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e affirms every action and word of Olga and offers absolute loyalty to her master,
introducing the psionic partner "Emily".

Checking in for Tuesday, September 8th~!!!
Is it already the second week of September... yikes



全ての絶望(カオス)を、ゼロに。
『カオスゼロナイトメア』(以下、『カオゼロ』)運営チームです。
修復と分裂の異能力を持つ
強力な戦闘員、オルガが登場しました!
待って…まさかあの散らばった単語は、オルガの異能力のせい!?
散らばった文字を集めて正解を完成させてください!
【オルガの単語パズルイベント】
◆ イベント期間
- 9月9日(水)~9月25日(金) 23:59まで
◆ 応募方法
- 散らばった単語の欠片を集めて【UID/正解】の形式で、コメントしてください!
例) 123456789012 / 正解
▸UIDの確認方法
ㄴ ゲームにログイン>画面左側のIDをタップ>アカウント情報>画面上部のUIDコピーボタンをタップ
◆ イベント報酬
- 100,000ユニット + 戦闘メモリー(上級)×5 + 戦闘メモリー(中級)×10
→ イベント報酬は10月6日(火)にメールボックスにて支給されます。(保管期間:7日)
◆ 注意事項
- 本イベントは、【イベントにおける注意事項】が適用されます。詳しくはこちらをご覧ください。
- UIDを正確に入力してください。これらの入力を間違えますと、報酬をお届けできない場合があります。
- イベント参加形式に沿っていない場合、報酬をお届けできない場合があります。
- イベントには、1つのアカウントにつき1回のみ参加可能です。重複参加が確認された場合は参加が無効となりますので、ご了承ください。
- コメント内に運営ポリシーに違反する内容が含まれている場合は、当選対象から除外されます。
今後とも『カオゼロ』を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Haru was revealed as a Capricorn warrior in the character teaser
However, her birthday is May 30th (Gemini)
(Capricorn is 12.22 ~ 1.19)
And Lenua was revealed as an Aquarius archer
However, Lenua's birthday is February 21st (Pisces)..
(Aquarius is 1.20 ~ 2.18)
It's a collaboration within Smilegate's own company
Yet there are already mistakes in the lore
And after doing this
It pisses me off thinking they'll use the usual collaboration lines
Meilin is June 29th (Cancer)
I'll be watching...




The wall created by the early gacha has resulted in me losing the desire to play the game.
I feel like everyone should have been on the same path from the very beginning.
If you don't pull a Hero or Legendary, you hit a wall.
Also, this is the first time I've seen a game these days that doesn't even allow rotation. It should at least be rotatable in 3D.
Thanks for the good look for 2 hours



First draw on my free lotto ticket


The pose, eye contact, and even the background are perfect..



To celebrate her birthday, you can enter the gift code below in-game today to receive a gift!
【Gift Code】:HBD0906
※Claim Deadline:Until September 6th (Sun) 23:59
※How to use:Settings⚙️→Gift Code
#마작일번가Soul #마작

❄️ FlakeMission|September Day 05 #260905
Week 1 - Day 5 Started! Don't forget to check progress!



“Begin the show” or “let the show begin” is a common phrase used to express excitement for an event to start, and it also serves as the title for several songs and media works. Let a session of BTS Cooking On STOVE commence!



스마일 게이트와 스토브 인디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스토브 인디는 2018년에 어느 날 등장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다들 스마일 게이트가 얼마 안가 사업을 접을 것이라고 보았고 큰 관심을 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스마일 게이트는 사업을 버리지 않고 조금씩 사업을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스토브 인디라는 것을 본격적으로 알게 된 건 2020년의 세아 스토리 방송 이었습니다.

