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뚝박고
13/03/2026
13/03/2026 09:45 PM (+09:00)
790 °C

It's been getting colder and colder these days. But Lost Ark is not cold!

[Main Account + Sub Account Homework]  => Loajoa ( https://loajoa.pages.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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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로아 #좋아해 #로아Joa #낙원 #2026 #loajoa

가격파괴핫세일
14/03/2026
14/03/2026 09:06 AM (-NaN:NaN)
207 °C

My heart races every time I see a crosswalk when using a skill.

And the gap between my younger sister and I is so good!

So I looked at her panties and did 2 pulls lol. Healthy thighs, aheueheu


1 / 2
용의주도면밀
14/03/2026
15/03/2026 02:36 AM (+09:00)
ㅊㅊ
STOVE81975827
13/03/2026
13/03/2026 11:53 PM (+09:00)
291 °C

I wonder if the game company doesn't understand what they're saying in writing, so I'm attaching a video

What is it? Even if I link the video, an error occurs. It seems to work fine if I click Watch Video on YouTube.

코코볼5
9hr ago
16/03/2026 08:27 AM (+09:00)
cc
Chillaxmike
14/03/2026
15/03/2026 08:49 AM (+09:00)
131 °C

Explore various games and receive Flakes!

MattBiotech
15/03/2026
15/03/2026 09:10 AM (-NaN:NaN)
Cool
Chillaxmike
14/03/2026
15/03/2026 08:49 AM (+09:00)
Author
Explore various games and receive Flakes!
S1721057485718211
15/03/2026
15/03/2026 01:59 PM (+09:00)
411 °C

Death Dae 1st floor central spawn, 3 o'clock spawn, even if you kill them, they keep coming. They even automatically attack the character that killed them.

Lindvris 1 server character name Mogui

There are no restrictions at all. ㅋㅋㅋㅋㅋㅋ Even if you use auto play, it's just left unattended.

For reference, if you die in the center, you go to 3 o'clock, and if you die at 3 o'clock, you go to the center, alternating continuously. Auto play even automatically attacks the character that killed you.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e catch is that they didn't catch them until the Death Dae 1st floor power level was almost over 100,000. That means they're leaving it as is.

Play Review
ideality1011
15hr ago
16/03/2026 01:57 AM (+09:00)
10 °C

The tutorial is very difficult and hard to understand.

I didn't know what this key meant, so I just pressed random buttons and progressed.

Shouldn't you tell us that we can change the viewpoint with WASD?

I don't know what to do in this state. I know that I have to find obstacles and targets through inference, but the UI is very difficult to understand. Please improve it.

1 / 3
BATHYSPHERE Details
MSBOOM
15hr ago
16/03/2026 02:21 AM (+09:00)
30 °C

RewardCheck-in❄️ 1,500 FlakesSTOVE Store Check-in
❄️ 1,000 Flakes
🧧 Epic Gift Mystery Box (Locked)Riichi City Check-in

S1761114923039811
15/03/2026
15/03/2026 02:38 PM (+09:00)
164 °C

Honestly just remove these options for late game players, like asking them if they gave any ***** about being in nightmare mode. What's even the point of still having the normal chaos if there are zero benefits to doing it???  And really, you want us to keep all the useless basic cards and reduce our credits by 100 to get an equipment that has basically zero use? And the season boss being basically unbeatable unless you have Nine just kills the fun, there's no way to win the battle unless by some godfkin miracle you manage to deal enough damage. BTW JUST FKING REMOVE SENECTUS.


