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Zepelin
24.06.1024.06.10 12:23 -00:00
794 °C
뒤쪽이 이런 식으로 파여있는 경우가 잦나요?앞쪽만 멀쩡하면 상관 없으련지..
결말포함
24.06.1024.06.10 14:21 -00:00
보통 사용에는 크게 문제가 없는데 저게 단순 물리적 파임이면 차라리 괜찮은데 패드자체가 소모품이다 보니 제조된지 꽤 됐거나 햇빛에 노출이 많은 곳에서 보관돼서 경화되는 등의 이유로 저 미끄럼방지 패드쪽의 내구도가 떨어지는 경우도 있긴합니다 이러면 저 미끄럼방지 부분이 부스러 지는등의 내구도 문제나 미끄럼방지 자체의 목적도 잘 못하게 되긴합니다만 ;;굿즈라면 생산이 오래되거나 하는 경우는 아니고 아마 물리적인 파임인듯합니다 
o35004
5시간 전24.06.13 05:12 -00:00
393 °C
일단 이게 먼저 왔네요ㅎㅎ몰랐는데 먹는 거더라고요?ㅋㅋ아까워서 어떻게 먹을지ㅋㅋ정말 예쁘게 잘 나온 거 같습니다.ㅎㅎ
결말포함
1시간 전24.06.13 09:15 -00:00
오 근데 이렇게 보니 정성이 느껴지기도 하고 야심작들 세월?;이 느껴지기도 해서 좋은것 같네요 ㄷㄷ
배두나
2시간 전24.06.13 08:16 -00:00
진짜 고민될 것 같아요 
나비1207
24.06.1024.06.10 19:40 -00:00
100 °C
ㅜㅜ
촉촉한감자칩
24.06.1024.06.10 23:41 -00:00
마녀의 피해는 마녀들의 침공 이벤트에 의해 발생하며, 마녀의 집 파괴 여부와는 무관하게 발생합니다.고귀함을 사용해서 침공한 마녀들을 쫓아내실 수 있습니다.마녀의 집은 주기적으로 '배고픔의 저주'를 내려서, 페이블을 해골로 변화시키고 배고픔을 2배로 올리는 디버프를 유발합니다.
플레이 후기
따스한철판
19시간 전24.06.12 14:39 -00:00
10 °C

