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OFFICIAL게임매니저
24.05.3124.05.31 07:33 -00:00
1,079 °C
안녕하세요, 게임 매니저입니다!마작일번가 스토브 출시를 기념하는 론칭 이벤트를 안내드립니다!론칭 기념 캐시백 이벤트와 굿즈를 증정해드리는 이벤트를 준비했는데요!자세한 내용은 아래 안내드리는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마작일번가 STOVE 론칭 이벤트 안내 > 이벤트 기간 : 2024년 5월 31일 론칭 후부터 6월 13일(목) 23시 59분까지[ STOVE 10% 캐시백 이벤트 ]이벤트 기간 동안 마작일번가에서 구매하신 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드려요!📌 참여 방법이벤트 기간 동안 STOVE 마작일번가에서 구매하신 전체 금액의10%를! 캐시백(스토브 캐시)로 돌려드려요!※ 유의 사항▷ 캐시백 이벤트는 STOVE 마작일번가에서 결제 하신 대상만 적용됩니다.▷ 캐시백 보상은 이벤트 종료 후 영업일 10일 내 지급될 예정입니다.▷ 캐시백 보상(스토브 캐시)의 유효 기간은 지급일로부터 7일입니다.▷ 스토브 캐시는 보너스 캐시로 충전/지급 순서와 상관없이 구매한 캐시가 모두 소진된 후 보너스 캐시가 소진됩니다.[ 아이템 추가 지급 이벤트 ]일번권, 추가의상권 구매 시 10% 추가 지급!📌 대상 상품< 일번권 >▷ 마작일번가의 고급 화폐로 작사 모집이나 상품 구입에 사용됩니다.      황금으로 만들었다는 소문이 있어, 밤에도 반짝 반짝 그 위태를 자랑합니다.< 추가의상권 >▷ 작사들의 의상을 구매하는대 사용됩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 >▷ 이벤트 기간 동안 위 2개의 상품을 STOVE 마작일번가에서 구매📌지급 보상✨ 아이템 10%를 더 드려요!▷ 위 2개의 상품을 구매하신 아이템 개수의 10%를 추가로 더 드립니다!📌 유의 사항▷ 이벤트 추가 보상 아이템은 이벤트 종료 후 지급될 예정입니다. (6/5 추가) → 이벤트 안내 시 해당 유의 사항이 누락되었습니다.  이벤트 참여에 혼동을 드린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이템 추가 보상은 우편함을 통해 지급될 예정입니다.▷ 초회 구매 보상은 10% 추가 지급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초회 구매 보상을 제외한 일번권, 추가의상권의 구매 개수의 10%가 추가 지급됩니다.)[ 꿀Tip 이벤트 ]마작일번가를 플레이하면서 꿀Tip을 알려 주세요!추첨을 통해 마작일번가 굿즈 티셔츠를 드립니다!📌 참여 방식▷ 이벤트 기간 동안 STOVE 마작일번가를 플레이하면서 캐치하신 꿀팁을 알려주세요!▷ 마작일번가 상점 → 상점 게시판 → 글쓰기 → 말머리 [꿀Tip] 선택 후 게시글을 작성해 주세요!📌 이벤트 보상마작일번가 티셔츠 (굿즈)를 받아가실 여섯분을 추첨합니다!마작일번가 굿즈 - 티셔츠를 먼저 확인하시죠!Black T-shirtWhite T-shirtXL size 2개, L size 1개XL size 2개, L size 1개* 마작일번가 티셔츠(굿즈)는 제작 환경에 따라 색상 및 디자인에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안타깝게도 이미 제작된 상품이기에 사이즈별 개수가 한정적입니다!각각 XL 사이즈 2개, L 사이즈 1개씩 이에요!꿀Tip 작성해주신 유저 여러분 중 추첨을 통해 여섯분을 선정하고, 티셔츠 사이즈는 랜덤하게 발송 될 예정입니다 ^^;📌 유의 사항▷ 이벤트 종료 후 영업일 5일 내 당첨자 발표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당첨자 발표 안내 후 배송을 위한 배송 정보 입력에 대해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이벤트 상품(티셔츠)의 경우 사이즈 및 색상은 랜덤하게 배송됩니다.▷ 이벤트 상품(티셔츠) 교환에 도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스토어 유저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STOVE83167164
24.05.3124.05.31 17:23 -00:00
티셔츠 받겠다고 글 찍어내는중입니다티셔츠 못받으면 동남서북 상가 하가 대면에 대고 울부짖을껍니다 
아인ii
11시간 전24.06.13 15:55 -00:00
410 °C
현재 에픽에선 전략 게임인  'Idle Champions of the Forgotten Realms', 레이싱 게임인 'Redout 2'를 무료 배포하고 있습니다.2개나 무료 배포를 하다니 혜자란 생각 밖에 떠올리지 않으실텐데요.그러나...'Idle Champions of the Forgotten Realms' 이거는 증기에서도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는 사.아.실에라이...좋다 말았네[Idle Champions of the Forgotten Realms] 링크 - 1 : https://store.epicgames.com/ko/p/idle-champions-of-the-forgotten-realms[Idle Champions of the Forgotten Realms] 링크 - 2 : https://store.steampowered.com/app/627690/Idle_Champions_of_the_Forgotten_Realms/[Redout 2] 링크 : https://store.epicgames.com/ko/p/redout-2
촉촉한감자칩
4시간 전24.06.13 23:10 -00:00
아이들 챔피언즈는 무료 배포 띄울 때 마다 비싼 패키지 하나씩 넣어줍니다. Idle Champions of the Forgotten Realms6월 14일~6월 21일(한국 시간) 기간 한정 혜택: 미화 $100 상당의 Duke Ravengard's Champions of Renown Pack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방치형 게임에서 상당히 이름 있는 게임이라, 플레이 하시는 분들에게는 나름 꿀 패키지입니다 ㅋㅋㅋ그런데 레드아웃 2도 무료 배포를 하는군요. ㅎㄷㄷㄷ
hashiruka48
15시간 전24.06.13 11:36 -00:00
684 °C
<천년의 환생 : 후궁의 저주> 본편 게임의 경우 '만 19세 이상'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19세FMV #천년의환생 #맥심모델 
고요한바위
12시간 전24.06.13 14:48 -00:00
459 °C