1 / 4
ProEl
16hr ago
16/03/2026 01:29 AM (+09:00)
Agreed that it's pretty pointless to do non-nightmare mode. The nightmare mode modifiers should just be the base chaos and nightmare mode itself should be reworked to be more punishing. I like Senectus, what's wrong with my good friend the octopop? 
ArchelonGaming
13/03/2026
14/03/2026 04:29 AM (+09:00)
143 °C

#2horrorgames #horrorgames #latenightmop #thebackroomsgame  #horrorspecial #halloweenspecial #archelongaming #gamingarchelon #gaming #archelon #games #videogames #linuxgaming #linuxgames #fun #gamer #gameplay #playthrough #letsplay #gamingvideos #indiegames

ArchelonGaming
13/03/2026
14/03/2026 04:29 AM (+09:00)
Author
For more horror games check my other videos here: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HWXigTpag9zrTYLOhrZnjwnRvUBh1MQy
Extinct
13/03/2026
14/03/2026 06:52 AM (+09:00)
133 °C

Be it at school, at work, or in a game, blunders are way too stressful. The only game I am okay with making blunders in is BTS Cooking On STOVE. Mistakes remain sweet in this lovely game.

띠로뤼
13/03/2026
14/03/2026 08:50 AM (+09:00)
IGN
02/11/2021
02/11/2021 11:33 PM (+09:00)
273 °C
[IGN 웹진 리뷰] Eastward (이스트워드) - 예쁜 만큼이나, 매력적인 포스트-아포칼립스풍 피카레스크.

Eastward 리뷰

예쁜 만큼이나, 매력적인 포스트-아포칼립스 피카레스크.




한 남자와 그의 입양된 딸은 아주 엉뚱한 포스트-아포칼립스 배경에서 길을 찾아 나간다. 한 손에는 후라이팬, 또 한 손에는 초능력을 들고, 세계를 탐험하다가 우연히 세계를 구하는 과정에 휘말리게 된다. 레트로풍 JRPG의 스타일링을 보유했다보니 이스트워드도 그런 식으로 전개될거라 예상하지만, 이 평화로운 액션 어드벤처 게임은 드래곤 퀘스트보다는 젤다 쪽에 더 가깝다.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섬세하게 디자인된 장소가 가득한 이 매력적인 픽셀-아트 배경 속에서, 존과 샘은 좌충우돌하며 승리와 실수들을 그려 나간다. 스토리에서 시간을 끌었던 부분이나, 너무 간단해서 마치 깔보는 것처럼 느껴진 도전들조차도, 이스트워드는 내게 보이는 것보다 많은 것들을 선사해주었다.

 

우리의 주인공은 존 (헝클어진 머리와 지저분한 수염을 기른 조용한 남자) 과 샘 (초능력을 가지고 있고, 언제나 일행을 위험에 빠뜨리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조숙한 여자아이)이며, 둘 모두 한 성격 하는, 아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다. 수상한 상황이 전개되자, 그들은 집을 나서고, 그 후, 결국… 동쪽 (Eastward)으로 향한다. 캐릭터들이 작은 마을과 댐, 도시로 이루어진 작은 멸망한 세계를 여행할 때, 조종하는 캐릭터를 바꾸는 건 상당히 재미있었다. 게임을 하다 보면, 독립된 스토리 챕터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게 된다. 그리고 많은 – 아주 많은 – 작고 우스꽝스러운 미니게임들도 만나볼 수 있다. 야구, 래프팅, 슬롯 머신, 그리고 항상 있는 요리. 



 

동쪽으로의 여정은 비교적 선형적으로 전개되지만, 탐험하는 지역은 작은 던전처럼 되어 있고, 배배 꼬인 길을 찾으며 얼빠진 몬스터들을 퇴치하고, 간단한 퍼즐들을 풀며 나아가게 된다. 대부분의 전투는 존의 간단하면서도 시원한 핵-앤-슬래시로 해결되지만, 샘의 능력 (적을 염력장 안에 얼리기)은 전투에 유용하며, 퍼즐을 풀 때는 필수적이다. 

 

메인 퀘스트를 깨는 데까지는 30 시간 조금 넘게 걸렸지만, 자잘한 NPC의 스토리라인이나 아직 발견하지 못한 비밀들이 있어 다시 플레이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게다가, 이스트워드의 전반적인 스토리는 꽤 괜찮아서, 정말 ‘이렇게 해야하나’ 싶을 정도로 스포일러를 최대한 방지하며 쓰고 있지만, 이는 진심이 담긴 독자에 대한 배려다. 그리고 게임 안의 게임 중 하나로, 작지만 완성도 높은 Earth Born이라는 로그라이트 JRPG가 있다. 꽤 재미있다보니 그것만 6시간 정도 했던 것 같다. 

