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작일번가
11/03/2026
11/03/2026 12:00 PM (+09:00)
525 °C

We will give an autograph board of #토가시미스즈, the voice actress of Origami Tobiichi, to one lucky user through a lottery!

▼How to participate

① Follow this account

② Repost with #일번가데어라콜라보

Deadline: April 12, 2026 (Sun) 23:59

#데이트어라이브

#데이트어라이브Season 5

S1717647259769400
11/03/2026
11/03/2026 01:29 PM (+09:00)
151 °C

I spent an hour collecting a few and exchanging them at the store, and I got 270. If I do the 100 daily exchanges and five 30 exchanges, that's 250. I won't be able to buy anything else until this event ends. Who came up with the idea of putting a probability on making cakes? Get paid by probability and if you fail, your salary will be deleted. GG

연우아빠1
22hr ago
11/03/2026 04:07 PM (+09:00)
이벤트끝나기전에 가능한데 빨리빨리 습성이..
S1739688138059011
23hr ago
11/03/2026 02:29 PM (+09:00)
하는 짓마다 가관임.. 내생에 이런 게임사는 전무후무함... 길이길이 역사에 남을 한획을 그은 게임사같음
MSBOOM
10/03/2026
11/03/2026 07:15 AM (+09:00)
155 °C

RewardCheck-in🏷️ $0.1 USD Stackable CouponSTOVE Store Check-in
❄️ 1,000 FlakesRiichi City Check-in

마작일번가
09/03/2026
09/03/2026 12:00 PM (+09:00)
519 °C

After the update on Saturday, March 14, 2026, the new event "Date A Reach" is scheduled to begin! ✨

Clear quests and start dating!

#일번가데어라콜라보

#데이트어라이브

#데이트어라이브Season 5

STOVE169918403276711
10/03/2026
11/03/2026 08:18 AM (+09:00)
ㅊㅊ
EaglePB2
10/03/2026
11/03/2026 07:58 AM (+09:00)
131 °C

XI, also mean the alias of Japanese composer Yusuke Ishiwata, is a renowned rhythm game artist known for his high-speed, piano-driven, and intensely melodic "artcore" style. Active since 2007, he is a mainstay in the genre, creating iconic, high-difficulty tracks like "FREEDOM DiVE" for BMS, osu!, Cytus, SOUND VOLTEX, and maimai.

S1753224562410012
10/03/2026
11/03/2026 08:30 AM (+09:00)
O
EaglePB2
10/03/2026
11/03/2026 07:58 AM (+09:00)
Author
XI
파시치
09/03/2026
10/03/2026 08:25 AM (+09:00)
183 °C

I've been eating porridge for days, I'm going to die. Be careful not to get indigestion in advance... Especially those of you who are getting older... You too are no longer as young as you were, at least yesterday..

chelen7
09/03/2026
10/03/2026 08:28 AM (+09:00)
1
86034584
09/03/2026
10/03/2026 08:27 AM (+09:00)
33
DeathFixer
10/03/2026
10/03/2026 03:45 PM (+09:00)
173 °C

Check the reward site (flake mission) and complete daily tasks. Site: https://reward.onstove.com/en

Collect free flakes from the 'draw' tab. Site: https://reward.onstove.com/en/event

STOVE CreatorsBadge Icon
20 °C

toshipopochBadge Icon
Creator of this content
모코보코특전대
10/03/2026
10/03/2026 04:06 PM (+09:00)
95 °C

Island quests, rapport quests, story quests, etc.

These are really too good to enjoy as one-offs.

But I can't bring myself to create a new account and a new server, because I'd have to give up everything I've worked so hard for.

High-profile and fun quests like the Whispering Islet quest, the Aster quest, the Light of Destiny, or the Awakening quest

I wish I could do it again with an alt character instead of the YouTube edition.

While you're reworking the horizontal content this time, please also rework the expedition quests...

말뚝박고
09/03/2026
09/03/2026 09:12 PM (+09:00)
950 °C

I'm still in Act 4, but a new abyss dungeon...

I won't give up!!!

