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hashiruka48
14시간 전24.06.20 06:56 -00:00
335 °C
1000원 쿠폰 소진 게임 - 타이론 vs 짭새 달리세요!
플레이 후기
STOVE119174249
5시간 전24.06.20 16:14 -00:00
0 °C
3시간 38분 플레이
게임이 같은 맛이면서 다른 맛을 선사해줘서 한숨돌리는 게임정도로는 아주 좋은 듯 합니다.특정조건을 만족시킬경우 클래스(?)가 해금이 되면서 비슷하지만 다른 재미를 줌업적 및 특정조건을 만족시킬 경우 열쇠와 다른 재료(검정색 기둥?)를 주는데 <<이는 클래스 선택화면에서 확인 가능검정색 기둥은 11시 방향 비석에서 업그레이드? 를 하거나 or 무기고에 가서 열쇠와 같이 무기 해금이 가능냅다 11시 비석에다가 몰빵해서 무기해금 못하는 바보는 웁니다.. ㅠㅠ
플레이 후기
S1718542313849611
24.06.1724.06.17 16:07 -00:00
1 °C
다미와 비밀의  서재 게임은 동화같은 이야기에 맞는 분위기와 배경 음악 그리고 귀엽고 아기자기한 게임입니다.저는 우에다 후미토의 Ico 3부작 중 이코 2001년 게임인데 엄청 재미있게 했었는데 다미와 비밀의 서재 게임을 하게 되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주인공이 좀 닮아서 좋았어요혼자 1인 개발로 이렇게 힐링게임을 만든것은 너무 대단한것 같아요.엄마를 만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스토리와  게임 배경의 분위기가 예쁨니다.그리고 각 퀘스트 마다 게임 분위기도 다양하구요 환경 레벨 디자인도 때로는 미로를 잘 만든 것 같아요 하지만 조금 미션이 더 추가 되고 완성도를 올리면 흥미로운 게임이 될 것 같아요1인 개발자의 개성 넘치는 게임입니다.추후 완성된 게임으로 다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예삐냠냠
7시간 전24.06.20 14:15 -00:00
64 °C
로드나인 언제 나올까요. 너무 기대 됩니다 https://l9.onstove.com/ko/promotion/preregist/240604
플레이 후기
Sojeob
24.06.1724.06.17 05:35 -00:00
2 °C
1시간 42분 플레이
몬스터를 키우다 한번 죽으니 레벨이 올라갈수록 가격이 너무 비싸져.. 살리지도 못하는 상황이 자주나오는..벌어들이는 자원의 양이 생각보다 적다고 느껴지네요그래도 매턴 이것저것 해보며 방어하는 재미가 있네요 ㅋㅋ
스토브9700
24.06.1924.06.19 12:31 -00:00
533 °C
음성 한글화까지 갓벽하네요https://store.steampowered.com/app/2401970/_12/
알포도
18시간 전24.06.20 03:35 -00:00
9월 4일 들어가 봐야 겠네요 
플레이 후기
20225455
13시간 전24.06.20 08:17 -00:00
1 °C
5분 플레이
업데이트 알림 꺼지게 라이브러리에서 삭제 좀 부탁드립니다.
유종열
24.06.1924.06.19 14:34 -00:00
433 °C
안녕하세요, 연애기담 존재하지 않는 진실을 번역한 유종열입니다! [개인적인 후기] 드디어,, 약 1년 4개월 동안 작업했던 연애기담 시리즈가 출시되었습니다.  보통 책 1권을 10만 자 정도로 보는데, 총 60만 자 분량을 작업했으니 거의 6권 분량을 작업했네요. 이번에는 '존재하지 않는 여름' 편에 비해 등장인물도 훨씬 많고, 스토리도 방대하고 탄탄해졌습니다. 중간중간에는 수십 명이 있는 단톡방의 내용을 번역해야 하는데,등장인물들의 말투까지 고려하면서 '세로 드립'까지 한국어로 번역하려고 하니까 굉장히 헷갈리더군요. 세로 드립 부분은 사실 번역이라기보단 거의 N행시 글짓기에 가까웠습니다 ㅋㅋㅋㅋ아무튼 인터넷 방송을 좋아하던 저한테 너무나도 반가운 작품이어서 이런 작품을 또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즐겁게 번역했습니다. 또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플레이 후기]이번 작품은 '진실'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수성은 항상 태양 빛에 가려져 보이지 않지만, 항상 거기 있다는 걸 알고 있어.""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진실은 전세계가 믿더라도 진실이 아니야." 개인 미디어가 대중화된 지금 세상에서 진정한 진실을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챕터 6에서는 사이버 불링을 당해 직장을 옮기고, 신분을 숨기며 살아가는 의사가 나옵니다. 그 의사는 의료 사고로 인해 대중들에게 '신상털이'를 당하고 수많은 개인 미디어에게공격을 당하다가 결국 오랫동안 일하던 직장에서도 그만두게 됩니다. 하지만 의사를 공격하던 수많은 언론 중 실제로 병원을 찾아오거나, 의사에게 연락을 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죠. 대중들은 자극적인 뉴스만 원할 뿐, 진실을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진실이 정말 진실일까? 여러 가지 생각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재밌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rLi
6시간 전24.06.20 15:02 -00:00
리뷰에 번역 안된 부분 있다고 한거 보셨나요? 수정 되었을까요?
플레이 후기
스토브9700
24.06.1924.06.19 13:18 -00:00
10 °C
음악이 정말 좋습니다
덤비면문다고
7시간 전24.06.20 14:18 -00:00
161 °C
오늘 출시한 뻐꾸기남 시뮬레이터 제작사에서 만든 이름부터 위험한 게임입니다.근데 최근에는 플레이크 돌려도 천원 쿠폰이 잘 안 뜨는군요.다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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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N
22.03.3022.03.30 04:08 -00:00
199 °C
[IGN 웹진 리뷰] 블러드스테인드: 리츄얼 오브 더 나이트 - 죽은 자식이 살아났다