emoticon image

ThurSDay
24.06.1024.06.10 00:11 -00:00
212 °C
고쳐주세요......
25909305
20시간 전24.06.12 13:52 -00:00
PC클라를 공식 사이트에서 받으시는것도 방법이신것같습니다.
승랑
24.06.1024.06.10 03:49 -00:00
뉴 버전에서만 된대요 
ideality1011
24.06.1024.06.10 14:48 -00:00
415 °C
비싼 버터를 8개나 쓰는 호화로운 레시피
결말포함
24.06.1124.06.11 01:19 -00:00
밑에 깔린 밥이 버터 다 흡수 했을듯;;;;
여우빛하늘
24.06.1224.06.12 09:40 -00:00
261 °C
뽑기 확률이 올라갔지만  이벤트 인증 관련은 안 나올 것 같아서 적당히 뽑으면서 넘겼는데 이번에 우연히 포인트 보고 알아차려서 좀 늦게 참여합니다. 그때 뽑았던 것도 몰랐네요;;당첨 안 될 줄 알고 그냥 뽑아서 그 당첨 사진은 없지만 기록이 있어서 혹시 올려 봅니다. 이것도 되려나요...?
플레이 후기
ooooh
8시간 전24.06.13 02:22 -00:00
0 °C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
LasZaKal
5시간 전24.06.13 05:12 -00:00
953 °C
주문한 적 없는 식품이 택배로 온다는 문자를 받고, 처음에는 잘못 배송오는건가 싶었는데혹시나해서 뜯어보니까 진짜 쿠키였네요 ㅋㅋㅋ14일 이후부터 순차적 배송으로 알고 있어서, 설마설마했지만 쿠키 위에 이미지 인쇄하신건어떻게 했는지 몰라도 먹기 조금 아까운 느낌도 듭니다
창틀의먼지
41분 전24.06.13 09:23 -00:00
쿠키 보다....시강....
결말포함
1시간 전24.06.13 09:14 -00:00
와 냉장고 자석인가요 이쁘다라고 생각하고 글을보니...쿠키였;;;아마도 식용 색소 차이지 맛은 똑같겠죠 ?ㅎㅎ;;
나츠아로나
17시간 전24.06.12 16:43 -00:00
80 °C
기본적으로, 마작일번가에서 즐기는 대전 모드는 '등급전'입니다.등급별로 나눠진 장소에서 비슷한 레이팅 또는 빨리 매칭될 수 있는 다른 작사 분들 4인 또는 3인이 뭉쳐 동풍전(동1국부터 동4국, 연장시 남국)을 진행하거나 동->남->서->북 중 절반인 동->남까지 진행하는 반장전(동1국부터 동4국, 남1국부터 남4국, 연장시 서국)의 형태로  승부를 겨룬 후 승부의 결과에 따라 포인트의 증감을 거쳐 승급/승단 또는 강등이 이루어지는 대전 형태 입니다. (초단까지는 강등이 적용되지 않음)등급전은 물론 항상 이기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날도 있기 마련입니다. 등급에 영향 없이 편하게 마작을 즐겨보고 싶은 날, 지인들과만 따로 즐기고 싶은 날, 256인 중 왕이 되어보고 싶은 날 즐길 수 있는 여러 대전 모드를 소개해드리고 일번가의 특색있는 대전 모드 '청일색의 시련'과 초능력마작 '지령전'을 함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 메뉴 내비게이션 - (마지막 열의 알파벳 순서대로 모드 설명을 찾아보시면 편리합니다)메인화면캐주얼전1국전일번권전A아우루전B대회전(공식)그랑프리(256인)일번권전C아우루전D일일대회4마-8인대회E4마-32인대회F3마-9인대회G3마-27인대회H개인실전친선전방 만들기4인 통상I3인 통상J4인 지령전K2인 청일색의 시련L대회로비(비공식)M(A, B) 1국전 - 일번권전, 아우루전일반적으로 동풍전을 진행하는 경우는 동1국, 동2국, 동3국, 동4국 까지 총 4국의 게임을 진행하며 마지막 국까지 승부를 겨루게 됩니다. 하지만 1국전은 다릅니다. 1국전은 이름에서부터 단 1국, 즉 동풍전 기준 동1국만으로 승부를 내는 게임입니다. 일번권을 입장료로 지불하는 경우에는 50장, 아우루로 지불할 경우에는 25000 아우루가 필요합니다. 대국의 결과는 일번권은 일번권으로, 아우루는 아우루로  보수가 주어집니다. 자세한 룰은 상단의 물음표 아이콘을 눌러 룰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동1국만으로 승부가 나기 때문에, 상대와 1000점 차이만 나도 1등할 수 있습니다. 극단적인 경우, 4마에서 다른 타가가 모두 리치를 해서 1000점씩 공탁한 경우에 해당 국이 유국된 경우 1000점으로 1등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1국전에선 4판 또는 만관 미만의 화료를 할 경우 참가비 대비 손해를 보도록 룰이 구성되어있습니다. 아래는 아우루전 보상 기준 입니다. 대국료가 25000 아우루이지만 3판 화료를 할 경우 20000 아우루를 돌려 받아 -5000 아우루의 손해를 보게 됩니다.즉 1국 동안에 다른 사람보다 빠르게 화료를 하면서 충분히 판수를 키워야하는만큼 일반적 등급전과는 또 다른 스릴과 재미가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C, D) 공식 그랑프리 대회전 - 일번권전, 아우루전그랑프리 대회전은 4인 마작 한정으로 운영됩니다. (2024년 6월 기준)  총 256인이 A조부터 H조까지 총 8개조로 예선전을 시작하여 최종 4인의 결승전으로 이어지는 대회입니다.  