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돔돔군
3시간 전24.06.14 13:06 -00:00
680 °C
이벤트 창에 갑작스런 공지가 나오더니...갑자기 미션?모코코랑, 코마2는 옆동네에서 샀는데...일단 참여하려면 구매부터 해야 하는 거 같은데...저기여 이 리스트가 최선인가요?니게이트 테일?이거 앞서 해보기인데 이거 정식 버전 나오긴 하는 거?모코코 X는 땅따먹기인데... 이걸로 백일장???코마 2는 내가 무사히 끝낼 수 있을 지 걱정이고...뭔가 선택의 여지가 많이 줄긴 하는데...3000th Duel 70% 이니까 이걸로 가야 하나...여러분들은 어떤 게임으로 작성하실 생각이신가요?
덤비면문다고
3시간 전24.06.14 13:07 -00:00
저는 이벤트 대상 게임들이 크게 끌리지 않아서 이번 이벤트는 패스...
촉촉한감자칩
2시간 전24.06.14 13:36 -00:00
라인업이 좀... 눈물 나네요 ㅠㅠ거의 전부 다 이미 스팀 중복에 이미 클리어했던 게임들도 있어서...그나마 처음인 롭 리처스는... 라라 go랑 히트맨 go로 고통 받은 기억이...
플레이 후기
돔돔군
24.06.1324.06.13 12:34 -00:00
0 °C
힐링 게임인듯 하지만 약간은 아쉬움이 남는 게임.단순히 아름 다운 배경을 통해서 힐링이 되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외로운 분위기가 많이 들었다.주인공의 얼굴은 조금 더 귀엽게 다듬었으면... 살짝 아쉽다.전반적으로 난이도도 어렵지 않고 직관적이라 기분 좋게 플레이 했음.
STOVE169030394534311
24.06.1124.06.11 14:35 -00:00
61 °C
4번째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221515?boardKey=1227014번째를 구조하고 오른쪽으로 가면 바로 3번째 체크포인트가 있음발판으로 트랩 제거하고 아래로 진행한 뒤 트랩지대 돌파하고 나면저렇게 2갈래길이 나옴. 오른쪽은 보스방 방향이니위쪽으로 진행하면 5번째 구조 완료
GMGM레드문
8시간 전24.06.14 08:02 -00:00
20 °C
안녕하세요. 레드문 운영팀입니다.06월 14일 (금) 17:15 ~ 18:15 에 임시 점검이 진행될 예정입니다.임시 점검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게임 이용이 불가능하오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점검 시간]2024년 06월 14일 (금) 17:15 ~ 18:15 (60분)(점검 진행 상황에 따라 점검 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점검 내용]- 퀘스트 보상 반복 획득 가능 현상 수정- 주간 퀘스트 '우주선 1회 이용하기' 가 클리어 되지 않는 현상 수정추가로 일부 사용자분들께서 퀘스트 보상을 반복적으로 획득한 것을 확인하여 회수 조치를 하였습니다.임시 점검으로 인해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플레이 후기
Del
24.06.1124.06.11 13:21 -00:00
2 °C
플레이하자마자 클래시로얄이 생각나는 게임시스템 기초적인 시스템은 갖춰져 있었지만 그뿐  게임의 틀만 갖춰져 있고 뭔가 이 게임을 오랫동안 붙잡을만한 원동력이 부족한 것이 보였으며 공격이 불리하고 수비가 유리해서 양쪽의 실력이 비슷하면 지루한 물량전이 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또한 밸런스는 물음표 단일 병력을 모아서 공격하는 것이 더 효율이 좋을 정도입니다.처음에는 나쁘지 않았지만 게임을 플레이하면 플레이 할 수록 게임이 단순해서 지루하고 재미가 없습니다.
DYK스튜디오새로운미래로게임즈
24.06.1324.06.13 15:08 -00:00
4 °C
