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GMStudioTAVI
24.05.1424.05.14 09:41 -00:00
664 °C
안녕하세요!스튜디오 타비입니다.<백의 소각자>는 재미있게 플레이해주셨을까요?금일 두근두근 야심작 2주년 이벤트로 저희 <백의 소각자>의 축전도 공개되었는데요,이름하야 민수정 (웨딩ver) 축전!(사실은 얼른 DLC 내고 싶다는 욕망이 담겨 있다나 뭐라나)성가인 (냥 ver) 월 페이퍼와 함께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니 많이많이 이용해주세요!(이미 월 페이퍼 DLC를 다운받으셨던 분들은 빌드를 업데이트하시면 이용 가능합니다.)앞으로도 <백의 소각자>와 스튜디오 타비를 잘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백의소각자 #백소 #미연시 #비주얼노벨 #비노벨 #야심작 #StudioTAVI #TAVI #타비 
STOVE1250075
24.05.1624.05.16 15:25 -00:00
빌드 업데이트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감고양이
11시간 전24.05.18 17:39 -00:00
190 °C
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게임이름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게임가격17,500원게임다운스토브 인디 :  홈 스위트 홈 (Home Sweet Home) | STOVE 스토어 (onstove.com)스팀 :한글지원스토브 인디만 지원[스토브 한글화]들어가기 앞서하기 싫어서 계속 미루다 드디어 하게 된 감고양이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이라고 하는 인디, 공포, 서바이벌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알게 되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스토브 인디에서 공포 게임을 찾아보던 도중 해당 게임을 발견하였고, 재밌어 보여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앞서 이 게임의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플레이 영상리뷰제 게시글을 자주 봐주시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어느 순간부터 제가 '미루고 이 게임을 리뷰한다.'와 같은 말을 하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그 미뤘던 대상이 바로 이 게임이며, 이 게임을 미뤘던 이유는 게임이 지루하다 못해 짜증 났기 때문이었습니다.게임의 스토리를 요약하여 말하자면 주인공이 사라진 아내를 찾으러 돌아다닌다로 요약할 수 있었습니다. 이때 왜 주인공이 저 귀신들에게 쫓기는지 등은 나오지 않았으며, 스토리를 컷신으로 확인도 가능하지만, 곳곳에 숨겨진 메모를 확인해야 알 수 있었고 향후 서술할 단점으로 인해 스토리는 실질적으로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게임의 조작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WASD로 이동, 마우스로 시점 조작 및 엿보기?, C로 숙이기 등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는 게임을 하셨던 분이라면 익숙한 배열이었으니까요.게임의 진행 방식은 말로만 설명하면 간단하나 짜증 났습니다. 귀신과 추격전을 찍는다. > 특정 아이템을 먹는다. > 추격전을 찍는다. > 컷신이 재생된다. > 추격전을 찍는다. > 아이템을 먹는다. 정도의 반복이었는데 귀신의 추격전이 재밌지도 않고 적당히가 없어 지루하고 짜증 났습니다.그래픽은 3D 그래픽, 그중 현실에 가까운 그래픽이었으며 무서운 분위기를 잘 나타내는 그래픽이었습니다.