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고요한바위
16시간 전24.06.20 14:58 -00:00
393 °C
#페이블덤 #올드월드 #마작일번가 #로터스랜턴 #뱀파이어서바이버#렌필드#갓오브웨폰즈 #로터스랜턴 #본오브브레드 #스토브역주행 #렐름오브잉크 #스토브게임순위툰
21
Chim
16시간 전24.06.20 15:04 -00:00
뱀서DLC 발매되면 좋겠네요
촉촉한감자칩
6시간 전24.06.21 00:43 -00:00
스팀에서는 뱀서라이크 장르가 '액션로그라이크' 태그를 사용하긴 하는데, 하데스(쿼터뷰 액션), 데드셀(플렛폼 액션), 스컬(횡스크롤 액션) 모두 액션 로그라이크에 포함되어서 있어서 변별력이 부족한 태그죠 ㅠㅠ 스팀도 갖추지 못한 기능을 갖추면, 스토브 나름의 경쟁력으로 삼을 수 있을 테니 참 좋을 것 같습니다.게이머가 게임을 할 때, 하나의 게임에 꽂히면 비슷한 다른 게임들을 무진장 찾아 헤메는데,스팀은 하단에 '비슷한 제품 더보기'를 제공하기도 하고,아예 '비슷한 게임 찾기' 웹 사이트(https://steampeek.hu/)까지 있는 걸 생각하면 상당히 니즈가 있는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STOVE40157233
14시간 전24.06.20 16:51 -00:00
217 °C
페이지 이동시 위로 스크롤이 강제 이동하지 않는 건 맘에 듭니다.그런데 게임 훑어보려면 위쪽까지 올라가면서 체크한 후 다시 내려가거나 제일 위로 올라간 후 내려가면서 체크해야합니다.위쪽에도 페이지 이동 기능이 있다면 페이지당 클릭을 한 번 이상 줄일 수 있겠죠.가끔 생각하던 건데, 오늘따라 눈에 밟히네요.
알포도
3시간 전24.06.21 04:32 -00:00
고쳐 주겠죠 ^^
스토브9700
24.06.1924.06.19 12:31 -00:00
533 °C
음성 한글화까지 갓벽하네요https://store.steampowered.com/app/2401970/_12/
알포도
24.06.2024.06.20 03:35 -00:00
9월 4일 들어가 봐야 겠네요 
플레이 후기
고요한바위
24.06.1824.06.18 14:48 -00:00
0 °C
3분 플레이
게임이 쉽기는 한데 튜토리얼이 조금 더 보강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지상, 지하가 나뉘어 있다보니 봐야할 영역이 넓더군요. 이게 뭔가... 뭘해야하나 좀 난감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해보니 매우 쉽고 편했습니다. 던전을 육성하는 컨셉도 너무 마음에 듭니다.초반부만 해봤는데 속도 조정 옵션도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한산한 초반부가 좀 심심한 느낌 입니다. 방치형? 육성 시뮬로서 가볍게 잘 나온 것  같습니다.
ideality1011
24.06.1824.06.18 04:19 -00:00
471 °C
미국에서도 인자강들이 가는 곳이 NFL이다.
STOVE40157233
24.06.1824.06.18 14:22 -00:00
데빌배트 다이브는 현실이다..
CHRONOARK
24.06.2024.06.20 04:22 -00:00
502 °C
ㅅㅅ
알포도
2시간 전24.06.21 04:47 -00:00
100억 빅딜 좋아요 
디디디디디5
24.06.1924.06.19 09:20 -00:00
293 °C
감히 1등 노려보겠습니다!!!!!!!제 아이패드 완전 구형인데... 신형으로 바꿀 기회가 오는군요 후후훗
고양이어딘가
24.06.1924.06.19 11:11 -00:00
도오전~~!
제니퍼07
24.06.1924.06.19 11:04 -00:00
저도 구형 ㅋㅋ
창틀의먼지
23시간 전24.06.20 08:01 -00:00
267 °C
왜 이리 방귀가 많이 나오나 했더니.....;;;;
디디디디디5
21시간 전24.06.20 10:09 -00:00
당연히 영국일줄 알았는데 미국이라니 신뢰도가 쪼끔 상승되네요 
알포도
2시간 전24.06.21 04:41 -00:00
ㅎㅎㅎ 뽕뽕뽕
플레이 후기
오우리
24.06.1824.06.18 11:51 -00:00
0 °C
그림체가 엄청 귀여워요! 게임도 그냥 돌아다니는 것처럼 쉽게 할 수 있어서 쉬워 보여요. 동화 느낌이 많이 나서 꼭 게임이 아니더라도 아기자기해서 둘러보는 재미도 있는 것 같아요. 재밌어요! 기대할게요~><
플레이 후기
하얀닭꼬꼬
24.06.1824.06.18 07:56 -00:00
1 °C
1시간 49분 플레이
지금 여기서 막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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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yCALLA
22.04.1322.04.13 10:33 -00:00
249 °C
[국내 인디 모바일 게임] 스틱스 이소노미아 (Styx isonomia) #픽셀 미스터리 퍼즐 어드벤처