#스토브게임순위툰 #페이블덤 #올드월드 #화산의딸 #귀곡팔황 #갓오브웨폰#유어블라이트#인디하이라이트페스티벌 #이그노스트#적야기담 #어비스에버라스팅#던전디펜더스어웨이큰드#렌필드 #포스탈클래식 #삼국의지향4 #일진녀가옆집에이사왔다
25
Chim
1시간 전24.06.14 01:19 -00:00
렌필드 재밌어 보이네요
아인ii
3시간 전24.06.14 00:12 -00:00
화산의 딸은 아직도 상위권에 머물러 있네요 ㅋㅋㅋdlc 나오면 얼마나 더 높아질지 기대가 갑니다
플레이 후기
문가경
21시간 전24.06.13 05:33 -00:00
11 °C
시뮬레이션과 다양한 전략, 돈찍누도 가능해서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STOVE40157233
11시간 전24.06.13 15:17 -00:00
133 °C
그런데 스토브 랭킹 순 정렬에서 3위인 결과가 나오니 신기하네요.쿠폰으로 하나는 무료인 게 지배적인 영향을 주었겠지만, 다른 인하페 기간한정 무료게임들보다 순위가 높을 수 있나 싶습니다.
돔돔군
1시간 전24.06.14 01:56 -00:00
그냥 인기 투표 같음
GM안건전한닉네임
20시간 전24.06.13 06:59 -00:00
622 °C
공지사항안녕하세요. 개발자 불건전한 닉네임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이 정도면 이제 얼엑으로 내면 1달 정도면 출시가 가능할 정도로개발 진척이 궤도에 올라서 글을 적습니다.다름이 아니라 펀딩 N00% 리워드에 관한 사항입니다.간단한 수요조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현재 선택지는 2가지 정도가 있습니다.1번) 100% 마다 히로인 1명 메인 스토리 전체녹음2번) N00%(풀보이스) 도달 전에는 하이라이트 한정 파트 보이스 녹음100%의 금액은 500만원으로 잡힐 예정이고 개발(녹음) 7 / 리워드 3 정도의 비율입니다.마음 같아서는 개발(녹음) 5 리워드 5로 좀 혜자롭게 챙겨드리고 싶었는데 그럼 100%가 700까지 올라가야 했습니다.펀딩액 전부가 녹음비로 들어가는 만큼 아마 게임에 목소리가 아예 안 들어가는 일은 생기지 않을 것 같습니다.다만 메인 스토리 풀보이스는 700% 정도에 도달해야 가능하니안 될 확률이 높아서 차선책은 어느 것이 좋은가에 대한 투표입니다.일자는 6월 14일 금요일 15:00 부터 6월 29일 토요일 23:59까지스토브와 트위터 공식 계정 두 곳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간단한 Q&AQ. 왜  이런 중요한 투표를 펀딩 후(후원자 한정)에 하지 않는 건가요? A. 이걸 못 정하면 펀딩 퍼센티지 보상을 못 정해서 입니다.후원자 분들이 또 투표를 원하시면 그 때 가서 한 번 더 할 생각입니다.Q. 그러면 기존 게임들처럼 펀딩 공약은 없나요?A. 있긴 있습니다. 다만 700%  리워드 뒤쯤에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보이스 펀딩이라 보이스가 우선 시 되긴 합니다.보통 펀딩을 한다고 하면정상 출시,  DLC,  성우녹음, 오프닝&엔딩 등이 보상으로 걸리는데사실상 의미없는 항목인 정상 출시와 녹음을 빼고DLC부터 말해보겠습니다.DLC는 낼 생각 없다고 말했지만 만들 계획 자체는 있습니다.스토브 독점 기간 동안 스팀판 을준비하면서 DLC를 만들지, 아니면 보강을 할지는미래의 일이니 지금은 별 생각이 없습니다.그리고 만든다면 펀딩 없이 사비로 만들 계획입니다.DLC를 낸다면 당연히 보송이가 히로인으로 나오는 것만 알아두시면 됩니다.DLC에 관해서는 이 정도로만 언급하기로 하고 다음 항목으로 넘어가보겠습니다.오프닝, 엔딩에 관해서는 엔딩은 연출로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아마 펀딩과 무관하게 들어갈 예정입니다.오프닝은 금전적인 이슈로 막힐 것 같습니다.사실상 펀딩 보상으로 걸 수 있는 대부분이 게임에 들어가거나펀딩과 무관하게 진행될 예정이라 펀딩의 의의는 정말 보이스 추가 그 자체에 있습니다.아, 굿즈를 원하시는 분이라면 펀딩을 권장 드립니다.이후로는 굿즈를 판매할 예정이 없어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공식적인 굿즈 판매가 될 예정입니다.굿즈는 좀 닉값을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이거 짤리진 않죠, 스토브 담당자님? 아래로는 다 입고 있습니다. 예.아니다. 생각해보니 아래로도 반 정도만 입고 있습니다. 예.//주저리주저리[히로인 총집합 신규 버전]스탠딩 일러스트도 다 고친 김에 총집합 일러스트도 바꿨습니다.조금 화사해졌네요.개인적으로 작업하면서 놀란 건 이슬이 사각형 안에 다 안 들어간 겁니다.참고로 구판은 아래와 같습니다.[히로인 총집합 구판]6월 개발일지를 쓰고 나면7월에 아마 뭔가 좀 올라오기 시작할 겁니다.7월에 좀 조용하면 뭔 일 생긴거니 와서 문 두들기고 물어보시면 됩니다.외주 맡긴 거 마감이 이번 달 말까지라 7월에는 공개할 수 있어야 합니다.할 말은 이 정도입니다.그럼 내일 다시 돌아오겠습니다.-------------------------------------------------------------------------해시태그:#연애시뮬레이션 #비주얼노벨 #병원x생활
덤비면문다고
15시간 전24.06.13 11:28 -00:00
왜 투표에 차보리 어머님이 없는 거죠?
촉촉한감자칩
13시간 전24.06.13 13:45 -00:00
다 입고 있는 이미지인데, 앵글이 참 신묘하군요! ㅋㅋㅋㅋㅋ
OFFICIAL게임매니저
24.06.1324.06.13 01:00 -00:00
60 °C
안녕하세요, 게임 매니저입니다!Action + RPG + Tower Defence!던전 디펜더스: 어웨이큰드( Dungeon Defenders: Awakened )가스토어에 상륙 했습니다!4명의 플레이어가 협동하여, 몰려드는 몬스터로부터 에테리아를 보호하는협동 타워 디펜스 게임이에요!함께 전략을 구상하며, 전리품을 모아 다가오는 몬스터 무리를 무찔러보세요!😮중 ✨ 던전 디펜더스: 어웨이큰드 ✨ 요😲▷ "던전 디펜더스: 어웨이큰드"는 협동 모드 기반으로 다른 플레이어와의 협동 플레이를 지향합니다.▷ 협동 플레이를 위한 EOS(에픽 온라인 서비스) 회원 가입이 필수입니다.▷ 게임 접속 후 [게임 시작] 시 별도 안내 창을 통해 EOS(에픽 온라인 서비스) 로그인 및 회원 가입에 대한 안내 창이 노출됩니다.※ EOS (에픽 온라인 서비스) 로그인 관련 상세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던전 디펜더스: 어웨이큰드 EOS(에픽 온라인 서비스) 로그인 안내 >✨ 사전 예약 혜택 쿠폰 지급 안내 ✨사전 예약을 진행해주신 스토어 유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전해드리며,사전 예약 설문에 참여해주신 계정의 쪽지를 통해 쿠폰 번호 안내가 진행될 예정입니다.쿠폰 번호의 경우 론칭 후부터 6월 14일(금)까지 순차적으로 쪽지를 통해안내가 진행될 예정이오니 이점 참고 부탁드립니다.몬스터 군단을 맞서 싸우실 스토어 유저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OFFICIAL한글화매니저