 

생동감 넘치는 픽셀 아트 풍경들은 아주 창의적이고 디테일이 가득하다보니, 
가끔은 나도 모르게 멈춰 서서 바라보기만 했다.



이스트워드의 그래픽 감상 포인트는 바로 그 세계 자체다. 생동감 넘치는 픽셀 아트 풍경은 아주 창의적이고 디테일이 가득하다보니, 가끔은 나도 모르게 멈춰 서서 도시의 번화가나 전철역을 바라보게 되었다. 흐르는 물, 빛나는 철, 돌아가는 선풍기 같은 아주 작은 것들을 통해, 그림은 언제나 살아있었다. 건물들 사이로 연결된 빨랫줄, 보트가 뒤집힌 형태의 집들, 기차 창밖으로 멀리 보이는 시골 같은 것들이.


클래식한 JRPG와 스튜디오 지브리가 합작 연주를 하면 이런 사랑스러운 느낌의 게임이 탄생할까? – EarthBound는 천공의 섬 라퓨타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특출날 것 없이 낮게 깔리는 사운드지만, 그럼에도 아주 좋고, 악기와 미디 소리가 모두 조화를 이루는 편곡 같은 느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로봇은 건설 회사를 운영하고 있었고, 
고관절이 아프다고 했다.


하지만 톡톡 튀는 것은 단지 배경 뿐만이 아니다. 이스트워드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각양각색의 이펙트와 애니메이션으로 저마다의 개성을 뽐낸다. 이 훌륭하게 설계된 괴짜들은 각자의 사연과 개성을 가지고 있고, 이는 요즘에는 보기 드문 애니메이션으로 표현된다. 게임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의 스타일과 성격은 아주 다른데, 가령 걸걸한 목장 지배, 활달한 아줌마 삼자매, 졸린 듯한 작은 마을 이장, 시가를 문 카지노 사장 등등 다양하다. 심지어는 서커스 묘기단, 전철 기관사, 사기꾼들, 펑크 로봇들도 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로봇은 건설 회사를 운영하고 있었고, 고관절이 아프다고 했다.)


작은 심부름 퀘스트들로 인해 플레이어는 세계를 왔다갔다 하게 되지만, 그 세계가 너무 예쁜 나머지 그런 노가다도 나쁘지 않다. 이스트워드가 제공하는 최고의 순간 중 하나는, 한 마을을 지날 때 지붕에서 명상하고 있는 친구를 보며 미소를 짓는 것이다. ‘벌써 열두번 정도나 마주쳤네. 저기서 뭘 하고 있는 걸까? 몰라. 행복해 보여. 순간을 즐기고 있잖아.’


이렇게 예쁜 세계와 매력적인 캐릭터에 비해, 인물들의 대사는 이스트워드의 약점 중 하나다. 캐릭터 대사는 진부한 클리셰와 정말 못 봐주겠는 대사 몇 개를 봤을 때, 되는 대로 작성한 느낌이 있다. 특히 예로 들면,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표현하는 “난 평생 달려왔어. (I’ve been running my whole life)”같은 대사가 그런 느낌을 준다. 솔직히 봤을 때는, 대사를 치고 빠지는 구성이 부족하고, 행동으로 대사를 대체할 타이밍을 잘 모르는 것 같다. 사람들이 보통은 한 줄로 말할 것을, 여기서는 두 줄로 말한다. 배경에서 등장해야 할 대사들 (웃음, 느낌표 등)은 작은 말풍선으로 표현되기보다 버튼을 눌러야 하는 대사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이스트워드가 지루했던 유일한 순간은 이렇게 길게 늘어진 대사들이 등장할 때였던 것 같다.


전투는 아주 간단하며, 보통은 신중한 존의 후라이팬 휘두르기로 해결할 수 있다.


