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will give an autograph board of #토가시미스즈, the voice actress of Origami Tobiichi, to one lucky user through a lottery!
▼How to participate
① Follow this account
② Repost with #일번가데어라콜라보
Deadline: April 12, 2026 (Sun) 23:59
#데이트어라이브
#데이트어라이브Season 5


I spent an hour collecting a few and exchanging them at the store, and I got 270. If I do the 100 daily exchanges and five 30 exchanges, that's 250. I won't be able to buy anything else until this event ends. Who came up with the idea of putting a probability on making cakes? Get paid by probability and if you fail, your salary will be deleted. GG




RewardCheck-in🏷️ $0.1 USD Stackable CouponSTOVE Store Check-in
❄️ 1,000 FlakesRiichi City Check-in

After the update on Saturday, March 14, 2026, the new event "Date A Reach" is scheduled to begin! ✨
Clear quests and start dating!
#일번가데어라콜라보
#데이트어라이브
#데이트어라이브Season 5



XI, also mean the alias of Japanese composer Yusuke Ishiwata, is a renowned rhythm game artist known for his high-speed, piano-driven, and intensely melodic "artcore" style. Active since 2007, he is a mainstay in the genre, creating iconic, high-difficulty tracks like "FREEDOM DiVE" for BMS, osu!, Cytus, SOUND VOLTEX, and maimai.




I've been eating porridge for days, I'm going to die. Be careful not to get indigestion in advance... Especially those of you who are getting older... You too are no longer as young as you were, at least yesterday..




Check the reward site (flake mission) and complete daily tasks. Site: https://reward.onstove.com/en
Collect free flakes from the 'draw' tab. Site: https://reward.onstove.com/en/event





Island quests, rapport quests, story quests, etc.
These are really too good to enjoy as one-offs.
But I can't bring myself to create a new account and a new server, because I'd have to give up everything I've worked so hard for.
High-profile and fun quests like the Whispering Islet quest, the Aster quest, the Light of Destiny, or the Awakening quest
I wish I could do it again with an alt character instead of the YouTube edition.
While you're reworking the horizontal content this time, please also rework the expedition quests...


I'm still in Act 4, but a new abyss dungeon...
I won't give up!!!
[Main Account + Sub Account Task Organization] => Loajoa ( https://loajoa.pages.dev )
- 'Weekly To-Do' Organization
- 'Raid' Organization
- Bidding Auction Calculator
#로스트아크 #로아 #좋아해 #로아Joa #낙원 #2026 #loajoa