각 대결에서 1등과 2등은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게임은 다음과 같이 진행되며 자세한 룰은 각 대회 내 설명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1라운드256인2라운드128인3라운드64인4라운드32인5라운드16인 - 4탁준결승8인 - 2탁결승4인 - 1탁동풍전(연장없음)1국전1국전1국전1국전1국전동풍전(연장없음)그랑프리 대회전의 특성으로는, 이전 대국에서 획득한 점수가 매 라운드 넘어갈 때마다 넘어간다는 점 입니다. 즉 1라운드의 동풍전을 적은 점수로만 계속 화료할 경우 이후 라운드에서 버틸 수 있는 점수가 부족해집니다. 다음 라운드에서 내가 화료할 수 있을지를 장담할 수 없는 점과 단 1국 만에 승부가 결정된다는 점 때문입니다. 만약 1라운드에서 충분한 점수를 확보한다면, 각 라운드에서 화료하지 못하더라도 1등~2등을 유지할 수 있는 충분한 여유가 생기고 패를 운용할 때 좀 더 여유롭게 판단할 수 있게 됩니다.그랑프리의 또다른 매력은, 등급전에선 비슷한 등급 구간 내 작사와 대전했지만 여기에서는 대진표에 따라 다양한 사람들과 대국을 즐길 수 있는 점 입니다. 반드시 나보다 높은 사람이 화료하진 않습니다. 최선의 전략과 신중한 타패에 자신의 운을 버무려 등급을 넘은 승부를 통해 결승에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그랑프리 아우루전에서 우승 보상은 'TP' 라는 대회 포인트로 보상됩니다. 64등부터 1등까지 주어지며 결승에서 1등하는 경우 300포인트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 포인트는 샵에서 호감도/애정도용 선물이나 마작패, 리치봉, 프레임, 화료 연출, 작탁 배경 등의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일번권전의 경우에는 보상 내용이 다르니 게임 내 대회 규칙 설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TP 상점 교환 위치: 메인 > 샵 > 교환상점 > 서브 메뉴에서 'TP 상점']256인 대회전의 특성상, 다른 탁에서의 승부가 끝나기 전까지 기다리셔야 할 수도 있습니다. 대회전을 진행하실 때는 여러 라운드 진출과 다른 테이블의 게임이 길어질 경우에 대비해 충분히 여유 시간을 확보하시고, 대회전 참가 중 대국 방치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미네르바 시스템(일번가 주민 신용 시스템)에 의해 경고가 발생되어 자동으로 쯔모기리(패 받자마자 자동 버림) 설정이 진행되며 더불어 타 플레이어에 의한 신고가 이루어져 신용 포인트가 감소될  수도 있습니다.대회 시작 시간 이후 부득이 참여가 어려운 경우, 대회가 어느 정도 종료될 때까지 접속하지 않는 식으로 기다려 기권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시작 시간 이후 참여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대회를 진행하지 않는 관전모드로 참여되며 봇(Bot)에 의해 자동으로 받은 패를 버려주는(쯔모기리) 플레이어로 참가하게 됩니다. 도중에 접속한 후부터는 직접 대국을 진행하셔야 합니다.(E, F, G, H) 공식 일일 대회- 일번권전(4마 32인/3마 27인), 아우루전(4마 8인/3마 9인)일일 대회는 그랑프리 대회전 보다 적은 인원으로 언제든 도전할 수 있는 대회입니다. 대회전을 시작하여 기다리면 등급전처럼 다른 대전 상대가 참여하여 인원수가 채워지면 대전이 시작되는 미니 대회 입니다.일일대회는 4마의 경우 8인(아우루)/32인(일번권) 모드, 3마의 경우 9인(아우루)/27인(일번권) 모드가 있습니다. 8인의 경우 2개의 탁에서 각각 1등과 2등이 올라와 결승전을 수행하는 토너먼트로, 9인의 경우 3개의 탁에서 1등만 모여 결승을 치르는 구조입니다. 32인과 27인도 이도 인원이 좀더 많아진다는 점에서 다르지만 기본적인 룰은 동일합니다.아우루전과 일번관전의 게임 규칙이 상이하기에 참가 전 참가비와 보상, 플레이 규칙에 대한 설명을 충분히 확인하시고 참여하시면 더욱 즐거운 게임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게임 룰 확인은, 각 대회 버튼을 눌러 들어가서 나오는 화면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아래의 예시는 일일 대회 9인/아우루전의 대회 접수 화면입니다.그랑프리와 마찬가지로, 대회 성적에 따라 'TP' 라는 대회 포인트가 보상으로 주어질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적립된 TP는 교환상점에서 작사 호감도/애정도 선물이나 마작패, 리치봉, 프레임, 화료 연출, 작탁 배경 등의 아이템으로 교환 받으실 수 있습니다.