 




'Styx (스틱스)'는 기억을 잃게 된 한 남자가 자신의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아가는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과 경험하게 되는 일들을 중심으로 '평등'과 '공존'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드는 '2D 픽셀 그래픽 기반의 세로형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미스터리 퍼즐 어드벤처 게임'이다.


'호잇 스튜디오 (Hoit Studio)'에서 제작하였고, 올해 1월 말경부터 펀딩을 시작하여 지난 달인 3월 말경 펀딩 모금을 마쳤고, 135명의 펀딩 후원자들의 관심 속에서 이번 달 초인 4월 7일경 무사히 정식 런칭을 하게 되었다.


작품명인 'Styx'와 'isonomia' 모두 다소 생소한 어휘들이라 개발자님께 직접 작품명에 대해서 메일 문의를 드려 보았는데, 'Styx = 죽음의 강'을 의미하며 'isonomia'는 그리스어로 '평등'을 의미한다고 한다.


작품 플레이 초반에는 왜 작품명이  Styx인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작품 플레이를 끝낸 지금은 작품명과 부제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자세한 설명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생략하도록 하고, 이 작품 '스틱스'에 대한 시놉시스부터 먼저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스틱스'는 조금은 독특한 외모의 캐릭터가 주인공인 작품으로 이야기의 시작은 억수같이 비가 내리는 밤에 주인공이 배에 승선을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이 된다. 



하지만 주인공 일행을 태우고 순조롭게 운항 중이던 배는 갑작스러운 충돌로 인해서 선체에 파손이 생기게 되고, 배의 수리를 지시받은 주인공은 파손된 선체를 복구하기 위해서 바닷속 선체 밑부분으로 가서 수리 작업을 시작하게 된다.


이후 무사히 수리를 끝내고 배로 복귀하는 주인공. 



도대체 그 길지 않은 시간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다시 배에 오른 주인공은 낯선 불청객이 선장을 살해하는 충격적인 모습을 보게 된다.


'이게 다 무슨 일이지?

뭐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상황인 거야?'


하지만 상황에 대한 그 어떠한 설명도 없이 다음 장면에서 주인공은 이전의 기억을 완전히 잃은 채로 낯선 공간에서 깨어나게 된다.



모든 상황이 낯설고 어리둥절하기만 한 주인공에게 한 낯선 노인이 다가와 말하길, 지금 주인공이 있는 곳은 '해조류 작업장'이며, 이제부터 주인공은 이곳에서 해초를 따고 가공하는 등의 일을 돕게 될 것이라 전해 주었다.

 

주인공은 자신이 어째서 기억을 잃게 된 것인지에 대한 의아함은 있었지만, 기억은 되찾기 위해서 달리 지금 당장 뭔가를 어찌할 방도도 없었기에 별다른 불평이나 불만 없이 해조류 작업장의 노동자로서의 하루하루를 이어가게 된다.


일어나면 작업장으로 가서 해초 따는 작업을 시작하고, 때가 되면 밥을 먹고, 때가 되면 숙소로 돌아가 단조롭고 아무런 의미도 이유도 찾을 수 없는 반복적인 생활.


그러던 대략 4개월이 흐른 어느 날, 마침내 그는 결심하게 된다.


언제까지 이렇게 지낼 수는 없다.


알아야겠다. 

알아내야만 한다.


자신이 어째서 기억을 잃게 되었고,

기억을 잃기 전의 자신은 어떠한 삶을 살아왔던 것이었는지에 대해서.



주인공의 각오와 결심을 알게 된 노인은 그에게 이르길, 


자신이 그에게 말해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그가 이 작업장 위의 세계로 가게 된다면, 조금씩 그가 알고자 희망하고 원하는 것들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하였다.


작업장 위에 존재한다는 세계...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기억을 잃은 한 남자의 여정이 시작된다.



