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RedHooXD
24.06.1224.06.12 00:16 -00:00
0 °C
박다영 디졌어
yunsangyong
24.06.1124.06.11 05:23 -00:00
0 °C
GMGM레드문
24.06.1224.06.12 09:27 -00:00
90 °C
안녕하세요. 레드문 운영팀입니다.06월 12일 (수) 19:00 ~ 20:00 에 임시 점검이 진행될 예정입니다.임시 점검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게임 이용이 불가능하오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점검 시간]2024년 06월 12일 (수) 19:00 ~ 20:00 (60분)(점검 진행 상황에 따라 점검 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점검 내용]- 게임 플레이 중 지속적인 끊김 현상 수정임시 점검으로 인해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플레이 후기
꾸옥이
5시간 전24.06.13 15:54 -00:00
0 °C
아직까지 완성 되지 못한 부분이 보이지만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마을도 돌아다녀 보고 npc와 대화도 해보고 물 속에도 빠져보고이것 저것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였습니다.스토리 부분, 버그 같은 부분 등 미흡한 부분이 개선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플레이 후기
HwaMoon01
24.06.1124.06.11 13:05 -00:00
1 °C
혹시 언제 정식 출시인가요.. ㅠㅠㅠ
플레이 후기
hashiruka48
24.06.1224.06.12 01:26 -00:00
1 °C
언리얼 엔진 특유의 크래시가 있는 버전입니다. 게임을 하면서 발견 한 버그 또는 개선 사항은 에스페란자의 글이 오른쪽 로그창인 사격, 정책 창에 잘려서 나오지 않는 개선 사항이 있습니다. 에스페란자의 글이 잘리며 게임은 강제 종료 크래쉬 버그, 게임 멈춤 버그 (스페이스바)를 눌렀을때 일시 정지 버그등 다양한 버그를 경험 했습니다. 게임은 5minlab 게임입니다. Kill The Crows로 스토브에서도 인하페(인디하이라이트 페스티벌)로 많은 유저분들이 즐겼으며 스토브 김VS황 방송에서 황대리님께서 방송 게임에 활용하여 게임 피지컬을 측정 해볼수 있는 너도 한방 나도 한방을 주고 받는 게임이었는데 이번 작품에서도 5민랩 특유의 게임성이 발휘되는 거 같습니다.일단 게임이 많이 어렵습니다. 게임은 실패를 통해서 성공을 맞봐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중도 게임 포기를 할 수도 있는 작품입니다.이 작품의 가장 좋았던 점은 역시나 오프닝 영상입니다. 액티비전의 콜오브 듀티 블랙옵스 시리즈를 보는듯한 뭔가 음모가 있는 영상이 매우 맘에 들었습니다.메탈기어 솔리드의 스네이크, 인디아나 존스, 노인을 위한 바다는 없다 등 다양한 패러디 캐릭터들이 나옵니다. 아마도 많은 게이머들이 이것을 보고 반가워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정식 버전에서는 어떻게 나올지 저작권을 피해서 잘 나올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퍽 습등을 통해서 숙달을 요원들을 숙달을 하며  요원들의 장비 교체를 할 수가 있습니다.실제 총기에서도 저작권 또는 총과 관련된것도 잘 마무리 되어서 출시 되었으면 하네요.정식 버전에서는 FM 매니저,  콜오브듀티 블랙옵스, 레인보우 식스 시즈, 카운터 스트라이크 같은 다양한 게임성을 혼합한 5민랩 특유의 Tactical Auto Battler가 나올지 기대가 큽니다. 
