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아인ii
24.05.1724.05.17 05:58 -00:00
972 °C
킬더 위치 슬데 보상이 문자로 지급되었습니다!컨이 딸려서 많이 죽었던 슬데 게임 중 하나이고약간 모모도라가 생각나서 기억에 남았던 게임입니다.폭풍의 메이드 같은 경우에도 무난한 경영 게임이라 생각해서 기대하고 있는 슬데 게임이네요!
월넛펀치
24.05.1624.05.16 11:42 -00:00
913 °C
안녕하세요. 스토브인디 여러분들!2024.03.18 ~ 2024.03.31까지 슬기로운 데모생활에 참가했던 WalnutPunch입니다!이번에 Error_Boy.exe가 2024 PlayX4 인디오락실에 선정되어 전시하게 되었습니다!Error_Boy.exe는 알 수 없는 에러로 여러가지 게임들이 섞여버린 상황을 에러의 관리자인 "에러보이"가 해결하는2D 탄막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Medieval Voyager는 흑백 컬러로 이루어진 중세판타지게임입니다.Diamond Slugger는 2비트 색상으로 이루어진 야구게임입니다.Doki Girls는 귀여운 소녀들이 등장하는 미연시게임입니다.부스에서1. Error_Boy.exe 데모를 플레이하고 설문을 해주시거나,2. 트위터(https://twitter.com/WalnutPunch_ ) 팔로우와 사진을 올려주시면 굿즈 뽑기 기회를 드립니다!보상은스티커라던가...키링이라던가...모에한 에러보이 코롯토라던가...닭이 박혀있는 닭티라던가...길쭉한 장패드라던가...꽤나 많이 준비했습니다!살짝 공개해보자면...무수한 닭의 향연제가 생각해도 잘 뽑혔습니다 ㅎㅎ위치는 D38입니다!저를 쉽게 찾으실 수 있을거에요!왜냐구요?과연 왜일까요? PlayX4 Error_Boy.exe 부스에서 기다리겠습니다!#2D #탄막 #로그라이크 #Error_Boy#에러보이 #슬데생 #슬기로운데모생활 #소통하는Error_Boy의개발자WalnutPunch
13
배두나
9시간 전24.05.19 15:30 -00:00
571 °C
페이블덤이랑 야심작 추천 많이 해주셨던 억새밭 샀습니다~
로도타
18시간 전24.05.19 05:48 -00:00
480 °C
플레이엑스포라니.. 벌써 그 날이 오고야 말았어요!개인적으로 게임 행사 중에서 플레이엑스포가 가장 재밌었어서 기대가 됩니다!!
🎊신작 출시
모비드: 분노의 군주 (Morbid: The Lords of Ire)
모비드: 일곱 명의 사도 (Morbid: The Seven Acolytes)
프로젝트 코이
이별 끝에 만난다면
페이블덤 (Fabledom)
투디와 탑디 (Toodee And Topdee)
Way Nd Choice
스킬 랜덤 디펜스 (Skill Random Defense)
엔젤 리전: 3D 미녀 방치형 RPG (Angel Legion: 3D Hero Idle RPG)
버튜버 파라노이아
거울 속 이상한 세계
포켓 오아시스 (Pocket Oasis)
터보 슬로스 (Turbo Sloths)
건파이팅 (Gun Fighting)
카운터 어택 (Counter Attack)
운명대전 (Battle of Fate)
레슬퀘스트 (WrestleQuest)
헬럭시 (HELLAXY)
CAASI remade
조은혜의 야자째고 콘서트가기
로드 오브 타워 (Lord Of Tower)
아킬레우스: 알려지지 않은 전설
멀리그넌트 서바이버즈 (Malignant Survivors)
쿵푸 킥볼 (KungFu Kickball)
Dungeon Dev [던전 데브]
