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배두나
24.06.1624.06.16 12:05 -00:00
243 °C
오늘은 8대8로 연장을 갑니다..
오믈렛은마시따
5시간 전24.06.18 04:32 -00:00
145 °C
- 18금 어펜드 패치이미지를 클릭하면 18금 어펜드 패치의 다운로드 링크로 이동합니다.이미지에 연결된 링크(클릭 시 다운로드)패치 사항여러분들이 보고 싶어하는 '그' 묘사가 강화됩니다.적용 방법1. 게임을 실행하고 있는 경우, 일단 게임을 종료해 주세요.2. 다운로드한 패치 파일을 실행해 주세요. 설치 프로그램이 시작되면 지시에 따라 설치를 진행하십시오.3. 게임을 설치한 폴더를 지정해 주세요.원문 페이지(클릭 시 이동)- 적용 예시1. 게임이 종료된 상태에서 링크 혹은 개발사 페이지에서 받은 패치 파일을 실행오시러브 LoD 때와 다르게 이번엔 언어를 변경할 필요가 없습니다업데이트를 실행하시겠습니까?2. 게임이 설치된 폴더 지정new클라이언트를 쓰는 저의 경우에는 C드라이브 - Program Data - Smilegate - Games - LipTrip3. 타이틀 화면에 APPEND 탭이 생겼는지 확인 후 플레이퀄은 전작에 비해 부족해 보이지만 그래도 무료니까요
5
플레이 후기
스토브9700
24.06.1624.06.16 09:53 -00:00
1 °C
1시간 23분 플레이
재밌네요갓오브웨펀에 많이 가까운 갓게임이네요가챠캡슐도 스테이지 클리어하면 같이 획득하게 해주세요그거 먹으러 무리하게 갔다가 죽었네요
설문 이미지
마작일번가 x 단간론파 콜라보 업데이트 사전 예약 등록을 하시겠습니까?
망망에엘라
7시간 전24.06.18 02:56 -00:00
442 °C
긴 글을 쓰기 힘든데짧은 글 쓰고 백일장 했다고 우겨볼까요
촉촉한감자칩
7시간 전24.06.18 03:09 -00:00
백일장 대회,  게시판에 리뷰글을 쓰는 게 아니고 게임 페이지에 있는 플레이 후기를 작성하는 이벤트 입니다.글자수도 (댓글과 마찬가지로) 1천자 제한이라, 본격적인 리뷰나 길게 쓰고 싶어도 길게 쓸 수 조차 없습니다.이전 리뷰 이벤트 선정은객관적 지표나 내용보다는, 이벤트 담당자의 취향이 매우 짙게 반영되어 왔습니다.공략이나 장황한 내용보다, 담당자가 피식 웃는 짧은 글이나 이미지 삽입이 당첨된 경우도 있었습니다.(주간 리뷰왕에 짤 하나 올린 사람을 선정한 건, 삼행시 이벤트 선정 건 등)이벤트 홍보 글에 적혀 있는 예시 또한 게임 당 한 문장만 써 놓은 예시를 올려 놓으신 걸 보면,딱히 분량이 선정 기준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그러니 걱정말고 두려워 말고 도전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결말포함
5시간 전24.06.18 05:07 -00:00
사실 백일장이니까 캠페인 같은 짧은 표어? 도 되고 그림도 되고 한계는 없을것 같습니다 오히려 다른사람들이 안한 표현방식으로 하면 더 튀고 좋을것 같긴하지만 귀...찮;;;
OFFICIAL게임매니저
4시간 전24.06.18 06:04 -00:00
41 °C
안녕하세요! 게임매니저입니다!로터스 랜턴: 보련등 이야기 의 출시와 함께 게임★커뮤니티가 개설 되었습니다!출시를 기념하여 7월 1일까지 20% 할인을 진행합니다.11,000 -> 8,800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게임 페이지 바로가기 ][ 커뮤니티 게시판 바로가기 ] 게시판 말머리 안내 리뷰&공략 : 게임 플레이 후기나 공략, tip 등을 공유하는 게시글의 말머리 입니다.창작자 소식 : 게임 업데이트, 게임 뉴스 등의 소식을 공유하는 게시글의 말머리 입니다. 자유주제 : 게임에 관한 자유로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STOVE20190985
24.06.1624.06.16 01:39 -00:00
221 °C
어제는 올해 제일 더웠던거 같은데올 여름은 진짜 역대급으로 더울듯
리즈의리즈시절
2시간 전24.06.18 07:32 -00:00
230 °C
4개 추가!
플레이 후기
solingk
24.06.1624.06.16 08:38 -00:00
41 °C
선바 방송 보고 다운 받는 중입니당 ㅋㅋ 벌써 재미있어🤭🤭
플레이 후기
포푼
24.06.1524.06.15 23:04 -00:00
0 °C
12분 플레이
인디게임같지 않은 공들인 연출이나 깔끔한 UI, 편한 튜토리얼 진행이 좋았다.진행하던 중 검은화면만 뜨고 더 이상 진행이 불가능한 버그가 발생했다.
이번 주 온도 랭킹
  • 촉촉한감자칩
    63,622℃
  • 결말포함
    49,033℃
  • Chim
    8,548℃
추천 게임 태그
  • ALTF4
    18,348명 팔로우
  • 기적의분식집
    1,292명 팔로우
  • 갓오브웨폰
    11,525명 팔로우
  • 샷건킹
    724명 팔로우
  • 액션대마인
    2,902명 팔로우
유디엠UDM
21.09.2521.09.25 23:09 -00:00
768 °C
라스트라이트 리뷰입니당!