2시간 전24.06.14 00:31 -00:00
212 °C
스토브는 한글이야! 스토브 한글화 작품을 살펴보는 한글화 현황판!오늘의 번역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살펴볼까요?한글화는 다음의 3가지 과정을 통해 출시됩니다:/00. 번역 준비/01. 번역 /02. 검수 /03. 출시 준비 출시 준비 중인 게임은 모든 번역이 완료되어 출시만 기다리고 있어요! 🐱‍🏍(각 게임들의 이미지나 타이틀을 클릭하시면 게임 소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한 게임이 출시되기까지는 번역, 검수, LQA까지 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퀄리티 좋은 한글화 게임들을 보여드리기 위한 절차들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스토브에서 번역한 게임 중 오역, 오탈자, 문맥상 부드럽지 못한 부분을 발견하셨다면 알려주세요!개발사로 전달해 빠르게 수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스토브 인디 출시 예정작이 궁금하다면? "신작 알리미"를 확인해보세요!이번달에 출시한 따끈따끈한 게임이 궁금하다면? "신작 모아보기"를 확인해보세요!신규 입점 게임을 비롯해, 스토브의 새 식구가 될 게임들을 한 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출시일은 개발사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게임소개     (이미지 클릭시 게임 소개 바로가기)장르 진행 현황 출시일보련등: 태자침향액션/03. 출시 준비2024년 6월★NEW★ Space Pressure 3D: Prelude슈팅/03. 출시 준비2024년미스트 슬레이어액션/03. 출시 준비2024년ELDEN BLING액션/03. 출시 준비2024년TYRONE vs COPS액션/03. 출시 준비2024년TYRONE SOULZ액션/03. 출시 준비2024년브레이브 던전: 정의의 의미RPG/02. 검수중 (95%)■■■■■■■■■□2024년카타클리스모전략/02. 검수중 (70%)■■■■■■■□□□(개발사 사정으로 검수가 지연되고 있습니다.)2024년렐름 오브 잉크액션/02. 검수중 (70%)■■■■■■■□□□2024년마녀와 개념의 병액션/02. 검수중 (70%)■■■■■■■□□□2024년천사의 제국 4전략/02. 검수중 (70%)■■■■■■■□□□2024년King Arthur: Legion IXRPG/02. 검수중 (53%)■■■■■□□□□□2024년요그의 서: 방치형 RPGRPG/02. 검수중 (10%)■□□□□□□□□□2024년좌충우돌 게임 개발기[게임 소개 바로가기]시뮬레이션/02. 검수중 (5%)□□□□□□□□□□(개발사 사정으로 검수가 지연되고 있습니다.)2024년Old World - Wonders and Dynasties전략/02. 검수중 (0%)□□□□□□□□□□2024년소니코미[게임 소개 바로가기]비주얼 노벨/02. 검수 준비 중 (개발사 사정으로 검수가 지연되고 있습니다.)2024년리들조커[게임 소개 바로가기]비주얼 노벨/02. 검수 준비 중(개발사 사정으로 검수가 지연되고 있습니다.)2024년천연만화[게임 소개 바로가기]비주얼 노벨/02. 검수 준비 중(개발사 사정으로 검수가 지연되고 있습니다.)2024년WISPER시뮬레이션/02. 검수 준비 중(개발사 사정으로 검수가 지연되고 있습니다.)2024년Belt It Out!퍼즐/02. 검수 준비 중2024년Sands of Salzaar(部落与弯刀)RPG/02. 검수 준비 중2024년Corpse Keeper액션/02. 검수 준비 중2024년Old World - Behind The Throne전략/01. 번역중 (80%)■■■■■■■■□□2024년Space Cowboys - Riders of the Storm슈팅/00. 번역준비2024년Tikus Tales액션/00. 번역준비2024년Neko Journey어드벤처/00. 번역준비2024년Showa American Story액션/00. 번역준비2024년Fight To The Death액션/00. 번역준비2024년Cricket: Jae's Really Peculiar GameRPG/00. 번역준비2024년Skopje액션/00. 번역준비2024년Beholder 3전략/00. 번역준비2024년👩‍🎓 현황판 졸업! 최근 출시작 출시작 기다리는 중....#한글화현황판 #스토브인디 #출시예정작 #출시공방
촉촉한감자칩
2시간 전24.06.14 00:54 -00:00
개발사는 각성하고 검수를 진행하라!
감고양이
8시간 전24.06.13 18:25 -00:00
301 °C
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게임이름렛 미 아웃(Let Me Out)게임가격8,900원게임다운렛 미 아웃 (Let Me Out) | STOVE 스토어 (onstove.com)한글지원자체 지원(한국 인디 게임)들어가기 앞서또 하던 거 내버려두고 다른 거 먼저 리뷰하게 된 감고양이입니다.(지난번엔 2개월 만에 원래 하려던 게임 리뷰했는데 이번엔 과연 몇 개월이나 걸릴지)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Let Me Out(렛 미 아웃)'이라고 하는 인디, 공포, 퍼즐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알게 되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스토브 인디에서 뭐 할만한 게임 없나(정확히는 할만한 공포 게임 없나) 찾아보던 도중 이 게임을 발견하였고 나쁘지 않아 보여서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앞서 이 게임의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플레이 영상리뷰우선 공포와 퍼즐을 섞은 게임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바이오하자드 7, 아웃라스트 트라이얼 등 유명한 게임들에서도 퍼즐과 공포를 섞으니까요. 다만 일반적으로 공포와 퍼즐을 섞은 게임들은 공포를 메인으로 퍼즐을 서브로 하는 반면 이 게임은 퍼즐을 메인으로 공포를 서브로 해서 새로웠던 게임이었습니다... 퍼즐을 반복해서 사용하고 공포보단 황당해서 그렇지...