[TP 상점 교환 위치: 메인 > 샵 > 교환상점 > 서브 메뉴에서 'TP 상점'](I, J) - 친선전 통상 4인/3인통상적인, 즉 일반적인 4인 마작 또는 3인 마작을 즐길 수 있는 친선전 모드입니다. 이 모드에서는 참여할 사람이 부족한 경우 AI 작사를 투입할 수 있습니다.재미를 위한, 또는 수련 등을 위해 여러 옵션을 적용할 수 있으며 사전에 같이 플레이할 분들과 함께 룰에 대해 충분한 협의 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오픈 리치' 룰의 경우 플레이어에 따라선 선호하지 않을 수 있으며, 오픈 리치를 잘 모르는 초심자와 함께 참여하는 경우에는 불필요한 방총 발생(알려진 리치 대기 패에 대한 타패는 역만에 준하는 점수를 벌칙으로 지불합니다)으로 갑작스럽게 게임이 끝날 수 있기 때문 입니다.옵션이 상당히 많기에 스크린샷에 담을 수 없어 아래의 표로 정리하고자 합니다. 해당 옵션들은 2024년 6월 현재 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추후 정책이 바뀔 경우 일부 옵션들은 일번권이나 아우루를 소모해야 적용할 수 있는 규칙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리치 마작이 오래된 만큼, 여러 부가 옵션이나 로컬 룰이 있기에 최대한 잘 찾아 정리하겠으나 잘못 정리된 부분에 대해선 댓글로 남겨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마작을 아직 잘 모르는 부분이 많기에 설명이 틀릴 수도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일부 옵션에는 옵션옆 옆에 느낌표 모양의 도움말 버튼이 있습니다. 이 설명을 참고하셔도 됩니다. 이 옵션들은 2024년 6월 업데이트 기준으로, 추후 새로운 옵션들이 추가되거나 기존 옵션이 변경/삭제 될 수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옵션명값설명룸프라이빗방 번호로만 찾아올 수 있습니다퍼블릭대기를 걸면 외부인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인원4인4인 마작을 진행합니다3인3인 마작을 진행합니다시스템반장동1국부터 동4국, 남1국부터 남4국을 진행 (연장 시: 서국)동풍동1국부터 동4국까지 진행 (연장 시: 남국)1국동1국만으로 승부를 결정 짓습니다생각할 시간(선택지)플러스 앞의 시간은 매 턴 쓸 수 있는 시간, 플러스 뒤의 시간은 해당 국(예:동1국)에서 쓸 수 있는 장시간 생각할 때 쓰는 시간입니다. 플레이어의 능력을 고려하여 조정합니다.등급전의 경우 5+20초를 적용하고 있습니다.상세옵션1- 시작포인트(선택지)시작 점수를 설정합니다.- 토비ON/OFFON: 플레이어 중 누군가가 점수가 0점 미만이 되었을 때 승부가 난걸로 보고 종료합니다.OFF: 점수가 마이너스가 되더라도 '시스템'에서 설정한 대국 길이만큼 게임이 진행됩니다. 점수에 상관없이 끝까지 대국하려면 OFF를 권장합니다.- 오카ON/OFF대국 종료 후 최종 점수로 환산할 때, 1등에게 더욱 많은 점수를 몰아주기 위한 메리트를 주는 규칙입니다. 단순히 1등 2등 3등 4등만 따진다면 상관 없겠지만, 연속된 대국의 포인트를 합산해서 1등에게 저녁 식사비를 면제해주겠다고 하면 어떨까요?- 되돌림점수(선택지)대국이 마무리되면 반환하는 점수입니다. '우마'와 '오카'라는 개념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남국/서국 연장ON/OFF연장을 사용할지 안할지 결정합니다. 동풍전의 경우 남국, 반장전의 경우 서국 연장을 안쓸 경우 정해진 국 수만 끝나면 게임이 종료됩니다. 연장은 아래의 '1위 필요 점수'와 연관되어있습니다. 마지막 국에서 1위 필요 점수에 도달한 사람이 없을 경우 연장 여부를 이 설정으로 결정합니다.- 우마(선택지)1등과 2등, 3등과 4등 사이 최종 점수로부터 포인트 이동을 결정합니다. 순수하게 등급으로 다투는 현재의 온라인 마작 이전엔 이 포인트가 다 돈이 오가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오카'는 1등이 이 돈을 더 많이 먹을 수 있게 하는 것.- 적도라(선택지)화료에 성공했을 때 부가 판수를 얻을 수 있는 적도라를 쓸지 안쓸지 결정합니다.- 쯔미봉(300의 배수)오프라인 마작에서 해당 국의 연장(1본장, 2본장...)을 표시하기 위해 올려둔 봉의 점수를 설정합니다. 이 봉은 화료할 때 가져갑니다.- 자리순 랜덤ON/OFF자리를 랜덤으로 배치할 지 설정상세옵션2- 쿠이탕ON/OFF치/퐁으로 불러서(쿠이) 만든 탕야오(1판역)을 인정해줄지 말지 결정합니다. 일부 대회나 일부 마작 업장의 로컬룰이나 일부 게임에서는 쿠이탕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쿠이탕을 인정하지 않으려면 OFF로 설정합니다.- 하코시타 리치ON/OFF'마이너스 리치'를 허용할지 결정합니다.