언스테이블 실린더 (Unstable Cylinder)
드래곤 스피어 (Dragon Spear)
스테퍼 리본
백의 소각자
백의 소각자 (시크릿 플러스)
백영웅전 (Eiyuden Chronicle: Hundred Heroes)
시스터즈 커리큘럼
상자 속의 고양이들 (Cats in Boxes)
Mr.Chip
데블위딘 삿갓 (The Devil Within: Satgat)
Yet Another Fantasy Title (YAFT)
환세취호전 플러스 (GENSEISUIKODEN PLUS)
봄을 부르는 설녀 (시크릿 플러스)
U&I 우리도 사랑일까
라스트 메모리즈 (Last Memories)
99 Waves
료의 으스스한 사무실 (Ryo The Haunted Office)
키친 크라이시스 (Kitchen Crisis)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블랙홀 이스케이프
파르케 (PARQUET)
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
봄을 부르는 설녀
BlackTangerine
24.05.1724.05.17 10:17 -00:00
614 °C
┏━━━━━━༻❁༺━━━━━━┓안녕하세요.KILLA 개발 팀 검귤단 입니다 🍊감사하게도,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이번 PlayX4에 KILLA가 전시될 예정입니다.( 미리 보기 ▲ )새로운 굿즈와 함께,키링, 엽서, 스티커 등다양한 굿즈 판매도 진행될 예정이니,D14 부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열심히 준비했습니다 ʕ˶´• ᴥ •`˶ʔ┗━━━━━━༻❁༺━━━━━━┛⁎⭑⛧꙳⭒☪︎⭒꙳⛧*⭑KILLA는 어떤 게임인가요?⋆⁺₊⋆ ☾ ⋆⁺₊⋆ ☁︎KILLA는 스토리 추리 어드벤처 게임으로,"라를 죽여라"라는 스승님의 유언에 따라,스승님을 죽인 범인을 찾고, 복수하리라 다짐한주인공 발할라의 여정을 담은 게임입니다.범인을 찾기 위해 떠난 기묘한 섬에서8명의 용의자들을 만나게 됩니다.이들 중 스승님을 죽인진짜 '라' 를 찾아 복수하세요.여러분의 선택에 따라,복수극의 결말이 결정됩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BE3QriYnozs새로운 트레일러 영상도 공개되었으니,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ദ്ദി❁´ω`❁)BIC를 시작으로, 지스타, 버닝비버, 일러스타 페스그리고 이번 PlayX4까지,여러분들의 관심 덕분에이렇게 좋은 기회, 경험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보내주신 관심과 애정에조금이라도 보답하기 위해계속해서 열심히 개발 이어나가겠습니다.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𝐊𝐈𝐋𝐋𝐀 𝐈𝐧𝐬𝐭𝐚𝐠𝐫𝐚𝐦 : instagram.com/kill_the_la/𝐊𝐈𝐋𝐋𝐀 𝐗 : https://x.com/Kill_the_LA╚═══*.·:·.☽✧    ✦    ✧☾.·:·.*═══╝#KILLA #킬라 #PLAYX4 #PlayX4 #플레이엑스포 #스토리게임 #스토리 #추리게임 #추리 #어드벤처
5
hashiruka48
24.05.1724.05.17 10:25 -00:00
검귤단 화이팅 
망망에엘라
22시간 전24.05.19 02:26 -00:00
480 °C
다음주가 기대됩니다플레이X4!