블러드스테인드: 리츄얼 오브 더 나이트 - 리뷰

죽은 자식이 살아났다

By Daemon Hatfield  


지금도 계속 등장하고 있는 수많은 '메트로이드바니아(Metroidvania)' 게임들은 결국 닌텐도의 '메트로이드'와 코나미의 '캐슬바니아'가 보여준 마법을 재현하려 시도하는 것이다. 원 제작사인 닌텐도와 코나미는 자신들의 타이틀을 유지할 아이디어를 한참동안 보여주지 못했다. 그러나 '블러드스테인드: 리츄얼 오브 더 나이트'는 과거 '캐슬바니아: 밤의 교향곡(일본 명 - 악마성 드라큐라X: 월하의 야상곡)'와 거의 비슷하다 느껴지는 만큼 '메트로이드바니아' 목표에 가장 잘 도달했다 볼 수 있다. 2015년 킥스타터로 개발비를 모금했을 때부터 이 점은 참여자들이 돈을 지불한 이유였으며, 개발팀이 밤의 교향곡의 디렉터였던 'IGA(이가라시 코지)' 였기 때문이다. 물론 마이티 넘버 9 처럼 모든 크라우드 펀딩이 성공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블러드스테인드: 리츄얼 오브 더 나이트'는 기대에 걸맞은 게임으로 만들어졌다.


이 게임은 캐슬바니아 게임이 또 하나 등장한 느낌이지만 벨몬트 가문도, 드라큘라도 등장하지 않는다. 친숙한 게임 플레이 속에 세계관은 게임만의 영웅과 악당, 능력을 얻는 샤드 등 흥미로운 오리지널로 채워졌으며, 게임 플레이에 맞게 스토리가 구성된 것으로 보인다. 플레이어는 주인공인 미리암을 조정하며 악마의 힘을 흡수하며 싸워가는데, 미리암의 디자인에 많은 신경을 쓴 것은 아이템에 따른 다양한 외관 변화로 알 수 있다. 하지만 조연들이 미리암 같지 않고 하나 같이 추하게 생긴 건 유감스럽다.



블러드스테인드의 플레이 감각은 캐슬바니아: 밤의 교향곡과 같다.