이후 주인공은 여러 사람들로부터 도움을 받거나 그들의 부탁을 들어주기도 하면서, 마치 계단을 오르듯 천천히 작업장 위의 세계, 위의 세계 또 그 위의 세계로 나아가기 시작한다.


위로, 위로, 위로...

그렇게 한 걸음씩 더 높은 층에 펼쳐져 있는 세상과 그곳에 거주하는 사람들과 조우하며,


각 층마다 그 층에서 해야만 하는 일들이 정해져 있고, 


그 층에 거주하는 이들은 모두 다 공동으로 해당 작업들을 반복하며, 다람쥐 쳇바퀴와 다를 바 없는 그 어떠한 변화도 즐거움도 없는 오로지 생존을 위한 삶만을 반복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도대체 이곳은 어떤 곳일까?

누가 세웠고, 이러한 세계를 만든 이유가 무엇일까?


기억을 잃은 그였지만, 

기억이 없는 그의 눈에도 이 세계의 질서란 무척이나 기묘하고 이상한 것이었다.


자유가 허락되지 않는 삶,

완벽한 통제 속에서 서로 다른 층으로의 이동을 절대적으로 제한받으며, 

자신에게 주어진 의무만을 지켜야만 하는 삶.



그렇다.

이곳은 참으로 기묘한 세계였다.


이 기묘 한 세계의 끝이 어떤 모습일지 그리고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그로서는 짐작조차 가지 않았지만 그는 용기를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간다.


잃어버린 기억들을 되찾기 위해서.

기억을 되찾은 이후에 어떠한 선택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기억을 찾은 이후에 생각해도 늦지 않을 터이니, 지금은 그저  '기억'을 되찾는 것에만 집중하자고 생각하면서...


'스틱스'의 플레이를 진행하는 동안 플레이어가 이 작품의 세계관이나 이 세계 속에 거주하고 있는 인물들에 대해서 가지게 되는 의문들은 작품 속 주인공이 품게 되고, 알고 싶어 하는 그것과 동일하다.


도대체 이곳에는 어떤 비밀들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또한 주인공이 기억을 잃어버리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하여 주인공이 기억을 되찾게 된다면, 이 이야기의 끝은 어떻게 마무리 지어지게 될까?






'스틱스'는 픽셀 기반의 사이드 스크롤러 작품이지만 '점프'가 전혀 없다.


보통 픽셀 기반의 사이드 스크롤러 형태의 작품들은 주로 메인 포맷으로 '점프'가 중심인 플랫포머 작품으로 제작하는 경우가 대중적이고 보편적인 편인데, 


'스틱스'는 기본적으로 좌에서 우로 또는 우에서 좌로 움직이면서 NPC들이 요청하는 퀘스트들을 해결해 주면서, 메인 스토리를 진행해 나가는 방식이다.


그래서 점프 매니아들에겐 이동 중에 점프를 할 수 없다는 점이 '답답함'의 요소로 다가올 수도 있을 듯하다.


그렇기에 '스틱스'는 피지컬적인 컨트롤을 요구하기보다는 가벼운 퍼즐 형태의 두뇌 회전을 요구하는 지능형 게임에 가깝기 때문에, '손가락을 사용하기보다는 머리를 움직이는 편'을 선호하는 유저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다.


그러나 포인트 앤 클릭 중심의 작품이라 하여, 피지컬적인 컨트롤을 전혀 요구하지 않는 작품은 또 아니다.



후반부를 진행하다 보면 이렇게 '잠입' 형태의 진행을 해야 하는 구간도 있고,



타이밍을 맞추는 것이 관건인 구간들도 더러 존재하다.


고난이도의 반사 신경이나 컨트롤을 요구한다고는 할 수 없지만 컨트롤이 약한 사람의 경우 은근 빡칠 수 있으므로, 후반부 '빡침 주의 구간'에서 멘탈 및 스트레스 케어가 필수이다. ( ...)


그렇다.

정리해서 말하자면, 내가 자주 빡쳤었다는 뜻이다. ( ...)


그래도 똥손똥컨인 나도 올클리어가 가능했던 작품이다.



그러니 컨트롤에 자신이 없으신 분들도 충분히 엔딩까지의 플레이가 가능한 작품이다. 




생동감 넘치는 픽셀의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그 옛날 인기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 님께서 입으셨던 한 땀 한 땀 장인이 수놓아 만들었다는 블링블링 트레이닝복처럼, 



역시 한 땀, 한 땀 마에스트로의 정신으로 찍어낸 픽셀 캐릭터들과 다양한 배경이 인상적인 작품이다.


