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hashiruka48
6시간 전24.06.24 10:17 -00:00
415 °C
서큐하트 슬데용 데모는 6월 27일 공개(김VS황)출처 : 공식 텀블벅
감고양이
14시간 전24.06.24 02:12 -00:00
302 °C
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게임이름Frostrain[프로스트레인]게임가격무료게임다운프로스트레인 | STOVE 스토어 (onstove.com) 한글지원자체지원[한국 인디 게임]들어가기 앞서예비군 끝나고 오랜만에 찾아뵙는 감고양이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Frostrain[프로스트레인]이라고 하는 인디,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알게 되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스토브 인디에서 뭐 할만한 게임 없을까 하고 찾아보던 도중 이 게임을 발견하게 되었고 게임이 재밌어 보이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무료여서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앞서 이 게임의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플레이 영상리뷰게임을 플레이하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거 설국열차 같은데?'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이상 기온으로 세상이 얼어 멸망한 인류가 기차에 의존하여 낙원을 향해 간다는 기본 틀이 동일했으니까요. 그래서 확인해 보니 해당 게임은 한국에서 제작되었고 설국열차를 모티브로 제작했다고 하더군요.우선 이 게임의 스토리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정확히는 기본 컨셉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플레이어는 새롭게 뽑힌 기관사로 눈폭풍이 다가오기 전에, 승객들의 불만이 가득 차기 전에 낙원으로 가야 한다.하는 게 이 게임의 스토리자 컨셉이였습니다.엔딩은 별도로 없다고 보는 게 맞았으며 제시간 내에(+승객들이 반란을 일으키기 전에) 낙원에 도착하면 클리어, 그렇지 못하면 승객들이 반란을 일으키면 게임오버가 되는 형식이었습니다.게임의 조작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WASD로 화면 이동, 마우스로 선택, 숫자 123으로 배속 설정 정도로 되어있었으니까요.게임의 진행 방식 역시 간단했습니다. 스테이지를 지나가며 열차 칸을 획득한다.(특정 횟수마다 최대 열차 칸이 증가합니다.) 획득한 열차 칸을 이용해 최종 목적지까지 도착한다. 정도로 되어있었으니까요.다만 게임의 방식이 로그라이크였기에 어느 정도 운이 따라줘야 했고 너무 늦게 가서도 그렇다고 너무 빨리 가서도 안되었기에 난도는 높은 편이었습니다.그래픽은 2D 그래픽으로 카툰과 현실 그래픽 그 중간쯤에 위치한 그림체라고 생각되었으며 게임의 배경(멸망 등)과 잘 어울리는 그래픽이라 생각되었습니다.사운드의 경우 별도로 다운로드해 듣고 싶은 BGM은 존재하지 않았으나 게임을 하는데 심심하지 않게 도와주는 BGM을 갖고 있었습니다. 효과음의 경우 많지는 않았지만 있을 곳에 있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버그는 발견할 수 없었으며(게임 출시 초반에는 많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게임을 무료로 출시했다고 하네요.) 게임이 무료고 한 판 한 판이 짧기에 잡담 형식으로 게임에 대해 말하자면...무료 게임임에도 잘 만든 게임이었습니다. 각 아이템(카드/열차) 간 시너지도 잘 만들어져있었고 난이도 역시 너무 쉽지도 그렇다고 너무 어렵지도 않았으니까요. 다만 유료 게임으로 팔기에는 스테이지, 랜덤 요소, 엔딩과 캐릭터 등 컨텐츠나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이 부족하기에 애매했지만 게임의 배경이나 완성도는 높은 편이였기에 무료 게임과 유료 게임 그 중간에 위치했다고 생각되었습니다.마무리마무리하겠습니다. 무료 게임이라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잘 만들어진 게임이었습니다. 난이도 조절도 잘 되어있는 편이였고 각 카드(열차 칸) 간 시너지도 잘 만들어져있었습니다. 다만 유료로 출시하긴 다소 애매한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의 분량이 짧고 다회차의 필요성이 적으며(다회차 한다고 해도 얻는 것은 배속 기능과 캐릭터 2개 정도입니다.) 스테이지, 랜덤 요소, 엔딩 및 스토리가 부족한 편이었으니까요.그렇기에 스토리를 추가하고, 엔딩을 여러 개로 만드는 등 여러 가지를 추가하여 유료로 팔면 좋을 것 같은 게임이었습니다.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이었으니까요.
6
덤비면문다고
5시간 전24.06.24 11:29 -00:00
예전에 무료길래 한번 해보려고 라이브러리 추가해놓고서는 까먹고 있었네요. 리뷰 보니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GMrangermann
6시간 전24.06.24 10:25 -00:00
268 °C
안녕하세요! Rarebyte 팀의 알렉토입니다. 로그 글리치 울트라(ROGUE GLITCH ULTRA)가 스토브에서 런칭한지 몇 달이 지났네요. 그간 즐기셨던 모든 판이 즐거우셨길 바래요. 🥳이곳 이역만리 오스트리아에서 한국인 플레이어 여러분께 "안녕하세요!"라고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아래의 비디오를 감상하여 주시죠!저희 게임을 즐겨주신 플레이어 분들 모두에게 큰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만약 궁금하신 점이나 제안하시고 싶은 사항, 혹은 보내고 싶은 메시지가 있으시다면 이곳 커뮤니티에 공유하여 주세요! 여러분의 말씀이 저희에겐 큰 도움이 된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글리치로 가득한 로그 글리치 울트라의 세상에서 벌어지는 여러분의 모든 도전에 행운이 가득하기를!감사합니다.Lino & Rarebyte Team#roguelike #roguelite #rogueglitch #platformer
예삐냠냠
24.06.2024.06.20 14:24 -00:00
142 °C
퇴근 후 달려오는 아기."엄마~"아기를 안고 빙그르르르 꺄르르르르."엄마저랑 놀아주세요." "엄말 기다렸구나. 그래 우리 아기 뭐하고 놀까""인형 놀이요"인형 놀이, 공주 놀이에 빠진 아기.
알포도
24.06.2124.06.21 04:34 -00:00
이쁜 인형 사주세요 
플레이 후기
S1718969237767000
24.06.2124.06.21 11:30 -00:00
21 °C
다연님이 여기서 나오다니ㅠㅠㅠ정식 게임 기대할게요!!🩷
리즈의리즈시절
24.06.2024.06.20 11:11 -00:00
212 °C
다람쥐!
새싹이물티슈
24.06.2124.06.21 04:48 -00:00
고든 램지~
알포도
24.06.2124.06.21 04:38 -00:00
다~ 람~ 쥐~
플레이 후기
wo93
24.06.2324.06.23 00:55 -00:00
10 °C
40분 플레이
초반 스토리 도입부 좋았고 용병단 관리하는 느낌을 잘살린 게임이네요. 숙련이 되면 더재밌어질듯합니다
GMNuriverse
24.06.2324.06.23 07:30 -00:00
254 °C
리메이크 화빙전 체험판(출시) 링크 : https://store.onstove.com/ko/games/3757리메이크 화빙전 정식판(예정) 링크 : https://store.onstove.com/ko/games/3190아직은 체험판만 출시된 수준인 만큼, 후에 상점페이지 일부(스샷, 플레이 화면, 설명 등)가 지속해서 갱신될 가능성이 있습니다!체험판은 많이 즐겨주시고, 정식판(예정)은 찜을 많이 부탁드립니다!앞으로 리메이크 화빙전 소식은 주로정식판 출시 전엔 체험판의 게시판에서,정식판 출시 후엔 정식판의 게시판에서 소개될 예정입니다!#꿈속누리이야기1 #리메이크화빙전 #탄막슈팅 #상점페이지오픈
진학황
24.06.2124.06.21 12:44 -00:00
41 °C
이 회사 게임들 모두 다크 판타지풍 분위기가 완전 취향저격이라서 지금 출시 예정 게임들 전부 찜해놓고 기다리는 중이긴 한데...
플레이 후기
STOVE57981_1
24.06.2124.06.21 01:23 -00:00
71 °C
언데드.. 그는 DLC에서도 신이다
이번 주 온도 랭킹
  • 아인ii
    38,648℃
  • CM화덕
    18,064℃
  • Chim
    9,353℃
추천 게임 태그
  • 화산의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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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N
22.03.2822.03.28 05:25 -00:00
508 °C
[IGN 웹진 리뷰] 고스트러너 - 달릴수록 상쾌해진다