안녕하세요호감도 추가 예정이라고커뮤니티 공직 했습니다.호감도추가 3개엔딩을 추가 파트1에 추가 될예정입니다.엔딩맞다른 시나리오 볼수 있습니다.최종엔딩하고같치 볼수 있는 엔딩은정식버전에서 추가 될예정입니다.게임진행중에훈련병 시나리오 부분에서 의도 하지않는내용 확인 되었습니다.  수정 하겠습니다. 데모업데이트소식으로 커뮤티에 공직하겠습니다.
hashiruka48
6시간 전24.06.14 09:13 -00:00
392 °C
백일장 후기왕 도전!
덤비면문다고
24.06.1324.06.13 13:01 -00:00
1,004 °C
요새 플레이크 룰렛을 돌리면서 쿠폰창에 쌓여만 가던 중복불가 천원 할인 쿠폰들 한번 털어줬습니다.천원 이하나 현재 프로모션으로 천원대로 할인 중인 게임들 위주로 구매했습니다.그럼에도 아직 쿠폰이 남은 건 함정...뭔가 중복불가 천원 할인 쿠폰이니 저가 게임에 적용해야 이득을 보는 느낌이라과연 이 쿠폰을 죽을 때까지 다 쓸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군요.
OFFICIALCM화덕
24.06.1224.06.12 08:56 -00:00
1,136 °C
2024년 6월 12일(수) 더 더워지지 말아라 나는 CM화덕.왜 주말마다 비 예보☔가 있는 건지 모르겠다. 토요일에는 집 밖에 나갈 예정이 없으니 댕댕이와 좋은 시간을 보내야겠다.🐶6월 7일. AI 창작 공모전 이벤트 당첨자가 발표되었다.6월 10일. 소소한 소통 주제 게시물을 작성했다.6월 11일. AI 사용 이벤트에 대한 의견을 요청드렸다.6월 12일. 툰스푼 접근 경로가 스토브 공식커뮤니티로 변경되었다.☞ [당첨자 발표] CM게릴라 이벤트 -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AI 창작 공모전☞ [CM화덕] 소소한 소통 주제 9 (부제: 좋아하는 스포츠)☞ [CM설문] AI를 사용하여 참여하는 이벤트에 대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6/12(수) 툰스푼 접근 경로 변경 안내그 외 기타 등등. 오늘은 자유 게시판에 스토브 공식커뮤니티에 변화가 생긴 것 같아 좋다는 게시물이 작성되었다.정말 정말 감사하다. 변화하는 스토브를 앞으로도 잘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회원 여러분께서 자유 게시판과 AI 사용 이벤트 의견 요청 게시물 댓글로너무나 정성스럽고 상세한 의견을 작성해 주시고 계신다.다양하고 좋은 의견을 남겨주시고 계셔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 작성해 주시는 의견을 참고하여 더 깊이 고민해 봐야 할 것 같다. 🤔마지막으로, 또 다른 CM이 등장할지도 모르겠다.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 같으니 기다려 주셨으면 한다.💥개봉 박두💥끝.#일상 #CM화덕
덤비면문다고
24.06.1224.06.12 10:51 -00:00
막내 분이 새로 들어오시는군요
하얀닭꼬꼬
24.06.1324.06.13 09:35 -00:00
화덕 불곰 .. 다음 음식(?)이 나오지 않을까 추측..
hashiruka48
2시간 전24.06.14 14:01 -00:00
320 °C
[서큐하트 OP] 서큐하트 - 이아나 이그노시스(Iana Ignosis)[V-LUP]서큐하트는 24년 8월 말 출시 예정 작품입니다.노래를 부르신 분 : 버튜버 이아나 님[서큐하트가 6월 25일  스토브의 ‘슬기로운 데모 생활에 베타테스트 예정입니다]출처 : 유튜브 공식텀블벅 공식#서큐하트오프닝 #서큐하트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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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N
22.03.3022.03.30 09:02 -00:00
224 °C
[IGN 웹진 리뷰] 올리올리 월드 - 게임의 개성을 고집하면서 대중성까지 완벽하게 잡은 스케이트보드 게임