[Main Account + Sub Account Task Organization]  => Loajoa ( https://loajoa.pages.dev )
- 'Weekly To-Do' Organization
- 'Raid' Organization
- Bidding Auction Calculator

#로스트아크 #로아 #좋아해 #로아Joa #낙원 #2026 #loajoa

계란말이샐러드
09/03/2026
09/03/2026 09:39 PM (+09:00)
d
돠가코온
11/03/2026
11/03/2026 09:02 AM (-NaN:NaN)
Nice!
LadyCALLA
05/02/2022
05/02/2022 02:41 PM (+09:00)
374 °C
[스팀 무료 인디게임] 그레텔과 윈슬로의 별장



'그레텔과 윈슬로의 별장'은 완전 무료로 게임 전체 플레이가 가능한 포인트 앤 클릭 퍼즐 게임이다.


유명한 동화 원작인 '헨젤과 그레텔'에서 모티프를 가져온 작품으로, 작품의 주인공인 그레텔은 부모님이 건네 주신 '마담 윈슬로'의 초대장 하나만을 가지고 윈슬로 저택을 방문하게 된다.


이후 그레텔은 저택 내 소소한 잔일을 돕고 마담 윈슬로의 말벗이 되어 주면서 3일이라는 시간을 함께 하게 된다.


엔딩은 이 3일의 낮과 밤의 시간들이 끝난 후 그간 그레텔이 어떠한 선택과 행동을 했었는지에 따라서 엔딩으로 분기되는 형태로, 엔딩은 트루 엔딩, 노멀 엔딩 1, 노멀 엔딩 2, 배드 엔딩 이렇게 총 4개이다.


트루 엔딩과 배드 엔딩을 보는 방법은 전혀 어렵지 않으며, 오히려 노멀 엔딩 1과 2의 경우 공략을 참고하지 않고 진행한다면 2~3차례의 시행착오가 필요하다.



내 이름은 그레텔이에요.

엄마, 아빠는 언제나 다정하죠.

나는 엄마,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


그런데 어느 날,

엄마 아빠가 내 손에 초대장 하나를 쥐어 주면서 '마담 윈슬로'라는 분의 저택으로 가서, 그 곳의 일을 도우며 3일간 머물라고 하시지 않겠어요?



3일이라니!

그렇게 긴 시간 동안 엄마, 아빠와 떨어져 지내본 적은 단 한 번도 없는데 말이에요.

그럼에도 엄마, 아빠가 그렇게 결정하신 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으시겠죠?


저택은 곰돌이 집사 '길버트'와 친절하고 상냥한 마담 윈슬로 이렇게 두 명이 함께 살고 있는 곳이었어요.

엄마, 아빠와 떨어져 지내려니 불안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길버트와 마담 윈슬로 모두 좋은 분들이셔서 다행이에요.


그래도 역시나 엄마, 아빠와 떨어져 지내려니 내심 불안했던 걸까요?

저택에 온 첫 날밤 무서운 악몽을 꿨어요.



길버트는 긴장하면 그럴 수 있다고도 했지만...

이게 정말 단순히 '긴장감'이나 '불안감' 때문에 꾼 꿈이 맞는 걸까요?


어쩌면...

어쩌면 말이죠.

모든 것이 평화로워 보이는 이 저택엔 숨겨진 다른 얼굴이 있는 것은 아닐까요?



밤의 저택은 낮의 저택과는 또 다른 모습이에요.

이 저택이 숨기고 있는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요?


그것이 무엇이든 너무 무서운 비밀은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나는 그저 하루 빨리 엄마 아빠 곁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 뿐이에요.






'그레텔과 윈슬로의 저택'의 퍼즐 난이도는 쉬움 내지는 무난한 편이나, 중간 중간 약간 시간을 들여서 문제 해법을 고민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하지만 그 또한 난이도가 까다롭거나 어려운 문제들은 아니기 때문에 조금만 고민을 해 본다면, 수월하게 풀어낼 수 있다.


무료 작품인 만큼 플레이 타임이 긴 편은 아니기에 4개의 엔딩을 모두 수집하는데 있어서 소요되는 시간도 대략 2시간 안팎이면 충분하다.


포인트 앤 클릭 형태의 퍼즐 게임들을 선호하며 간단히 가볍게 즐길만한 짧은 플레이 타임의 작품을 찾고 있다면, 이 작품 '그레텔과 윈슬로의 저택'을 추천해 드린다.


간결함이 돋보이는 깔끔한 작품이다.


엄마, 아빠와 떨어져 마담 윈슬로의 저택에서 생활하게 된 어린 소녀 그레텔은 과연 무사히 다시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무료게임 #인디게임 #무료인디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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