토비(들통) OFF일 때 이 설정이 ON인 경우 0점과 마이너스 점수에서도 리치를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등급전에서는 0점에서는 공탁할 점수가 없기 때문에 리치를 할 수 없습니다. (텐파이 도달 후 쯔모/론은 가능)- 최소 판(선택지)화료를 위한 최소 판수나 멘젠 한정을 설정합니다.이 판수에는 도라와 아카도라(적도라)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부가 역을 제외하고 화료가능한 역의 합으로 판수 제한을 넘겨야 합니다.예를 들어 2판 묶음을 설정하는 경우, 역이 하나도 없는 멘젠 텐파이 상태에서 리치할 때 리치 후 쯔모하는 경우만 화료가 인정됩니다. (리치1판 쯔모1판 +뒷도라 등) 쯔모가 불가능할 경우(대기 패가 모두 버려짐) 복구할 수 없는 후리텐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다른 2판 묶음 예로, 불러서 만든 혼일색을 만들면 2판이 달성되고 멘젠으로 만들경우 3판이 되어 2판 묶음 제한을 넘어 화료할 수 있습니다.- 와레메ON/OFF마작 1국을 시작할 때 주사위로 오야(친)/코(자)를 정하고 왕패의 위치(도라 표시용 패)를 결정하는데 왕패의 위치가 결정되면 해당 바람(동남서북)에 위치한 사람의 패를 나눕니다. 이때 이 패를 나눈 사람의 자리에 자신이 있다면 화료했을 때, 방총 당했을 때 이동되는 점수가 2배가 됩니다.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그 자체의 규칙입니다.- 팁 표시ON/OFF자신이 선택하여 아직 타패하지 않은 패를 강조, 텐파이에 도달했을 때 패가 대기패가 뭔지 알려주는 대기 힌트, 도라패를 반짝거려 강조시켜주는 도라 힌트를 쓸지 않을지 결정합니다. 오프라인에서 마작할 땐 눈으로 패가 몇개나 버려졌는지 직접 카운팅해야하고 도라표지패로부터 도라를 스스로 알아봐야 하며 텐파이 되었을 때 대기도 스스로 계산해야하는 그 점을 체험할 수 있는 옵션 아닐까 싶습니다.아무런 어시스트 없이 마작을 하려면 OFF로 설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연출 효과ON/OFF담백하게 패만 조작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효과 및 만관이상 화료 효과를 끌 수 있습니다. OFF로 설정하시면 꺼지고 ON으로 유지하면 등급전처럼 동작합니다.- 손 표시ON/OFF타패 연출에 손을 나타낼지 여부를 결정합니다.- 야키토리ON/OFF대국 시작 시 프로필 사진이 모두 닭 꼬치구이 사진으로 바뀝니다. 화료를 하면 꼬치구이 사진에서 벗어나 자신의 예쁜 작사 아이콘으로 돌아옵니다. 대국이 모두 끝날 때까지 화료를 못하면 계속 닭 꼬치구이 사진을 쓰게 됩니다.오프라인에서는 야키토리 플라스틱 카드를 새 그림이 보이는 쪽으로 오픈하여 시작한 다음에 화료하면 뒤집어서 가리는 식으로 플레이한다고 합니다.효과: 매우 기분 나쁨... 이라고 합니다.TMI지만 일번가의 선물 아이템 중 꼬치구이처럼 생긴게 '야키토리'가 아니라 '야키니쿠'라고 합니다. 작사들은 야키토리를 확실히 두려워하죠.- 오픈리치ON/OFFON으로 할 경우 텐파이 후 리치가 가능할 때 오픈리치를 선언하고 화료할 경우 오픈리치라는 역으로 리치1판에 1판을 더 더해 부가 판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패가 오픈된만큼, 타 플레이어는 직접 패를 읽고 대기패를 파악해야하며 이를 피해서 타패해야합니다. 만약 대기패를 알려주었음에도 타패한 경우에는 역만에 준하는 벌점을 방총에 대한 대가로 지불합니다.오픈리치의 특성상 타가의 패를 론하리란 기대를 하기 힘듭니다. 쯔모로 화료할 가능성을 높게 두고 조패를 하여 오픈리치를 하는 것이 주요한 전략이 될 수 있겠습니다.초심자의 경우 자신의 패를 조패하고 타가의 버림패를 파악하는 것만으로 벅차기 때문에 친선전을 진행하는 경우 오픈리치를 사용하지 않는 쪽을 추천 드립니다. 모두가 오픈리치를 사용하는 것에 동의한 경우에만 이 옵션을 활성화 하는 걸 권장합니다. 초심자가 포함되어있다면 반드시 오픈리치 룰에 대해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축의ON/OFF화료할 때 일반, 뒷도라, 아카도라(적도라) 또는 역만에 대해 축하 목적으로 포인트를 주고 받는 설정입니다. 일본의 기본적인 마작 업장의 경우는 '레이팅 마작'을 하는데 이때 큰 돈은 아니지만 대국 종료 후 최종점수에 따라 동전 단위의 돈이 조금씩 오간다고 합니다. 이때 축의가 오가면 위의 경우에 10엔, 50엔, 100엔 등 축하금을 더 붙여 화료한 사람에게 지불한다고 합니다.- 채팅ON/OFFON으로 설정할 경우 대국하며 음성으로 대화를 주고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멀리 있어도 오프라인에서 마주보면서 하는 느낌이 들 것 같네요.(K) 친선전 - 4인 지령전2024년 4월 '방과 후 마작타임' 이벤트에서 기간 한정으로 제공된 이벤트에서 오픈된 특수 대전 모드 입니다.친선전 모드 중 유일하게 AI 작사의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4인으로만 플레이 가능하기에 친구 3명을 모아주셔야 합니다.