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개빡침
3시간 전24.04.16 02:09 -00:00
251 °C
무조건 고기입니다고기는 진리입니다^오^
Chim
1시간 전24.04.16 04:20 -00:00


OFFICIALCM불곰
1시간 전24.04.16 04:17 -00:00

고기는 사랑입니다


OFFICIAL라운지 매니저
21시간 전24.04.15 08:25 -00:00
466 °C
라운지에서 이야기하는,#라운지톡톡안녕하세요,라운지 매니저 입니다.다양한 주제로 이야기 나누어볼 수 있는 '라운지 톡톡'!참여만 해도 ①글쓰기 적립 200 플레이크 + ②주간 참여 보상 1,000 플레이크까지! 성공적으로 손풀기를 마치고이제 첫 번째 주제를 공개합니다~ ~ 라운지 톡톡! 첫번째 주제 ~😍 #나만의갓겜 소개하기 🎮🏆"나만 할 것 같은 게임이나내가 느끼기에 명작이라고 생각되는 게임들에 대해소개하고 추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덤비면문다고 님--▼ 나만의 갓겜을 소개해 주세요! ▼이번 톡톡부터는 '라운지 글쓰기'를 통해참가하실 수 있습니다.정해진 분량/양식은 없으니 자유롭게 소개해 주세요!글 작성 후 마지막에는 #라운지톡톡, #나만의갓겜   태그 추가 필수 😉> 라운지톡톡 태그피드 바로가기 <> 나만의갓겜 태그피드 바로가기 <-라운지 매니저의 #나만의갓겜도 공개할 예정이니,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이벤트 기간2024/04/15(월) ~ 2024/04/21(일) 🎮 참여 방식1. 스토브 로그인!2. #나만의갓겜에 대해 라운지에서 글쓰기! (바로가기)- #라운지톡톡, #나만의갓겜 태그 추가 필수3. 이번 주의 톡톡 종료 후 참여 보상 지급! 🏆 이벤트 보상1라운지 톡톡은 매주 진행된다! 매주 톡톡에 참여한 모든 분들께 1,000 플레이크! (톡톡 주제 별 1회 지급)24월의 톡톡을 정복하자! 4월의 모든 톡톡에 참여하신 분들 중, 10명을 추첨하여 5,000 플레이크 추가 지급!※ 톡톡 참여 보상은 주제마다 1회만 지급됩니다.※ 보상은 각 톡톡 종료 후 일주일 이내 지급 예정입니다.🌸 4월의 톡톡[完] [손풀기 톡톡] 오늘의 노래  (4월 8일 ~ 4월 14일)'오늘의노래'를 이벤트 게시글(클릭) 댓글에 달아주세요!▶ [첫번째 톡톡] #나만의갓겜 (4월 15일 ~ 4월 21일)#나만의갓겜을 라운지에서 소개해 주세요!😁 주제 태그: #라운지톡톡 , #나만의갓겜[두번째 톡톡] (4월 22일 ~ 4월 28일)Coming Soon.... ※ 이벤트 주의사항 ✔ 스토브 로그인 후 참여가 가능합니다.✔ 스토브 라운지에서 작성된 글과 댓글만 참여가 인정됩니다.✔ 무의미한 내용의 질문과 답변, 욕설이나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내용은 사전 고지 없이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삭제 조치된 댓글은 참여가 인정되지 않습니다.✔ 이벤트 당첨자 보상인 플레이크는 이벤트를 참여한 계정으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스토브의 사정상 이벤트가 조기종료될 수 있습니다.
덤비면문다고
19시간 전24.04.15 10:04 -00:00


