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모두가족같네
8시간 전24.06.17 12:24 -00:00
281 °C
 딱  10일전에 17000플레이크 였는데 돌림판 플레이크가 마구 터지는 지금만약 평생의 운의 양이 정해져 있다면... 지금 쓸떼없는데 운을 낭비하고 있는게 아닐까요 
CHRONOARK
3시간 전24.06.17 17:24 -00:00
60 °C
ㅎㅎ
망망에엘라
25분 전24.06.17 19:54 -00:00
축하합니다요즘 안 나오네요!
배두나
24.06.1524.06.15 12:59 -00:00
602 °C
1:0 - 1:2 - 2:2 - 3:2 - 3:3 - 3:4 - 5:4 - 6:4 - 6:7 - 8:7 - 8:8 - 9:8 9회말 경기종료 전 마지막 상황..17시에 시작했는데 연장도 안 갔는데  21시 56분에 끝났네요..
리즈의리즈시절
24.06.1624.06.16 01:42 -00:00
거의 5시간 ㄷㄷ
플레이 후기
Im순덕
24.06.1524.06.15 08:18 -00:00
32 °C
1시간 4분 플레이
일러스트가 굉장히 굉장히 좋은 작품
플레이 후기
슉슈슉슉슉슉슉슈슉
18시간 전24.06.17 02:47 -00:00
10 °C
우웅ㅋ
hashiruka48
24.06.1424.06.14 11:24 -00:00
438 °C
스토브 한글 리듬 액션 로그라이크 FPS [BPM: 불렛 퍼 미닛]게임 리뷰스토브 한글화 게임에 FPS 게임이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이제 24년 기준으로 5주년이 되어 가는 스토브에서도 많은 게임들이 있기 때문에 지나칠 뻔한 게임이었지만 타 플랫폼과 다르게 스토브에서는 한글화된 FPS라니 관심이 가서 게임을 해보았습니다.게임은 키보드와 마우스 그리고 컨트롤러를 지원을 합니다. 게임의 난이도는 어려운 편에 속하며 난이도 조절이 있습니다.BPM은 리듬 게임이라고 확실하게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지연 테스트를 하고 난 뒤 설명을 해줍니다. 오디오 지연과 비디오 지연 테스트를 하고 난 뒤 만약 심각한 지연이 감지된다면 리듬 보조와 리듬 창 여유 있게 설정을 해줍니다.게임의 난이도는 입문, 쉬움, 어려움, 극악이 있습니다. 입문, 쉬움 난이도도 난이도가 있는 편이며 도전 의식을 자극하는 편입니다. 난이도를 처음에는 낮췄다가 점점 증가시키면서 게임 클리어하는 재미가 있는 편입니다.게임의 화면은 둠, 퀘이크, 헥센, 더 나아가서 메탈 헬싱어 같은 게임을 즐겨 하는 분이라면 쉽게 적응이 가능한 게임 화면으로 여러분은 적들을 물리치면서 조준 선의 사격술, 그리고 박자 판정을 느끼면서 게임을 합니다.게임에는 상점이 있으며 총기 구매, HP 구매, 방어구 구매 등 다양한 상점에서 자신이 모은 게임 내 재화를 통해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열쇠도 등장하기 때문에 상자 안에 아이템을 열어서 플레이어를 강화 시킬 수가 있습니다.게임의 분량은 꽤 됩니다. 플레이어 캐릭터가 잠겨 있으며, 그것을 해제를 하려고 하면 게임을 완료를 해야 합니다.게임을 완료하기, 1000개의 코인을 무기고에서 사용하기, 대야에 코인 100개 넣기, 은행에 코인 100개 저축하기 등 다양한 도전 요소에 따라서 프레이야, 뇨르드, 오드 등 다양한 캐릭터 해제가 가능합니다.이 작품은 로그라이크 요소도 있는 편이며, 게임 스테이지는 생성된 맵에서 보스전까지 클리어를 하고 다음 스테이지에 넘어가거나 아니면 보스전 클리어 후 맵 안에서 다양한 곳을 챌린지를 하여 코인과 열쇠를 획득하여 캐릭터 성장을 한 뒤 다음 스테이지에 넘어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캐릭터가 사망하면 다시 스테이지를 시작해야 합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캐릭터는 코인과 열쇠를 획득하고 캐릭터를 강화를 시켜서 리듬 게임 느낌으로 정확하게 사격과 회피를 하면서 적들을 해치워야 합니다.게임은 박자에 맞춰서 조준선에 마우스 좌 클릭을 해야 하며 게임을 할수록 공중에 있는 박쥐 같은 적들이 무서운 게임은 처음이었습니다. 날아서 달려오는 적들에게 여러 번 캐릭터는 사망. 다시 재도전을 하면서 느낀 것은 기존 FPS처럼 무조건 적들에게 한방 한방 먹이는 것이 아니라 리듬에 맞춰서 누르면서 장전이 매우 중요한 게임이었습니다. 장전도 자동 장전이 있기는 하나 장전이 걸리고, 총알이 나가지 않고 적들에게 큰 딜을 주지 못한다면 게임은 매우 어려울 수 있는 게임입니다.플레이어의 리듬감에 따라서 적들에게 딜을 많이 주면서 피하면서 게임 플레이를 해야 하기 때문에 유저는 재도전을 통해서 자신만의 리듬감을 찾고 나만의 팁을 갖춰서 스테이지를 클리어를 해야 합니다.게임의 그래픽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닙니다. 매우 올드해 보이는 화면입니다. 하지만 올드 한 게임 화면과 달리 게임은 메탈풍 중독성 있는 음악과 리듬감 있는 사격이 재미있습니다. 또한 한글화된 게임이라 더욱 몰입성이 좋습니다. 게임을 더 재미있게 하기 위해서 사격의 키 배치를 다르게 하거나, 키보드와 마우스가 아닌 게임 컨트롤러 사용, 스피커가 아닌 헤드셋을 착용하시면 더 재미있을듯합니다. 다양한 캐릭터를 해금하여 새로 시작 또는 도전 맵에서 도전하는 재미가 있습니다.평결 : 게임의 난이도는 있는 편이지만 스토브 한글화로 즐기는 FPS 액션 로그라이크  [BPM: 불렛 퍼 미닛]는 메탈풍 음악과 도전 요소가 있는 작품으로 리듬 게임같이 박자에 맞춰서 사격을 하면서 적들을 무찌르는 맛이 있는 작품입니다. 캐릭터를 해금하고 궁극기 능력을 사용하면서 게임을 즐겨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span class="fr-mk" style="display: none;"> </span><span class="fr-mk" style="display: none;"> </span><span class="fr-mk" style="display: none;"> </span>#BPM불렛퍼미닛 #BPM불렛퍼미닛게임리뷰 #BPM불렛퍼미닛후기  #BulletsPerMinute
14
배두나
6시간 전24.06.17 14:44 -00:00
230 °C
배송 안왔는데 배송완료 떠 있어서  놀라서 뭐지 싶어서EMS번호로 배송조회 했는데 크기가 작아서 그런가 우체국택배원이 우편수취함에 넣어놨다고 나오더라구요.급하게 내려가서 확인해보니 우편수취함 안에 쏙 들어가 있어서 밖에서 보면 아무것도 안들어있는거처럼 보이네요..어쨌든 무사히 와서 다행이네요.
STOVE40157233
5시간 전24.06.17 14:55 -00:00
그래도 배송 완료되어 있어서 다행입니다. 전 배송완료라길래 우편함까지 다 뒤져도 없는데 그 다음날인가 받은 적 있습니다.
플레이 후기
87904664
23시간 전24.06.16 21:21 -00:00
30 °C
2일 14시간 15분 플레이
맥환경 지원안되는건 좀 많이 아쉽네... 스팀을 결국 써야하나
플레이 후기
릭헌터
24.06.1324.06.13 12:28 -00:00
0 °C