감고양이
24.05.1824.05.18 17:39 -00:00
590 °C
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게임이름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게임가격17,500원게임다운스토브 인디 :  홈 스위트 홈 (Home Sweet Home) | STOVE 스토어 (onstove.com)스팀 :한글지원스토브 인디만 지원[스토브 한글화]들어가기 앞서하기 싫어서 계속 미루다 드디어 하게 된 감고양이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이라고 하는 인디, 공포, 서바이벌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알게 되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스토브 인디에서 공포 게임을 찾아보던 도중 해당 게임을 발견하였고, 재밌어 보여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앞서 이 게임의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플레이 영상리뷰제 게시글을 자주 봐주시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어느 순간부터 제가 '미루고 이 게임을 리뷰한다.'와 같은 말을 하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그 미뤘던 대상이 바로 이 게임이며, 이 게임을 미뤘던 이유는 게임이 지루하다 못해 짜증 났기 때문이었습니다.게임의 스토리를 요약하여 말하자면 주인공이 사라진 아내를 찾으러 돌아다닌다로 요약할 수 있었습니다. 이때 왜 주인공이 저 귀신들에게 쫓기는지 등은 나오지 않았으며, 스토리를 컷신으로 확인도 가능하지만, 곳곳에 숨겨진 메모를 확인해야 알 수 있었고 향후 서술할 단점으로 인해 스토리는 실질적으로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게임의 조작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WASD로 이동, 마우스로 시점 조작 및 엿보기?, C로 숙이기 등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는 게임을 하셨던 분이라면 익숙한 배열이었으니까요.게임의 진행 방식은 말로만 설명하면 간단하나 짜증 났습니다. 귀신과 추격전을 찍는다. > 특정 아이템을 먹는다. > 추격전을 찍는다. > 컷신이 재생된다. > 추격전을 찍는다. > 아이템을 먹는다. 정도의 반복이었는데 귀신의 추격전이 재밌지도 않고 적당히가 없어 지루하고 짜증 났습니다.그래픽은 3D 그래픽, 그중 현실에 가까운 그래픽이었으며 무서운 분위기를 잘 나타내는 그래픽이었습니다.사운드의 경우는... BGM도 효과음도 적절한 곳에 적절히 배치되었다고 생각이 되었으나 위에서 말한 추격전의 영향으로 노이로제가 걸릴 것 같았습니다.(재미도 없고 짜증 나는데 항상 같은 BGM만 재생되니...)버그는 게임을 하는 동안 발견할 수 없었으며 단점을 정리하여 적기 전 잡담을 하자면, 초반에는 재밌게 했습니다. 그래픽도 괜찮았고 추격전도 적당한 분량을 갖고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이 괜찮다고 하는 추격전이 후반에 갈수록 심각한 단점으로 바뀌었고 결국 그나마 있는 장점마저 없게 만들었습니다.1. 추격전-귀신이 적당히 긴장감 혹은 공포감만 주고 빠져야 하는데 귀찮을 정도로 쫓아와서 짜증 김만 형성하고 있었습니다.-이 게임의 귀신은 시야, 소리, 기척, 빛에 반응하는데, 지형이 전반적으로 어두운데 귀신은 지형과 비슷한 색의 옷과 차림을 하고 있어 잘 보이지 않는데 빛을 감지하기 불을 켜지도 못하여 시야에서 오는 불편함이 존재했습니다.-길이 좁은데 죽더라도 귀신이 플레이어가 죽은 곳에 자리하고 있어 길을 막고 있고 플레이어가 마지막에 죽은 곳에서 서성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때 귀신보다 플레이어의 달리기 속도가 훨씬 느리기에 위와 같이 길을 막고 있는 경우 아주 오랫동안 기다리거나 메인화면으로 나갔다 다시 시작해야 했습니다.-귀신이 플레이어의 걷는 소리까지 듣고 다가오는데(플레이어가 큰소리를 내면 달려옵니다.) 달리기 속도가 플레이어보다 빠르다 보니 보통은 플레이어가 숨은 곳 바로 앞에까지 쫓아옵니다. 이때 숨는 장소가 멀쩡하면 괜찮지만 숨는 장소가 고장 난 곳이 많다 보니(구멍이 뚫려있습니다.) 마우스로 계속 누르며 숨어야 했기에 피로감이 강했습니다.-귀신이 귀척까지 감지해서 안 보여도 근처에 있으면 플레이어가 있는 곳을 바로 보았기에 실질적으로 사각지대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이러한 귀신과 추격전을 엔딩 때까지 해야 했고 초반에는 목적지까지의 거리 혹은 목표가 간단하고 가까워 큰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후반으로 갈수록 목적지까지 거리와 목표가 복잡하고 멀다 보니 짜증 났습니다.2. 스토리-엔딩이 '끝!' 이 아닌 '응 다음 편에 계속'으로 끝났습니다.-물론 파피 플레이 타임, 다크 디셉션 등처럼 요즘은 파트별 DLC로 판매하는 경우가 많아졌지만 이들 역시 '스토리와 엔딩을 돈 주고 팔아먹는다'라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듯이 이 게임 역시 자유로울 수 없었습니다.-심지어 이 게임은 '이것은 챕터 1입니다.'라는 형식을 게임 소개 페이지에서도 게임의 제목에서도 확인할 수 없었기에 엔딩에 대한 거부감이 더더욱 들었고요.-그렇다고 챕터 1의 스토리가 흥미로웠냐? 아니요. 재미없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스토리를 글로 써서 맵 곳곳에 숨겨? 놓는 형식으로 풀어나갔는데 그 내용이라는 게 결혼생활에 권태감을 느끼는 여자의 일기였고, 그나마 컷신으로 보여주는 스토리라는 게 '여보! 오지 마!' 정도밖에 없었기에 재미없었습니다.(쫓아오는 귀신의 스토리를 알 순 있었는데 저 귀신이라는 것이 왜 플레이어를 쫓아오는지, 아내가 왜 도망가는지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었고요.)마무리마무리하겠습니다. 초반에는 재밌었습니다. 적당한 추격전과 공포 분위기가 괜찮았으니까요. 그런데 그것이 후반으로 갈수록 지루하다 못해 짜증 날 정도로 길어지고 심지어 그것이 반복되다 보니 장점이 있더라도 단점밖에 안 보이는 게임이었습니다.
