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hashiruka48
13시간 전24.06.20 06:56 -00:00
335 °C
1000원 쿠폰 소진 게임 - 타이론 vs 짭새 달리세요!
플레이 후기
스토브9700
24.06.1924.06.19 13:18 -00:00
10 °C
음악이 정말 좋습니다
플레이 후기
20225455
12시간 전24.06.20 08:17 -00:00
1 °C
5분 플레이
업데이트 알림 꺼지게 라이브러리에서 삭제 좀 부탁드립니다.
예삐냠냠
6시간 전24.06.20 14:15 -00:00
64 °C
로드나인 언제 나올까요. 너무 기대 됩니다 https://l9.onstove.com/ko/promotion/preregist/240604
플레이 후기
STOVE119174249
4시간 전24.06.20 16:14 -00:00
0 °C
3시간 38분 플레이
게임이 같은 맛이면서 다른 맛을 선사해줘서 한숨돌리는 게임정도로는 아주 좋은 듯 합니다.특정조건을 만족시킬경우 클래스(?)가 해금이 되면서 비슷하지만 다른 재미를 줌업적 및 특정조건을 만족시킬 경우 열쇠와 다른 재료(검정색 기둥?)를 주는데 <<이는 클래스 선택화면에서 확인 가능검정색 기둥은 11시 방향 비석에서 업그레이드? 를 하거나 or 무기고에 가서 열쇠와 같이 무기 해금이 가능냅다 11시 비석에다가 몰빵해서 무기해금 못하는 바보는 웁니다.. ㅠㅠ
스토브9700
24.06.1924.06.19 12:31 -00:00
533 °C
음성 한글화까지 갓벽하네요https://store.steampowered.com/app/2401970/_12/
알포도
17시간 전24.06.20 03:35 -00:00
9월 4일 들어가 봐야 겠네요 
유종열
24.06.1924.06.19 14:34 -00:00
383 °C
안녕하세요, 연애기담 존재하지 않는 진실을 번역한 유종열입니다! [개인적인 후기] 드디어,, 약 1년 4개월 동안 작업했던 연애기담 시리즈가 출시되었습니다.  보통 책 1권을 10만 자 정도로 보는데, 총 60만 자 분량을 작업했으니 거의 6권 분량을 작업했네요. 이번에는 '존재하지 않는 여름' 편에 비해 등장인물도 훨씬 많고, 스토리도 방대하고 탄탄해졌습니다. 중간중간에는 수십 명이 있는 단톡방의 내용을 번역해야 하는데,등장인물들의 말투까지 고려하면서 '세로 드립'까지 한국어로 번역하려고 하니까 굉장히 헷갈리더군요. 세로 드립 부분은 사실 번역이라기보단 거의 N행시 글짓기에 가까웠습니다 ㅋㅋㅋㅋ아무튼 인터넷 방송을 좋아하던 저한테 너무나도 반가운 작품이어서 이런 작품을 또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즐겁게 번역했습니다. 또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플레이 후기]이번 작품은 '진실'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수성은 항상 태양 빛에 가려져 보이지 않지만, 항상 거기 있다는 걸 알고 있어.""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진실은 전세계가 믿더라도 진실이 아니야." 개인 미디어가 대중화된 지금 세상에서 진정한 진실을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챕터 6에서는 사이버 불링을 당해 직장을 옮기고, 신분을 숨기며 살아가는 의사가 나옵니다. 그 의사는 의료 사고로 인해 대중들에게 '신상털이'를 당하고 수많은 개인 미디어에게공격을 당하다가 결국 오랫동안 일하던 직장에서도 그만두게 됩니다. 하지만 의사를 공격하던 수많은 언론 중 실제로 병원을 찾아오거나, 의사에게 연락을 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죠. 대중들은 자극적인 뉴스만 원할 뿐, 진실을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진실이 정말 진실일까? 여러 가지 생각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재밌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rLi
5시간 전24.06.20 15:02 -00:00
리뷰에 번역 안된 부분 있다고 한거 보셨나요? 수정 되었을까요?