고스트러너 - 리뷰

달릴수록 상쾌해진다

By Mitchell Saltzman


※ 이 게임은 한국어 자막을 지원합니다.


‘닌자 가이덴’을 시작으로 ‘메탈기어 라이징’을 거쳐 ‘카타나 제로’까지 훌륭한 닌자 게임들은 계속 등장했고, 이 같은 게임들과 나란히 할 자격이 있는 ‘고스트러너’는 매우 빠르고 치명적인 암살자가 되는 것에 집중한 설계가 두드러진다. 빠르게 달리고 미끄러지며 적을 베어버리는 이 게임은 빠르지 않으면 빠르게 죽는다. 물론 빠르기만 해서도 안 된다. 빠르게 움직이는 도중 정확한 조작이 필요하며, 실패하면 쉽게 죽음을 겪는다. 그러나 빠르게 부활할 수 있고, 체크 포인트가 바로 직전으로 너그럽게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바로 즉시 직전 과정을 다시 경험하게 해주는 점에서 실망스럽지 않게 한다.



사이버 펑크 테마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무대인 이 게임은 자신에게 일어난 일은 무엇인지, 자신은 누구인지, 왜 지금 검을 휘둘러야 하는지 기억이 없는 상태에서 목소리에 이끌리며 이야기를 진행한다.