8
덤비면문다고
21시간 전24.05.19 03:08 -00:00
실황으로만 보던 게임인데 처음 나왔을 땐 특유의 공포스런 분위기가 많이 무서웠던 게임이네요.
촉촉한감자칩
24.04.2324.04.23 10:21 -00:00
903 °C
※ 바쁘신 분들을 위한 요약 ※😊 실사 인터렉티브 연애 시뮬레이션 입문자나 경험자 모두에게 망설임 없이 추천하는 게임🤤 무엇보다 본방만 안 치룰 뿐, 거침 없는 수위에 가산점 폭탄입니다! 😒 다만 번역 상태가 극도로 좋지 않습니다.혹시 몰라 언급하면... 인게임에서 교복은 안나옵니다.어째선지 최근 중국에서 인터렉티브 무비 형식의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이 다수 쏟아져 나왔죠.“젠장, 미녀들에게 포위당했어”, “나는 미녀와 데이트가 있다.”, “다 내꺼야! 선택하고 싶지 않아!” 제목이 한결같은게 참 그렇긴 한데...제발, 내 공부를 방해하지마(이하 제공방)는 이러한 게임들 중의 하나이지만, 개중에 단연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더불어서, 일부 한국 스트리머 분들이 플레이하면서 유명세를 탄 게임이기도 합니다여자 대학교에 입학한 유일한 남학생이 되어 개성 넘치는 미녀들과 연애를 즐기는 게임입니다.게임의 플레이타임은 10시간 가량입니다.■ 하램 애니를 실사화 한 것 같은, 판타지 MSG 크게 한스푼!실사 기반 인터렉티브 연애 시뮬레이션이라면, 아무리 스토리 전개를 위해 판타지한 설정을 갖추더라도 어느 정도 현실적인 장벽을 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현실적인 캐릭터, 현실적인 옷차림, 현실적인 이벤트 그런 것들 말이죠.근데 제공방에서는 등장 인물부터 뭔가 하램 애니를 실사화 한 건가? 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픽션이 가득한 장면들이 넘쳐납니다.절대 일반적으로 입지 않을 평상복, 범상치 않은 헤어스타일, 당연히 절대 일반적이지 않은 이벤트까지 가득합니다.이 때문에 약간은 이벤트나 연기가 오글 거리는 경우도 발생하긴 하는데...그런데 우리가 게임을 하는게, 현실의 연장선을 원하는게 아니잖아요?오히려 좋아!그리고 하램 엔딩도 있....캐릭터나 이벤트들은 하램 애니를 실사화 한 것 같습니다.등장 인물들도 참 판타지 가득합니다.다만 아쉬운 건, 거의 전무하다 싶은 캐릭터 루트와 날뛰는 스토리 입니다.여러 등장인물의 이야기를 동시에 다루다보니, 이야기의 줄기가 없이 우왕좌왕 날뛰는 느낌이 강합니다.마치 네컷만화나 옴니버스처럼, 한 액트가 끝나면 전혀 다른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 같은 갭 말이죠.총 6개의 챕터 (실질적으로는 5개 챕터)에서 여섯 캐릭터의 이야기를 풀어야 하니, 어쩔 수 없긴 한데,여러 챕터에 걸쳐 얼굴도 안비추다가 엔딩에서 이어지거나, 전후 관계를 무시한 뜸금없는 전개가 발생하는 등뭐, 루트 분할을 할 때 마다 작업 분량이 그대로 배로 늘어나는 게임 장르 특성이라 어쩔 수 없긴 하지만, 아쉽긴 합니다.■ 패티시즘 적이고 화끈한 수위이 게임의 평가를 멱살잡고 캐리하는 요소가 바로 이것일 겁니다. 제공방에서는 복장 패티시즘을 가진 사람이 코디를 담당한게 분명하다는 확신이 들 정도로,한편으로는 코스튬 플레이 같은 느낌이 들 정도의 복장이 다수 나옵니다.거기에 카메라를 담당하시는 분이 매우 “신사”입니다. 