슉슈슉슉슉슉슉슈슉
1시간 전24.04.16 04:11 -00:00

감고양이
1시간 전24.04.16 04:03 -00:00
231 °C
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게임이름오크의 신부게임가격5,600원게임다운스토브 인디 :  오크의 신부 (Orc's Bride) | STOVE 스토어 (onstove.com)스팀 :  Steam의 오크의 신부 (steampowered.com)한글지원자체지원[한국 인디 게임]들어가기 앞서직전에 했던 게임과 너무나 차이가 나서 어이가 없는 감고양이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오크의 신부라고 하는 인디, 액션, 핵 앤 슬래시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알게 되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오래전에 스토브 인디에서 받은 쿠폰을 사용하기 위해 프린세스 카구야와 이 게임을 발견하였고... 그 당시 이 게임을 피해 프린세스 카구야를 다운로드했다가 최근에 다시 쿠폰을 모아 이 게임을 구매하고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전에 이 게임의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플레이 영상리뷰솔직히 말해 알고 있긴 했습니다. 그렇기에 그 당시에 프린세스 카구야를 선택했는데(물론 그 게임도 망겜이였지만) 그래도 봐서 아는 것과 직접 경험하고 아는 것은 달랐ㄱ... 쉽게 말해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보고 싶어서 했습니다.게임의 스토리를 요약... 할 것 없이 전부다 말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나라가 자신들의 안전을 위해 오크 나라의 왕자(차기 황제 후보)에게 청혼을 받은 주인공(플레이어)를 팔아넘겼?는데 그것을 들은 주인공은 분노하여 자신을 잡으러 온 오크와 인간들을 나무배트로 후드려 팬다는 내용이었습니다.게임의 조작은 간단했지만 조작에서 오는 불편함이 존재했습니다. WASD로 이동, 마우스로 시점 조작 및 공격 등이었는데 딜레이가 존재했고(공격 키를 눌렀는데 1초 후 반응하는 형식) 간혹 조작하지 않았는데도 공격이 나가는 경우도 존재했습니다. 또한 시야를 제한하여 주위가 잘 안 보이기도 했습니다.게임의 진행 방식은 가격 대비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몰려오는 적을 쓰러트린다. 적을 쓰러트리고 모은 돈으로 능력치를 소폭 증가시키는 스킨을 구매한다의 반복이었으니까요.그래픽은 3D 그래픽으로 애니메이션과 현실의 중간... 굳이 따지자면 현실에 가까운 그래픽이었습니다.(다만 AI로 그린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었고 소위 불쾌한 골짜기라고 하는 느낌의 그래픽이 다수 존재했습니다.)사운드의 경우 2개의 BGM을 돌려쓰는 형식이었지만 게임을 하면서 지루하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메인화면 제외) 효과음의 경우... 분명 한국에서 만든 게임임에도 일본어가 효과음으로 들어가 있었으며 그 밖의 효과음의 경우(타격 음 등) 필요한 정도는 들어가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버그는 발견하지 못하였으며 단점을 요약하여 적기 전에 잡담을 하자면... 뇌를 빼고 하기엔 재밌긴 했습니다. 멍하니 다가오는 적들을 쓰러트리면 되었으니까요. 다만 이 게임의 가격이 5,600원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하면 그때부턴 이야기가 달라졌습니다.-단점-1. 저작권-저처럼 리뷰를 하거나 유튜브에 업로드를 하시는 분들에 한해서 단점입니다.-해당 게임에 사용된 음악 중 'Berrydeep - break dance'라는 음악이 사용되었는데 현재로선 영상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지만 추후 해당 음악의 원작자 등이 이의를 제기하면 어쩔 수 없이 해당 부분을 제거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일단 발견된 게 해당 음악뿐이어서 그렇지 다른 음악 역시 해당할 수도 있기에 유튜브용으론 부적절하다고 판단되었습니다.-위에서 말했다시피 해당 게임의 BGM은 2개밖에 안됩니다. 즉 전체 영상 중 없에야 하는 구간이 50%가 될 수도 있습니다.2. 컨텐츠-그냥 정해진 지역 안에서 나타나는 적을 쓰러트리는 게 컨텐츠의 전부였습니다.-그렇다고 그게 재밌냐?라고 하면 한두 번 정도만 재밌지, 3번째부터는 전혀 재밌지 않았습니다.-똑같은 NPC가 동시에 나올 정도로 적의 종류도 적고 그나마 강화 몬스터인 오크가 특정 시간마다 나타나는데 그걸 잡는다고 무언가 더 주는 것도 아니며, 돈을 모아 옷을 사봤자 캐릭터의 외형이 바뀌고(무기는 변하지 않습니다.) 체력 정도만 늘어나는 것뿐 공격력도 그대로고 게임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았기에 게임을 계속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습니다.-핵 앤 슬래시라는 장르의 장점이 적들을 손쉽게 그리고 많이 죽이는 것... 즉 시원? 통쾌한 맛인데 이 게임은 아무리 오랫동안 해도 처음과 달라지지 않고 오히려 적들은 보이지 않는 벽 넘어에서 총으로 플레이어를 쐈기에 핵 앤 슬래시라는 느낌이 적었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소울라이크... 그중 보스가 아닌 소울라이크 속 등장하는 잡몹만 잡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그렇다고 소울라이크의 성취감도 없었고요.)3. 가격-위와 연관된 내용이었습니다.-스토리도 (있긴 한데)없는 것과 다름없었고, 컨텐츠라곤 그냥 몰려오는 적들을 쓰러트리는 게 전부며, 조작에서 오는 불편함과 시야에서 오는 불편함까지 있는데 가격이 5,600원이나 했습니다.-물론 게임을 얼마에 파는지는 제작사 마음대로 이긴 한데 그 내용물이 무료 게임보다 못하다면 유저들이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당연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마무리마무리하겠습니다. 솔직히 가격이 1,000원 정도라고 했다면 괜찮았을지도 모르는 게임이었습니다. '가격을 생각 않고 한다면'나름 병맛 컨셉을 갖고 있기에 멍하니 게임하기 좋았으니까요. 하지만 컨텐츠도 부족하고 오랫동안 해봤자 성취감도 없는데 조작도 불편하고 게임의 장르와 전혀 어울리지 않은 게임성을 갖고 있다 보니 자연스레 부정적으로 평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추가-참고로 썸네일 속 오크, 오크왕자(차기 황제후보)가 아닙니다. 그냥 잡몹 1입니다.(좀더 구체적으로 적자면 강화 몬스터 정도)
6
배두나
10분 전24.04.16 05:02 -00:00