우선 게임의 스토리를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번디라는 박사가 자신의 아내 혹은 연인(게임 내에서 아내라고 언급하기도 연인이라고도 말합니다.)인 줄리아의 치매를 고치기 위해 기존에 하던 연구를 때려치우고 치매연구를 시작했지만 줄리아의 치매 진행이 더 빨라 치매연구가 아닌 기억을 보존시키는 연구로 전향했다.는 게 이 게임의 스토리였습니다. 그 이외, 주인공(플레이어)이 왜 쫓기는지 등에 대해서는 내용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엔딩쯤에 나오는 거 보면 예상되는 게 있긴 한데 그 부분을 말하면 엔딩 스포이므로 언급 않겠습니다.)엔딩은 아마 1개로 추정됩니다.(마지막 챕터에서 어떤 캐릭터를 선택할지에 따라 진행 방법이 달라지긴 하는데 1개의 캐릭터 이외에 어떻게 클리어 방법이 보이지 않습니다.)게임의 조작 방법은 간단하면서 익숙했습니다. WASD로 이동, 좌측 Shift로 대시, 마우스로 시점 및 상호작용, F로 플래시 라이트 조절, G로 가스마스크 장착 정도로 마우스와 키보드를 사용하는 게임들에서 주로 쓰는 키보드 배열이었으니까요.게임의 시스템은 미완성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이는 메인화면에서부터 알 수 있는데, 메인화면 보면 나가기 버튼이 2개가 존재합니다. 둘 다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버튼이었기에 큰 문제는 없었지만 내부도 솔직히...게임의 진행은 크게 2개로 나뉘었습니다. 퍼즐+추격, 추격 이렇게 2가지였는데 추격은 '몰라? 그럼 죽어야지'형식이었고 퍼즐은 같은 것을 난이도만 조금 조절하여 재사용하다 보니 질리는 느낌이 존재했습니다.그래픽은 3D 그래픽, 그중 현실에 가까운 그래픽이었으며 공포 분위기를 해치지는 않은 그래픽이었습니다.사운드의 경우 따로 듣고 싶은 BGM은 존재하지 않았지만 추격전 등에서 긴장감을 조성하는데 알맞은 BGM이었습니다. 효과음의 경우 많지 않았지만 적당한 곳에 알맞게 들어가 있었다고 생각되었습니다.버그는 아쉽게도 존재했습니다. 기억상 2개 이상 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제자리에서 움직이지 못하고 탭댄스만 추다가 죽는 버그가 너무 인상 깊어서 다른 것들은 기억나지 않네요...그럼 장단점을 요약하기 전에 잡담을 하자면, 플레이어가 방심할 때 확실하게 했으면 더 괜찮을 텐데 아쉬운 게임이었습니다. 위에서 말했다시피 이 게임은 모르면 죽어야지 느낌으로 실질적으로 죽으면서 클리어하도록 되어있었는데 살인마가 너무 뜬금없는 곳에서 나타나다 보니 공포보단 의문이 들었습니다.(느긋하게 살펴보던 도중 갑자기 죽는다든지)-장점-1. 메인-위에서도 말했다시피 일반적으로 공포와 퍼즐을 섞으면 공포를 메인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게임의 경우 퍼즐을 메인으로 하고 있었기에 신선했습니다.-보충 설명을 하자면 보통 공포 게임에서 퍼즐이 섞여 있으면 '그래 퍼즐이 있나 보네'라는 느낌으로 그냥 넘어가지만, 이 게임의 경우 퍼즐게임에 공포가 섞여 있는 느낌이다 보니 '퍼즐게임인데 공포가 섞여있네?'라는 느낌으로 다가왔기에 장점이라 생각되었습니다.-단점-1. 퍼즐-차라리 공포 게임인데 퍼즐이 섞여있네라고 했으면 이런 단점이 들어가지 않았을 겁니다.-같은 종류의 퍼즐을 사골 우리듯이 우려내고 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체스 퍼즐이 있는데 쉽게 말해 각 체스 말들이 움직일 수 있는 경로로 길을 만들고 그 길을 이용해 목적지까지 길을 만들어 도착하는 게 목적인 퍼즐입니다.챕터 2챕터 4챕터 6이게 한번 정도였으면 괜찮았을 텐데, 이것을 3번이나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아니 3번 반복하는 것은 좋은데 이 3개가 각 1개의 챕터를 담당하고있는 유일한 퍼즐이였기에 실질적으로 같은 퍼즐을 3챕터 동안 우려먹고 있었습니다.(튜토리얼 포함 총 8개의 챕터로 구성되어있는데 같은 퍼즐로 3개의 챕터를 소모하고 있었습니다.)-이 이외의 퍼즐들도 거의 대부분 2번 이상 반복해서 사용하고 있었고요.2. 공포 요소-그렇다고 공포를 유발하는 요소가 잘 되어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물론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공포를 유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너무 뜬금없어서 반응하기 힘든 경우가 많았습니다.-보통 추격전은 시작하기 전 '자 지금 니 눈앞에 있는 녀석 보이지 이 녀석이 이제부터 너를 죽일 거야'라는 것을 알려주고 시작하는데 이 게임은 예상치도 못한 곳에서 갑자기 나타나서 '응 너 다시 시작이야'라고 말하고 있어 공포가 아닌 황당함만 심어주었습니다.3. 진행 방식-이 게임은 퍼즐을 풀지 못하거나 길을 모르면 대부분의 상황에서 죽고 다시 시작하는 형식으로 되어있었습니다. 단순 그뿐이라면, 나름 세이브포인트도 잘 되어있어서 괜찮았겠지만 죽고 다시 시작하는데 약 17초를 소비했기에  게임의 흐름이 끊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마무리마무리하겠습니다. 위에서 단점을 열심히 나열하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재밌게 한 게임이었습니다. 퍼즐게임에 공포를 곁들인 느낌이라 신선했기도 했고 나름 새로운(하지만 반복되는) 퍼즐도 몇 개 보였으니까요.다만 죽어가면서 클리어하는 게임치곤 재시도할 때의 피로감이 높았고(다시 시작할 때마다 연출로 인해 17초 소모), 너무 뜬금없는 곳에서 등장하여 무슨 일이 벌어진지조차 파악하기 힘들었고(즉 공포감을 느끼기 어려웠고), 퍼즐을 너무 많이 반복했다는 게 문제였습니다.
10
돔돔군
1시간 전24.06.14 01:57 -00:00
공포다... 잠깐 눈 좀 가리고 올게요
Chim
1시간 전24.06.14 01:25 -00:00
짤만 봐도 무서운 느낌이 드는데 퍼즐 비중이 높다니 독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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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뿌리
22.05.2622.05.26 14: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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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백영웅전: 라이징(Eiyuden Chroncle Rising.2022)




