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thFixer
04/03/2026
05/03/2026 02:44 AM (+09:00)
154 °C

Check the reward site (flake mission) and complete daily tasks. Site: https://reward.onstove.com/en

Collect free flakes from the 'draw' tab. Site: https://reward.onstove.com/en/event

S1754325505827811
04/03/2026
05/03/2026 02:51 AM (+09:00)
K
DeathFixer
04/03/2026
05/03/2026 02:44 AM (+09:00)
Author
Check here everyday for rewards (includes discount coupon for stove store games). Site: https://event.onstove.com/en/dailyshop/STOVEINDIE/202603 . For "Richii City" players: https://event.onstove.com/en/dailyshop/RIICHICITY_IND/202603
DreamscapeDwellers
05/03/2026
06/03/2026 05:11 AM (+09:00)
29 °C

This video features an insane 119 KILL Free For All match in CrossFire Philippines 🔥
Free For All is one of the most intense modes in CFPH because everyone is your enemy. There are no teammates and no backup. It is pure FPS skill, fast reactions, and nonstop gunfights.
In this match I managed to reach 119 kills, dominating the lobby with aggressive gameplay, fast aim, and constant action. Every spawn becomes another fight and the goal is simple. Get as many kills as possible before the match ends.
If you enjoy high kill FPS gameplay, intense firefights, and competitive shooter matches, this video is for you.
🔥 Highlights in this video
• 119 kill domination in FFA
• Fast reflex gunfights
• Nonstop action and kill streaks
• High kill CrossFire gameplay
• Competitive FPS moments
Free For All in CrossFire Philippines is perfect for players who want to test their aim, reaction time, and map awareness. The pace is extremely fast and every second matters.
If you enjoy FPS games like Counter-Strike 2, Valorant, Call of Duty: Warzone, Apex Legends, or PUBG: Battlegrounds, you will definitely enjoy this game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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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me CrossFire Philippines
🎯 Mode Free For All
💀 Total Kills 119
🖥 Platform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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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719198175624211
15hr ago
06/03/2026 06:20 PM (+09:00)
251 °C

[Ability Awakening] 

When you reach a certain level of specialization, the fourth ability passive slot is opened. 

The opened passive slot is combined with the 4th active slot, allowing you to use a total of 4 tag sets. 

70 types of ability awakening jobs using 4 tag sets will be added. 

Why isn't this being done? Was there any mention of when it would be done?

노크티엘
15hr ago
06/03/2026 07:00 PM (+09:00)
넥스트 사냥터와 어빌리티 각성은 4월이라고 적혀있씀!!
GenesicGGG
04/03/2026
05/03/2026 02:10 AM (+09:00)
156 °C

"BrightGunner" is being distributed for free for a limited time on Epic.

Also, "Weyrdlets : Idle Desktop Pets" on Steam will be transitioning to paid sales.

Let's get it for free while we can.

Thanks for both!!

GenesicGGG
04/03/2026
05/03/2026 02:12 AM (+09:00)
Author
Epicのは、毎週の無料配布のやつではなく、パブリッシャーの無料配布です。
루네사3세
06/03/2026
06/03/2026 09:25 AM (-NaN:NaN)
46 °C

North American Official X Channel

https://x.com/Strinova_EN

Japanese Official X Channel

https://x.com/Strinova_JP

Korean Official X Channel (Korean Official Service Discontinued) Inactive X

https://x.com/Strinova_KR

If you are interested in SNS events, the North American and Japanese channels are mainly active, so please use them there.

The Korean official X channel has been inactive for 2 years, so many people will be expecting Korean dubbing... it's a sh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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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akeMission|March Day 6 #260306

Week 1 - Day 6 Started! Don't forget to check progress!

206423331212
5hr ago
07/03/2026 05:02 AM (+09:00)
1 °C

The so-called game failed, but it won the Best New ACG Game award.

Latest News! 🚨

Chaos Zero Nightmare has won the "Best New ACG Game" award at the Sensor Tower APAC Awards 2026

I hope there is a prize from this win 🙏

1 / 3

RewardCheck-inBonus🏷️ $0.1 USD Stackable CouponSTOVE Store Check-in
❄️ 10,000 Flakes
❄️ 1,000 Flakes
Riichi City Check-in
❄️ 30,000 Flakes

런픽
04/03/2026
04/03/2026 11:40 PM (+09:00)
295 °C

YouTube Notos PV Review

The highest god in the story setting has been reduced to a random god's machine can  

He's a higher god than Pastus, but only twice the stats, hmm  

엔젤건
04/03/2026
04/03/2026 11:48 PM (+09:00)
ㅊㅊ
S1771417153093013
04/03/2026
04/03/2026 10:32 PM (+09:00)
249 °C