돔돔군
41분 전24.04.16 04:32 -00:00

저도 리뷰한 적 있는 게임인데, 딜레이와 편의성 때문에 오래 할 게임은 아니더라고요.

처음 사서 몇시간 플레이 하면서 옷 입히기 놀이 할 정도 분량입니다.

5600원이라면 절대 추천하기 어렵긴 한데, 전 3,000원 정도면 괜찮을 거 같네요.

딱 2~3시간 즐기기 좋은 거 같아요 ㅋㅋㅋ

Sojeob
6시간 전24.04.15 23:04 -00:00
350 °C
1플레이크 - 1110플레이크 - 12100플레이크 - 7인디쿠폰조차 없다니.. 그와중에 1플레이크 보다 10플레이크가 많이 나왔네요..?!1플레이크 확률이 줄어들었다던지..?
결말포함
3시간 전24.04.16 02:25 -00:00


Chim
4시간 전24.04.16 01:40 -00:00


플레이 후기
명톨이
14시간 전24.04.15 15:06 -00:00
0 °C
1시간 6분 플레이
게임 컨셉이 흥미로움. 그런데 하다보면 지루함 뭐가 많은 것 같은데 반복도 많아서 노가다 하는 것 같음
플레이 후기
yuzhu0619
12시간 전24.04.15 16:58 -00:00
0 °C
7일 2시간 21분 플레이
잼미따
플레이 후기
바람에서벗어나다
22시간 전24.04.15 06:47 -00:00
0 °C
16분 플레이
이런 게임들의 공통적인 단점이긴 한데, 버튼이 다 가지각색임.게임마다 공통적인, 평타나 회피는 기본적으로 같은 위치에 넣어줬으면 좋겠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음. 이 게임은 특히 버튼들의 위치가 많이 다른데, 이 정도로 다르면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게임 자체가 하기 싫음. 처음부터 끝까지 싹다 내 입맛에 맞게 고쳐야 하거나 내가 적응해야 하는데, 나이는 들어서 적응은 느리지  옵션에서 하나하나 바꿔가면서 나한테 맞추기에는 시간도 아깝고 그렇게까지 해서 할 필요성을 못 느낌. 웬만한 게임이 아니고서야.특히 이 전에 한 게임이나 주로 하는 게임과 버튼 위치가 다르면 저런 문제가 심각해짐. 처음부터 엄청나게 불편함을 느끼고 해야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는 중.물론 스토브 할인 게임들은 할인폭이 많이 커서, 돈이 아깝거나 하진 않음. 
스토브9700
3시간 전24.04.16 01:56 -00:00
140 °C
다른분들도 그렇고저도 -2300이네요ㅋ
Chim
2시간 전24.04.16 03:04 -00:00


결말포함
3시간 전24.04.16 02:25 -00:00


덤비면문다고
24.04.1124.04.11 10:14 -00:00
1,032 °C
굿즈 배송권까지 야무지게 구매했습니다.이로써 이번에 스토브에서 판매한 미연시 삼신기 모두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배두나
24.04.1124.04.11 10:49 -00:00

저도 시크릿만 살까요? 듀얼은 애매한거 같기는 한데 ㅋㅋ..

