Don't forget to claim it!


Are you controlling it because of the remnants?
Why are you controlling the Magic Tower, Ice Land, and Ice Lake?
And don't lower the magic resistance hurdle.
Just raise it higher for the free-to-play users so that items sell well.
It's perfect now, raise it even higher.
We're not raising our awakening magic resistance anyway.
Even if we raise it, it's controlled, so why go? LOL, just spend a lot of your money
And buy our items so we can make a living.



1000 flakes or more = 0
200 flake probability (22 successes)
16/22 = 72.7%
200 flakes came out 16 times out of 22


The tongue can be sharper than a physical sword. Use it wisely. Meditate and play BTS Cooking On STOVE to control its usage better.



I got chat banned immediately after writing a long chat message, lol
If you're only going to communicate with things that sound good, why do a live stream, you bastards?
Just distribute the rewards through the official website announcement.
- Armor Mastery Balance Patch
: Overbalance of cloth and leather armor compared to plate armor
- Weapon Mastery Level Integration System Patch
: Free weapon change with integrated level system
(Highlighting LordNine's strengths)
- Bare-Handed Mastery Stone Throwing Skill Reboot Patch
: Now you equip a weapon called Gauntlet, but does it make sense to still pick up stones and throw them from the ground? You guys? You wear gauntlets like knuckles and pick up stones from the ground and throw them? It's ridiculous that you're still leaving this as it is. Change it to a flying kick immediately.



I was proudly bragging to my friend about how much of the story I've progressed,
only to hear that I haven't even done 10% yet, which was a huge shock 🥲🥲🥲
I'm only looking at the Mokoko map to avoid story spoilers,
and I'm shocked again to learn that the part I'm doing is only about halfway through Season 1? 🥲



용캐들 항마력한다고 보스 빼묵지 않는한 중립하고 마주칠일도 없음 라인에 붙어있는 백수거지 겜생 애들이 문제임 득템해서 쌀사고 캐릭 투자해야하니 캐릭은 약해서 중립들하고 사냥터 겹치고 패키지는 사고싶고 돈은없고 다야는 벌어야하니 통발캐릭돌려서 중립들하고 마찰생기고
문제는 라인 약한애들이 개백수라 용캐 부주들임 모든 린라가 이난리중
중립형들 빨리접고 다른겜하는게 좋음 고이면 썩음
그리고 돈쓰고 존경받자 욕쳐먹지말고 용캐형들


Master!



#turmoil #oilrush #wildwest #archelongaming #gamingarchelon #gaming #archelon #games #videogames #keymailer #linuxgaming #linuxgames #gamer #gameplay #playthrough #letsplay #gamingvideos #indiegames #fun



Island quests, rapport quests, story quests, etc.
It's a shame to only enjoy these as one-offs
But creating a new account and a new server is daunting because I have to give up everything I've worked so hard for
High-profile and fun quests like the Whispering Islet quest, the Yggdrasil quest, the Light of Destiny, or the Awakening quest
It's a shame that if newbies use a jump start ticket, these are marked as completed, and the only way to see them again is to create a new account or a new server
Please make it possible to repeat the main quest with a sub-character!! I want to binge-watch the story and adventure islands!!!!!!!!!




July 2022 Update (27th)
안녕하세요, 영웅 여러분.
먼저, 백영웅전: 라이징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사후 검토까지 끝마쳤기 때문에, 백영웅전의 코드 배포 단계에서 발생했던 다양한 문제들을 소개하고,
그것들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세웠는지 자세히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백영웅전이라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무사히 완수하기 위해, 상기 기재된 내용 뿐만 아니라, 검수 및 이슈 대응은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선은 각 프로세스마다 충분한 버퍼를 두어, 앞으로 이러한 문제가 재발하지 않고, 여러분의 신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만약 백영웅전: 라이징에 대해 현재 문제를 겪으시는 분이 있다면, 부담잆이 아래 메일 주소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프리미엄 후원자 특전!
각 프리미엄 후원자 리워드의 구체적인 기준과 본인인증 방법들은 곧 공지될 예정입니다. 프리미엄 후원자 분들에게는 향후 2-3개월 동안 꾸준히 연락 드리겠습니다. 업데이트와 함께, 남겨주신 이메일 주소로 연락을 드릴 예정이오나, 혹 메일을 받지 못하신 경우에는 번거로우시겠지만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깊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킥스타터 2주년 코멘트

