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 Wordrum this kind of concept?
I hope that old server users who are stuck in one mastery due to PvP level compensation will be able to freely use new weapons.
I was very pleased that you mentioned all the things I mentioned on the official website on the Lord Knight broadcast. 😁


After the update on Saturday, March 14, 2026, a new mini-game 「Tile Sense Training」 will be released! ✨
Discard mahjong tiles to the rhythm!
#일번가데어라콜라보
#데이트어라이브
#데이트어라이브Season 5



Hello everyone!
This is your Event Manager :D
The weather these days is erratic, neither spring nor winter,
are you all staying healthy and well~?
If anyone has caught a cold, I hope you get well soon🙏
I hope you all have a strong day!
Now, to celebrate the Lunar New Year holiday, we held the
2026 Stove Lunar New Year Sale
We will announce the winners right now!
Review Cashback Event (🔗link)✨🎟️ Review Writers - 10% duplicate coupon for each member's actual payment amount (all)
ㄴCashback coupons have been issued to the coupon box of each account on 3/9! Please check the [Coupon Box] in 'My Info'! 💌
2/12 16:00 ~ 2/22 All participants who applied for the event by leaving a comment, purchased a paid game, and wrote a review of 100 characters or more during the period
※Cashback coupons are applied to the nearest 100 won from 10% of the actual payment amount only for paid games for which reviews were written within the period.
※However, Since store coupons are issued from 100 won, cashback coupons will not be issued if 10% of the actual payment amount is less than 100 won.
[ Example ]
- If the total actual payment amount for paid games for which reviews were written within the period is 1400 won and 10% of the amount is 140 won → 200 won cashback coupon is issued
- If the total actual payment amount for paid games for which reviews were written within the period is 700 won and 10% of the amount is 70 won → No cashback coupon is issued
🎫 'Most Sensible Participation Application' Comment Writer - Additional 2,000 won duplicate coupon (1 person)
ㄴAdditional Coupons have also been issued to the coupon box of the winner's account on 3/9! Please check the [Coupon Box] in 'My Info'! 💌
Selected from those who wrote comments applying for this event
Congratulations to '덤비면문다고' for leaving a comment that perfectly matches the Lunar New Year Sale among really witty and fun comments🎉
Thank you to everyone who participated in the event!
We will be back with more fun discounts and events next time~
📅 Winner Confirmation Period: March 15
※ Inquiries regarding the event: indie.event@smilegate.com
Hello everyone!
This is your Event Manager :D
Here in Korea, it felt like spring was just around the corner,
but winter decided to make a sudden comeback! ❄️
What’s the weather like where you are?
Whatever the forecast, I hope it’s the perfect weather for staying in and gaming! :)
By the way, did you get a chance to dive into some new titles during New Year Sale?
We also held a special Review Cashback Event,
and the moment you’ve all been waiting for is finally here.
Shall we find out who the lucky winners are?
Review Cashback Event(🔗linked)✨Your cashback coupons were issued to each account on March 9th!
Please check your [Coupon Box] under 'My Info' to find your reward! 💌
Eligibility: All participants who applied via event comment between Feb 12 (16:00) – Feb 22, purchased a paid game, and wrote a review of 100 characters or more.
The cashback is calculated as 10% of the actual paid amount for the reviewed game and has been rounded up to the nearest $0.01.
Since Store coupons are issued starting from a minimum value of $0.01, cashback coupons will not be issued if 10% of your actual paid amount is less than $0.1.
[ Examples ]Example 1: If the total paid amount for the reviewed game is $0.14 (10% = $0.01) → A $0.20 cashback coupon is issued.
Example 2: If the total paid amount for the reviewed game is $0.07 (10% = $0.00) → No coupon is issued
🎫 Additional $1.50 Stackable Coupon (1 Winner)
This bonus coupon was also issued to the winner's account on March 9th!
Please check your [Coupon Box] under 'My Info' to find your special reward! 💌
Eligibility: Awarded to the user who left the most creative and engaging comment among all event participants.
Thank you for being with us!
Please look forward to more great offers and events soon.
📅 Winner Confirmation Period: Until March 15
※ For event-related inquiries: indie.event@smilegate.com



Event Preview 丨 Pioneer Gallery Login
Complete 14 days of daily login check-ins to unlock item rewards! Limited supply of exchange chips, memory storage, etc.!
⏰ Event Period: March 12 - April 9 (UTC+0)


I've tried both accepting and resisting the choice in Luminous Summon 3 (the one holding the Sword of Judgment), but why isn't it clearing? Is there another gimmick? I'm so frustrated ㅠ Please help me ㅠㅠ