<세아의 청강 크로니클 리뷰>

<가끔 스토브 인디 게임들도 소개하곤 합니다.>
가능성을 보여준 청강 크로니클

<졸업 작품으로>

<이 정도를 만들 수 있다면>

<현업에서 일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그 이상도 가능할 것입니다.>

<그런데 왜 안만드는 걸까요?>
한국 게임은 리니지 만 만들어서 스토리가 어쩌고 기술력도 없다. 베끼는 중국만도 못하다. 이런 소리 정말 많이 듣습니다. 그런데 진짜로 기술력이 없어서 못 만드는 걸까요?
적어도 청강 크로니클을 보면 그건 말도 안 되는 말입니다. 대학생들이 졸업작품으로 낸 게임이고 그만큼 완성도와 한계는 상당히 뚜렷합니다. 현업에서 일하는 분들이라면 이들의 한계가 무엇인지 훨씬 더 정확하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겨우 현업에 진출하기 위한 최소한의 지식만 배운 대학생 들이 만든 수준을 현업에서 일하는 분들이 못 만들까요? 세아 스토리 2020년 청강 크로니클 방송에서 필충만씨(로봇 버튜버)가 했던 말이 있습니다.
"한국은 이런 게임(싱글 스토리 게임)을 못 만드는 게 아니다. 사람들이 이런 게임을 안 사니까 안 만드는 거다."
실제로 GTA 5가 정식 발매되기 전까지만 해도 한국에서 콘솔 게임 10만 장이면 정말 잘 팔린 숫자였고 지금은 간간이 20만~30만 장 넘기는 게임도 나온다고 하지만 여전히 10만 장 넘기는 게임 보기 힘듭니다.
싱글 패키지 게임은 만들어도 해외에서 인지도를 얻지 못하면 반드시 실패하는데 같은 돈으로 가챠 게임을 만들면 해외 시장에 안 내놓아도 제작비의 몇 배 아니 열배 이상을 벌 수도 있습니다.
개발자나 개발 쪽에서 일하는 분들과 친분이 있는 사람은 이런 싱글 게임 시장의 한계를 더 쉽게 실감할 것이고 확률형 아이템 이 들어간 부분 유료 게임을 만드는 게 훨씬 더 안정적이고 쉽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사람들이 안 사니까 안 만든다는 말은 게임 회사 방송이기에 할 수 있었던 말이 아니었나 합니다.

<요즘 유저들이 돈을 쓰는 게임은 리니지 계열 아니면 가챠 모바일 게임입니다.>
엉망? 하지만 발전한다.

<게임 4개로 시작했던 2018년>

<어느새 이렇게 커졌네요>
스토브의 초기 모습은 엉망이었습니다. 뜬금없이 패키지 게임을 유통한다고 등장했고 내놓은 게임에 대한 홍보도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그리고 천천히 플랫폼을 성장시키고 발전시키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은 슬기로운 데모 생활이라고 생각합니다. 데모 게임을 올려놓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게임을 플레이 해보고 게임을 플레이 해본 사람에게 나름의 의견을 받아서 게임의 보완 방향을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그저 게임을 평가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게임에 대한 의견과 가능성을 듣고 이를 바탕으로 게임의 보완점을 찾아가는 기획은 상당히 괜찮았다고 봅니다.
개발자 혼자서 유저의 반응을 예상해야 하는 어떤 의미에선 걸음마를 배우는 단계에서 달리기를 예상해야 하는 인디 게임 회사들에게 미리 걸어본 유저들의 의견을 듣고 수렴하는 장을 만들었 다는건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 합니다.

<개발자 노트에선 개발자의 사연과 이야기를 들을 수 있죠>
스토브가 게임이 많이 팔리는 플랫폼도 아니고 유저들의 성원이 높은 것도 아니었지만 조금씩 고쳐나가고 조금씩 보완해 가면서 조금은 더 나은 모습을 향해서 전진하기 시작한 것이죠
보는 것과 실제 플레이하는 것은 다르고 제대로 된 홍보 수단도 없는 게임들이 데모 게임을 알리고 조금은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었고 전 이런 인디 게임들이 자신을 알릴 기회를 얻었다는 점 역시 이 기획의 이점이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세르케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데모 만으로 상까지 받은 프로 스토리>
한국 인디 게임의 힘겨운 현실