올리올리 월드

게임의 개성을 고집하면서 대중성까지 완벽하게 잡은 스케이트보드 게임

By Yoonjeong Kwon


단순하면서도 스케이트보드 물리학의 뛰어난 재현력과 정밀한 제어시스템으로 이미 많은 사랑을 받아온 올리올리(OlliOlli) 프렌차이츠의 개발사인 롤7(Roll7)은, 그들의 세 번째 도전인 올리올리 월드를 통해 플랫폼 요소가 강한 횡스크롤 스케이트보드 게임 시리즈의 품질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림과 동시에 개성을 고집하면서 대중성까지 완벽하게 잡았다.


스케이트보드를 현실적으로 재현한 시뮬레이터 성격이 아닌, 플랫폼 게임에 가까운 올리올리 월드는 실제 스케이트보드가 줄 수 있는 즐거움에 초점을 두었지만, 하드코어 한 스케이트보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캐쥬얼하게 몇 분 동안 아름다운 배경에서 트릭 한두 개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좋은 게임이며, 스케이트보드를 좋아하거나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 혹은 게임의 사운드트랙을 즐기며 십여 분간 레벨 한두 개를 즐기고 싶은 사람이라면 당연히 좋아할 것이다.


특히 플레이스테이션 5에서 즐길 경우, 다양한 표면을 타는 보드의 음향 효과가 듀얼센스에서 출력되는 것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약간의 그루브가 있는 부드러운 사운드 트랙과 공격적인 음향의 조화는 경험 면에서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다.



그만큼 올리올리 월드는 스케이트보드가 선사하는 아드레날린이 뿜어져 나오는 순간 및 스케이트보드 특유의 물리학을 충실하게 재현함과 동시에, 첫 번째 작품부터 이 같은 스케이트보드의 감각을 확실히 옮겨 낸 올리올리 시리즈만의 강점을 유치한 채 풍부한 표현력이 더해져, 플레이어가 달리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야심 찬 도전을 하고 싶게끔 제작된 명작 스케이트보드 게임이다.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난이도

올리올리 월드는 결과적으로 클리어로 시작되어 하이스코어 싸움으로 끝난다. 플레이어는 다섯 개의 지역으로 이루어진 가상의 무대, 래드랜디아에서 스케이트보드 위저드가 되는 것이 목표이며, 이러한 세계관 설정은 시즌제로 이루어진 리그와 플레이어의 기록 경신 욕구를 북돋아 주는 긍정적인 동기부여 중 하나가 된다.


각 지역은 90년대 플랫폼 게임의 대표 게임인 슈퍼 마리오 월드와 같은 스테이지 클리어 방식이며, 스테이지마다 커스텀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목표와 챌린지, 그리고 스테이지별 순위표를 준비하여 플레이어가 더욱 높은 기록 및 챌린지를 도전하고 싶게끔 설계되어 있다.



챌린지의 경우는 한 번만 클리어해도 완료되는 만큼, 스테이지마다 하나씩 차분하게 목표만을 노리는 것도 가능하다.


올리올리 월드는 질주하고 점프를 하는 것만으로도 내 기준으로 18시간의 플레이 타임이면 모든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고 대부분의 챌린지 보상까지 얻을 수 있었다. 따라서 하이 스코어를 위해서는 플레이어 스스로 야심 찬 도전이 필요한데, 여기서 보다 높은 스코어를 도전하게끔 유도하는 것이 올리올리 월드의 자유도이다. 물론 항상 최고의 루트가 있는 것은 아니며, 100가지가 넘는 트릭을 질주 속도에 맞추어 적재적소에 사용하는 것과 동시에, 아날로그 스틱 과 버튼, 트리거까지 전부 활용하여 월라이드, 랜딩, 그랩, 스핀 등의 시퀀스를 지상과 공중에서 끊임없이 지속해야 높은 스코어를 얻을 수 있다.


  


이러한 컨트롤은 게임을 진행하며 튜토리얼을 통해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으며, 메뉴의 트릭 도감을 통해 트릭을 보다 다양하게 익힐 수도 있지만, 기억해야 할 점은 트릭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것보다, 적절히 상황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높은 스코어를 향한 욕망과 순위표에 등록된 자신의 최고 기록 리플레이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는 사실은, 승부를 좋아하는 유저들에게 매력적으로 어필할 요소가 충분히 있다. 그 예로 모서리와 난간을 슬라이스 하는 그라인드 스킬은 가장 캐릭터가 모서리에 닿을 아슬아슬한 타이밍에 왼쪽 아날로그 스틱을 기울이면 퍼펙트 판정으로 사용되지만, 닿기 한참 전부터 스틱을 기울이고 있어도 그라인드 스킬을 사용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없다. 따라서 내가 게임을 즐기면서 대부분 그라인드에 실패하고 좌절하는 이유는 더욱 완벽하고 싶은 욕심이었으며, 스스로의 결정에 따른 결과인 만큼 계속 반복하며 스테이지를 플레이하는 것이 질리지 않았다.