Last Light

   


<타이틀. 캐릭터가 귀여워요.>

   

쫓기는 느낌이나 갑툭튀 요소를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공포게임은 잘 안하는 편인데 슬기로운 데모생활 리뷰를 위해 플레이 하게 되었습니다.

플레이 해보고 나서 든 생각은 공포 게임 입문자들에게 추천하기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선 그래픽이 아기자기한 느낌이 있어서 마냥 귀신에게 쫓겨서 무섭다라는 느낌 보다는 술래잡기 하는 느낌이었어서 무서운 걸 잘 못하시는 분들도 귀신 캐릭터에 익숙해지면 어렵지 않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좀처럼 익숙해지기 어려운 이미지지만 몇 번 보다보면 그런대로 익숙해질....지도?>

   

데모버전을 플레이해서 분량은 많지 않았지만 그래도 게임의 메커니즘을 파악하는 데에는 도움이 되었어요.

우선 여기저기 쏘다니다보면 미션을 받게 되고, 귀신을 피하면서 미션을 수행해서 학생증을 모은다는 것이 기본 진행 방식인 것 같습니다.

데모에선 상호작용이 돼서 미션을 주는 귀신이 있는데, 

복도랑 날아다니거나 돌아다니는 귀신들이랑은 달리 가만히 서 있어서 알아볼 수 있을 거에요.

   


<데모에선 얘랑 대화를 나누면>



<이런 식으로 미션을 준다.>

   

스토리는 학생증을 모을 때마다 괴롭힘 당하는 주인공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은데 본편에서 어떻게 스토리가 연결 될지 궁금해지네요.

   


<스토리는 컷씬으로 전달된다. 괴롭힘을 당하는 불쌍한 주인공.>

   

게임의 메커니즘은 생각보다 심플했습니다.

(데모 한정으로) 우선 적으로 등장하는 귀신들은 크게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까만색의 좀 무섭긴 한 귀신과, 다른 하나는 반투명으로 둥둥 떠다니는 귀신들이 있어요.

   

반투명의 귀신들은 그냥 빨리 뛰어서 벗어나면 되니까 크게 어려울 건 없었는데요, 까만 귀신의 경우 촛불이 없으면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자칫하면 몰이사냥 당할 수도 있습니다.

   

까만 귀신의 경우 돌아다니는 소리가 들립니다. 사운드 플레이가 필요한 부분! 그래서 까만 귀신이 돌아다니는 길목을 대충 소리로 파악하게 되면 그곳에 촛불을 놔두고 이동 타이밍을 재면 됩니다.

   


<이쯤에서 귀신의 소리가 들리는 것 같으니>



<이 삼거리에 촛불을 두면>



<귀신이 지나가는 것이 보입니다.>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중에 소금도 있는데요, 이것은 나름 전략적으로 배치를 해야합니다.

