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GM토리에트_1_SV
24.06.1924.06.19 04:21 -00:00
375 °C
안녕하세요 토리에트입니다.성우 캐스팅 관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출시일 10월 31일에 맞추기 위해녹음을 7월부터 시작해야 합니다.20명이 넘는 성우님들과 스케줄 조율 도중 메르헨 역의 성우님의 일정과 개인적인 스케줄로 인해녹음 일정과 맞지 않게 되어,디렉터님과 성우님과 상의 한 뒤, 캐스팅 교체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교체되는 성우님에 대해서는 추후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교체 시 네개의 빛 전체 톤을 맞추기 위해에리 에버 루트의 메르헨도 재녹음을 진행할 예정입니다.감사합니다.#네개의빛
결말포함
24.06.1824.06.18 01:34 -00:00
800 °C
천원 쿠폰을 쓸수가 없군요 ㄷㄷ스토브 캐쉬도 네이버 페이도 스토브 포인트도 십원단위라 결제를 못하네요 ㅠ그냥 다른 쿠폰쓰던지 쿠폰빼고 결제해야겠네요 ㄷㄷ
덤비면문다고
24.06.1824.06.18 11:06 -00:00
다른 게임이랑 합쳐서 구매하시면 가능합니다. 저도 포스탈2 본편이랑 쿠폰 같이 적용해서 170원? 정도로 구매했네요
오믈렛은마시따
24.06.1824.06.18 01:39 -00:00
포인트가 100단위 사용 가능이라 캐시는 1000캐시 미리 넣어두면 70원 사용 가능할 거예요
플레이 후기
육식토끼이
24.06.1824.06.18 22:52 -00:00
50 °C
4일 15시간 30분 플레이
아직  플레이 중이긴 한데, 그래픽도 너무 괜찮고 스토리도 제법 좋아요. 잔잔한 게임 좋아하시는 분께 강추 드립니다.음료를 만들어 손님에게 대접하게 되는데, 가끔 이상한 음료를 만들어서 대접하면 손님들이 뭐라 하는 것도 히든 재미 입니다 ㅋㅋㅋㅋ(아직까진 카페를 뛰쳐 나간다거나 하진 않았습니다..)힐링 게임이라고 하는 이유를 알겠어요.다음달에는 요 게임사에서 내놓은 다른 게임도 사서 해보려고 합니다. 딱 제 취향입니다!!!
Sojeob
6시간 전24.06.20 19:38 -00:00
316 °C
오늘도 반겨주는 3000플레이크 3연타근데 원래 '100% 당첨 럭키 캡슐 뽑기' 아닌가요 '100% 나 럭키 패치블기'로 표시가 되어있는? ㅋㅋㅋ혹시나 싶어 이전에 뽑았던 스샷을보니..이렇게 되어 있는데 뭔가 이상하네요;;
육식토끼이
22분 전24.06.21 00:54 -00:00
(댓글 복붙했더니 안보인다요...........................)
육식토끼이
22분 전24.06.21 00:53 -00:00
엇 저는 정상으로 떠요. 이스터에그인가.....
창틀의먼지
17시간 전24.06.20 08:01 -00:00
205 °C
왜 이리 방귀가 많이 나오나 했더니.....;;;;
디디디디디5
15시간 전24.06.20 10:09 -00:00
당연히 영국일줄 알았는데 미국이라니 신뢰도가 쪼끔 상승되네요 
플레이 후기
horang222
24.06.1824.06.18 14:37 -00:00
0 °C
29분 플레이
전략적인 요소보다는 용병들의 육성 시뮬레이션에 가까운 느낌을 받았다. 금쪽이 용병들이 틈만나면 빡친다고 스쿼드에서 빠지는데 진짜 이딴게 용병..? 이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프로의식 없는 금쪽이들이라 용병들의 케어를 잘 해주는것이 중점이 되는 게임이다.
플레이 후기
농업코코
24.06.1824.06.18 02:28 -00:00
11 °C
예슬이?? 예술입니다.감사합니다.
STOVE40157233
8시간 전24.06.20 16:51 -00:00
63 °C
페이지 이동시 위로 스크롤이 강제 이동하지 않는 건 맘에 듭니다.그런데 게임 훑어보려면 위쪽까지 올라가면서 체크한 후 다시 내려가거나 제일 위로 올라간 후 내려가면서 체크해야합니다.위쪽에도 페이지 이동 기능이 있다면 페이지당 클릭을 한 번 이상 줄일 수 있겠죠.가끔 생각하던 건데, 오늘따라 눈에 밟히네요.
hashiruka48
24.06.1924.06.19 03:11 -00:00
1,049 °C
후기왕 6월 27일 마감천년의 환생 후궁의 저주 6월 27일 16시 사전 구매 오픈플레이크 이벤트 1회차 마감스토브 라운지 오픈 기념 유저 창작 파티 일정 차후 공개6월 28일  출시 예정 비주얼 노벨 '러브크레센도' 그외 : 6월 인하페 끝동계 미연시 워크샵 (유진게임즈) 데모 게임들이 출시 소식 (정식 유료 버전)
7
OFFICIAL라운지 매니저
24.06.1924.06.19 05:57 -00:00
좋은 소식 빨리 전달 드리려고 달려왔습니다!유저 창작 파티 이벤트는 6월 28일부터 진행될 예정인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OFFICIALCM화덕
20시간 전24.06.20 04:50 -00:00
72 °C
아우터플레인 "페이탈" 출시 기념 이벤트!아우터플레인 공식 X를 팔로우&이벤트 포스트를 리포스트 해주시면추첨을 통해 '유영' 성우님의 친필 사인을 드려요!■ 참여 방법@OP_TWT_KR 계정을 팔로우 + 이벤트 포스트를 리포스트■ 진행 기간6월 20일(목) ~ 6월 26일(수)■ 당첨자 발표7월 2일(화) 개별 DM자세한 내용은 아우터플레인 공식 X를 참고해 주세요.☞ 아우터플레인 X☞ 아우터플레인 YouTube☞ 아우터플레인 공식 커뮤니티고맙습니다.#게임소식 #아우터플레인 #STOVE #CM화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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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277
21.08.1321.08.13 14:45 -00:00
331 °C
빙고 이벤트 뒷 이야기.....