2022년에 ‘래빗 앤 베어 스튜디오(Rabbit and Bear Studios)’ 원작 IP를 ‘나츠메아타리(NatsumeAtari)’에서 개발, ‘505 게임즈(505 Games)에서 닌텐도 스위치, PS4, PS5, XBOX ONE, XBOX Series, STEAM, 스토브인디로 발매한 액션 RPG 게임. 한국 발매판은 ’스토브인디‘에서 정식으로 한글화했다.

 

내용은 보물 사냥꾼 ‘스케빈저’를 자처하는 소녀 ‘CJ’가 캥거루 수인 탐험가 ‘가루’와 마을 촌장 대리이자 마법사 ‘이샤’와 함께 모험을 하면서 마을을 발전시키고, 마을과 얽힌 유적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IP 원작 래빗 앤 베어 스튜디오는 코나미의 ’환상수호전‘ 스텝이 독립해서 차린 인디 게임 개발사로 내년 2023년에 정통 JRPG 게임 ’백영웅전(Eiyuden Chronicle: Hundred Heroes)‘의 출시를 앞두고 있고. 본작은 백영웅전의 프리퀄로 액션 RPG 장르로 나왔다. 

 

본작을 개발한 나츠메아타리는 ’와일드 건즈‘, ’닌자워리어즈‘, ’기기괴계‘ 시리즈 등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본작이 백영웅전의 프리퀄이기 때문에 래빗 앤 베어 스튜디오는 IP 제공 이외에 본작의 메인 시나리오와 캐릭터 디자인 부분의 슈퍼 어드바이저로 참여했다.

