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고요한바위
24.06.1424.06.14 02:37 -00:00
442 °C
2019년 쯤에 만들었던 단편입니다.용케 클라우드 저장소에 남아 있었네요.예전에 만들었던 단편들 종종 올려보겠습니다.#고바 #만화 #코미포 #툰스푼 #고바단편만화
덤비면문다고
24.06.1424.06.14 11:39 -00:00
부장님
Sojeob
24.06.1424.06.14 08:26 -00:00
가방에 들어감..
히르우
24.06.1124.06.11 07:10 -00:00
4 °C
결말포함
10시간 전24.06.17 12:02 -00:00
420 °C
일요일에 시골가서 육체 노동을 좀 했더니 온몸이 부서질것 같...어제 오늘 댓글도 제대로 못달고 좋아요만 누르고 있네요
배두나
24.06.1424.06.14 15:52 -00:00
1,062 °C
12일에 5장 남은 거 확인하고 바로 쓰려고 했다가그때도 깜박해놓고 사용한걸로 착각해서 뒤늦게 확인해보니기간만료 ㅠㅠ 한시간만 빨리 알아챘더라도 사용할 수 있었을텐데
리즈의리즈시절
24.06.1524.06.15 03:07 -00:00
아앗...
촉촉한감자칩
11시간 전24.06.17 11:23 -00:00
520 °C
오늘 무료로 나온 SSR이라는 게임이 있는데 제목 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복장들이,나치와 나치 친위대(ᛋᛋ)를 떠올리게 합니다.나치 시절 발켄크로이츠와 유사한 불리는 철십자의 훈장나치의 상징물중 하나인 검은 제국 독수리인 라이히스아들러와 닮은 모자 장식군복의 디자인이나 검은색 베이스에 빨간 완장 (여기는 붉은 소매와 붉은 견장)은 마찬가지로 나치 초기 군복의 대표적 색 구성입니다.초창기 나치 친위대 군복독일 군복이 멋있어 보일 겁니다. 멋있어 보이라고 만든 거 맞으니까요.젊은 사람들이 군복의 멋짐에 반해서 입대하라는 목적으로 제작된 거니까요.이전의 실용성이나 보급 효율을 중심에 둔 군복이 아닌, 디자이너(카를 디비히)가 세련되어 보이도록 디자인 한거니까요.저도 어린 시절에 이게 멋있다고 생각하고, 열광했던 적이 있었습니다.하지만 이 군복과 상징 아래 죽어간 죄 없는 민간인들과 수많은 희생과 피해자의 역사를 배웠다면,이러한 상징들을 멋져보이게 그려내는 등의 미화는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우리에게 있어서도 일본의 욱일기로 대표되는 전범기, 일본 군복, 일본 제국주의의 상징등과 같은 선 상에서 다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풍자나 역사적 올바름을 위한 사용 (각시탈, 울펜슈타인, 레드얼렛3 등)은 사회적으로 괜찮다고 합의되어 있지만,그런것이 아니라면 피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헤이트 심볼’에 대하여,모르고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의미를 알았다면 고치고 더 이상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그리고 스토브의 심의에 있어서도 이러한 부분은 고려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참고로... 2019년에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색 조합(검은 옷에 빨간완장)만으로도 나치 심볼로 여겨질 수 있다는 말이죠.2차 대전을 배경으로 한 무기 모에화, 배 모에화 등에서 은연중에 나치나 제국주의의 심볼이 사용되어 오면서,우리들은 점차 이러한 상처의 역사에 대해 무감해지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우리나라 역시 제국주의의 피해자로써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그렇기에 이러한 헤이트 심볼에 대해서는 조금 조심스런 접근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여기까지는 어디까지나 제 생각과 개인적 의견일 뿐이고,다른 분들은 충분히 받아들일만 한 표현의 자유로 생각하실 수도 있고,각 상징이나 배색등이 나치의 그것과는 다르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그런 경우는 기탄없이 말씀해 주세요.이러한 지적들에 의해 표현이나 의견의 자유가 억압되는 것도 좋은 건 아니니까요.그런데 AI조차 “시각적 유사성이 충분히 강하며 불편할 수 있다”고 대답하는군요.부디 바람직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Chim
9시간 전24.06.17 13:36 -00:00
전쟁 미화로 오해 받을 수 있는 건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STOVE20190985
24.06.1624.06.16 01:39 -00:00
220 °C
어제는 올해 제일 더웠던거 같은데올 여름은 진짜 역대급으로 더울듯
S1718272377213613
24.06.1424.06.14 01:49 -00:00
333 °C
시간이 금방 가네
GM펜잘마왕
15시간 전24.06.17 07:07 -00:00
40 °C
이터널 코쿤의 3차 업데이트가 적용되었습니다!  크게 변경된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1) 게임 난이도 대폭 하락먼저 많은 유저분들께서 요청하신 퍼즐 난이도 하락을 적용하였습니다.  퍼즐 난이도는 이터널 2~4편과 유사한 수준으로 대부분의 유저분들께서 무난하게 클리어 할 수 있을 듯 합니다.2) 인게임 일러스트 삽입 및 타이틀 이미지 변경게임 중간 그리고 엔딩에 인게임 일러스트를 삽입하였습니다. 더불어 타이틀 이미지와 게임 아이콘도 변경하였습니다.3) 맞춤법 오류 수정부끄럽게도 인게임 텍스트를 검수한 결과 많은 오타 / 맞춤법 오류가 있었습니다. 내부적으로 섬세하게 확인 후 수정했지만 혹시라도 미적용된 부분에 대해 제보를 추가로 주신다면 바로 수정하겠습니다.4) 게임메뉴에서 언어설정 영어 변경 가능5) 버그 수정자잘하게 발생하던 각종 버그를 수정하였습니다.저번 2차 업데이트 때와 마찬가지로 업데이트 후 기존 세이브 파일을 로드하실 경우 혹시나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존에 구매하셔서 이미 엔딩을 보셨던 유저분들이나 이전 버전을 구매해 현재 게임 플레이 도중인 유저분들께서도 업데이트 후 더욱 완성도가 올라간 이터널 코쿤을 처음부터 플레이 해주시길 권장 드립니다.마지막으로 구매해주시고 플레이 해주시고 리뷰 해주시는 모든 유저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돔돔군
7시간 전24.06.17 14:54 -00:00
220 °C
오~ 중복 아니다~살까 말까 하다가 당장 안 할 거라서 저렴해도 안사고 있었는데...이런 행운이...100원의 행복!!!
Chim
7시간 전24.06.17 15:00 -00:00
오랜만에 없는 게 떴네요 ㅋㅋㅋ
배두나
7시간 전24.06.17 14:58 -00:00
헉 핫위크때 사긴 했는데 아직 구매취소 가능해서 얼마차이 안나지만 구매취소하고 다시 사야겠네요 ㅋㅋ
리즈의리즈시절
24.06.1424.06.14 02:19 -00:00
181 °C
뭘 할지 모르겠네요이왕이면 없는거 중에 하고 싶은데
Sojeob
24.06.1424.06.14 08:25 -00:00
Thy Creature 추천!
이번 주 온도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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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im
    8,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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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엠UDM
21.11.2821.11.28 11:45 -00:00
392 °C
이번에는 리뷰를 완료하지 못하였습니다...(._ . 플레이 인증샷 올립니당.