Pokemon Water Ball 3 Types
Only cute ones here



■Kisaragi Lisa (CV: Amamiya Sora)
"Intersecting light and shadow, undefined truth."
🔜Scheduled to be applied: After the update on March 14th (Sat)
#마작일번가Ichibangai


Friends who suddenly came to deliver and thought it was a scam...hehe...
Now they have become friends who start every day together




#flakemission

다키스트 던전 2 얼리 액세스 - 리뷰
다시 길을 떠나다.
By Rowan Kaiser

다키스트 던전이 2015년에 처음으로 얼리 액세스로 발매되었을 때, 그것은 작은 기적과도 같았다. 긴장으로 가득찬 로그라이크 식의 게임 디자인에, 러브크래프트 세계관 기반의 호러 설정과 스트레스 시스템, 거기다 놀라운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내레이션과 음향, 음악은 서로 맞물려 출시되자마자 즉시 롤플레잉 게임의 고전이 되었고, 이는 1년 후 걸출한 명작으로 완성되었다. 1편의 성공은 다시 따라하기 힘들 정도이지만, 레드 훅 게임즈는 다키스트 던전 2의 얼리 액세스 론칭과 함께 제법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 좋은 소식은, 이 속편이 스스로의 존재 이유를 설명하는 것 이상의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기술적으로 향상되었다는 점이다. 즉, 후속편에서 으레 볼 수 있는 단순한 추가가 아닌 놀랍도록 새로운 방향으로 원래의 공식을 가져왔다는 것이다. 덜 좋은 소식은, 1편에 버금가는 작품이 되려면 꼭 바꿔야 할 몇 가지 단점이 있다는 것이다.
원작의 2D 종이 인형 캐릭터의 투박한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애니메이션 3D 그래픽으로의 전환 외에도, 다키스트 던전 2에는 두 가지 큰 변화가 있다. 캠페인의 범위가 상당히 작으며, 캐릭터 관계는 이제 개인의 사고방식이 아닌 스트레스 시스템의 중심이 되었다. 둘 다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지만 매력적인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다키스트 던전 2는 단 한 대의 마차를 타고 소수의 적대적인 지역을 여행한 후 여관에 도착해 다시 모이는 형태를 띠고 있다. 다키스트 던전 1에서처럼 마을을 구축하고 수십 명의 영웅을 저글링하는 데 수백 시간을 소비하는 대신, 캠페인은 5, 6시간 동안 진행되며, 인터페이스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총 5개의 캠페인이다 (초기 얼리 액세스 버전에서는 1개만 플레이 가능하다).
캠페인은 수백 시간이 아닌 5,6시간 동안 진행된다.
마차는 사용자가 선택한 세 가지 맵 중 하나로 진행하며, 각각 다른 노드로 이동하며 1편의 던전의 방과 거의 비슷하게 기능한다. 캐릭터의 업그레이드는 여관에서 종종 오거나 병원이나 여행 구역의 상점에 마차를 타고 가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영구 업그레이드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매 회차가 끝날 때마다 진행도 표시줄에서 아이템과 캐릭터를 잠금 해제하는 것이다.

이 변화에는 몇 가지 부작용이 있다. 가장 큰 것은 전반적인 스토리가 축소되었다는 점이다. 큰 단위의 팀을 전략적으로 관리하는 게임이 아니라, 일정 시간 동안 마차에 함께 탄 4명의 사람들을 관리하는 게임이 되었다. 이것은 플레이 전반의 난이도를 훨씬 쉽게 만들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다키스트 던전 1, XCOM, 배틀 테크, 혹은 풋볼 매니저와 같은 전술 게임에서 많은 캐릭터들을 관리하는 느낌이 그리웠다. 다키스트 던전 2에서는 더 이상 새로운 스토리텔링이 일어나지 않으며, 난이도는 낮아졌지만 전반적으로 게임을 플레이할 때 느끼는 흥분은 줄어들었다.
이 모든 것은 캐릭터들이 단순히 기계의 톱니바퀴가 아닌 사람처럼 느껴지게 한다.
반면, 캠페인의 초점을 좁힌 주요 효과는 다키스트 던전 2의 캐릭터들이 단순 클래스가 아닌 뚜렷한 개인처럼 느껴진다는 것이다. 다키스트 던전 1에서 디스마스란 플레이어들이 주로 채용하는 노상 강도 클래스의 여러 멤버 중 한 명에게 붙여진 이름에 불과했다. 그러나 다키스트 던전 2에서 디스마스는 플레이어가 모든 회차에서 함께하게 되는 유일한 노상 강도의 이름으로, 스킬을 해금하면 모든 캠페인에 걸쳐 업그레이드가 적용된다. 또 한 편으로는, 때때로 전투 퍼즐을 동반하는 각 캐릭터의 뒷이야기 회상 장면을 볼 수도 있다. 이 모든 것은 캐릭터들이 단순히 기계의 톱니바퀴가 아니라 사람처럼 느끼게 한다; 예를 들어, 무덤 도굴꾼 오드리의 부자 남편을 독살하는 것은 새로운 기술을 커스터마이즈해 오드리를 스텔스 캐릭터로 만드는 것 만큼이나 만족스러운 일이다.