사운드의 경우는... BGM도 효과음도 적절한 곳에 적절히 배치되었다고 생각이 되었으나 위에서 말한 추격전의 영향으로 노이로제가 걸릴 것 같았습니다.(재미도 없고 짜증 나는데 항상 같은 BGM만 재생되니...)버그는 게임을 하는 동안 발견할 수 없었으며 단점을 정리하여 적기 전 잡담을 하자면, 초반에는 재밌게 했습니다. 그래픽도 괜찮았고 추격전도 적당한 분량을 갖고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이 괜찮다고 하는 추격전이 후반에 갈수록 심각한 단점으로 바뀌었고 결국 그나마 있는 장점마저 없게 만들었습니다.1. 추격전-귀신이 적당히 긴장감 혹은 공포감만 주고 빠져야 하는데 귀찮을 정도로 쫓아와서 짜증 김만 형성하고 있었습니다.-이 게임의 귀신은 시야, 소리, 기척, 빛에 반응하는데, 지형이 전반적으로 어두운데 귀신은 지형과 비슷한 색의 옷과 차림을 하고 있어 잘 보이지 않는데 빛을 감지하기 불을 켜지도 못하여 시야에서 오는 불편함이 존재했습니다.-길이 좁은데 죽더라도 귀신이 플레이어가 죽은 곳에 자리하고 있어 길을 막고 있고 플레이어가 마지막에 죽은 곳에서 서성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때 귀신보다 플레이어의 달리기 속도가 훨씬 느리기에 위와 같이 길을 막고 있는 경우 아주 오랫동안 기다리거나 메인화면으로 나갔다 다시 시작해야 했습니다.-귀신이 플레이어의 걷는 소리까지 듣고 다가오는데(플레이어가 큰소리를 내면 달려옵니다.) 달리기 속도가 플레이어보다 빠르다 보니 보통은 플레이어가 숨은 곳 바로 앞에까지 쫓아옵니다. 이때 숨는 장소가 멀쩡하면 괜찮지만 숨는 장소가 고장 난 곳이 많다 보니(구멍이 뚫려있습니다.) 마우스로 계속 누르며 숨어야 했기에 피로감이 강했습니다.-귀신이 귀척까지 감지해서 안 보여도 근처에 있으면 플레이어가 있는 곳을 바로 보았기에 실질적으로 사각지대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이러한 귀신과 추격전을 엔딩 때까지 해야 했고 초반에는 목적지까지의 거리 혹은 목표가 간단하고 가까워 큰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후반으로 갈수록 목적지까지 거리와 목표가 복잡하고 멀다 보니 짜증 났습니다.2. 스토리-엔딩이 '끝!' 이 아닌 '응 다음 편에 계속'으로 끝났습니다.-물론 파피 플레이 타임, 다크 디셉션 등처럼 요즘은 파트별 DLC로 판매하는 경우가 많아졌지만 이들 역시 '스토리와 엔딩을 돈 주고 팔아먹는다'라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듯이 이 게임 역시 자유로울 수 없었습니다.-심지어 이 게임은 '이것은 챕터 1입니다.'라는 형식을 게임 소개 페이지에서도 게임의 제목에서도 확인할 수 없었기에 엔딩에 대한 거부감이 더더욱 들었고요.-그렇다고 챕터 1의 스토리가 흥미로웠냐? 아니요. 재미없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스토리를 글로 써서 맵 곳곳에 숨겨? 놓는 형식으로 풀어나갔는데 그 내용이라는 게 결혼생활에 권태감을 느끼는 여자의 일기였고, 그나마 컷신으로 보여주는 스토리라는 게 '여보! 오지 마!' 정도밖에 없었기에 재미없었습니다.(쫓아오는 귀신의 스토리를 알 순 있었는데 저 귀신이라는 것이 왜 플레이어를 쫓아오는지, 아내가 왜 도망가는지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었고요.)마무리마무리하겠습니다. 초반에는 재밌었습니다. 적당한 추격전과 공포 분위기가 괜찮았으니까요. 그런데 그것이 후반으로 갈수록 지루하다 못해 짜증 날 정도로 길어지고 심지어 그것이 반복되다 보니 장점이 있더라도 단점밖에 안 보이는 게임이었습니다.
8
덤비면문다고
2시간 전24.05.19 03:08 -00:00
실황으로만 보던 게임인데 처음 나왔을 땐 특유의 공포스런 분위기가 많이 무서웠던 게임이네요.
선아G
4시간 전24.05.19 01:16 -00:00
공포겜이라니....강한 냥이시군요.