용캐들 항마력한다고 보스 빼묵지 않는한 중립하고 마주칠일도 없음 라인에 붙어있는 백수거지 겜생 애들이 문제임 득템해서 쌀사고 캐릭 투자해야하니 캐릭은 약해서 중립들하고 사냥터 겹치고 패키지는 사고싶고 돈은없고 다야는 벌어야하니 통발캐릭돌려서 중립들하고 마찰생기고
문제는 라인 약한애들이 개백수라 용캐 부주들임 모든 린라가 이난리중
중립형들 빨리접고 다른겜하는게 좋음 고이면 썩음
그리고 돈쓰고 존경받자 욕쳐먹지말고 용캐형들

IGN
28/03/2022
28/03/2022 07:03 PM (+09:00)
232 °C
[IGN 웹진 리뷰] 슈퍼 나나루 - 실패의 미학

슈퍼 나나루 리뷰

실패의 미학

By Seulki Oh


예능 프로그램에서 2배속 댄스가 유행했던 시기가 있었다. 그때 한 아이돌이 "점프는 빨리할 수 있는데, 내려오는 속도는 내 마음대로 안 되니까 어렵다."라고 말한 것이 어째서인지 오래 기억에 남았고, 중력의 영역이라는 생각에 수긍했었는데, 슈퍼 나나루는 그 내려오는 속도마저 내 마음대로 제어해야 하는 게임이었다.


슈퍼 나나루는 자동으로 걷는 도중 단순히 점프만 하면 되는 심플한 조작이 전부인 게임이지만, 오히려 정확한 조작과 암기력을 요구하는 만큼 전체적인 난이도가 높은 인상이다. 퍼블리셔인 CFK는 '조금만 더 하면 클리어 할 수 있을 것 같은 절묘한 난이도'라고 소개했으나, 그 '조금만 더' 상황이 끝나지 않을 것처럼 반복되어 멘탈까지 흔들릴 수 있는 상황이 구역별로 계속 몰아치는 만큼, 마음을 굳게 먹고 진행해야 한다.



게임의 줄거리는 주인공인 나나루가 평화로운 빵집을 운영하다가 갑자기 나타난 악마에게 빵을 모두 빼앗기고, 그 빵을 돌려받기 위해 마을을 달려 나가 악마를 뒤쫓는 간단한 내용이다. 문제라면 플레이어가 겪게 될 뒤쫓는 과정이 험난하다는 것. 이 게임은 눈앞에 무엇이 있는지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을 주지 않기 때문에, 정말 '앗?!' 하는 순간 죽게 된다. 그렇기에 미리 맵을 머리에 외워두어야 하며, 그 외우는 방법은 결국 죽음뿐이다.


슈퍼 나나루는 난이도가 단계적으로 상승하는 것을 염두에 두며 진행했음에도 예상을 벗어나는 레벨 디자인에 신선한 인상을 받은 게임이기도 했다. 예를 들면, 초반의 직선 블록을 고양이가 수직으로 던지는 양동이를 피해가며 클리어하면, 이후 수평과 대각선으로 던지는 구간이 등장했고, 나는 새로운 구간과 처음 마주할 때마다 예상을 벗어난 트랩 구성에 "이게 뭐야?!"라고 소리쳤다.


밟으면 발판이 없어지면서 가장 위로 올라가야 하는 구성도 인상적이었는데, 이유는 아무리 높은 곳에서 저장 팻말을 체크했어도 실수로 떨어지다가 하단부의 팻말을 스치면 마지막에 지나간 팻말인 하단부에서 스쳤던 팻말로 저장되었기 때문이었다. 열심히 올라갔던 내역이 모두 사라지고 나나루가 맨 아래에 서 있는 것을 볼 때 찾아오는 허탈함은 경험해보지 않으면 공감할 수 없을 수준이다.


허공에서 2단 점프를 하는 타이밍도 외워야 한다. 그래야 착지한 곳에서 바로 다시 점프해서 다른 블록에 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슈퍼 나나루는 내가 게임을 하던 도중 처음으로 두통약을 찾은 타이틀이며, 결국 나중에는 해탈하게 되었는데, 이 같은 심경의 변화는 내가 게임 디자인에 서서히 적응하고 결과를 받아들이는 단계를 경험했다는 뜻이다.


이 게임은 실패해 봐야 성공할 수 있으며, 실패한 순간을 어떻게 기억하느냐가 핵심 공략법이다. "다음엔 어디서 점프를 해야겠다.", "아, 여기서 고양이가 한 마리 더 나오는구나?" 하는 정도로 조바심 두지 말고 스테이지의 구성을 차분히 암기해야 한다. 물론 "이걸 사람이 하라고 만든 거야?"식의 짜증을 내도 좋다.