특정 부위에 대한 포커싱, 줌인이 범상치 않아요 ㅋㅋㅋㅋ아래는 샘플들인데, 아마 상점 페이지에서도 나오는 장면이니 안전한 스샷이겠죠?■ 편하다, 편하다!“미녀들에게 포위 당했어!” 라는 게임은 물론이고,어째선지 이런류의 게임들은 “모든 캐릭터의 호감도를 일정 이상 채워야지만” 다음 챕터를 진행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국산 게임 U&I 에서도 마찬가지라고 들었는데, 이건 해보지 않아서 패스하고,그래서 원치도 않는 양다리, 삼다리를 걸치게 되는데...제공방에는 이러한 “진행을 막는 어거지 요소”는 전혀 없습니다.대신 그에 따른 배드 엔딩이 다수 포진하고 있지만, 편리한 타임라인 기능 덕분에 정말 편하게 시티콤 드라마 보듯 즐길 수 있습니다.진행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로 되돌아가서, 한참 지난 과거조차 단 한 사건만 바꾸고 그대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특정 아이템이 있어야만 하는 루트가 있는데 아이템이 없는 경우,아이템 힌트 확인하고 > 과거 선택지 하나만 바꾸고 > 다시 현재 타임라인으로 되돌아오면, 특정 아이템 루트를 바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이후 아이템을 얻었던 선택지를 (아이템을 얻지 못하는) 다른 선택지를 고르더라도, 한번 얻은 아이템은 유지됩니다.물론 아이템을 어디서 얻을 수 있는지 까지도 친절하게 다 적어 놨습니다.1회차 이후의 공략이나 남은 컨텐츠 즐기기를 정말 편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특히 후반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공략하려는 경우, 정말 편하게 캐릭터 엔딩을 회수 할 수 있었습니다.특별한 아이템이 필요한 경우, 언제든 타임라인을 되돌아가 아이템을 먹고, 다시 현 시점으로 돌아와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한번 거쳐간 타임 라인이면, 언제든 과거의 선택을 바꾸고 바로 현재 시점까지 날아올 수 있습니다.■ 진짜 번역이 완전... 어후...의도하지 않은 선택지, 알아 들을 수 없는 번역, 상황에 맞지 않는 단어 선택, 분위기를 깨는 존대와 경어의 섞임, 아마도 중국의 관용적인 표현을 그대로 번역 한 것 같은 구간, 그냥 자막 자체가 출력되지 않는 구간등... 몰입을 깨뜨릴 정도로 번역 상태가 좋지 못합니다.이게 플레이가 불가능한 수준은 아닌데, 분명 재밌으라고 적은 개그를 읽고 머리 속에서 해석하고 나서야,아, 이거 개그였구나? 하는 식으로 대사 이해의 시간 지연이 종종 발생합니다.분위기랑 어설픈 자막, 연기등의 정보를 통해서 진행 상황을 이해할 수 있지만, 이건 게임의 재미를 심각할 정도로 갉아먹는 요소입니다 ㅠㅠ심지어 인물들의 이름조차 번역이 엉망이라, 선택지에서 뭔소리인지 모르고 누르는 경우도 발생합니다.최소한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나왔으면 ㅠㅠ 이러한 “완전 발살나는 구간”도 가끔 발생합니다. 뭔가 심각한 말을 하고 있는데, 뭐라는지 모르겠어요. 자막이 안나오는 구간이 가끔 있습니다 ㅠㅠ조금 심각한 수준의 번역 상태. 플레이는 할 수 있지만, 알아듣기 위해서는 분위기와 눈치와 해석이 필요 합니다 ㅠㅠ차분하게 잘 읽어보면, “나는 어떤 미인 앞에서도 동요하지 않는다.”, “거짓말!”, “거짓말이 아니야! 