emoticon image

돔돔군
24.06.1424.06.14 13:06 -00:00
975 °C
이벤트 창에 갑작스런 공지가 나오더니...갑자기 미션?모코코랑, 코마2는 옆동네에서 샀는데...일단 참여하려면 구매부터 해야 하는 거 같은데...저기여 이 리스트가 최선인가요?니게이트 테일?이거 앞서 해보기인데 이거 정식 버전 나오긴 하는 거?모코코 X는 땅따먹기인데... 이걸로 백일장???코마 2는 내가 무사히 끝낼 수 있을 지 걱정이고...뭔가 선택의 여지가 많이 줄긴 하는데...3000th Duel 70% 이니까 이걸로 가야 하나...여러분들은 어떤 게임으로 작성하실 생각이신가요?
덤비면문다고
24.06.1424.06.14 13:07 -00:00
저는 이벤트 대상 게임들이 크게 끌리지 않아서 이번 이벤트는 패스...
이번 주 온도 랭킹
  • Sojeob
    64,015℃
  • CM화덕
    15,887℃
  • Chim
    8,527℃
추천 게임 태그
  • ALTF4
    18,348명 팔로우
  • 기적의분식집
    1,292명 팔로우
  • 갓오브웨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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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샷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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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액션대마인
    2,902명 팔로우
STOVE194003
22.03.1522.03.15 09:06 -00:00
1,158 °C
히어로즈아워 간단 팁 2. 전투 자리잡기 잘 하는 방법