플레이 후기
오우리
24.06.1024.06.10 12:59 -00:00
3 °C
전개가 빨라서 좋아요. 잡다한 설명이 없어서 지루하지 않은 것도 좋아요! 스토리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아림이는 그냥 오빠를 좋아하는 캐릭터인 줄 알았는데 마지막에 한 행동과 대사를 보고 소름 돋아서 키보드 두드리고 있어요! 재밌어요~
Sojeob
11시간 전24.06.13 10:23 -00:00
545 °C
감성 있는 스토리 텔링과 그에 어울리는 캐릭터그림체 거기에 탄막슈팅에 퍼즐까지 더한 Thy Creature 프랑켄슈타인에 영향과 영감을 받고 거기에 판타지를 더한 가상의 괴물 네피와 네페 를 잘 역어 재미있는 스토리를 만들었다 스토리는 태어난 지 2년 남짓 된 주인공은 배척하고 공격하는 인간들을 피해 자신을 버린 창조주를 찾아 탑에 와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튜토리얼이 없어 처음에 키가 헷갈린다 플레이 시 우측하단에 조작방법이 나오지만 패드로 플레이하는데 키보드 키를 알려주는 경우도 있고 키보드로 플레이하는데 엑박패드 키를 알려주는 이상한 경우가 있다 조작 방법은 아래에 키보드 방향키 - 이동, E - 상호작용, shift - 달리기, Tab - 지도, ESC - 취소, I - 아이템 창, Q - 왼쪽으로 넘기기, W - 오른쪽으로 넘기기 엑박 패드 방향키 - 이동, A - 상호작용, B - 달리기, LT - 지도, ESC - 취소, RT - 아이템 창, LB - 왼쪽으로 넘기기, RB - 오른쪽으로 넘기기 전투는 네페라고 불리는 적의 근처로 가면 전투가 시작되는데 각 층마다 고유의 기믹이 있어 그 기믹을 풀며 날아오는 탄막까지 피하며 기억의 조각을 먹으면 네페의 체력이 줄어 그것으로 네페를 쓰러트린다 플레이하다 보이는 금고를 열면 장비 같은 아이템을 준다 비밀번호는 근처에 있거나 같은 층에 존재한다 진행하다 보면 특정 위치에 있는 귀여운 네피 상인이 나와서 기억의 조각을 받고 각종 필요한 퀘스트 아이템이나 열쇠 그리고 장비까지 판매한다 마지막 멋진 명언까지!모든 메인퀘스트와 서브퀘스트 올 클리어!좋았던 점 오프닝 MV가 진짜 좋다(아래에 첨부!)다크 판타지에 어울리는 그림체와 캐릭터의 모션등이 생동감있게 잘 표현되어 있다각 층마다 달라지는 기믹과 네페의 패턴으로 전투플레이의 지루함이 덜 한 거 같다 전투 난이도가 적당해 편안히 플레이가 가능하다 하지만 전투에서 죽어도 무한으로 재도전이 가능해 클리어할 때까지 도전이 가능하다 이것으로 보면 전투를 어렵게 만들기보단 유저 친화적으로 만들어 둔 거 같다 각 캐릭터마다의 기억을 회수할 때 그 짧은 기억을 보여 주며 플레이에 몰입을 하게 만드는 방식이 좋았다 프랑켄슈타인을 재해석한 재미있는 스토리가 좋았고 엔딩 이후의 스토리까지 알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 뻔... 패드지원으로 편안한 자세로 플레이 가는 것이 좋았다 다크 판타지의 세계관의 게임의 특유의 기괴함도 있지만 귀여운 적이나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의 모션 같은 것도 좋았다 아쉬운 점 해상도 지원이 몇 개 되지 않고 낮은 해상도를 지원하지 않아 창모드로 플레이는 힘들다 키 커스텀 설정이 없고 불편한 키의 위치 때문에 패드로 플레이하는 것이 좀 더 편하다 따로 튜토리얼이 없어 각층 처음 전투 때에 눈치껏 알아서 플레이해야 되는 점이 아쉽다 난이도가 기본 난이도 밖에 없어 어려운 걸 원하는 사람에겐 좀 아쉽다 특정 위치에선 벽 뚫고 나가지는 버그 같은 것이 존재하고 그 외 각종 자잘한 버그들이 있다 플레이도중 게임이 멈추는 프리징 현상이 몇 번 있었다 그 덕에 저장하지 못한 1시간 이상의 플레이가 날아가버렸다.. ㅠ 전투 난이도가 2층에서 좀 어렵고 이후의 더 높은 층에선 계속 난도가 낮아지는 이상한 전투 밸런스가 아쉽다 맵의 이동이 생각보다 불편한 점 지도를 볼 때도 생각보다 불편.. 미니맵이 있었다면 좋겠다는 아쉬운 생각이 많이 들었다플레이 소감 모든 메인퀘스트와 서브퀘스트까지 다 완료하면서 플레이를 했네요 프랑켄슈타인에 영향을 받았다고 주인공의 창조주의 성이 프랑켄슈타인.... 스토리의 몰입도가 좋아서 재미있게 플레이했네요 전투 퍼즐과 탄막피하기의 난이도도 어렵지 않아 막히는 거 없이 플레이했어요 캐릭터들의 대화를 할 때 캐릭터의 모션들이 생동감 있게 잘 표현되어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엔딩 이후의 스토리까지 알 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 거 같은데.. 플레이하며 각 캐릭터들의 짧은 기억들을 보며 이런저런 생각이 나게 만드는 게임이었어요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했네요 아직 Thy Creature를 플레이해보지 않으셨다면 지금 인하페 일 때 플레이 한번 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추가.