세계가 악마로 가득 차게 되는 경우를 막기 위해 성에 들어가 지도를 순서대로 밝게 하고, 멋진 몬스터들과 전투하며 점차 강력한 무기를 얻는 이런 방식의 게임은 캐슬바니아: 밤의 교향곡 이후 즐기지 못했다. 밤의 교향곡은 브라운관 시대의 게임이다.


IGA와 개발팀은 다시 이 장르로 돌아오는 것이 옳은지 확인하기 위해 정말 많은 요소를 블러드스테인드에 집어넣었다. 나는 진엔딩까지 20시간 정도 걸렸는데, 밤의 교향곡이 12시간 언저리인 것을 생각한다면 정말 많은 콘텐츠가 채워져 있는 것이다. 그렇게 20시간이 지났음에도 나는 여전히 성을 탐성하는 것이 재미있고, 아직 남은 2%의 숨겨진 맵과 스킬을 얻고 싶어 흥분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2단 점프 등, 맵을 제대로 탐험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스킬 들이 점차 개방되며, 이로 인해 탐험할 수 있는 공간도 점차 넓어진다. 더해 성에 비춰지는 광원 효과도 인상적이며, 성 전체가 어둡고 아름다운 광경을 보여준다. 세이브를 할 수 있는 공간조차 멋지다.



나아가 수많은 종류의 무기와 능력은 자신만의 플레이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내 경우는 파괴할 수 있는 벽을 알려주는 소환수와 함께, 멋진 한손 검을 들고 몸 주위를 회전하는 초상화 액자들로 보호하며 필요할 때마다 화살을 쏘며 즐겼다. 물론 느리지만 더 강력한 무기나 데미지는 약하지만 사정거리가 긴 총, 짧지만 속도가 빠른 쿵푸 슈즈 등을 사용하면서 진행할 수도 있다.


나는 플레이 도중 63%에 해당하는 79개의 능력을 얻었고, 발견 가능한 물건의 50%를 조금 넘었다. 이것은 정말 이 게임에서 얻을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더해 이러한 요소를 얻는 것은 무작위라 모든 것을 수집하는 것이 간단하지는 않다. 그러나 전투 자체가 재미있기 때문에 귀찮은 잡일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이러한 무작위성은 '이가바니아'와 다른 비슷한 게임을 구분하는 핵심 요소 중 하나이다.


몬스터들은 이 게임의 가장 좋은 부분 중 하나이다.


하지만 이렇게 만족스러운 게임 내용과 달리 몇몇 전투는(특히 후반부 보스전은) 플레이스테이션4 프로에서도 느려지는 현상이 있었다. 더해 내가 책을 읽으려고 할 때 몇 번 게임이 멈추는 경우가 있었다.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일시 정지 메뉴에서도 약간의 지연 현상이 있었다.


몬스터들은 이 게임의 가장 좋은 부분 중 하나이다. 거대한 고양이부터 뿔 달린 악마, 물속에서 헤엄치는 말까지 성을 돌아다니면서 항상 재미있는 몬스터들과 만났다. 보스 중 일부는 작년에 나온 8비트 스타일 프리퀄 게임인 '블러드스테인드: 커즈 오브 더 문'을 해본 사람이라면 친숙할 것이다. 여기에 등장한 캐릭터가 3D 모델로 등장하는 것은 꽤 멋졌다.


모든 캐릭터의 목소리는 성우들의 연기가 적용되어 있으며, 영어와 일본어 음성 두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메탈기어 시리즈'의 솔리드 스네이크 역할을 맡은 데이빗 헤이터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사운드트랙은 캐슬바니아의 베테랑인 야마네 미츠루와 록맨의 베테랑인 야마다 잇포가 담당했다. 캐슬바니아의 느낌을 불러일으키는 좋은 음악들이지만, 사실 밤의 교향곡만큼 좋지는 않다고 느꼈다. 22년이 지난 지금도 난 밤의 교향곡을 흥얼거리는데, 블러드스테인드의 음악이 이 정도라 생각하지 않는다.


평결: 8.8/10 (GREAT)


기다린 가치가 있었다. '블러드스테인드: 리츄얼 오브 더 나이트'는 캐슬바니아를 대체할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성이다.


 

#IGN리뷰 #블러드스테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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