2편은 더 실전적인 내용이다.


바로 전투하는 방법


전투야 자동으로 진행되는데 뭐 할게 있냐고 말하는 사람들은 그래서 안되는거다


오히려 자동 전투기 때문에 세팅이 중요하다. 


진영 우위 + 약간의 컨트롤만 더하면 '도전적임' 적까지는 무난하게 잡아낼 수 있다.



전투는 이런 순서로 진행된다.


1. 출전 병력 선발

2. 자리잡기

3. 전투 시작

4. 병력 이동 / 스킬 사용

5. 마무리


이중에 가장 중요한건 1번과 2번, 즉 전투를 준비하는 단계다.



2. 자리잡기


1번은 어디가고 2번부터 하냐면, 1번을 말하려면 자리잡기가 왜 필요한지 알고 있어야 하니까.


그리고 이게 더 말하기 쉬우니까.


진영의 기본은 선탱 후딜이다. 앞열엔 탱커, 후열엔 딜러. 탱커가 앞에서 맞아주는 동안 딜러가 프리딜을 하는 상황이 가장 이상적이다.


기본적으로 전투에 들어가면 얼추 이 순서에 맞게 배치되긴 한다. 근데 디폴트값이라 큰 도움은 되지 않는다. 



유닛 자리잡기 전 확인해야할건 두 가지다.


1) 적 유닛 타입 

2) 지형



적이 원거리인지 근거리인지, 도약인지 돌진인지, 스플래시인지 단일인지, 탱커인지 딜러인지, 체력이 얼마나 되는지 등 대충 쓱 훑어보면 알 수 있다. 적 정보는 준비 화면에서 적 유닛에 커서를 올리면 바로 나온다.


지형은 말 그대로 맵 중간에 구조물이 뭐가 있느냐다.


말로 하니까 더 어려워지는데, 그림으로 보면 쉽다.




#케이스 1.



흔한 길거리 몬스터 전투의 초기 진형이다. 아래쪽에는 도약병이, 위쪽에는 화살병이 있다. 


맵 중앙에는 숲 타일이 두 개 있어 사실상 위쪽 1번 전장과 아래쪽 2번 전장으로 나뉘게 된다. 


핵심은 도약병이 아군 잡졸이나 원거리에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일이다. 









2번 전장에서 맨탱이 도약을 먼저 맞게 전진배치하고


1번 전장에서 잡졸이 화살병 공격을 받는 동안 원거리가 상대 화살병을 조질 수 있도록 상단에 배치하고 전투를 시작했다.


이봐라. 누구나 그럴듯한 계획은 있다. 







딱 이쁘게 원하는대로 싸운다. 원거리가 좀 흘러넘치긴 했지만 큰 차이는 아니다. 


만약 도마뱀이 원거리 쪽으로 먼저 뛰어들었으면 생각보다 피해가 더 컸을거다.





#케이스 2.




사실 이 정도 전력차면 발로 싸워도 이긴다.


저 광산과 숲 사이에 좁은 길목들이 보이나. 몬스터는 전부 잡졸들 뿐이다. 


탱커로 저 부분만 틀어막으면 나머지는 원거리가 편하게 정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자리잡기 중 팁 하나



비슷한 유닛들이 한꺼번에 뭉쳐서 움직이는 경우 우클릭으로 병력 그룹을 해제할 수 있고


같은 유닛은 아래 초상화를 SHIFT + 드래그 앤 드롭으로 나눌 수 있다.


이거 은근히 개꿀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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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인
22.03.1722.03.17 14:13 -00:00

다음  공략은 없습니까 ㅠㅠ 플ㄹㅣ즈……

젭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