그다지 색감이 많지 않은 어두운 배경들은 스틱스의 어둡고 음울한 세계관의 분위기를 잘 살려 준다.



이 어둡고 답답한 세계에서 다양한 모습과 색상의 의상을 걸쳐 입고 있는 여러 캐릭터들만이 '아직 살아 존재하는 것들과 살아남은 이들의 마지막 희망'을 의미하는 것 같다는 생각마저도 살짝 들었다. 



'스틱스'는 총 7개의 엔딩을 가지고 있으며, 이 중 하나는 히든 엔딩이다.

엔딩을 가르는 분기점은 '공장' 구역과 엔딩 직전에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게 된다.


스토리를 진행해 나가는 동안, '8장의 기억 카드'들도 입수할 수 있으며, 

클리어한 엔딩 카드와 수집한 기억 카드는 모두 '기억 카드' 메뉴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다회차 플레이에 대한 피로도가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한 회차를 끝내기 위한 플레이 타임이 긴 편은 아니기 때문에, 조금의 피로감을 참아낸다면 올 클리어 및 100% 카드 수집이 가능하다.



'스틱스'는 광고 시청을 통해서 무과금으로도 올 클리어가 가능한 작품이다.


'스틱스'에는 이동하는 거리에 따라 그 수치가 줄어드는 '행동력 포인트'라는 것이 존재하는데, 해당 포인트가 '0'이 되면 광고 시청 후 행동력을 충전하여 다시 플레이를 진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단돈 '5,900원'만 결제하면 '행동력'이나 '광고 시청' 이런 거 전혀 신경 쓰지 않고, 무제한으로 게임 재플레이가 가능하다.




'스틱스'는 플레이하는 동안 영화 2013년 作 '설국 열차'와 2019년 作 '더 플랫폼'이 계속해서 떠올랐다.


인간의 마음속에 '동일한 비율의 '이기심'과 '이타심'이 존재한다면, 극한의 상황에서 인간은 '이기심'이 더 커지게 될까, '이타심'이 더 커지게 될까?


인간의 마음속에 존재하는 '이기심'과 '이타심'이 동일하지 않다면, 인간은 근본적으로 '이기심'을 안고 태어나는 존재일까, '이타심'을 안고 태어나는 존재일까?


아니면 인간의 '이기심' 혹은 '이타심'은 단순히 환경과 학습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일까?


이것은 성선설, 성악설, 성무선악설과 관련되는 내용이기도 하다.


하지만 사실 성선이나, 성악이냐, 성무선악이냐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극단적으로 계층이 나누어져 있는 작품 '스틱스' 속 세계의 불합리와 불평등을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실 세계에서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 성선이나, 성악이냐, 성무선악이냐는 중요하지 않다.


누군가는 악하고, 누군가는 선하고, 누군가는 악하기도 하고 선하기도 하다.


악하거나, 선하거나, 악하기도 선하기도 한 우리 모두가 뒤섞여 살아가는...


이 밉고도 아름다운 세계가 여전히 균형을 유지하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이유는 누군가가 위에서 권력이나 힘으로 찍어 누르고 있어서가 아니다.


자신과 가족 그리고 주변의 소중한 이들을 지키고픈 한 사람, 한 사람의 진실한 마음과 각자의 자리에서 소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는 셀 수 없이 많은 이들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세계를 구성하고 있는 우리 모두의 마음과 생각 그리고 믿음들이 우리의 세계가 조금이라도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게끔 도와 주는 길잡이가 되어 주기 때문이다.


늘 그래왔다.

어둡고 비틀어진 시간을 만들어 낸 것도 인간이지만,

그 시간의 종지부를 찍고 새로운 내일을 향한 발걸음을 내딛었던 것도 인간이며, 우리는 그것을 '역사'라 부른다.


그렇게 우리는 언제나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해 애를 쓰고, 더 나은 내일 꿈꾸고 희망하는 '인간'이다.


7개의 엔딩 중에서 '히든 엔딩'이 참 기억에 남는다.


긴긴 고독의 끝에서 마침내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는 이의 벅찬 마음이 느껴져서, 뭉클했다.



가장 여운이 남는 엔딩이었고, 참 마음에 드는 엔딩이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2D 픽셀 기반 좋아하시는 분


-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안한 게임 플레이를 즐기시는 분


- 포인트 앤 클릭 중심의 퍼즐 어드벤처를 좋아하시는 분


- 엔딩이 궁금해지는 미스터리 요소의 스토리를 좋아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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