기본적인 마작의 룰은 변함 없으나, '지령'이라는 특수 능력을 통해 대국에 소소한 또는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대국은 동풍전으로만 진행됩니다.크게 4가지 지령이 존재하는데, 영역지령은 각 국이 시작되는 초반에 자동 결정됩니다.(필드 효과) 플레이어는 침략지령, 방해지령, 조작지령 카드 중 랜덤하게 4장을 받아 활용해 자신의 점수를 배로 올리거나 방총되는 점수를 줄이거나, 리치의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지령전 개설 시 튜토리얼 화면이 표시되기도 하고 내부에 도움말이 있으므로 꼭 살펴보신 후 알차게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L)  친선전 - 2인 청일색의 시련리코리스 리코일 콜라보 '천화 리코리코' 이벤트 때 오픈된 특수 대전 모드 입니다.이벤트 당시에 AI 작사로 나타난 카페 리코리코 멤버들(치사토, 타키나, 쿠루미,  미즈키)과 만수패 또는 삭수패 또는 통수패만 사용하여 청일색으로만 화료하는 대결을 하는 2인 모드로 처음 선보였는데 이제 상시 친선전에서 플레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AI 작사를 끼워서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상시 플레이 가능해진 뒤로는 리코리스 멤버들을 쓸 순 없지만 대신 일번가의 작사 캐릭터들이 참전합니다. 청일색의 시련 플레이 중에는 일반적인 등급전과는 달리 론/쯔모 여부를 플레이어가 스스로 결정해야합니다. 매 순간 론/쯔모/리치/패스 버튼은 표시되며 론 패가 아님에도 론하거나 화료가 불가함에도 쯔모화료를 선택한 경우 역만에 해당하는 점수를 상대에게 지불해야합니다. 기본적으로 총 15만점을 가지고 한쪽이 토비될 때까지 진행됩니다만, 시작 점수를 조절하여 대국 길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개인적으로 청일시련 덕분에 패 보는 속도가 많이 빨라졌다고 느낍니다. 실제 훈련에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번외로, 흔히 보기 힘든 역만들... 천화/지화/인화/헤아림역만/쓰안커(사안커) 등 신명나게 볼 수 있는 모드이기도 합니다. 대신 자신의 차례에 화료 여부를 파악하지 못하면 상대가 이걸 실컷하게 되어서 배가 아프게 됩니다.(M) 대회로비(비공식)마작일번가가 진행하지 않는 각종 비공식 대회를 참가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아무나 참가할 수 있는 대회도 있는 반면, 암호가 필요한 대회도 있습니다. 스토브의 한국 내 마작일번가 퍼블리싱 이후로 한국에서의 일번가 비공식 대회도 많이 열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글을 마치며...개인적으로 마작을 배우면서 평생 가져가도 괜찮은 취미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만큼 매번 새로운 대국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롭게 배워가는게 많아서 그런데, 등급전은 가끔 연속된 패배가 이어지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마작일번가를 즐기는 다른 방법들도 정리하기로 마음 먹은 이유 중 하나는 제가 최근 승단 후 침체기를 겪고 있기 때문도 있습니다. 언젠가는 등급전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을 거나 혹은 등급에 연연하지 않고 편하게 어떤 대국이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오리라 믿습니다. 다만 지금은 가끔 등급 걱정 없이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마작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강등 걱정이 없이, 아무 생각 없이 텐파이 즉시 리치를 하던 그 시절...등급전만이 일번가를 즐기는 방법은 아니니 다양하게 즐겨주시고 마작, 오래 즐겨주시길 소망해봅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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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yCALLA
21.11.2221.11.22 15:3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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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무과금 무료 인디게임] Myosotis 기억을 찍다