 

본작이 가진 게임으로서의 메인 콘텐츠는 ‘마을 건설’ 요소다. 환상수호전 시리즈의 특징인 본거지 발전 요소를 마을 건설로 치환한 것이다.

 

다만, 환상수호전 시리즈의 경우. 동료를 얻어서 해당 동료의 직업이나 특기 분야에 따라서 본거지 내에 여러 가지 시설이 생기는 반면. 본작은 백영웅전의 프리퀄이라 주인공이 동료를 얻어서 시설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탐사를 통해 재료를 파밍하고 마을 주민 NPC의 퀘스트를 받아서 수행함으로써 시설을 개방하고 확장해 마을 전체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다.

 

백영웅전 본편의 맛보기에 가까워서 동료 얻기 요소는 없고 마을 주민 NPC로 자동 합류해서 좀 아쉽기는 하나. 마을 건설 요소에 올인했다고 봐도 무방할 만큼 상당한 디테일을 자랑해서 파고들기 요소가 충만해 확실히 이게 본작의 메인 컨텐츠로서의 재미가 있다.

 

처음 게임을 시작하면 마을 안에 아무런 시설도 없고 마을 주민 NPC도 몇 명 없어서 마을 안이 텅텅 비어 있는데 게임을 진행하면서 앞서 말한 재료 파밍 및 퀘스트 수행을 통해 마을 내 시설을 개발하다 보면 마을 자체의 레벨이 상승해 마을 주민 NPC들도 확 늘어나며, 또 상점 자체도 상점 레벨에 따른 확장 공사를 해서 처음에는 노점상 같았던 게, 번듯한 가게 건물로 바뀌어서 발전 전후 과정이 한눈에 들어온다. 

 

마을 내 시설은 ‘주점(음식 판매)’, ‘여관(온천 지원 효과), ’대장간(무기/방어구의 등급 레벨 상승)‘, ’무기 상점(무기 공격력 상승)‘, ’방어구 상점(방어구 방어력 상승)‘, ’전당포(창고에 있는 아이템 매각)‘, ’교역소(파밍 재료 물물 교환)‘, ’약방(물약 제작)‘, ’도구 상점(파밍용 아이템 판매)‘, ’가방 상점(파밍용 재료 소지 최대치 증가)‘, ’농장(곡물, 야채 식재료 구매 및 밭에서 채집)‘, ’목장(유제품 식재료 구매)‘, ’룬 상점(여분의 룬과 렌즈를 합성)‘, ’렌즈 공방(장착 가능한 룬의 레벨 상승 해제) 등이 있다.

 

환상수호전 원조와 비교하면 시설 종류가 훨씬 많아졌다.

 

본작에서는 장신구 상점, 교역소, 방어구 상점 등 3곳만 백영웅전에 등장할 동료가 운영하는 곳이고. 나머지 시설은 고유 조형이 없는 마을 주민 NPC로 나오지만, 백영웅전 본편에서 이 많은 시설들이 동료를 얻을 때 추가된다는 걸 생각하면 환상수호전 시리즈의 팬 입장에서 기대감을 심어주기 충분하다.

 

고유 조형과 개인 일러스트를 가진 동료 캐릭터는 상점 주인 이외 스토리상 등장하는 조연과 메인 파티에 참여하는 주인공 일행을 다 포함해도 총 9명밖에 안 되지만, 본거지 발전에 대한 게임 플레이 요소는 차고 넘치듯 보여준 느낌이다.

 

마을 밖으로 나가면 ‘숲’, ‘채석장’, ‘유적’, ‘설산’, ‘용암지대’ 등등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며 탐사를 할 수 있고, 그 탐사의 과정이 액션 모드로 진행된다. 

 

정확히는, 액션 모드의 스타일이 ‘메트로베니아’ 방식으로 지역 내 맵이 구간별로 나뉘어 있고 미니 맵을 통해 현재 위치와 맵 진행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탐사 맵 내에 ‘이정표’라고 해서 ‘빠른 이동’과 세이브를 지원하는 곳이 있는데. 빠른 이동의 경우, 이정표가 있는 구간과 구간 사이를 한 번에 이동하는 것이라 매번 탐사를 할 때마다 해당 맵의 입구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아도 된다.

 

빠른 이동 기능은 마을에서도 지원하는데, 마을 안의 맵 구조도 탐사 맵과 같은 미니 맵으로 표시되고. 여기선 이정표 없이 언제든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마을에서 퀘스트를 받았을 때, 해당 퀘스트를 클리어하기 위해 필요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곳이나, 혹은 대화를 해야 할 NPC가 있는 장소 등도 미니 맵에 느낌표로 위치 표시가 되어 있다.