플레이 후기
Sojeob
24.06.1724.06.17 05:35 -00:00
2 °C
1시간 42분 플레이
몬스터를 키우다 한번 죽으니 레벨이 올라갈수록 가격이 너무 비싸져.. 살리지도 못하는 상황이 자주나오는..벌어들이는 자원의 양이 생각보다 적다고 느껴지네요그래도 매턴 이것저것 해보며 방어하는 재미가 있네요 ㅋㅋ
플레이 후기
S1718542313849611
24.06.1724.06.17 16:07 -00:00
1 °C
다미와 비밀의  서재 게임은 동화같은 이야기에 맞는 분위기와 배경 음악 그리고 귀엽고 아기자기한 게임입니다.저는 우에다 후미토의 Ico 3부작 중 이코 2001년 게임인데 엄청 재미있게 했었는데 다미와 비밀의 서재 게임을 하게 되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주인공이 좀 닮아서 좋았어요혼자 1인 개발로 이렇게 힐링게임을 만든것은 너무 대단한것 같아요.엄마를 만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스토리와  게임 배경의 분위기가 예쁨니다.그리고 각 퀘스트 마다 게임 분위기도 다양하구요 환경 레벨 디자인도 때로는 미로를 잘 만든 것 같아요 하지만 조금 미션이 더 추가 되고 완성도를 올리면 흥미로운 게임이 될 것 같아요1인 개발자의 개성 넘치는 게임입니다.추후 완성된 게임으로 다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덤비면문다고
6시간 전24.06.20 14:18 -00:00
161 °C
오늘 출시한 뻐꾸기남 시뮬레이터 제작사에서 만든 이름부터 위험한 게임입니다.근데 최근에는 플레이크 돌려도 천원 쿠폰이 잘 안 뜨는군요.다행...인가..?
이번 주 온도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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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엠UDM
22.04.2222.04.22 07:05 -00:00
3 °C
0분 플레이
귀여운 반려동물과 그의 주인에게 생긴 미스터리한 사건! 주인공은 과연 이 마을을 자신에게서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소수의 행복이 다수의 행복을 넘어선다는 공리주의를 무시한 이율배반적 스토리! 지금 시작합니다! 귀여운 캐릭터들이 보여주는 반전미가 가득한 게임 <비포 더 나이트>! 트레일러와 게임 태그를 보고 아, 이 게임은 호러를 지향하고 있는 게임이구나 싶었지만, 마음이 살살 녹는 귀여운 캐릭터들과 흥미를 돋구는 세계관, 그리고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시스템이 잘 녹아있어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 개인적으로 공포게임의 갑툭튀를 싫어해서 잘 안하는데, <비포 더 나이트>에서는 갑툭튀 보다는 쫓기는 스릴감과 자신만을 두고 변해버리는 세계의 기괴함, 그리고 거기서 오는 분위기가 공포스러움을 자아내서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심리적 공포물에 가깝달까요. 이런 느낌의 공포게임은 매우 좋아합니다 :) 진행 중에 커다란 괴물에게 쫓기며 스릴을 느낄 수 있었는데, 이 부분에서 도주로를 미리 확보하거나 쫓아올 적들을 사전에 정리해서 난이도를 의도적으로 낮출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부술 수 있는 사물들을 전부 다 부수는 게 아니라 일부만 남겨둬서 동선을 한 번 꼬거나, 아니면 최단거리로 달릴 수 있도록 미리 모든 장애물을 치워버리거나 플레이 성향에 따라 환경요소를 바꿀 수 있다는 건 큰 이점이라고 생각해요‘~ ’ 어둠이 내려오기 전에 적들을 정리하는 방법으로도 난이도를 낮출 수 있었죵. 다회차 시도를 하면서 다양한 공략 방법을 생각해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런 요소들 덕분에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 앞으로 등장인물들과 주인공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그리고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그리고 어떤 새로운 적들이 등장할지, 그리고 어떤 새로운 퍼즐들이 등장할지, 그리고.. 그리고... 아무튼 매우 기대 됩니다‘ㅂ’/!!! 파이팅이옵니당! (크레딧: O 함께 할 수 있다면 감사할 따름이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