Myosotis... 

무슨 뜻일까 궁금했다.


그렇지 않은가?

제목에는 항상 많은 것들이 담겨져 있다.


나라는 사람의 인생을 내 이름 석자로 다 표현할 수는 없을지라도 내 지나온 인생과 앞으로의 생 또한 내 이름 석자 속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것처럼, 작품의 제목이라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것들을 담고 있다.


그래서 궁금했다.

Myosotis... 가 무슨 뜻일까 하고.


그래서 검색해 보았다.

Myosotis의 뜻은 "나를 잊지 마세요." 였다.


나를 잊지 마세요...

Forget me not...



광고도 인앱결제도 없는 완전 무료 & 무과금 게임인 'Myosotis'는 '기억'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비주얼 노벨 작품이다.


기억이란 참 이상도 하지...


어떤 기억들은 잊고 싶어 몸부림을 쳐봐도 잊혀지지 않아 끝없는 고통이 되어 남는가 하면,

또 어떤 기억은 너무나 소중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순식간에 바스라지듯이 사라져 버리기도 한다.


이런 생각 해본 적 없어?

한 사람을 다른 한 사람과 구분 짓는 요소에는 외모라든가 목소리라든가 이름이라든가 하는 명확하게 우리 눈에 보고 들리는 것들도 있겠지만,


보다 근본적인 차이는 그 사람의 내면의 영혼과 그 한 사람이 지금까지의 생을 살아오면서 만들고 쌓아온 '기억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


그래, 그리고 이 작품 'Myosotis'는...

그 '기억'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내 이름은 김소연, 19살이다.

이 병원에는 두달 째 입원 중이다.

그런데 정확히 무엇 때문에 내가 입원하게 된 것인지에 대한 기억이 명확치 않다.


나... 어딘가 크게 많이 다쳤던걸까?

하지만 벌써 두달이나 흘렀고, 이젠 딱히 어딘가 아프거나 불편한 곳도 없는데...



엄마, 아빠 말로는 일주일 뒤면 이 곳에서 퇴원해 더 편하고 좋은 곳으로 가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거기엔 내가 좋아하는 강아지도 있다고 했다.


음, 여기에만 계속  있는 건 갑갑하니까 다른 곳으로 가는 건 상관이 없긴 한데...

왜, '다른 곳'이라고 표현하는 걸까?


집으로 돌아가는게 아닌거야?

나 그냥 집으로 돌아가면 안 되는거야?


내가 집으로 돌아갈 수 없는 이유는 역시나 내 기억 속 어딘가가 비어 있기 때문인걸까?

난... 도대체 얼마나 큰 사고를 당했기에, 두 달 전 사고 전후의 기억이 완전히 사라져 버린 것일까?



병원에 계시는 분들은 모두 다 친절하고 상냥하시다.


하지만 나도 이제 열아홉 살인데, 병동 안에도 길도 못 찾고 헤매어 다니는 어린애 아닌데.

그런데도 다들 정말이지 과보호도 이런 과보호가 없다.


다리가 불편한 것도 아닌데, 도대체 왜 돌아다니지 말라는거야?

다른 환자분들은 병원 앞마당 정원도 산책하고 다들 편히 지내시던데, 도대체 왜 나만...


딱히 병원 생활에서 불편한 건 없다.

불편한 점이 있다면 역시나 병원 내에서 이동 가능한 구역이 제한되어 있다는 사실?


내가 무슨 폭주 기관차나 탈주 야생동물도 아닌데, 다들 왜 이렇게 나를 못 나가게 하는 걸까?