일단 나는 빙고이벤트도 안했고, 로아도 안하고, 스토브 다른 게임도 안함.

우연한 기회에 스토브에 가입했고, 인디게임 관련 활동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참여하는 정도?

다들 빙고이벤트 결과확인하느라 정신없을텐데 이 사태가 너무 흥미로워서 내 나름대로 왜 이 난리가 벌어졌을까 추리해봄

그냥 관종의 취미생활이라고 봐주길.


일단 인정할 건 인정해야지. 이번 이벤트는 명백히 스토브 실수야. 

어느정도 스토브 사정을 감안해서 생각해 봤지만 실드칠 목적은 아니라는거. 


글 졸라 기니까 텍스트 알러지 있는 사람은 뒤로가기.



1. 이벤트 기획은 누가?


스토브는 돈을 못벌어. 매년 수백억 적자가 나는 회사지.

플랫폼인데 대표게임은 로아랑 에픽정도고, 그나마 로아도 메난민 오기 전까진 돈 많이 못벌었을거야.

인디게임은 게임도 많지 않고, 그나마도 엄청 히트작들도 아니고, 리뷰나 추천 수 같은거 보면 딱히 아직은 장사 안되겠지.


그런데 그런 인디게임에 참여자 1인 당 약 8만원을 손해 보는 이벤트를 한대. 심지어 로아에도 쓸 수 있는 재화로.

로아 유저는 7월 기준 스마게피셜 100만 명이었어. 

여기서 10%만 참여한다고 해도 스토브는 80억의 '손해'를 봐야해.

이벤트를 3주 간 정상대로 진행했다면 '최소한' 로아에 접속하는 사람들 50%는 참여하지 않았을까?

그럼 400억이야....;;;


매년 수백억 적자나는 회사에서, 일개 기획자가 '최소' 80억, '최대' 수백억이 들어갈 수 있는 이벤트를 하자고 할 수 있을까?

이 기획자가 엥간한 또라이거나, 회장 아들 아니면 불가능하겠지.


즉, 이 이벤트는 위에서 하라고 지시한 이벤트일 가능성이 높아.

물론 기획자 등 실무자의 실수가 없지 않지만, 위에서 반드시 해내라고 했기 때문에 이런 무리수를 둔 거 아닐까?



2. 로아는 이번 이벤트를 알고 있었나?


어떻게 보면 이번 사태의 핵심. 이런 대량의 재화가 뿌려지는 것에 대해 로아 측에서 알고 있었을까?

스토브랑 로아 만든 회사는 같은 그룹이지만 엄연히 다른 회사야. 

즉, 스토브가 이런 이벤트를 진행하는 걸 공유해주지 않는 한, 정확하게 알 수 없는 관계라는 거지.