물론 올리올리 월드의 모든 스테이지가 일단 어떻게든 클리어되는 수준은 아니다. 이번 작은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높은 난이도를 자랑하며, 마지막 두 개의 지역인 로스 벌가스와 스케치사이드는 체크포인트 없이 클리어하는 것에만 집중해도 버거울 정도로 다이나믹한 구성이 준비되어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새 나는 클리어를 넘어 보다 큰 도전을 열망했으며, 새로운 기술을 배워 이전 레벨로 돌아가 과거 내 점수들을 경신하는 것 자체가 만족스러웠다.


무대의 생동감


올리올리 월드의 또 다른 매력은 게임의 무대인 래드랜디아가 굉장히 생동감 넘치는 무대로 만들어졌다는 점이다. 현실적인 묘사에 중점을 둔 다른 스케이트보드 게임과 달리, 2.5D 아트 스타일로 독특하게 표현된 게임만의 활기찬 무대는 트릭에 실패해 충돌한 이후 다시 시작하기 전 느끼는 씁쓸함을 덜어주는데 도움이 되었다. 귀여운 선인장들이 캠프파이어를 하는 등 빠르게 달릴 때는 놓칠 수밖에 없었던 배경의 디테일들이 풍부했으며, 아트팀은 다양한 래드랜디아의 풍경을 잘 담아냈다.




이 같은 게임의 무대는 분할 경로 등 플레이 도중에 발생하는 분기 루트의 도입으로 더욱 풍부하게 느껴진다. 플레이어의 행동에 따라 강제적/수동적으로 변경이 가능한 이 분기 루트로 인해, 게임을 즐기면서도 자신의 실력에 맞게 임의로 난이도를 설정할 수 있으며, 자신이 가장 스코어를 낼 수 있는 루트를 찾아내는 재미 또한 가지고 있다. 경고문을 무시하고 가장 복잡한 길을 선택하는 것 또한 본인의 판단에 맡긴 접근성은 올리올리 월드가 편안한 도전과 빠듯한 무한 경쟁 사이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게임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첫 지역인 선샤인 밸리를 완료하면 해제되는 지역인 너바나는 올리올리 월드를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엔드 콘텐츠로 플레이어를 맞이한다. 비동기식 멀티플레이어 모드로 진행되는 이 지역의 콘텐츠는 그룹에 참여하여 최고점을 노리는 시즌제 리그인 너바나 리그 및 자신이 생성한 레벨 코드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경쟁할 수 있는 너바나 관문이 존재하며, 특정 장소에 모여 내 주소를 공유하는 느낌 자체가 게임의 플레이 방식만큼 90년대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차용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결국 올리올리 월드는 스스로 스케이트보드를 즐기는 것으로 시작해, 커뮤니티에서 나타나는 단결심, 우정에 초점을 둔 게임이며, 기술 레벨 등 플레이어의 수준에 상관없이 모두가 사랑하는 스포츠의 세계로 모든 사람을 환영하는 게임이다. 풍부한 접근성과 세련된 UI, 언제든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질주할 수 있는 자유가 있는 이 게임은, 비록 독창성과 혁신이 가득한 게임은 아니지만, 아이디어의 조합만으로도 얼마나 신선한 경험을 줄 수 있는지 보여주는 훌륭한 예시이기도 하다.


평결: 10/10 (Masterpiece)


게임의 개성을 고집하면서 대중성까지 완벽하게 잡았다. 90년대 플랫폼 체험과 스케이트보드 경험이 결합한 올리올리 시리즈의 세 번째 도전에서, 롤7은 잠재력 강한 훌륭한 레벨 디자인 속에 플레이어의 자유도를 최대한 끌어올린 결과물을 선보였다. 무엇보다 올리올리 월드에서 보여주는 다양한 접근성과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재미를 최대한 살린 다양한 요소들은 스케이팅 그 자체가 즐거운 것이라는 자신들의 철학을 잃지 않으면서, 플레이어가 게임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스케이팅의 재미를 얻을 수 있게 만들었다. 독창성과 혁신이 가득한 게임은 아니지만, 아이디어의 조합만으로도 얼마나 신선한 경험을 줄 수 있는지 보여주는 훌륭한 예시이기도 하다.


#IGN웹진리뷰 #올리올리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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