 

메인 퀘스트는 이 느낌표 표시가 상시로 뜨고, 서브 퀘스트는 퀘스트 목록창에서 직접 골라 활성화시킬 수 있다. 그래서 메인, 서브 퀘스트 진행하고 클리어하는데 길을 못 찾아 헤맬 일이 전혀 없어 굉장히 쾌적하다.

 

전투적인 부분에서도 본작만의 특징이 있다. 

 

버튼을 눌러 캐릭터를 즉석에서 바꿔서 사용하는 스위칭 플레이 방식을 채택했는데. 각각의 캐릭터가 컨셉이 전혀 다르고 각자 고유한 스킬을 가지고 있어서 상황에 따라서 적절하게 교체를 하면서 진행을 하는 게 게임 플레이의 기본이다.

 

단순히 캐릭터의 공격 방식과 체력, 공격력, 방어력 등의 능력치만 다른 게 아니란 점이 포인트다. 

 

코에이의 무쌍류 게임보다는 블리자드의 ‘길 잃은 바이킹(The Lost Vikings.1992)’ 같은 느낌에 더 가깝다. (길 잃은 바이킹의 메트로베니아 버전이랄까)

 

예를 들어 CJ는 전방/후방 순간 대쉬, 이단 점프, 난간을 붙잡고 오르기 등이 가능하고. 가루는 가드, 받아치기(적이 쏜 대형 총알을 후려쳐 반사), 거대한 바위 장애물 부수기, 챠지 점프 등이 가능하며, 이샤는 마법으로 원거리 공격, 순간 이동, 공중 부유(공중에서의 체공 시간 상승)을 할 수 있다.

 

이 고유 스킬은 처음부터 다 있는 건 아니고, 기존의 매트로베니아 게임과 마찬가지로 특정 포인트를 모아 스킬을 개방하는 것인데. 마을 내 무기 상점과 방어구 상점에서 무기/방어를 구입해 해당 장비의 레벨을 올리면 스킬이 추가되는 것이다. (대장간에서는 무기/방어구의 공격력, 방어력만 상승하고. 무기 상점과 방어구 상점은 무기/방어구의 자체 레벨이 오르는 것이다)

 

그래서 파밍과 전투 등의 액션 요소가 마을 건설 요소와 직관적으로 연결되고. 그게 기존의 메트로베니아 방식의 게임과 차별화된 점이자 본작 만의 고유한 개성이다.

 

연속 공격을 하다가 캐릭터를 교체함과 동시에 공격을 이어서 하는 ‘링크 공격’은 퀘스트를 수행해 참 마을 전체의 레벨이 상승하면 횟수가 늘어난다.

 

링크 공격은 일반 조작으로 하면 타이밍에 맞춰 직접 버튼을 눌러 사용하는 수동 방식이고. 심플 조작으로 하면 교체 공격 타이밍이 자동 지정돼서 사용하기 간편하다.

 

환상수호전 시리즈의 ‘룬(문장)’의 속성 개념이 있어서 대지, 얼음, 번개, 불의 4종류가 있는데. CJ와 가루 같은 전사 계열 캐릭터는 기본 공격에 속성 이펙트가 붙지만 공격 기술 자체는 동일한데. 이샤는 룬 속성이 바뀌면 사용하는 공격 마법까지 바뀌어 전사, 마법사가 확실히 차별화됐다.

 

적 역시 4대 속성을 가지고 있어, 속성의 상성에 대응한 룬을 장비해서 싸워야 하기도 하고, 탐사 맵에서 속성별 크리스탈로 막혀 있는 길이 있을 때는, 크리스탈 속성에 맞춘 룬을 장비해 공격해야 파괴 가능해서 숨겨진 길을 열 수 있다.

 

소비형 아이템은 탐사 맵에서는 보물 상자에 배치 드랍으로만 나오는데 자주 나오지 않아서 마을 내 ‘약방’을 개업시켜 구입해야 원활한 보충이 가능하고. 장신구는 동일한 것에 레벨이 붙어 효과가 강화된 것들이 있지만 무기/방어구와 다르게 대장간에서 강화시킬 수는 없다.

 

‘도끼’, ‘곡괭이’, ‘낚싯대’, ‘덫’ 등의 채집용 장비는, 장비 슬롯에 따로 장비할 필요 없이 장비를 제작한 시점에 파밍 효과가 자동으로 추가돼서, 맵상에 있는 나무나 돌 따위를 공격하면 파밍 재료가 드랍되는 방식이다.

 

파밍 재료는 탐사를 마치고 탐사 맵의 입구로 빠져나왔을 때 완전 획득이 가능하다. 탐사 도중에는 가방의 소지량만큼만 얻을 수 있어서 마을 내 가방 상점에서 가방의 장비 레벨을 올려야 소지량의 최대치를 늘릴 수 있다.

 

파밍 재료는 시설 건설에만 필요한 게 아니고, 아이템 및 장비를 제작할 때도 사용되기 때문에 돈만 있다고 다 구입할 수 있는 게 아니라서 파밍 노가다가 필수가 됐다.

 

오히려 돈이 항아리 같은 파괴 가능한 오브젝트에 배치 드랍으로만 가물에 콩 나듯 조금씩 나오고. 몹을 잡을 때는 돈을 드랍하지 않아서 돈 모으기가 좀 어려운 구석이 있지만. 파밍을 해서 얻은 자원을 매각할 수 있어서 돈 벌이의 대체 수단이 있고. 다수의 퀘스트 보상으로 경험치와 함께 돈이 지급되기 때문에 어떻게든 충당할 수 있다.

 

모험가의 수입 60%를 마을에 줘야 하니 어쩌니 하는 건, 스토리상에 나오는 캐릭터의 대사일 뿐이고. 실제 게임 시스템에 적용되는 건 아닌데 오해하는 유저들이 있다.

