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리이
14hr ago
08/03/2026 07:24 PM (+09:00)
291 °C

Tomorrow is Monday again.

Isn't that just life going around and around?

[Sad Roa-con]

Next week on Ro-day..

Still... because the story comes out.

I'll have to enjoy it again.

Today, I'll do my daily chores and finish!

아이스커피모카
13hr ago
08/03/2026 08:20 PM (+09:00)
cc
용의주도면밀
7hr ago
09/03/2026 01:42 AM (+09:00)
ㅊㅊ
덤비면문다고
14hr ago
08/03/2026 07:19 PM (+09:00)
591 °C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2271777

<My Eccentric Streamer!> Physical Goods Authentication Event Added!

This event is for users who have received physical goods through various events, promotions, or sponsorships.

We recommend that you check if you have the goods first.

(I don't have any...)

와자작게임즈
07/03/2026
08/03/2026 04:19 AM (+09:00)
155 °C

Hello, this is Wazajak Games.

Thank you to all users who played <Secret Curriculum> and left valuable feedback.

Major bug fixes and usability improvements have been made based on your reports.

Bug fixes

- Fixed an error where some names were missing from the ending credits

- Fixed an error where the slot name was incorrectly displayed when saving/loading

- Fixed an issue where some CGs were output differently than intended

Improvements

- Added resolution option in settings

- Added function to change the main character's name in settings

- Added voice cut, fast forward setting

- Enhanced visibility so that you can easily see that Auto function is in progress when running

Thank you.

해설과정
23hr ago
08/03/2026 10:09 AM (+09:00)
해상도를 1600x900 으로 창모드로 설정했는데 1920x1080으로 다시 변경돼고있어요.. 재실행을 했는데 1920x1080 자동으로 바뀝니다 버그인거같아요!
S1730762213834011
07/03/2026
07/03/2026 03:47 PM (+09:00)
814 °C

Now people are not stupid, so they are deliberately putting up a protest and suddenly releasing a new god without any notice?

You have to go to Shinseop to see the magic power lol

I hope it fails or fails like never before.

It's obvious that I'll go into a workshop or something.

Are there any fools who come in while making one last bet?

S1739688138059011
07/03/2026
07/03/2026 06:41 PM (+09:00)
애초에 가르바나 핫할떄 연금을 안내고 냇으면 길게 갔을건데 이제와서 신섭에서 연금없이 출시한다?더힘들어져서 쌀먹유저들도 거의안들어감 초반 쌀먹도 힘든구조임쌀먹킹인 린클이 떡 버티고있으니신섭운영런 치는거 가르바나로 일단 정지햇어야하는데 역대급 망신섭 나오겟구나..
루네사3세
15hr ago
08/03/2026 06:15 PM (+09:00)
230 °C

(China, Global)
[Battle Camp] event starts next season! Train with your Super String colleagues and become stronger!
Event period:
1. P.U.S Training Camp - After the update on March 10, 2026 ~ March 24, 2026 5:59 AM (GMT+8)
2. Caesars Training Camp - March 24, 2026 6:00 AM (GMT+8) ~ April 7, 2026 5:59 AM (GMT+8)
3. Urbino Training Camp - April 7, 2026 6:00 AM (GMT+8) ~ April 21, 2026 5:59 AM (GMT+8)
Event Rules:
- During the event, each faction will hold training camps at different times.
- Complete daily missions to earn rewards.
Event Rewards: Faction-specific Emotes, Continuum of Memories, Event Records, Basic Strings, etc.

STOVE137832265
07/03/2026
07/03/2026 07:05 PM (+09:00)
664 °C

If I buy the regular game and then later want to try Secret Plus, do I have to buy it at full price? Or is there a discount applied? If I have to buy it at full price as an add-on, I'm thinking of just buying Secret Plus from the start, but I'm debating.

명월일
11hr ago
08/03/2026 10:03 PM (+09:00)
dlc느낌이면 참좋을텐데
마작일번가
21hr ago
08/03/2026 12:30 PM (+09:00)
581 °C

■Kisaragi Lisa (CV: Amamiya Sora)

"Intersecting light and shadow, undefined truth."

🔜Scheduled to be applied: After the update on March 14th (Sat)

#마작일번가Ichibang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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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VE169918403276711
8min ago
09/03/2026 09:21 AM (-NaN:NaN)
S1737362464932810
19hr ago
08/03/2026 02:25 PM (+09:00)
161 °C

G!

Prabi2026
18hr ago
08/03/2026 02:40 PM (+09:00)
Let's gooooo
리즈의리즈시절
16hr ago
08/03/2026 04:31 PM (+09:00)
471 °C

Pokemon Water Ball 3 Types
Only cute ones here

광란의휴전선
11hr ago
08/03/2026 09:38 PM (+09:00)
님피아가 참 잘 만든 디자인인 듯
STOVE79605479
15hr ago
08/03/2026 06:19 PM (+09:00)
151 °C

Is this how you roughly set up Arsonist Young?

If you negate, Crit Chance is 99.8%

Please let me know if there are any shortcomings.