하도 돌아다니지 말라고 해서 잘 몰랐었는데 아랫층 병동에는 시아라는 귀여운 여자 아이도 입원해 있고,



같은 층의 다른 다인실 병실에는 '백성훈'이라는 유명 연예 기획사에서 아이돌 데뷔를 준비 중인 연습생 오빠도 있다.


그런데 솔직히 그 오빠, 좀 재수 없다.

뭐... 얼굴 잘 생긴 건 인정.


그런데 완전 자뻑남에 마치 자긴 우리들과는 급이 다르다는 식으로 행동하는 태도가 우웩~ 밥맛.

나를 대하는 태도도 묘하게 좀 기분나쁘고.


뭐, 아무려면 어때.

일주일 후면 나는 퇴원해서, 엄마 아빠랑 더 좋은 곳으로 가게 되니까.

지긋지긋한 병원 생활도 바이바이다!



그런데 퇴원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는데...

요즘 들어 자꾸 이상한 꿈을 꾼다.


꿈 속에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

난 그 사람이 누군지 모르는데, 그 사람은 무척이나 상냥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내게 말을 걸어온다.


그럼, 꿈 속의 난... 

왠지 가슴이 따뜻함과 상냥함으로 가득 차오르면서, 뭐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행복감을 느끼곤 한다.


그런데 모르겠어...

누구야?

 

꿈 속의 왕자님을 찾기엔...

난 너무 커버렸는데, 


이거 뭐 그런건가...?

전생의 인연? 기억? 그런 거...?


잘... 모르겠어...


그런데...

깨고 나면...

어째서인지 계속해서 눈물이 흘러내려서, 울음을 참을 수가 없어.


나는... 무엇을... 잊고 있는거야...?



플레이타임을 따로 계산해 보진 않았다.

대략 1시간... 정도이려나...? 아니면 1시간 30분...?


잘 모르겠다.

플레이 타임이 그리 긴 작품은 아니다.

하지만 짧고 재미난 작품이었다.


Myosotis는 퇴원을 일주일 앞둔 소연이 병원에서 겪게 되는 일주일간의 일상을 날짜별로 진행하는 방식으로 플레이하게 되는 작품이다.


그 일주일 동안 소연은 그간 교류가 없었던 병원 내 다른 환자들과 마주치게 되면서 크고 작은 일들을 경험하게 되고, 그리고 마침내 일주일 간의 시간이 모두 흐르고 나면 퇴원을 하게 된다.


그 일주일간 어떤 일들을 경험하고, 무엇을 느끼게 될런지는 Myosotis를 플레이하게 될 플레이어의 몫이다.


객관적으로 평가하자면 신선한 스토리는 아니었다.

초반부부터 복선도 명확히 보였고, 엔딩도 예상한 대로였다.


그런데도 이 작품만의 잔잔함이나 이 작품 속 캐릭터들을 통해서 '기억'이나 '상처', '아픔'을 가진 사람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여야 할지에 대해서 얘기하는 장면들이 좋았다.



이렇게 보여도 멀티 엔딩이다.


그래도 공략이 딱히 어렵진 않기 때문에 성실하게 정공법으로 진행하면 쉽게 트루 엔딩에 도달할 수 있다.


그리고 그 트루 엔딩의 엔딩 일러스트가 참 좋았다.

스크린샷을 보면 알겠지만 작화가 참 좋은 편에 속하는 작품이다.


세이브와 로드가 세이브를 진행한 지점이 아니라 7일차 시작 / 6일차 시작 / 5일차 시작 이런 식으로 세이브를 진행한 날의 아침에서부터 시작이 된다는 점과 세이브 슬롯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배드 엔딩 및 노말 엔딩 수집을 위한 다회차 플레이를 진행하기에는 살짝 피로도가 있다.


곳곳에 숨어 있는 배드 엔딩들을 다 수집해 보는 것도 좋겠지만 다회차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퇴원날 볼 수 있는 트루 엔딩과 노말 엔딩 위주로만 진행해 보는 쪽을 추천해 드린다.


엔딩 크레딧을 보니, Myosotis는 경일게임스쿨 (경일게임아카데미) 학원생분들이 제작한 프로젝트 게임인 듯 했다.

Myosotis 제작에 참여해 주신 학원생분들의 노고 덕분에 감사하게도 감성적인 작품을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었다.


소연이가 잊고 있는 기억들이 무엇인지,

소연이의 비어 있는 기억과 소연이의 꿈 속 목소리의 주인공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Myosotis를 플레이 해 보세요.






#인디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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