뻔할 수 있는 이야기지만, 그런데도 이야기는 확실하게 플레이어에게 전달되며, 성우들의 연기도 훌륭하다. 특히 좋은 점은 이야기가 6~8시간의 플레이 타임 중 지루한 부분 없이 빠르게 흘러간다는 점이다. 대사의 전달력으로 인해 다양한 파쿠르 행동도 부드럽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점도 인상 깊다.



사분오열(四分五裂)


특히 고스트러너의 액션은 당신이 단 한 번의 타격으로 결정되는 결투에서 번개같이 빠르고, 상당한 집중력을 요구하는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을 선호한다면 딱 어울리는 게임이다.


이 게임에서 검은 유일한 무기이지만, 속도를 앞세운 기동성 옵션은 그 자체로 무기다. 벽을 따라 달리고 빠르게 슬로프를 미끄러져 내려오며, 시간을 늦추고 공중에서 추진력 방향을 바꾸는 행동과 타격이 어우러져 적들과 거리를 좁히고 자르는 움직임이 놀랍다.



물론 이러한 기본적인 행동이 끝까지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 게임에서 좋은 점 중 하나는 적들 역시 플레이어의 능력이 향상할수록 이에 맞추어 허들이 존재한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나는 단발 권총을 사용하는 적들을 쉽게 피하고 잘라버리는 순간, 계속 움직이며 피하다 재장전할 때 공격해야 하는 기관총을 상대해야 했고, 기관총에 익숙해지니 뒤에서만 공격이 가능한 방패들을 상대해야 했다.



고스트러너는 항상 신선한 행동을 유지하게 만든다.


고스트러너는 그저 새로운 타입의 적을 주기적으로 추가한 것이 아니라, 모든 레벨 구성에 적의 혼합만이 아닌, 또다시 새로운 것을 넣어 항상 신선한 행동을 유지하게 만든다. 처한 환경이 진행 방식을 완전히 바꾸던, 일시적인 파워업이던, 한가지 게임 스타일을 오래 유지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형시킨다.


무엇보다 각 전투 상황이 제공하는 유연성이 많다. 예를 들면, 도전이 필요한 곳에서 오른쪽으로 돌아 기관총을 상대하고 목표에 다가갈지, 왼쪽으로 돌아 닌자를 쓰러뜨리고 난간을 이용할지, 난관에 부딪힐 때마다 다른 방법을 체크하는 것은 늘 보람 있는 경험이었다.



깔끔한 플랫폼 경험


플랫폼 부분은 이 게임이 풀어내는 전투의 다양성과 비교하면 훨씬 선형적이지만, 그럼에도 게임 구조의 다양성에서 이득을 보는 부분이 있다. 문을 열기 위해 수리검을 던지고 닫히기 전에 통과해야 하거나, 까다로운 장애물을 통과하기 위해 창의적으로 움직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게임에 짧은 캠페인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사용한 아이디어의 깊이는 타이탄폴 2 정도는 아니지만, 충분히 깊다.


하지만 때로는 이런 아이디어들이 게임의 컨트롤과는 어울리지 않는 부분도 있다. 예를 들면 한 섹션에서 끊임없이 회전하는 13개의 물건을 수집해야 하는 부분에서 난간에 올라탔지만 분명 멀쩡하게 올라탔음에도 떨어지는 물리학과 판정의 문제들이다.



게임은 플레이어의 능력을 바꾸고 향상할 수 있는 기발하고 흥미로운 업그레이드 시스템이 있다. 이러한 업그레이드는 진행에 따라 자동으로 이루어지며, 제한된 공간에서 테트리스와 같은 블록의 형태를 맞추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좋은 업그레이드는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 만큼 고민이 필요하며, 업그레이드 자체도 훌륭하지만, 그리드에서 사용하지 않은 공간이 있으면 포커스라는 자원이 빨리 재생되기에, 굳이 최적의 배치를 찾기 위해 업그레이드 조각을 계속 재배치할 정도로 신경 쓰지는 않았다.


포커스는 네 가지 특별한 동작 중 하나에 사용할 수 있다. 블링크는 방어막을 뚫고 돌진하며 한 번에 적을 쓰러뜨리고, 템페스트는 피하기 어려운 발사체를 반사하는데 사용되며, 서지는 멀리서 여러 명의 적을 제거할 수 있는 에너지 공격이다. 마지막 하나는 스포일러지만, 상황을 좋게 만들어 준다.


그래픽만큼 사운드 역시 텐션을 유지하는 것도 인상적이다. 신스웨이브 장르의 사운드 트랙은 당신의 머리에서 계속 울릴 것이다.


평결: 8/10 (GREAT)


고스트러너는 스피드러너 플레이어들이 좋아할 게임이다. 수백 번 죽을 수도 있지만, 즉시 재시작되는 점과 너그러운 체크 포인트는 당신의 도전적인 전투와 플랫폼 경험을 지루하지 않게 만들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상황으로 가득 차 있다. 이것은 항상 신선하다는 의미이며, 6~8시간의 캠페인이 끝났어도, 나는 다시 하고 싶은 생각으로 가득 찼다.


#IGN리뷰  #고스트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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