결말포함
24.04.1224.04.12 05:39 -00:00


테사스
24.04.1324.04.13 02:47 -00:00
90 °C
이번에는 앞서 언급한 8번 시리즈의 부록 주제이다. 과거 게임들의 건축 사례와 실제 건물과 누락된 부분을 알아보자.여러 게임에서는 즉석에서 건물을 짓도록 구현된 사례가 상당히 많다. 스타크래프트/워크래프트에서는 일꾼 하나가 들어가서 미네랄을 소모하고 건물을 짓는다던가, 스카이라인이나 롤러코스터 타이쿤에서는 그러한 일꾼조차 없이 일정 시간만 들어가면 바로 건물이 지어지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즉 상당히 많은 과정이 생략되었다고 볼 수 있다. 과거 게임 건축과 다른 현실 속 플랜트 건설 과정에 대해서 다뤄보려고 하는 이유이다.플랜트의 정의는 시리즈 8번째에서 언급한 바 있다. 플랜트는 원료를 공급해 그것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산업 설비이다. 게임에서는 플레이어 본인 소유의 건물을 직접 짓는 장면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는 국내든 해외든 수주를 받아 만드는 경우가 많으니 차이가 있다. 앞에서 언급했듯 게임에서는 건물 위치를 선정하고 금액을 산정하는 것을 거쳐 곧바로 시공 단계에 거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하지만 실제로 플랜트를 건설하는 과정은 계획, 설계, 구매, 시공, 시운전 과정을 거친다. (설계, 구매, 시공의 앞글자를 따서 EPC라고 부르며 계획과 시운전 과정을 통틀어 PEPCOM이라고도 한다.) 계획 단계에서 사업 타당성(Feasibility Study, 줄여서 F/S)을 조사하게 된다. F/S 과정에서 사전에 부지 위치와 금액 산정 뿐만 아니라 기업에 대한 사전 조사와 해당 환경, 투자 대비 경제성 분석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과거 스타크래프트와 같은 RTS 게임에서는 앞서 언급한 문장에서 간과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 공장을 짓는데에 부지 크기에 맞는 위치를 고려할 뿐 종합적으로 다른 요소를 고려한 적합한 위치는 고려하고 있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해당 게임에서는 건설에 필요한 재화 및 부지 위치 정도만 감안한다. 설계 과정에서는 대형 건설사가 주체가 되어 협력사들이 일을 수행하는 구조가 된다. 흔히 설계가 시공 과정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설계 과정에서는 기기와 자재를 구매하고 드물지만 일부 설비를 현장 제작하는 과정을 포함한다.게임에서는 이러한 과정 역시 빠져있다. 협력사로 선정할 벤더들을 대상으로 입찰 제안을 받고 복잡한 계약 과정을 거쳐야 한다. 하지만 일부 게임에서는 사업주 지분 100% 투자 이후 건설로 이어진다. 현실에서는 사업주가 모든 사업에 직접 돈을 투자하는 구조는 아니다. 무슨 뜻이냐면 투자 은행을 낀다는 이야기이다. 직접 담보를 받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은 CF. 기업 프로젝트 자체의 사업성을 따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을 PF라고 한다. (여기에서 나온 PF가 최근 부동산 문제의 그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맞다. PF에 대한 내용은 이후 기회가 되면 풀어보겠다.) 때문에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큰 프로젝트에서 사업주가 외부 자금 없이 순수하게 돈을 투자하는 것은 게임이 아닌 현실에선 좀처럼 보기 힘든 구조다.쥬라기 월드 에볼루션, 롤러코스터 타이쿤 게임에서는 공룡 부화장을 직접 사업주인 플레이어가 부지를 매입해서 시공까지 같이하는 경우가 있었다. 그런데 실제로는 이러한 거대한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서는 여러 나라가 협력하여 경제적으로 지원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즉, 현실에서는 컨소시엄을 구성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지만 게임에서는 플레이어 혼자 플랜트 건설을 주도하면서 주도적으로 시운전, 프로젝트 관리까지 하게 된다. 그리고 시운전 과정 또한 빠져있다. 일반적으로 건축물이 다 지어진 후에는 미리 테스트를 거쳐야 하는데 사실 건축게임에서는 짓고 나서 바로 활성화되는 경우도 많다. 롤러코스터 타이쿤처럼 미리 시범 운행이 가능한 경우도 물론 존재한다. 다만 게임에서는 미리 어떻게 기구의 루트를 짤지 시뮬레이션하는 용도에 가깝기 때문에 직접 운전과는 조금 성격이 다르다. (시뮬레이션에 관한 내용은 워게임을 다룬 '테사스의 게임실록 5편'에서 일부 참고 가능하다.) 
5
Chim
24.04.1324.04.13 07:44 -00:00


롤코타가 특별한 사례군요

이번 주 온도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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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G
21.08.1121.08.11 08:16 -00:00
109 °C
머리 복잡할때 좋아요

이벤트로 구매했는데 로아 각인 계산하다 머리 터질때 간단하게 즐기기 좋아요

1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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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VE155389968
21.08.1121.08.11 08:21 -00:00

브레인스토밍 하기 좋은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