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erick oppa's gakjip raw😭😭😭🙏🙏


Lord Happy



Late Check-in & Dailies. Let's G to finish before reset.



After a deck rotation while Iron Wall is unusable, I get two Iron Walls, and when I use one, the other becomes like this.




24 set Glory Ember Restraint
22 set




Sorry for the inconvenience.
Has the application for content creators for Chaos Zero Nightmare already closed? 😔
I tried to apply today, but I was told that submissions are no longer accepted, even though there are still a few weeks left until March.
My Channel btw: https://www.youtube.com/@DanteCZN
I focus on creating newsworthy content and discussion topics for the CIS community.



mt


ㅊㅊ


I was thinking of using the first-come, first-served coupon last night and going to bed, and I even charged Stove Points,
but I just fell asleep because of fatigue and couldn't use it...
My monthly mascot 30 days...


Currently The only way to obtain those FoP (Flash of Potential) is through Event shop (ONLY 1) ...
In a way it help player not to burn out doing Chaos but it is way to hard to obtain .
In my opinion it should be up on Crystal of Discord shop monthly rather than compensation and one (ONE) every event phase .




게임 이름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고 플레이한 유저입니다...
귀엽네 ㅋ 하고 넘겼으면 안됐는데...
게임 이름 그대로 떨어진 별이 다시 하늘로 올라가는 그런 스토리 입니다.
하지만 제 손으로 별은 올라갔다 떨어지기를 반복합니다... 과연 별은 다시 올라갈 수 있을까요?

- 튜토리얼 같은 맵을 깨고 너무나 행복하여 찍은 스크린샷. -
이 맵 이후 트레일러에서 보였던 맵으로 이동합니다.
[잠깐 등장하는 개인적인 감상]
저는 사이버펑크 풍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2D 도트 그래픽에도 환장을 합니다.
그래서 StarFall 같은 이런 스타일의 배경이 (굉장히 맛있는 것 + 맛있는 것 =) 존맛으로 느껴집니다.
그래서 이 맵이 상당히 멋있다! 라는 생각을 하고 플레이를 하게 됩니다.

- 하지만 여기가 최대로 올라갈 수 있었던... 왠진 모르겠지만 여기가 저의 끝이었습니다... -
게임은 항아리 게임 다들 아시죠? 그 올라갔다가... 떨어지기를 반복하는 그 게임을 연상하시면 좋구요.
여기에 또 추가된 것이 있습니다. 바로 리듬을 추가한 것인데요.
리듬 게임처럼 리듬에 맞춰야 슈퍼점프가 (일반적인 점프는 캐릭터가 그냥 사뿐히 뛰기만 합니다, 올라가려면 슈퍼점프를 이용해야 합니다.)
가능하기 때문에 저처럼 박치와 점프맵에 고통받으신 분들은 고통을 두 배로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하지만 이 고통을 풀어주는 것!
바로 사이버펑크 풍 2D 도트 그래픽과 고개가 절로 까딱거리는 배경에 깔리는 비트!
다른 인디게임과 차별화된 이 점들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어찌보면 짬뽕이라고 느껴질 수 있는데요, 꽤나 잘 어우러져서 완전히 다른 게임성으로 다가옵니다.
제 손과 귀의 한계로 스토리는 끝까지 보지 못하여 아쉽지만,
초반 스토리도 이 게임 스토리의 방향성을 알려주기 때문에 게임에 대한 의문은 들지 않습니다.
필자는 일단... 마지막으로 올린 스크린샷이지만, 이 후기 이후에 비트에 자신감이 생기면 더 플레이해볼 예정입니다.
결론은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