나이트메어: 더 루나틱

<‘당신은 이제 계속 죽을 것입니다‘라는 포스를 내뿜고 있는 타이틀.>
손맛이 살아있는 플랫포머 액션 로그라이크, <나이트메어: 더 루나틱> 리뷰입니당.
<나이트메어: 더 루나틱>은 플랫포머 게임의 기반을 잘 다지고 있어서 다른 플랫포머 게임에서 할 수 있는 움직임이 대부분 구현되어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대쉬는 살아야 하기 때문에 당연히 있었지만, 더블 점프와 벽타기 까지 구현되어있는 부분에서 플랫포머 게임의 요소를 잘 소화해내고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기동성이 높은 상태에선 적들의 공격을 다양한 방법으로 파훼할 수 있고, 함정을 역이용하여 적들을 제거하는 등 공격을 위한 전략도 다양하게 짜낼 수 있어서 보다 활동적인 공략이 가능했었습니다. 이런 기동성이 전략적 요소 외에도 플레이의 속도감을 더해줘서 더 긍정적으로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게임 진행은 로그라이크답게 모르면 죽으면서 진행하게끔 되어있었습니다. 그렇다고 막 어렵지는 않고 적들이 공격 직전에 머리 위에 느낌표를 띄운 후에 공격을 하기 때문에 방어나 패링, 회피를 통해 공격에 대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방어 행동들마다 딜레이가 적용되어있어서 무한정 패링을 하거나 회피를 할 수 없기에 타이밍을 잘 맞춰야 합니다. 스테이지1의 적들은 공격 패턴이 어렵지 않아서 게임의 기본기를 익히는 느낌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스테이지 2에서는 특수 공격을 하는 적들이 등장하면서 그에 따른 대처를 해야하기에 보다 역동적인 플레이를 요구했습니다. 물론 피하거나 막는 것 외에도 선빵 필승 전략으로 스킬을 활용하여 적을 처치하며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게임의 구조는 기본적으로 작은 방들이 무작위로 생성되고, 그 방에서 적을 전부 처치하면 다른 방으로 이동하여 마지막에 보스를 클리어하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방의 종류는 일반적인 적만 등장하는 방과, 미션이 걸려있는 방, 상점, 보물방, 챌린지 방 등이 있었습니다. 미션이 걸려있는 방의 경우, 시간 내에 클리어하거나 피격 당하지 않고 클리어하는 등의 도전요소가 있고, 이를 무사히 완료하면 보상으로 상자를 하나 줍니다. 상자에는 재화나 아이템이 있기 때문에 플레이어로 하여금 도전욕구를 자극해줍니다.
챌린지 방은 적들이 등장하지는 않지만 다양한 함정들을 돌파해서 마지막에 놓여있는 깃대에 깃발을 올리면 보상을 주는 방입니다. 난이도는 어렵지 않지만 피지컬이 부족한 사람들에겐 충분히 고난도의 챌린지라고 생각합니다...(._ . 그래도 보상을 위해서라면...!!!


<가끔 만나볼 수 있는 함정 챌린지 방. 이 끝에 가면 깃발을 올리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나만의 작고 소중한 보물방.>
게임을 진행하며 얻을 수 있는 재화는 두 가지로, 보석과 골드가 있습니다. 보석은 안전지역에 돌아왔을 때 게임을 진행하며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스테이지에 시작하기 전에 놓여있는 자판기에서 무작위 아이템 2개를 뽑을 때에도 사용 됩니다. 골드는 스테이지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항아리나 나무 상자를 부수거나 적을 처지하거나 상자를 열었을 때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상점이나 뽑기 항아리에 활용할 수 있는데, 뽑기 항아리에서 뭘 제대로 얻어본 적이 없어서 이건 스킵...(._ . 상점의 경우 무기를 바꿀 수도 있고, 체력 회복 및 여러 아이템이 있는데,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서 모은 골드로는 구매할 수 있는 한도가 있어 잘 계산해서 아이템을 구매해야 합니다. 자신이 쓰고있는 무기에 맞춰서 아이템을 맞춰도 되고, 아이템에 맞춰 나중에 무기를 바꿀 수도 있습니당.
이 게임의 진면목은 무기 교체 시스템에 있다고 봅니당. 무기는 총 3가지를 들고 다닐 수 있고, 무기를 교체할 시 각 무기가 갖고 있는 버프와 스킬 게이지, 과부하 게이지를 채울 수 있습니다.
교체할 때 붙는 버프는 보통 6초간 지속되며, 검의 경우 공격 속도를 높여주는 버프를 갖고 있어서 검에서 다른 무기로 교체를 하면 이 버프가 교체 된 무기에 적용됩니다. 검에서 망치로 바꾸면 망치의 공격속도가 상당히 빨라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기의 공격 속도나 범위 등이 다르기에 적절히 바꾸면서 공격하면 적들의 파훼가 훨씬 수월해지기에 무기 교체에 익숙해지는 것이 플레이 경험을 훨씬 풍부하게 해줄 것이라 생각 됩니다.
또한 무기 교체시 스킬과 과부하 게이지를 채울 수 있다는 이점이 있는데, 이것 역시 적절하게 활용하면 게임 공략에 있어 큰 도움이 됩니다.
스킬은 무기마다 다른 모션과 효과를 갖고 있습니다. 검은 일직선으로 적들을 꿰뚫고 지나가며 데미지를 입히고, 권갑은 일직선으로 적들을 밀어내고, 망치는 일정 범위 안의 적들에게 강한 데미지를 입힙니다. 스킬 게이지는 적을 패거나 무기를 바꾸거나 아이템으로 채울 수 있고, 무기마다 스킬 사용 상한 횟수가 정해져있습니다.
권갑의 경우, 적들을 그냥 밀쳐낼 뿐만이 아니라, 벽에 부딪히게 만들면 적들이 스턴에 걸리게 되어 더욱 수월한 공략이 가능해집니다. 적제적소에 스킬을 사용하는 센스를 길러보아요!
과부하는 무기 하나를 들고 강한 공격을 퍼붓는 일종의 궁극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검과 권갑은 빠르게 연속 공격, 망치와 총은 돌면서 주변을 연속 공격, 활은... 그냥 좀 쎄게 때립니다. 데미지가 솔찬히 들어가기에 보스전에서 유용하게 쓰입니다.
보스전은 패턴을 숙지하면 어렵지 않게 공략할 수 있어서 난이도 면에서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컨트롤이 후달리니까요. 때문에 고인물 분들에게 있어선 일면 쉽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초보자나 로그라이크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 혹은 저처럼 컨트롤에 자신이 없는 분들에게는 공략하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게임에 등장하는 모든 적들이 공격하기 전에 특정 모션을 취함으로써 플레이어에게 힌트를 주는데, 이게 눈으로 봐도 몸이 안 따라 줘서 피하지 못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적절한 대응으로 피하거나 막으면서 싸울 수 있어서 공략하는 맛이 있었습니다. 물론 처음에 아무것도 모를 땐 무작정 죽으면서 패턴을 익혀나가야 했지만, 그래도 공격에 대한 예고가 있어서 공략 난이도가 무작정 어렵지 않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공격 전에 특정 모션을 취하는 보스.>