무라야마: 킥스타터에 프로젝트를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벌써 2년. 그 곳에서 많은 분들의 응원으로 힘과 용기를 얻어 지금도 계속 전진하고 있습니다.
코오노: 여러분 덕분에, 어느새 2년째의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얼마 전 백영웅전: 라이징을 출시한 기념으로, 이번에는 라이징의 주인공 캐릭터들을 메인으로 일러스트를 그려봤습니다.
오무타: 첫 시작부터 2년, 여러분의 응원을 동력 삼아, 하나의 팀으로 전력질주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조금씩이나마, 제작중인 화면도 보여주고 싶달까요.
무라카미: 2년째의 여름을 맞이해버렸습니다만, 지금도 변함없이 백영웅전만을 생각하고,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작품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슬슬 여러가지 보여드릴 때가 된 것 같군요.
무라야마의 월간 개발 노트
일본은 매일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개발은 여러가지 우여곡절을 겪으며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 취미 중 하나는 보드게임입니다. 컴퓨터 게임이 아닌, 실제 종이 보드나 나무 팽이 등으로 노는 게임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카르카손처럼 마을이나 거리를 만드는 게임들을 제일 좋아합니다.
게임 시스템에 관련한 제 철학은, 가능한 한 간단한 시스템을 구현해놓고 그 속에서 다양한 상황이 발생하게끔 하는 것입니다. 보드 게임에서 영향을 받은 것일수도 있겠네요.
컴퓨터 게임의 경우에는 복잡한 상황을 만들기 위해 복잡한 시스템을 구현해도 계산과 보조 작업들을 컴퓨터가 하기 때문에, 이런 복잡한 상황과 시스템들이 구현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드 게임에서는 계산과 판단을 인간이 오롯이 내리기 때문에, 보드 게임의 전략을 세울 때 너무 복잡한 계산이 요구되면 너무 부담스럽게 됩니다. 그렇다보니 시스템의 불필요한 부분은 빼고, 세련되게 만들 필요가 있죠.
간혹 세련되게 제작된 보드게임들은 시스템이 아름답기까지 합니다. 알렉스 랜돌프라는 유명 보드게임 디자이너가 만든 가이스터나 도메모, 그리고 베니스 커넥션 같은 게임들이 그렇습니다.
백영웅전 미니게임에서도 최대한 이런 요소들이 계승된 게임들을 준비하고 싶다보니, 팀원들과 매일 논의를 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여러가지 논의와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 백영웅전의 완성이 조금씩 눈앞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모든 것들을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지금까지 응원해주신 후원자 여러분들에게만, 짧게나마 보여드리겠습니다.
무라카미 J – diary vol.6
여담이지만, 최근에 넷플릭스의 ‘기묘한 이야기’ 시즌 4가 끝났습니다.
오랜만입니다.
에디의 그 장면에 푹 빠져서 매일의 작업곡이 메탈리카가 된 무라카미 J 입니다.
저만 아는 이야기만 떠들어서 죄송합니다.
이 드라마 보시는 분 계신가요?
이 드라마는 미국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소년 소녀들의 활약을 다뤘는데, ‘구니스’, ‘스탠드 바이 미’ 같은 걸 좋아하는 저에게는 매력적인 설정입니다. 더군다나 80년대라는 시대상마저 취향저격이다보니, 매번 푹 빠져서 보고 있습니다.
패션이나 음악 등, 당시 문화의 고증이 잘 되어 있습니다.
최근 영화 중에선는 ‘탑 건: 매버릭’ 이나 ‘고스트버스터즈’, 드라마 중에서는 ‘코브라카이’ 등 80년대 여러 장르의 급자탑 격인 작품들이 속속 부활하고 있습니다. 보고 싶은 작품은 많은데 일은 너무 바빠서 곤란하네요.
역시, 당시 작품에 영향을 받았던 차세대 창작자들이 열의를 가지고 만드는 작품들은 즐겁네요.
취향은 새로운 명작을 낳는다.
명작은 영원히 즐길 수 있는 것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저희도 그런 작품들을 본받아 추억의 물건들을 새로운 형태로 되살려보고 싶습니다.
참, 오랜만의 현장보고인데요.
현재 그래픽은 대량 작업이 필요한 시기이다 보니 인력이 부족하고,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필드 쪽은 얼추 자료가 확보되었지만, 백영웅전을 구성하는 어셋은 중복이나 돌려쓰기를 잘 하지 않다보니, 계속 만들어도 남은 과제들이 산더미입니다.
캐릭터 픽셀 아트 (도트) 쪽은 여전히 주요 멤버들의 고령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젊은 나이에도 픽셀 아트를 그리고 싶고, 또 그릴 수 있는 사람은 적은 상황에서, 우수한 인재들만을 모으다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하지만 베테랑은 역시 믿음직스럽습니다. 그렇기에, 픽셀 아트 스태프들은 무엇보다도 건강을 제일 신경써야 합니다 (웃음).
픽셀 아트 장인들은 이제 게임 업계의 중요한 자산인 것 같습니다. 있을 때 잘해줍시다.
이런 멤버들이 열의를 보여준 덕분에, 천천히 게임의 전반적인 상이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상황은 좀만 더 있으면 이벤트로 보여드릴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그리고 잊어선 안되는 것이 하나 더 있죠.
슬슬 킥스타터의 후원자 분들의 게임 내 참가용 어셋도 준비해야 되는 시점이 왔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의 지원을 받고 있기 때문에, 절대로 소홀히 해서는 안되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빠른 시일 내에, 이를 제작하기 위한 정보를 수집할 예정이오니,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대강 이런 느낌으로 과제가 산더미처럼 쌓여있지만, 더위에 꺾이지 않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매년 더웠던 건 마찬가지지만, 이상하게 올해는 전세계적으로 폭염과 이상기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물론 코로나도 종식될 기미는 안보이지만, 어느 쪽이 더 걱정되느냐 하면 저는 전자입니다.)
여러분, 몸 건강에 유의하시고 아무쪼록 안전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메시지는 짧아서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이쯤에서 일하러 가봐야겠네요.
그럼 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