오프닝 MV가 너무 좋아 가사까지 첨부합니다!아래 클릭하면 가사가 보여요! Thy Creature Game Official MV My Creator 작사, 작곡 - Mili 가사 Needles and string 바늘과 실이 Piece together our skins 우리의 피부를 이어 A stitch over here and a stitch over there 이곳 한 바늘, 저곳 한 바늘 꿰매며 Wrapped up our rotten flesh 우리의 부패한 살을 감싸줘 Then I felt the breeze brushing behind my neck 그리고 난 바람이 내 목뒤를 스쳐가는 것을 느꼈어 I felt the weather 나는 날씨를 느꼈고 And I felt on my shoulder 그리고 내 어깨 위에 The tiny drops of rain 작은 빗방울들이 떨어지는 것을 느꼈어 By the time I reached for your hand, you were already gone 내가 당신의 손을 잡으려 손을 뻗었을 때, 당신은 이미 사라진 후였지 I let out a strange sound 나는 괴성을 내질렀어 Weay waaouh ah waaouh When it dawned on me that I’ll never be unalone again 다시는 내가 혼자가 아닐 수 없음이 분명해졌으니 Looking for meaning in this series of fruitless events 이 무의미한 사건의 연속 속에서 의미를 찾고 있어 So why am I here? 그래서 난 여기 왜 존재하는 거지? Oh why am I here? 아, 어째서 난 이곳에 존재하는 거지? Hey why am I here? 저기, 나는 왜 이곳에 존재하는 거지? Just silence 그저 정적뿐 I wish you were here, I wish you were here 당신이 이곳에 있기를 바랐어, 당신이 여기에 있기를 바랐어 You would have been so proud of my achievements 당신은 내가 해낸 것들을 정말 자랑스러워했을 텐데 Letters and words 글자와 단어들 Paragraphs of inner worlds 내면세계의 단락들 A line over here and a line over there 이곳에 한 줄, 저곳에 한 줄 Crossed out the past, memories in black 과거에 줄을 그어 지워가, 기억들은 어둠 속으로 Then I felt your shame cutting into my chest 그리고 난 당신의 수치심이 내 가슴을 파고드는 것을 느꼈어 I felt your perversity, felt your barbarity 당신의 사악함과, 당신의 잔혹함을 느꼈어 Felt the same demons in me 똑같은 악마들이 내 안에 있음을 느꼈지 Time and time again I thought 몇 번이나, 몇 번이나 생각했어 If you never commented on how my body was so wrong 만약 당신이 내 신체가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비판해오지 않았더라면 I would have loved it all along 나는 처음부터 내 몸을 사랑했을 텐데 My monstrosities are part of your natural science 나의 괴이함 들은 당신의 자연과학의 일부일 뿐이야 If there’s no meaning in these extraordinar events 이런 기이한 사건들에도 아무 의미가 없는 거라면 Then why am I here? 그렇다면 나는 왜 여기 존재하는 거지? Oh why am I here? 아, 어째서 나는 이곳에 존재하는 거지? Hey why am I here? 저기, 나는 왜 이곳에 존재하는 거지? I’m content 나는 만족하고 있어 So thank you for all the heartaches I experienced 그러니 그동안의 모든 아픔을 겪게 해준 당신에게 감사해 I’m here to accept, I’m here to accept 나는 인정하기 위해 존재해, 나는 받아들이기 위해 존재해 I’m here to accept our judgements 나는 우리의 심판들을 받아들이기 위해 존재해 Our human faults, 인간적인 잘못들을, our human thoughts 인간적인 생각들을 Our human flaws 인간적인 결함들을 Because you were never my god 당신은 한 번도 나의 신이었던 적이 없었으니
8
촉촉한감자칩
8시간 전24.06.13 13:27 -00:00
적어주신 내용만으로는 뭘 하는 게임인지 조금 감이 안오네요 ㅎㅎ기믹을 푸는 퍼즐 전투 게임인 건가요?