다키스트 던전 2가 전작과 차별화되는 또 다른 포인트는 캐릭터들이 게임을 진행하며 서로 친구나 적이 되는 것이다. 파이어 엠블렘 : 어웨이크닝 이후 캐릭터 관계 시스템을 가진 전술 RPG가 보편화되었고, 이런 시스템은 XCOM 2: War of the Chosen 과 같이 거의 항상 놀랍거나 적어도 재미있는 요소가 된다... 하지만 다키스트 던전 2에서 이 시스템은 단순 재미 요소를 넘어, 모든 것을 탈선시킬 위험이 되기도 한다.
다키스트 던전 2에서는 다키스트 던전 1의 가장 혁신적인 부분인 체력과 정신력 게이지가 여전히 존재하지만, 거기에 더해 각 캐릭터는 파티의 다른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 바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게이지가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감정으로 가득 차면, 그것은 우정이나 경쟁심 등, 희망이나 증오 같은 특정한 종류의 감정을 유발한다. 이는 버프나 디버프를 유발하거나 심지어 추가적인 전투 행동을 일으킬 수 있다. (다키스트 던전 캐릭터끼리 뽀뽀하는 데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해 적자면, 이런 관계 중 "사랑스러움" 도 있다.)
다키스트 던전 캐릭터끼리 뽀뽀하는 데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해 적자면, 이런 관계 중 "사랑스러움" 도 있다.
스트레스는 또한 개인이 부정적인 반응을 일으키게 하는 대신, 스트레스 게이지가 꽉 찼을 때 캐릭터간의 관계를 손상시키는 붕괴를 일으킨다는 점에서 조금 다르게 작용한다. 이것의 순효과는 플레이어가 파티의 전반적인 행복을 서로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지만, 만약 한 사람의 스트레스 게이지라도 무너지기 시작하면 부정적인 감정이 연쇄 효과를 일으킬 수도 있다. 이론적으로 보자면, 이 시스템은 꽤 좋아 보인다: 다키스트 던전 1에서 캐릭터들을 편집증에 걸리게 하거나 비겁하게 만드는 스트레스가, 다키스트 던전 2에서는 작은 공동체의 관계에 영향을 미치게 된 셈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여기에는 몇 가지 큰 문제가 있다.

첫 번째 이슈는 컨셉의 문제다. 다키스트 던전 1의 장점 중 하나는 시스템이 단순하다는 것이었다. 스트레스 바가 1개 있고, 그것이 꽉 차면 그 캐릭터는 쓸모없어진다. 다키스트 던전 2에서는 4인 파티를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스트레스와 체력 바 역시 개별적으로 4개씩 존재하는 데다 파티 내에서는 6개까지의 개별적 관계가 이루어질 수 있다. 이런 핵심 메커니즘을 여러 개의 바로 분할하면 관리하기가 더 어려워지고, 문제가 생겨도 덜 중요하게 와닿는다.
다키스트 던전 2에서는 4인 파티를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스트레스와 체력 바 역시 개별적으로 4개씩 존재하는 데다 파티 내에서는 6개까지의 개별적 관계가 이루어질 수 있다.
이는 얼리 액세스 버전의 관계 시스템과 관련된 다른 주요 문제와 결합되어 있다. 현 시점에서는 이 시스템의 밸런스가 그리 좋지 않다. 만약 파티의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싶다면, 일반적으로 역병 의사의 "예방 접종" 스킬과 같은 몇 가지 기술 중 하나를 초반에 업그레이드해서 정기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혹은 스트레스를 걱정하지 않고 싶다면, 그 캐릭터들을 가져가거나 업그레이드 할 필요조차 없이 버틸 수 있다. 나는 적어도 회차 초반에는 특별한 전략 없이 내 방식대로 덤벼들어도 대충 클리어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들은 확실히 짜증나지만, 다키스트 던전 1의 붕괴만큼 플레이에 치명적인 지장을 주지 않는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다키스트 던전 2 새로운 메커니즘의 가장 큰 문제이다. 이 새로운 시스템들이 결합하며 다키스트 던전 1이 만들어낸 특유의 긴장감이 사라진다. 한 번의 회차는 몇 시간 동안 진행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도망친다는 기능이 없고 대신 부분적인 보상만 받을 수 있다. 다키스트 던전 2에서는 앞으로 나아가거나, 다시 시작하거나다. 다키스트 던전 1은 "이 아슬아슬한 파티를 데리고 끝까지 클리어해야 할까, 아니면 지금 바로 도망쳐서 그들을 살려야 할까?"라는 강렬한 고민과 결정으로 가득 차 있었다. 반면 다키스트 던전 2에서는 언제든지 "Abandon Run"을 클릭할 수 있어, 더 이상 갈 수 없어지면 도망가서 다시 시도하면 그만이다. 회차가 길어진다는 것은 전체적인 결정들이 더 잦아지고, 각각의 결과는 더 작아진다는 뜻이다. 물론, 이게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만약 당신이 1편의 어려운 결정들에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다키스트 던전 2가 당신에게 더 맞을지도 모른다. 좋든 나쁘든, 2편은 1편보다 전체적으로 훨씬 덜 강렬하다.