   

떠다니는 귀신은 소금의 영향을 받지 않는 것 같지만, 데모 버전에서는 이 녀석들을 충분히 뛰어서 따돌릴 수 있으니 괜찮습니다. 

문제는 까만 귀신!

   

까만 귀신의 경우 이동 속도가 상당히 빠릅니다.

때문에 소금을 아낌없이 뿌리...면 안되구요, 

가속도를 낼 수 있는 길목과 안전지대 입구 부근에 소금을 뿌려주시면 귀신을 뿌리치기 좀 수월합니다.


   

<안전지대 근처에 뿌려두면 귀신의 눈앞에서 캐비닛 안에 숨을 수도 있다.>

   

그리고 까만 귀신의 경우 한 마리만 있는 것이 아니기에 촛불과 소금의 배치를 좀 신경 쓰면서 하면 진행이 수월해 질 거예요. (리뷰를 쓰려고 스크린 샷을 따다가 알게 되었는데, 소금도 어느 정도는 촛불처럼 그 위를 지나가는 까만 귀신을 잠깐 보여주네요. 은근 유용하게 쓰일 것 같아용. 그리고 까만 귀신이 여럿인지 제대로 확인을 못했습니다. 플레이 당시에는 여럿인 것 같았는데 보니까 또 아닌 것도 같고 헷갈리네요(._ .)

   

귀신이 쫓아오면 아예 멀리 달아나거나 캐비닛에 숨으면 되는데, 까만 귀신의 경우 따돌리기가 어려워지면 캐비닛에 숨는 게 최상책입니다. 이 때 조심해야 할 것은, 한 대라도 맞게 되면 화면이 붉게 변하게 되는데 이 때 회복이 다 될 때 까지 상호작용을 할 수가 없게 됩니다. 문을 열거나 캐비닛을 여는 것이 안 돼요. 때문에 회복 될 때 까지 뱅글뱅글 돌거나 하면서 시간을 벌고 다시 숨어야 합니다. 가능하면 안 맞으면서 플레이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는 너무 늦은 공략법이지만, 일단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았어요.

   

개인적으로 꽤 라이트하게 즐길만한 공포게임이었어서 

공포게임에 흥미는 있지만 무서워서 잘 못하겠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려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처음 실행 시 소리가 무지 크니까 볼륨을 일단 낮춰서 시작하시고 살짝살짝 올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처음에 화장실에서 문 두드리는 소리 듣고 깜짝 놀라서 심장이 멎는 줄... 무섭다기 보단 소리가 너무 커서 놀라게 될 수도 있으니 소리는 적당히 조절 필수!

까만 귀신은 사운드 플레이로 위치를 파악해야 하기 때문에 소리를 완전히 끌 수는 없습니당.

   

전반적으로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일본 성우로 더빙 되어있었는데, 상당히 캐릭터의 특색을 잘 살린 것 같더군요. 알아듣진 못했지만 뉘앙스가 주인공을 놀려대는 게 느껴졌습니다. 이렇게 귀여운 애를 왜 괴롭히는 거지?!라는 궁금증이 들어서 본편의 스토리가 기대됩니다. 

   

게임 진행하는 동안 실내에서 돌아다니는 것이라 벽이 많았는데, 벽 너머로 캐릭터를 볼 수 없었기에 살짝 답답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조금 아쉬웠던 부분. 주인공 주변을 투명하게 해서 벽을 투시해서 볼 수 있게 했어도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벽과 벽을 나타내는 경계선들이 시야를 많이 가리는데, 이게 공포감을 더 키운다기보다는 거치적거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아쉽아쉽.

   

그래도 데모라 분량이 적은 것이 아쉬울 정도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크게 눈에 띄는 버그도 없었고 사운드나 그래픽 전반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공포 장르라 조금 걱정되긴 했는데 익숙해지니 재미나더군요! 스토리도 신경 쓰이는 것이, 본편을 한 번 플레이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재밌는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 인디 게임 퐈이팅!


#슬데 #슬기로운_데모생활 #라스트라이트 #Last_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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