탐험과 전투는 이런 지루한 대사 읽기로부터 도망칠 수 있는 반가운 휴식이라고 할 수 있다. 전투는 아주 간단하며, 보통은 신중한 존의 후라이팬 휘두르기로 해결할 수 있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네온색 샷건과 화염방사기가 해결해줄 것이다. 등장하는 적들은 꽤 다채롭고 이상하고 (개구리 거인, 촉수 식물, 몸짱 좀비 등) 각기 다른 공격 패턴을 가지고 있다. 적의 종류와 관계없이, 모조리 같은 방법으로 처치했지만. 하지만, 한 가지 말해두고 싶은 것은: 간단한 게 나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공격을 요리조리 피하고, 후라이팬으로 괴물들을 후려치며, 샷건으로 막타를 치며 날려버리는 것은 꽤 재미있었다.


퍼즐을 풀 때는 샘으로 전환해야 할 때가 많았지만, 전투에서는 정작 그녀의 초능력을 쓸 일이 없었다는 것은 조금 의아했던 부분이었다; 몬스터를 염력장 안에 가두는 능력은 몇몇 경우에서 쓸만했지만, 굳이 없더라도 이기는 데에 지장은 없다. 초능력을 가진 사이드킥이 있다면, 조금 더 활약했으면 하고 바라지 않겠는가? 

 


이와 비슷하게, 정작 샘이 필요한 퍼즐 풀기는 그렇게까지 복잡하지도 않았고, 도전적인 요소는 숨겨진 상자를 얻기 위해 발휘해야 하는 타이밍이나 피지컬 뿐이었다. 보통은 그저 폭탄으로 날려버릴 벽을 찾아내거나, 케이블을 서로 연결하거나, 뗏목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게끔 장애물을 치우는 정도의 퍼즐이었다. 조금 더 어려운 퍼즐들은 시간 제한을 이용했다 – 스위치를 켜고 빠르게 이동해야 한다거나, 이동하는 플랫폼 사이로 폭탄을 던져넣는 등. 딱히 복잡할 건 없었다. 

 

이런 단순함 때문에 가끔은 신경이 쓰이기도 했다. 전투는 시원시원해서 좋았지만, 다른 부분들은 조금 시시했다. 무기 조준으로 싱글 스틱만 이용하는 것이 조금 부적절한 조작법 설정이어서 그랬을 수도 있겠다. 후라이팬을 휘두르는 건 재밌지만, 그와 동시에 날아오는 총알을 잘 피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은 그렇게 재밌지 않다.

 

그렇게 자주 등장하지는 않지만, 보스와 미니보스 전투는 예외로, 정밀한 피지컬과 존의 무기, 샘의 초능력 사이의 적절한 전환이 필요했다. 플랫포밍과 퍼즐 요소보다 훨씬 마음에 들었고, 완벽한 승리를 위해서는 거의 모든 도구들을 사용해야만 했다. 특히 한 보스는 약점에 놓은 폭탄을 쳐내는 패턴을 가지고 있었다. 이기기 위해서는 존으로 먼저 폭탄을 떨어뜨린 후, 샘으로 전환해서 적을 교란시키고, 다시 존으로 전환하여 폭발 후의 데미지를 상쇄해야 했다. 이런 전투의 전략적 요소들이 이스트워드에서 가장 필요한 부분일 것이다.

 

평결: 8/10 (Great)


처음부터 끝까지 즐거운 여행을 선사하는, 이스트워드는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생동감 있는 풍경을 자랑한다. 스토리의 플롯은 잘 짜여졌고 각 챕터들은 가끔 늘어지는 것을 제외하면 개성있는 블랙 코미디 요소가 담겨있다. 단순한 전투, 편안한 퍼즐, 깜찍한 미니게임들은 게임의 콘텐츠적 다양성을 한껏 끌어올려주고, 스토리의 엔딩까지 플레이어의 몰입감을 유지시켜주는 매개체로 작용한다.


 



 

#IGN웹진리뷰 #Eastward #이스트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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