다키스트 던전 2는 이러한 시스템상의 문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순간순간 매우 강력한 게임이다. 전투는 전작과 거의 동일하다. 일차원 전술 시스템으로, 상대편 전선에 있는 몬스터와 맞서고 적절한 스킬을 사용하여 공격, 약화, 잽을 가한 후 그들이 당신에게 똑같이 하기 전에 쓰러뜨리는 것이다. 하지만 극적으로 개선된 것은 캐릭터 모델과 애니메이션이다. 전작처럼 움직이는 종이인형처럼 오려낸 느낌이 아니라, 캐릭터가 공격할 때 움직이고 흔들리며, 전투 스킬을 클릭할 때마다 고유한 모션을 보여준다. 나는 아직도 야만인으로 기술을 사용할 때 그녀가 머리 위로 할버드를 들어올리는 것이나 몸 뒤로 당기는 모션을 보면 흥분된다.
사운드와 음악 또한 최고다. 첫 번째 게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깊고도 불안한 목소리를 가진 내레이터 웨인 준이 다시 돌아왔고, 작곡가 스튜어트 채드윅도 마찬가지다. 둘 다 1편보다 약간 차분한 느낌이지만, 이 역시 다키스트 던전 2의 긴 로드 트립 분위기에 어울린다.
다키스트 던전 2의 얼리 액세스 버전은 초기 메뉴에 계획된 캠페인 6개 중 1개만 포함되지만 최종 보스 외에는 정확히 어떤 캠페인이 다음 캠페인으로 바뀔지 알 수 없다. 초기 액세스 기간에는 편의성이나 설정 문제도 있다. 백그라운드 소리 음량을 조절하거나, 감마 조절 기능이 있다면 매우 환영받을 것이다.
또한, 1편의 16개 이상의 클래스와는 달리 현재 2편에는 9개의 캐릭터밖에 없다. 2편의 캐릭터들은 대부분 전작에 출연했던 캐릭터들이지만, 신규 캐릭터 도망자는 환영할 만하다. 나는 대여섯 번의 시도 끝에 캠페인을 끝낼 수 있었고, 게임을 시작한 지 일주일도 안 되어 대부분의 캐릭터들을 해금했다. 결론적으로 현재 얼리 액세스 단계에도 분명 괜찮은 컨텐츠가 있지만, 현재 있는 컨텐츠는 1년 정도 후에 완성될 다키스트 던전 2의 겉만 핥는 정도다.
평결: 7/10 (GOOD)
다키스트 던전 2의 새로운 메커니즘, 3D 아트 및 기타 아이디어들은 이미 전작과 차별화되어 존재 이유가 충분하며, 로드 트립 캠페인 구조는 동일한 영역을 되풀이가지 않으며 촘촘하고 집중적인 상태를 유지한다. 하지만 마을 전체를 관리하는 것에서부터 마차에 네 명의 사람들이 함께 어울리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는, 더 작은 스케일에 집중한다는 것은 전작의 많은 매력 포인트가 사라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때문에 다키스트 던전 1의 캠페인만큼 다키스트 던전 2가 지나치게 오래 끌리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며, 얼리 액세스 출시의 목적은 이 게임의 새로운 매력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끌어내는 것이다. 잠재적인 기반은 존재하지만, 그 위에 웅장한 것을 짓기 위해서는 약간의 작업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