<다크 워터 슬라임 인베이더 제작자분이 그린 만화>
스팀에 발매되는 게임의 숫자는 몇 개일까요? 2019년 기준으로 8396개이고 이중 90% 이상이 인디 게임입니다.
매년 발매되는 게임의 수가 많다 보니 스팀은 상당히 치열한 경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경쟁이 커지다 보니 스팀에서 인디로 나오는 게임도 3~5년 이상의 개발 기간과 20~30명의 중소기업에 가까운 규모도 많습니다.
한국의 인디 게임은 10명 미만에 길어도 2~3년 정도면 게임을 완성시켜서 내놓아야 하는 것과는 엄청난 차이입니다.
모바일 쪽은 더 심각한데 무료 모바일 게임이 너무 많아서 유료 게임은 사실상 경쟁력이 없습니다. 제가 아는 모 모바일 게임 개발자분은 2500원짜리 게임이 한 달에 2개 팔릴 정도로 게임이 안 팔리는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한국의 인디 게임 개발 대부분은 거대한 현실의 장벽에 절망하고 또다시 떠나갑니다. 극소수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완성시켜 사람들에게 선보이지만 그 게임 대부분은 알려지기도 전에 묻혀 버립니다.
다들 자신의 꿈을 알릴 방법을 찾아 노력하지만 상당수는 알려질 기회를 얻기도 전에 잊힙니다.

<잇 테이크 투는 인디라고 하지만 개발사는 중소기업 규모입니다.>

<1~5인 개발로 만들어지는 한국과는 대조적이죠>
사람들은 외국의 인디 게임을 보면서 왜 한국은 이렇게 발전 못하는지 말합니다. 하지만 그 발전의 이면에는 작게는 수년에서 길게는 10년 이상 인디 게임만으로도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이 있습니다.
인디 게임 개발자 상당수는 현업에서 게임을 만들던 사람들이고 이들의 게임 개발 경력은 10년이 넘어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싱글 패키지 게임 시장도 아마추어 게임 개발 환경도 이 모든 기반이 사라진 한국에선 정말 꿈만 같은 이야기입니다.

<천수의 사쿠나 히메 제작사 에델바이스>

<경력 15년의 인디 게임 개발사입니다.>

스마일 게이트의 꿈
이야기를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날 스마일 게이트는 한국에서 인디 게임을 홍보할 플랫폼을 만들었고 여기에 출시한 게임들을 자신들이 만든 스트리밍 방송에서 홍보하기 시작했습니다.
스마일 게이트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그리고 무슨 의도를 가지고 이 사업을 진행하는지는 저도 모릅니다. 다만 어떤 꿈을 위해 이 사업을 만들지 않았나 추측할 뿐입니다
그렇기에 전 스마일 게이트가 꾸고 있는 그 꿈을 버리지 않고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현 시스템에서 가장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했죠>

<스마일 게이트는 어떤 꿈을 꾸고 있는 걸까요?>
༼;´༎ຶ༎ຶ༽우워어어어어엌!!!!!!!,༼;´༎ຶ༎ຶ༽우워어어어어엌!!!!!!! ,༼;´༎ຶ༎ຶ༽우워어어어어엌!!!!!!!,༼;´༎ຶ༎ຶ༽우워어어어어엌!!!!!!! ,༼;´༎ຶ༎ຶ༽우워어어어어엌!!!!!!!,༼;´༎ຶ༎ຶ༽우워어어어어엌!!!!!!! ,༼;´༎ຶ༎ຶ༽우워어어어어엌!!!!!!! ,༼;´༎ຶ༎ຶ༽우워어어어어엌!!!!!!! ,༼;´༎ຶ༎ຶ༽우워어어어어엌!!!!!!! ,༼;´༎ຶ༎ຶ༽우워어어어어엌!!!!!!! ,༼;´༎ຶ༎ຶ༽우워어어어어엌!!!!!!! ,༼;´༎ຶ༎ຶ༽우워어어어어엌!!!!!!! ,༼;´༎ຶ༎ຶ༽우워어어어어엌!!!!!!! ,༼;´༎ຶ༎ຶ༽우워어어어어엌!!!!!!! ,༼;´༎ຶ༎ຶ༽우워어어어어엌!!!!!!!
자세한 설명 감사 합니다!
좋은 글이네요~
스마일게이트와 스토브인디를 응원합시다~
사주는 사람이 있어야 게임 만드는 거고
사주는 사람이 있어야 파는 가게도 만들고
파는 가게가 있어야 사주는 사람도 있는거고
이런 선순환이 일어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