때로는 용기가 필요할 때도 있었다. 예를 들어, 좁은 환경에서 잠시라도 머뭇거리면 쫓아오는 문어 괴물에 부딪혀서 죽게 되는 스테이지를 경험하게 되었는데, 아무리 점프를 시도해도 천장에 머리를 부딪쳐서 성공하지 못했다. 결국 용기를 내어 "독액에 살짝 발만 담가보자"로 생각을 바꾸고 시도하니 정답이었다. 아슬아슬한 순간까지 담가야 했지만 어쨌든 이 구간을 한 번만 통과하면 되는 만큼 저장 구간까지만 용기를 내면 된다. 이후 다음 구간 저장 팻말에 도착하는 순간 크게 안도했던 순간은 기억에 오래 남을 것이다.


 

이 게임이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세밀하게 나누어진 충돌 범위에 있다. 

여유가 있다면 쉽겠지만, 그 충돌 범위를 통과할 타이밍조차도 찰나이기 때문이다.


슈퍼 나나루는 어렵지만 클리어가 가능한 게임이고, 난이도가 어렵게 느껴지는 경험은 찰나의 타이밍을 '눈으로 보고하느냐'에서 '감각으로 진행하느냐'로 플레이가 진화할 때 자연스레 낮아지게 된다. 기껏 어려웠던 부분을 지나왔더니 그 뒤에 말도 안 되는 방해물이 또 존재하고, "그럼 앞에 그걸 다시 해야 하잖아?" 생각에 절망적일 수 있지만, 점차 어려웠던 구간을 점차 아무 생각 없이 통과할 수 있는 나를 경험하는 것은 늘 짜릿한 순간이었다.


이 게임을 플레이하는 모두가 같은 경험을 하겠지만, 충돌 범위가 상당히 예민하게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컨트롤에 민감해진다. 그리고 조이콘의 버튼을 누르기 위해 내 손가락을 움직이는 순간부터 모니터에서 나나루가 점프하는 시간까지의 타임랙을 몸으로 익히고, 조금씩 충돌 범위에 맞추어 내 버튼을 누르는 속도를 조절하면서 예민한 박자감으로 플레이하면 결국 보상을 받을 수 있었다.


진행하면서 느낀 또 다른 점은, 난이도 상승 곡선이 급격하게 오르거나 갑자기 이전보다 쉽게 느껴지는 구간이 있었다는 점이다. 전체적인 완주까지의 경험이 매끄럽지 않은 느낌이었는데, 아마 이러한 타이밍 게임들이 대부분 제작되는 작법처럼, 전체 난이도를 한 번의 실수 없이 정상 속도로 클리어하지 않고 구간별로 테스트를 진행했거나 판정 박스를 노출하고 속도를 조절하면서 클리어하며 제한된 시간 안에 테스트를 진행한 듯하다. 하지만 나는 개발 작법을 유추할 수 있는 이러한 약간의 어긋남도 인디 게임이 줄 수 있는 매력이라 생각한다. 혹은 꾸준히 도전을 자극하기보다는 가끔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쉬어가는 구간을 배치하여 플레이어의 멘탈을 고려했을 수도 있다. ...사실 후자는 아니리라 생각한다. 그저 스스로 분노를 어떻게든 다스리고자 상상해봤다. 그러지 않으면 내 닌텐도 스위치는 이미 한번은 박살 났을지도 모르니까.



진행하면서 너무 어려운 구간을 마주할 때마다 자주 울컥했지만, 돌이켜보면 짜임새가 좋은 스테이지 덕에 그저 앞으로만 걸을 수 있는 방식임에도 다양한 기믹이 더해져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었다. 특히 젤리 기믹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이동할 수 있게 설계된 맵이 정말 재미있었다. 애초 재밌지 않았으면 어려움을 이겨내면서 계속하지 않았을 것이다. 어렵지만 계속하려고 했던 것은 결국 재미의 증명이며, 어려웠던 만큼 되돌아보면 "이걸 해내다니 내가 대단해!"라는 뿌듯한 기분이 있었다. 다시 하라고 하면 주저하겠지만 말이다.


빵을 되찾기 위해 이렇게까지 어려운 모험을 떠나고야 말았던 나나루... 이제 와서 생각하지만, 빵... 그냥 다시 구우면 안 되는 거였냐...


평결: 8/10 (Great)


슈퍼 나나루는 높은 난이도를 자랑하지만, 타이밍 게임인 만큼 실수는 온전히 플레이어의 문제로 받아들일 수 있다. 플레이어는 가장 이상적인 박자와 타이밍을 스스로 찾아내어야 하고, 그 결과 클리어했을 때의 뿌듯함도 강하게 느낄 수 있는 게임이다. 예측할 수 없는 트랩 디자인과 자동 전진이라는 기능을 잘 활용한 신선한 맵 구성이 끝까지 지루하지 않게 하며, 개발 작업을 유추해볼 수 있는 파릇함까지 존재하는 재미있는 게임이다.


#IGN웹진리뷰 #슈퍼나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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