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도그왕도그
24.06.1424.06.14 06:54 -00:00
1 °C
가슴이 웅장해지네요~
OFFICIALCM화덕
24.06.1024.06.10 04:35 -00:00
330 °C
쥐올레토 등장! 팔로우&리포스트 이벤트!에픽세븐 공식 X를 팔로우&이벤트 포스트를 리포스트 해주시면추첨을 통해 5분께 '네이버 페이 포인트 만원 쿠폰'을 선물로 드립니다!■ 참여 방법@Epic7Twt 계정을 팔로우 + 이벤트 포스트를 리포스트■ 진행 기간2024/6/7(금) ~ 2024/6/13(목)■ 당첨자 발표2024/6/18(화) 당첨자 개별 DM☞ 에픽세븐 X☞ 에픽세븐 YouTube☞ 에픽세븐 공식 커뮤니티고맙습니다.#게임소식 #에픽세븐 #STOVE #CM화덕
플레이 후기
무난쵸
24.06.1424.06.14 14:19 -00:00
1 °C
14분 플레이
텍스트 출력에 오류가 난 부분이 있어서 제보합니당
Sojeob
24.06.1524.06.15 19:04 -00:00
760 °C
매일 플레이크가 복사가 됨
플레이 후기
starseeker777
24.06.1324.06.13 16:27 -00:00
0 °C
14분 플레이
소개글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생각보다 더 깊은 뒷이야기가 있나보네요. 마지막에 아림이 눈빛이 소름돋더군요.  데모가 너무 짧아서 아쉽긴했지만 그 안에 강렬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뒷이야기가 기대되네요.
S1718272377213613
24.06.1424.06.14 01:49 -00:00
332 °C
시간이 금방 가네
리즈의리즈시절
24.06.1524.06.15 03:18 -00:00
150 °C
그래도 이거라도 건졌다...
아인ii
24.06.1324.06.13 15:55 -00:00
922 °C
현재 에픽에선 전략 게임인  'Idle Champions of the Forgotten Realms', 레이싱 게임인 'Redout 2'를 무료 배포하고 있습니다.2개나 무료 배포를 하다니 혜자란 생각 밖에 떠올리지 않으실텐데요.그러나...'Idle Champions of the Forgotten Realms' 이거는 증기에서도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는 사.아.실에라이...좋다 말았네[Idle Champions of the Forgotten Realms] 링크 - 1 : https://store.epicgames.com/ko/p/idle-champions-of-the-forgotten-realms[Idle Champions of the Forgotten Realms] 링크 - 2 : https://store.steampowered.com/app/627690/Idle_Champions_of_the_Forgotten_Realms/[Redout 2] 링크 : https://store.epicgames.com/ko/p/redout-2
플레이 후기
87904664
5시간 전24.06.16 21:21 -00:00
16 °C
2일 14시간 15분 플레이
맥환경 지원안되는건 좀 많이 아쉽네... 스팀을 결국 써야하나
플레이 후기
solingk
17시간 전24.06.16 08:38 -00:00
10 °C
선바 방송 보고 다운 받는 중입니당 ㅋㅋ 벌써 재미있어🤭🤭
이번 주 온도 랭킹
  • 돔돔군
    68,986℃
  • CM화덕
    15,584℃
  • Chim
    8,501℃
추천 게임 태그
  • ALT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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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엠UDM
21.11.2521.11.25 22:57 -00:00
3 °C
0분 플레이
포스트아포칼립스 도트 그래픽에 환장하는 저로썬 게임 내에서 구현된 고어스러움과 중세의 세기말적 분위기가 매우 좋았습니다. 특히나 게임의 분위기가 그대로 잘 녹아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배경의 어둠이 마냥 억지로 공포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게임 진행에서 시야를 차단하는 요소로 작용하면서 플레이어로 하여금 실제로 공포를 느끼게 만드는 것도 좋았습니다. 진짜 좀 무서웠습니다. 시작부터 꿈도 희망도 없는 느낌으로 시작하는데, 이게 정말 그렇더라구요. 게임의 세계관과 게임의 난이도가 너무 어울렸습니다. 무지성 전투가 정답이 아니어서 보다 전략적인 움직임을 요구하는 점이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처음 플레이에는 수녀가 급사해버려서 ‘아, 세이브 제발 나왔으면’하는 그런 느낌이었는데, 그래도 난관을 헤쳐나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당. 나중 가면 한 칸 한 칸 조심스럽게 이동하게 되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전략적인 면을 무시하고 진행하면 고통스러워진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턴제 RPG라고 느긋할 거라 생각하고 방심하고 있었는데, 턴이 넘어갈 때마다 시야 바깥의 적들에게 들키지 않을까 조마조마 하며 긴장감 넘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들켜서 적들이 몰리게 됐을 때는 있는 장비를 최대한 활용해서 난관을 벗어나고는 했는데, 그러면 무기의 내구도가 깍여서 나중에 많이 힘들어지더라구요 ㅠㅂㅠ 가능하다면 준비를 하고 전투를 하고 싶지만, 턴을 너무 소비하면 피로도가 쌓여서 디버프가 붙기에 서두르지는 않되 가능한 목적지까지 빠르게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했어서 은근히 스피디하게 느껴졌습니다. 간만에 긴장감 있는 게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매 턴마다 신경을 곤두세우고 상황에 맞춰 장비나 아이템, 전략을 세우며 진행하는 것이 재밌었습니다. 정말 게임의 난이도와 진행 방식이 분위기와 어울려서 매우 좋았습니다. 이미지만 봐도 어렵다는 것이 직관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베리 굳이옵니다! 앞으로 완성되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