<하지만 처음 보는 패턴이라면... 맞을 수 밖에...>
전반적으로 게임의 흐름이 스피디하고 다양한 공략 방법과 아이템을 통한 변수 등을 주어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 되는 부분이 하나 있었습니다.
가장 급선무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 되는 활에 대한 것입니다. 활은 장전을 하고 발사하기까지의 딜레이가 어마어마하게 길어서 활용도가 무척이나 떨어졌습니다. 데미지가 높아서 약한 적들은 한 방에 처리할 수 있지만, 그러기에는 시간이 상당히 걸립니다. 그냥 달려가서 뚜까 패거나 무기 교체를 반복해서 스킬로 썰어버리는 것이 더 빠를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딜레이 때문에 공중에서의 공격은 불가능했습니다. 때문에 단차가 있는 곳의 적은 활로 공격할 수가 없었습니다. 일반 공격을 연타 시 약한 공격, 누르고 있을 시 강한 공격으로 바꾸면 이런 부분이 어느 정도 보완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버프나 스킬, 과부하의 활용도적인 측면 역시 애매해서 활만으로 게임을 클리어하기란 상당히 어렵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시간을 많이 들인다면 가능하겠지만서도... 물론 게임의 디자인이 하나의 무기만으로 게임을 클리어하도록 설계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밸런스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무기 교체를 통한 버프, 스킬과 과부화라는 궁극기의 활용과 기동력을 살려 스테이지를 공략해나가는 재미가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스토리는 아직 초반인데다가, 주인공의 꿈 속이라는 것 외에는 단서가 없어서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고인물화 되면 스피드런도 충분히 가능하고, 그렇지 않더라도 시원시원한 액션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 됩니다. 완성되었을 때의 모습이 어떨지 기대 됩니다.
재밌는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 인디 게임 퐈이팅!
사족: 바쁜 일정과 시간에 치여 스샷을 골고루 포함한 리뷰를 작성하지 못하였습니다 ㅡㅠ


정성스런 리뷰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개발하여 더 재밌는 게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