플레이 후기
감고양이
18시간 전24.06.13 03:37 -00:00
0 °C
3시간 11분 플레이
우선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메인화면에 나가기 버튼이 2개라는 것입니다. 2개다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그 2개를 이용해 나갈 수 있습니다.이것만으로도 이 게임은 충분한 갓ㄱ... 농담은 그만하고 게임이 어떠했냐라고 한다면... 솔직히 어중간했습니다.아웃라스트 트라이얼, 바이오하자드 7과 같이 일반적으로 공포와 퍼즐이 섞인 게임은 공포를 메인으로 퍼즐을 서브로 사용합니다.그런데 이 게임 퍼즐을 메인으로 공포를 서브로 하는 느낌이 강했기에 새롭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공포게임에 퍼즐을 넣는 경우는 흔하다보니 '어 또 퍼즐이 있구나.'라는 느낌으로 끝나는데 퍼즐게임에 공포를 넣는 경우는 적다보니 '퍼즐 게임인데 공포가 섞여있네?'라는 느낌으로 다가왔으니까요.다만 거기까지, 이 게임은 문제가 많았습니다.우선 퍼즐... 어디선가 많이 본 퍼즐을 사용하기도 했지만 그와 별개로 같은것을 사골 우려내듯이 반복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대표적으로 체스말을 이용해서 길을 연결하는 퍼즐이 그러한데 이 퍼즐을 3번 반복하고 있었습니다.'뭐야 생각보다 많이 안썼네'라고 생각되실수도 있기에 보충 설명하자면, 이게임은 튜토리얼 포함 총 8개의 챕터를 사용하고 있고 이 퍼즐은 단일 챕터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즉 거의 반절의 챕터를 퍼즐 3개 실질적으로 1개를 이용해 넘기고 있었습니다.그 이외에서도 퍼즐이 반복되었고요.그렇다고 공포요소가 괜찮냐? 그건도 아니였습니다.공포게임에서 중요한것은 플레이어가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연출을 재생시켜 놀래키는게 중요합니다. '자 이제 10초후에 살인마가 저기있는 나무 뒤에서 스르륵 나타난뒤 너를 보고 빵긋 웃고 칼을 들고 널 쫓아올거야'라고 미리 알려주면 재미가 없으니까요.이 게임은 그런면에서 잘 한게임이였어야합니다... 너무 뜬금없는곳에서 나와서 그렇지적어도 인식은 하도록 해야하는데 너무 뜬금없는 곳에서 나오다보니 공포보단 당황에 가까웠습니다.그밖에도 문제가 없던게 아니였고요.(진행방식이라던지 버그라던지)
플레이 후기
아인ii
24.06.1124.06.11 14:10 -00:00
0 °C
4시간 22분 플레이
즐길 사람이 없어 혼자서 하고 있지만만족스러운 퍼즐과 도트를 보여주고 있어재밌게 플레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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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VE164033272044711
21.12.2221.12.22 05:32 -00:00
3 °C
게임 진행 하시기에 충분한 참 재미 느끼시려면 DLC포함 된 로얄판 받으시는게 좋습니다 일반판 받으면서 DLC 얼만가 눌러봤다가 다운로드중에 로얄 결제하고 환불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