선아G
21시간 전24.05.18 07:45 -00:00
680 °C
안녕하세요. 선아입니다.Great Agian 플레이하고 느낀 내용 작성해보려고 합니다.사람마다 느끼는 점이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하시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장점1. 빠른 적응무기가 변경되는 것도 없고 고정적이고 적이 근처에 있으면 자동 공격하는 형식이라 적응하기 쉽습니다.모션도 이동과 점프(Space)가 끝이니까요.그나마 해야할 것은 우측 하단에 나오는 퀘스트 정도? 말곤 없습니다.단점1. 이해 할 수 없는 시스템게임 시작 시 스킬을 가지고 나오는데 그 스킬들 설명이 따로 없습니다.상세 설명이 없어서 레벨 업 할 때마다 직접 알아가야 합니다.달러가 경험치인 것 같은데 맞는지 확신을 할 수가 없고 , 데미지는 왜 손상인지 등등... 알 수가 없습니다.C 버튼이 커스터마이징이라는데 어떤게 바뀌는지도 확인이 안되고 중간에 옵션 킬 수 있는 버튼이 없어서 황당한 건 덤입니다.개짖는 소리가 너무 커서 처음 게임 시작할 때 당황스러울 정도입니다.적이 좀비면 최소한 그르르르 거리는 가래 끓는 소리정도는 넣어주지 그런 것도 없습니다.2. 온갖 버그죽었지만 끝나지 않는 버그 , 리스폰 위치가 보이지 않는 버그 , 보상 끼임 버그 등등...무수히 많은 버그가 기다리고 있습니다.가장 화가 나는 버그는 두가진데 방독면 획득하러 갈 때 길을 모르니 헤메다가 좀비견을 잡게 되는 경우인데 리스폰 버그인지 몰라도 추가 댕댕이가 안나옵니다.방독면 이후 퀘스트인 좀비견 혈청을 먹을 수 없어서 강제 재시작입니다.두번째론 레벨업 시 스킬 선택 창이 나오는데 공란입니다.선택하거나 키보드 어떤 버튼을 눌러도 다음으로 넘어가지지 않아서 강제 재시작입니다. (콘솔창 켜면 확정 , 안켜면 아주 가끔 나옴)TIPS좀비 머리에는 공격 판정이 없어서 밟고 다녀도 되고 공격 판정이 은근 낮게 잡혀있어서 점프하면 순간 무적마냥 데미지가 안들어옵니다.중간중간 올라갈 수 있는 장소는 공격 판정이 낮은 좀비들 특성상 공격을 맞지 않으며 본체 공격 및 아이템 획득도 안되지만 커여운 에비 공격은 가능해서 시간만 들인다면 충분이 스코어 올릴 수 있습니다.번개는 공격 시 모션이 느린 편이라 적이 이동하는 중이라면 잘 안 맞는 경우가 잦고 범위가 넓어보이지만 여럿이 맞지 않는 걸로 보입니다.발사체 속도를 올려도 사거리 증가가 미약하게 있습니다. (속도가 빨라진만큼 나가는 범위 증가로 보임....버그일수도?)그레이트 어게인 스킬 쓰면 눈이 부시고 적 리스폰 위치가 보이지 않으며 바로 옆에 생성도 안보이게 되어 맘 놓고 쓰다간 훅갑니다. (원래 리젠 장소가 아닌데도 리젠되는 부분 확인)스텟 1순위 = 데미지(손상) , 공격속도 , 발사체 속도 / 2순위 = 범위 , 에비 , 치명타 / 그외엔 취향차이콘솔키 ` / ; / ' 3개 확인되는데 콘솔창 오픈 후 레벌업 할 시 카드가 공백으로 나와서 추가 진행이 안됩니다.보상(R)은 우측 상단에 빈 자리가 있어야 소환되고 다수의 좀비나 건물 등 물체가 있으면 나오지 않으며 습득 시간제한 있습니다.에이미는 4번 퀘스트 '구출' 완료 후 동료로 데리고 다닙니다.30분 이후부턴 몹이 많지 않더라도 느려지니 가급적이면 30분 이내로 2 보스까지 잡아야 합니다.후기뱀서류 게임이지만 상당히 답답하고 금방 끄고 싶게 만듭니다.기본 평타 하나 딱 나가는 순간부터 너무 느리고 짧아서 당황스럽거든요.그 다음 그레이트 어게인 쓰는 순간 왜죽지? 하는 당황감과 함께 죽여줍니다.어라? 하는 마음과 함께 계속 플레이를 하면 온갖 버그들이 사람을 괴롭히게 됩니다.이 모든 걸 견디고 플레이를 해도 퀘스트 동선을 모르면 퀘스트 진행 자체가 안됩니다.후기로 안좋은 점만 쓴 것 같지만 아닙니다.이 모든 억까를 버텨내고 퀘스트를 전부 깨며 2보스까지 잡으면 엄청난 만족감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본인이 버티고 강해질 자신이 있다면 추천합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6
감고양이
11시간 전24.05.18 17:30 -00:00
안그래도 답답한데 버그까지 존재하다면 솔직히 짜증나죠.그나저나 아래에 태극기는 도대체 뭔가요?