<비포 더 던>



<타이틀의 분위기가 이 게임의 모든 것을 말해준다.>

   

괴물들의 습격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 쳐야하는 게임. 이라는 것을 타이틀만 봐도 알 수 있는 분위기에 압도되었습니다. 그리고 진행하면서 정말 그래픽이 이 게임의 난이도와 잘 어울린다는 걸 알 수 있었드랬죠. 

   


<고어스러움이 제대로 살아있는 도트들.>

   

턴제라고 하지만 스릴감은 넘쳐났습니다. 어떤 턴이건 적의 시야에 들면 적이 다가오고 적의 턴인 경우 바로 공격까지 하기 때문에 이동시에 상당히 주의를 기울여야했습니다. 그리고 전투는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답! 시야에서 벗어나있을 때 재빨리 이동하거나 높은 임시 벽을 세워서 적의 시야를 임의로 차단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전투 횟수를 최소화 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처음엔 죄다 싸우며 다녔었는데, 장비 내구도라는 것이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1회차 때는 운 좋게 클리어했지만 수녀를 잃었고, 2회차 때는 다 살리려고 했지만 너무 열심히 싸우는 바람에 결국 무기 내구도가 다 닳아서 하나 둘 죽더라구요. 오히려 전투를 최대한 피하고 느긋하지만 빠르게(?) 진행하니 전부 살릴 수 있었습니다. 이게 턴을 많이 소비하면 피로 디버프가 생기는데 이게 상당히 강한 디버프라 가능하면 빨리 임무를 끝내보려고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오히려 장비 내구도를 아끼게 되고 후반 전투가 수월하게 진행되어서 깔끔하게 깰 수 있었드랬죠. 중간에 파밍을 거의 못한 건 안 비밀.

   


<매우 아픈 한 방을 맞아 저세상으로 간 수사. 동료가 죽으면 들 수 있는 무게도 줄어들어든다.>

   

파밍을 할 때 아직 데모에선 구현되지 않은 아이템들을 주웠는데 이 부분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나무나 숯돌 같이 아마 캠핑장에서 쓸 수 있는 아이템들 같았는데 들고 다니기엔 무겁고 버리자니 아깝고 해서 들고 클리어를 했었는데 데모에선 쓰일 일이 없더라구요. 아마 본게임에서 장비 수리나 피로도를 낮출 때 사용 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캠핑장에서 먹을 것을 나눠주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먹을 거 봤는데 왜 안 주냐 이러면서 티격태격 하는 게 앞으로 어떤 파티원을 살려둬야 할지, 아 아니, 파티원의 취향이 어떤지 알 수 있는 소소한 재미가 있었습니다 :)

   


<캠핑장에선 기근과 피로의 수치를 낮출 수 있다. 먹을 걸 안 주면 삐지는데 상한 음식을 줘도 삐지고. 딜레마다.>

   

캠핑장을 보면 잠자리가 3개 더 남아있어서 나중에 추가적으로 동료가 적어도 셋은 더 생길테니 이후의 전투는 좀 더 수월해지...면 좋겠지만 또 그만큼 적의 종류도 늘어나겠지요(._ .?

   

턴제 전략 게임의 변태성을 확인할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난이도 자체는 전략을 잘 짜면 그렇게 어렵지 않지만, 확률이라던가 확률이라던가 확률 같은 것이 의외의 변수가 되기도 하고, 스탯들의 자릿수가 커봐야 두 자리 수이기에 그만큼 더 치열한 싸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당. XCOM의 PTSD가...

   

간만에 끙끙 앓으며 플레이한 턴제게임, <비포 더 던>! 그래도 메커니즘 하나하나 파악해나가고 전략도 세세하게 짜보려고 하면서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

앞으로 이 세계가 어떻게 무너져 내릴지 기대가 됩니다!

파이팅이옵니당!


#비포더던 #슬기로운데모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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