 

실제로는 탐사하는 동안 얻은 돈이든 자원이든 전부 다 플레이어가 가질 수 있고, 애초에 돈만 놓고 보면 탐사 때 얻는 돈이나 파밍한 자원을 가게에 파는 돈보다 퀘스트 수행시 받는 보상금이 훨씬 많아서 비교가 안 된다.

 

낚시는 맵상에 낚시터에 가서 낚시 기능을 활성화시켜 제한 시간 내 버튼을 순서대로 입력해 물고기를 낚는 미니 게임으로 할 수 있다. 

 

덫은 맵상에 설치 가능한 지점이 따로 있어서 해당 포인트를 활성화시킨 뒤, 맵 탐사를 끝내고 나왔을 때 랜덤 확률로 동물들을 사냥해 고기를 얻을 수 있다. (물고기 식재료는 낚시, 고기 식재료는 덫을 통해 얻어야 한다)

 

그밖에 유적과 유적 사이의 포인트 지점에서, 마법 에너지가 흐르는 라인 조각을 움직여 올바른 방향으로 연결시키는 파이프 드림(Pipe Dream) 방식의 미니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숨겨진 재미가 있었다.

 

메인 스토리는 유적 위에 세워진 황량한 마을에서, 현지인과 이방인이 서먹서먹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생기 넘치는 슈퍼 인싸 여주인공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뿜 뿜어대며 분위기를 주도하며, 온갖 퀘스트를 다 수행해 ‘참 잘했어요’ 도장을 찍어가면서 마을을 발전시키고. 유적의 비밀을 파헤치는 것이라서 스토리 자체는 단순한 편이다.

 

사실 백영웅전의 프리퀄인 액션 RPG 게임이다 보니 아무래도 플레이 타임 수십 시간이 넘어가는 RPG 게임 스토리의 깊이를 바라는 건 좀 무리한 요구다. 

 

실제 플레이 타임도 1회차 기준으로 클리어 가능한 퀘스트를 전부 클리어하고 파밍 노가다를 같이 해도 10~14시간 정도라서 게임 볼륨이 딱 액션 RPG 게임 표준이고. 그만큼 게임 가격이 저렴해 PC 기준으로 스팀, 스토브인디는 16,500원이니, 애초에 가볍게 즐기는 메트로베니아식 액션 게임인 것이다.

 

하지만, 풀 프라이스 RPG 게임을 기준으로 보면 스토리의 깊이가 없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본작의 스토리가 재미가 없는 건 또 아니다.

 

메인 캐릭터가 CJ, 가루, 이샤 등 3명이라서 세 사람이 한 팀으로 스토리의 중심이 되어 진행하는 관계로 상호 대사도 많고. 각자의 캐릭터성을 마음껏 드러내고 있으며, 마을의 발전 전후 과정에서 만나고 대화하는 마을 주민 NPC들 사이에 같은 주민으로서 유대감이 생겨서 사람 사는 냄새가 물씬 풍겨서 좋다.

 

마을 주민 NPC들은 백영웅 동료와 다르게 개별 일러스트가 없어서 그렇지, 단순히 마을 주민 A, B 이렇게 나오는 게 아니고 각자 이름과 백 스토리를 가진 독립적인 캐릭터로 나오기 때문에 이게 또 JRPG스러운 요소라고 할 수 있다.

 

본작의 게임 장르는 액션 RPG지만, 스토리와 캐릭터적인 부분에서는 확실히 JRPG의 문법으로 풀어내고 있는 거다.

 

그 이외에 게임 그래픽은 예상보다 훨씬 좋아서 좀 놀랐다. 캐릭터 모델링 자체는 옛날 도트 그래픽 스타일로 도트 게임 시절의 감성을 유지하고 있는데. 배경은 또 최신 2D 게임 스타일이라 무슨 풍경화 보는 느낌마저 든다. 특히 이펙트적인 부분에서 감탄이 나오는데, 어두운 곳에서 밝은 곳으로 나갈 때의 빛과 그림자 처리와 빛이 내리쬘 때 아지랑이와 먼지가 피어오르는 게 가장 인상적이었다.

 

메인 스토리는 마을을 위기에서 구해내고 유적의 비밀을 밝혀내는 것 자체로는 깔끔하게 잘 끝났는데. 주요 캐릭터의 사건은 확실히 끝나지 않고 새로운 모험을 예고하고 있어서 앞으로 나올 백영웅전 본편과의 연결을 시사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게임을 클리어해서 엔딩 스텝롤이 다 올라가도 엔드 메시지는 따로 나오지 않는다. 끝까지 프리퀼 게임으로서의 아이덴티티를 지킨 것 같다.

 

결론은 추천작. 플레이어 캐릭터를 버튼 하나로 교체하며 각 캐릭터의 특성과 기술에 맞게 대응하는 게 파티 플레이 특유의 재미가 있고, 유저 인터페이스가 쾌적해서 게임 조작과 난이도로 크게 스트레스 받을 일 없이 온전히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핵심적인 게임 콘텐츠인 마을 건설 요소가 매우 디테일하고, 마을을 발전시키는 과정이 게임 메인 플레이와 직결되어 아기자기한 맛이 있고. 또 게임 가격도 저렴해서 가성비가 좋기까지 하니, 부담없이 가볍게 플레이하기 딱 좋은 게임이다. 내년에 나올 백영웅전을 기다리며 맛보기로 플레이하는 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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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컨텐츠는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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