이거맞다
24.05.1724.05.17 11:51 -00:00
560 °C
금요일에 볼때  3번 보면 2번은 지는거 같음
플레이 후기
70047873
24.05.1524.05.15 08:49 -00:00
12 °C
따님들 어머니를 제게 주십시오
결말포함
24.05.1724.05.17 01:49 -00:00
473 °C
16일 출시 인줄 알았는데 아직까진...일단 11일 포스팅 기준 다음주라고 했으니 이번주 주말이 지나기 전엔 출시 하지않을까 싶긴합니다 ㄷㄷ
hashiruka48
24.05.1724.05.17 06:48 -00:00
ideality1011
24.05.1424.05.14 13:02 -00:00
433 °C
미끼사냥을 노리는 인간.
리즈의리즈시절
24.05.1524.05.15 03:54 -00:00
아니 무슨 ㅋㅋㅋㅋㅋ
STOVE40157233
24.05.1424.05.14 14:15 -00:00
중간에 멍 때리는 게 웃기네요
플레이 후기
감고양이
24.05.1624.05.16 15:05 -00:00
1 °C
10분 플레이
그날의 운세를 확인하기 좋은게임입니다.저 참새 새ㄲ... 저 아김 참새가 사과에 닿길 온 우주에 빌면서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되니까요.
🎊신작 출시
모비드: 분노의 군주 (Morbid: The Lords of Ire)
모비드: 일곱 명의 사도 (Morbid: The Seven Acolytes)
프로젝트 코이
이별 끝에 만난다면
페이블덤 (Fabledom)
투디와 탑디 (Toodee And Topdee)
Way Nd Choice
스킬 랜덤 디펜스 (Skill Random Defense)
엔젤 리전: 3D 미녀 방치형 RPG (Angel Legion: 3D Hero Idle RPG)
버튜버 파라노이아
거울 속 이상한 세계
포켓 오아시스 (Pocket Oasis)
터보 슬로스 (Turbo Sloths)
건파이팅 (Gun Fighting)
카운터 어택 (Counter Attack)
운명대전 (Battle of Fate)
레슬퀘스트 (WrestleQuest)
헬럭시 (HELLAXY)
CAASI remade
조은혜의 야자째고 콘서트가기
로드 오브 타워 (Lord Of Tower)
아킬레우스: 알려지지 않은 전설
멀리그넌트 서바이버즈 (Malignant Survivors)
쿵푸 킥볼 (KungFu Kickball)
Dungeon Dev [던전 데브]
언스테이블 실린더 (Unstable Cylinder)
드래곤 스피어 (Dragon Spear)
스테퍼 리본
백의 소각자
백의 소각자 (시크릿 플러스)
백영웅전 (Eiyuden Chronicle: Hundred Heroes)
시스터즈 커리큘럼
상자 속의 고양이들 (Cats in Boxes)
Mr.Chip
데블위딘 삿갓 (The Devil Within: Satgat)
Yet Another Fantasy Title (YAFT)
환세취호전 플러스 (GENSEISUIKODEN PLUS)
봄을 부르는 설녀 (시크릿 플러스)
U&I 우리도 사랑일까
라스트 메모리즈 (Last Memories)
99 Waves
료의 으스스한 사무실 (Ryo The Haunted Office)
키친 크라이시스 (Kitchen Crisis)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블랙홀 이스케이프
파르케 (PARQUET)
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
봄을 부르는 설녀
hashiruka48
4시간 전24.05.19 00:35 -00:00
461 °C
5월 20일 ~31일까지 스토브 출시 기대작 리스트5월 24일 시간을 머무는 피아노 가격 7800원https://store.onstove.com/ko/games/34155월 24일 CALICE https://store.onstove.com/ko/games/3569 가격 1만원 내외 예상5월 30일 스파키를 구하라 https://store.onstove.com/ko/games/34613분기로 연기= 렐름 오브 잉크https://store.onstove.com/ko/games/33793분기로 연기 =카투바의 밀렵꾼https://store.onstove.com/ko/games/1385
덤비면문다고
2시간 전24.05.19 03:08 -00:00
정리추!
이거맞다
13시간 전24.05.18 15:57 -00:00
230 °C
요거  시간 삭제가....하다보니 벌써 새벽 ㅋㅋㅋ
작은메이
7시간 전24.05.18 22:20 -00:00
크로노아크 재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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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딱이
21.08.1121.08.11 09:22 -00:00
5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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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 해서 무시했지만, 은근 뇌지컬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