이벤트 내용과 보상에 대해 공유를 했고, 로아 측에서 동의했을 수 있고,

설마 그랬을까 싶지만, 스토브에서 로아한테 알리지 않고 단독으로 진행했을 수도 있어.


로아는 최근에 네네치킨,  이디야, 맘스터치 등 외부랑 굉장히 활발하게 콜라보 이벤트를 진행했고 공홈을 통해 공지했었지.

근데 같은 그룹사인 스토브와, 그것도 이런 초대형 혜자 이벤트에 대해 따로 공지를 안했다는건

아마 스토브 단독으로 로아 모르게 저질렀을 가능성이 한.. 90% 이상...?



3. 얼마나 참여했을까? 그 중요한 로아 화폐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5월 경 한 통계사이트에 따르면 로아에 매일 접속하는 이용자가 약 5만 명 수준이라고 했어.

이번 이벤트는 오전 10시쯤 시작해서, 오후 11시쯤 종료됐지.

간단하게 계산하면 하루 접속자 5만 명 x 0.5 = 2.5만 명(24시간 기준 5만 명이니, 12시간 진행한 이벤트는 0.5배) 이니

약 2.5만 명 에서 3만 명 정도 참여했을거라고 추리해봤어.

그 중에 빙고를 모두 달성한 사람은 30% 정도 수준이 아닐까 싶어. 

이건 근거 없고 그냥 뇌피셜이지만 설문이 터져서 생각보다 모두 달성한 사람 비율은 높지 않을 것 같아


최대치로 9.2만 원을 받는 사람이 약 1만 명 + 약 2만 명 정도는 평균 3만 원 수준의 보상을 받는다면

9월 보상 지급 시 로아에 풀릴 수 있는 재화는 약 15억 내외 수준이야. 

그런데 5만원이상 보상 받는 사람은 별도 날짜에 지급되니 사실 상 6억 내외 하루, 9억 내외 하루 정도의 영향이겠네.


로아 이용자가 100만 명인데, 하루 4억, 9억 정도의 골드 추가로 경제가 무너질까?

난 아니라고 보고, 조기종료를 진행한 선택은 적절했다고 본다.



4. 이벤트 이후....


할 일 없는 백수라 게시판 글, 댓글 거의 다 읽어 봤는데 어떤 난리에서도 그렇지만 

생각없이 욕하는 놈, 생각있게 글쓰는 사람, 그래도 원래 취지 고려해서 응원하는 분들로 나뉘고 있어


로아하는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스토브가 인디게임을 지원하고 사업하는거는 진심으로 보여.

앞에도 말했지만 지금 인디로는 아마 거의 돈 못 벌 텐데 한글화해주고, 슬데 하면서 보상주고, 게임잼하고... 

이만저만 돈 쓰는게 아니거든. 정작 중요한 게임들 오픈하는거는 아직 많이 부족해 보이지만..

회사가 사업하면서 돈 버는게 제일 중요하지만, 최소한 스토브가 인디에서만큼은 아직

돈을 버는 것보다 뭔가 새로운거, 인디게임 개발사랑 유저를 위한거가 어떤게 있을까 찾아가는 느낌이랄까.


이 이벤트를 통해 인디게임도 재밌네, 할 만 하네 라고 느낌 사람들도 상당 수 있을꺼야.

그 사람들이 로아 하다가 남는 시간에, 점검하는 시간에 와서 인디게임 한두개 사주고 플레이 해준다면

스토브가 더 진심으로 뭔가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그리고 스토브는 이번 이벤트를 양분삼아 잘 기획된 이벤트로 다시 어필하면 좋을 것 같아.



한 줄 요약...  야발.. 나도 이벤트 그냥 할껄... 아 배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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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마늘
21.08.1321.08.13 18:19 -00:00

기회의 박탈이라는거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시비걸면대머리
21.08.1321.08.13 15:01 -00:00

애초에 사람들은 초고퀄 트리플 a급 게임을 대다수 경험해본 사람들일텐데 퀄리티 훨씬 낮은 인디게임에 흥미를 느끼는게 가능한가의 생각이 들음 아무리 이런 이벤트 한다 한들 인디게임 할 사람은 많이 없다고 생각함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인디게임은 혁신적인 게임성을 지니지 않는 이상 성공하기 0%에 가깝다고 봄 이딴 이벤트 할 생각에 걍 인디게임 사업 접었으면 함; 로아만 집중하자 ㅇㅇ

owovv
21.08.1321.08.13 14:46 -00:00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