STOVE79672443
14hr ago
08/03/2026 07:10 PM (+09:00)
기각을 더 한다는 말이죠 ? 공 생 더 챙기면 좋을거같은데 방은 더 낮춰도되고안되면 걍써야지 머
네렘
6hr ago
09/03/2026 02:43 AM (+09:00)
이제 기각 98.8임1.2퍼 더 올라서
꼬마꼬마용
12/08/2021
12/08/2021 11:01 AM (+09:00)
828 °C
[게임] Coffee Talk 리뷰 / 커피톡



스토브 인디 상점페이지 : https://indie.onstove.com/ko/games/74/


간략한 게임 소개

바리스타가 되어 카페에 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음료를 만들어주는 비주얼 노벨 게임입니다. VA-11 HALL-A (발할라)에서 영감을 받아서 플레이의 큰 틀은 비슷하지만 세부적인 느낌은 전혀 다르므로 색다른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플레이 시간은 2.6시간이 걸렸습니다.


배경




배경은 'Coffee Talk'이라는 카페를 배경으로 합니다. 이 게임의 세계관은 다양한 종족들이 어우러진 세계로 '엘프, 서큐버스, 인간, 뱀파이어, 늑대인간, 오크, 고양이 인간, 외계인' 등 많은 종족들이 나오는 판타지 세계관입니다. 뭐, 그렇다고 해도 기본 베이스가 카페를 배경으로 하기 때문에 매우 따뜻한 분위기입니다. (게임 내에서 파는 음료들도 모두 따뜻한 것 뿐입니다.)


특히 카페의 음악도 '로파이 힙합' 느낌으로 차분한 노래가 대부분입니다. 정말 제가 좋아하는 카페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 음악이었습니다.



게임 플레이




게임의 대부분은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무래도 비주얼 노벨 장르니까 말이죠.


발할라는 바텐더(주인공)과 손님의 '1대1'대화가 주를 이뤘다면, 커피톡에서는 '1대다' 방식입니다. 꼭 바리스타와 손님만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손님끼리의 대화가 더 많죠. 대화의 내용도 발할라처럼 매운 맛은 아닙니다. 성적인 내용의 대화가 있다고 해도 대부분 돌려말하는 편입니다. 따뜻한 분위기에서 나누는 따뜻한 대화라니... 정말 취향 저격인 게임이었습니다.


좀 아쉬운 점은, 대화에 선택지가 존재하지 않은 일방향 스토리 진행을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게다가 플레이 타임이 짧기까지 합니다. 


 


역시 손님들의 대화를 들으면서도 바리스타로서의 본분은 다해야겠죠. 보통 대화를 할 때는 음료 제조 화면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손님이 음료를 주문할 때만 제조창이 나타납니다. (발할라는 항상 제조 기계를 오른편에 두어서 대화 화면이 작다는 불만이 있었거든요.) 이렇게 화면을 넓게 쓰는 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음료의 레시피는 기본으로 있는 한두 개를 제외하고는 다 '미발견'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레시피가 모두 공개되어 있는 발할라와는 다릅니다.) 게임을 하면서 손님이 원하는 재료를 넣어 새로운 음료를 만들 수 있습니다. 때로는 그냥 이름만 듣고 음료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새로운 음료를 만들어 손님에게 제공했을 때, 도감에 그 레시피가 등록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새로운 음료를 발견하는 기쁨이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메인 스토리에서 몇가지 음료를 제외하고는 손님들에게 색다른 음료를 제공할 기회가 적습니다. 


또, 어떤 재료를 사용하든 음료는 만들어집니다. 몇몇은 '마라케시', '러시안 티'와 같은 고유의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그냥 '생강꿀차'와 같은 재료의 조합이 이름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발할라는 정해진 음료 외에는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손님이 원하는 음료를 제조하는지 여부에 따라 각 인물의 엔딩 분기가 나뉩니다. (그냥 한 장짜리 그림과 텍스트로 된 엔딩일 뿐이지만요.)


그 외



게임에서 등장하는 '닐'이 외계인이라는 말에 '프레야'는 '뉴욕에 거주하는 영국남자 느낌의 외계인'이냐고 묻습니다. 이 뜻은 'Sting'의 노래 'Englishman in New York'에서 나오는 가사를 농담처럼 사용한 겁니다. 가사를 잠깐 읊자면...


I'm an alien.

I'm a legal alien.

I'm a Englishman in New York.


Alien은 '외계인'이라는 뜻도 있지만 '이방인'이라는 뜻도 있거든요. 즉, 프레야는 'Alien'이 외계인을 뜻하는 거냐, 이방인을 뜻하는 거냐고 묻는 셈이죠. 개인적으로 이런 농담을 참 좋아합니다. 유명한 소설의 문장이나 노래 가사 등을 인용해서 농담을 했을 때, 그걸 알아들으면 뭔가 쾌감이 느껴지거든요. 


마치며


제가 발할라와 너무 비교를 많이 했네요.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이 뒤에 나온만큼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플레이타임이 짧다는 큰 단점이 남아있긴 합니다.


이 게임을 하려고 컴퓨터 앞에 앉을 때는 꼭 커피 한 잔을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커피토크 #Coffee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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