기숙사에 3명의 여학생이 있더라도, 나는 언제나 동요하지 않고 잔잔하다.” 대충 이런 말인데, 관용적 표현과 번역기 번역과 직역이 섞여 좋지 못한 문장을 만들어 내 버렸습니다. 이 문제는 게임의 전체적으로 자리 하고 있습니다.플레이 자체는 눈치것 플레이 할 수 있지만, 수시로 분위기를 깨뜨리고, 이해하는데 시간 지연을 발생시킵니다.■ 중국의 후시 녹음은 알아두어야 합니다.분명 중국 배우들이 중국어로 연기하는데, 입과 대사의 싱크가 안 맞게 느껴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예민하신 분은 게임 플레이 내내 이런 위화감에 불편하실 수 도 있습니다.이건 중국의 미디어 매체(게임, 드라마, 영화 등) 후시녹음이라는 일종의 녹화 후 더빙으로 이루어 져서 그렇습니다.중국인이 중국어로 연기하는데, 중국어를 더빙한다니?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 중국의 광총 검열 : 중국의 미디어 컨텐츠는 전부 중국의 광총(한국의 방통위 같은)에서 검열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검열 수준이 상당히 빡센데, 가끔은 특정 요소를 통째로 날려야 해서 이런 경우 “스토리 라인이 박살나는 경우” 까지 발생합니다. 그러면 내용에 맞춰서 스크립트를 다시 짜고 재 검열을 받아야 하는데, 이때마다 배우들을 불러서 재 녹화 할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 표준 중국어 : 중국은 거대한 다 민족 국가로써, 지역별로 발음차이가 너무 큽니다. 그래서 미디어 매체는 싹다 “표준 중국어 발음”으로 후시 녹음을 택하고 있습니다. 이 덕분에 한국 배우들이 중국 드라마에 출현하면 연기가 매우 쉽다고.. 아무 말이나 떠들면 알아서 더빙해 주니 ㅋㅋㅋㅋ 그래서 제공방에 등장하는 외국인 유학생 니키의 경우 이 위화감이 매우 심합니다.이외의 이유도 있긴 한데, 그건 리뷰 주제를 벗어나니 패스.중국 드라마를 보는 사람들에게는 워낙 익숙한 일이지만, 중국 드라마 보시는 분 거의 안계시니..유독 싱크가 안 맞거나 위화감이 큰 Nico,■ 마치며....코믹하면서도 만화같은 연애를 현실 버전으로 즐겨볼 수 있는 게임입니다.누가 뭐래도 엄청난 외모를 가지신 배우들과, 신사력 충만한 카메라맨 덕분에 보는 맛이 정말 좋습니다.판타지한 복장과 판타지한 이벤트 거기에 판타지 그 자체인 처자들이, 현실세계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판타지를 보여주죠.진짜 번역만 고쳐지면, 미연시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했겠지만, 이놈의 번역은 정말 끔찍합니다.그래도 끔찍한 번역을 견디면서도 모든 루트를 클리어 할 정도로 게임은 (더 정확히는 여성 분들이) 매력적입니다.혹시라도 스토브 한글화팀이 이 엉망인 번역을 구원해주신다면, 게임도 팔리고 스토브도 칭찬받는 윈윈이 될 것 같은데,문제는 게임 수위가 워낙 높아서, 번역을 한다 하더라도 심의를 통과하지 못할 것 같네요 ㅎㄷㄷㄷ해피 엔딩을 위해서 꼭 수집해야 하는 캐릭터별 사진집. 워낙 고퀄이라 자발적으로 수집하게 됩니다.여러면에서 매우 만족스러운 영상들이 가득한 게임입니다. > 여러분, 스팀에는 “게임 비공개” 기능이 있습니다.스팀에는 “게임 비공개” 기능이 있습니다.자신이 해당 게임을 구매한 사실, 플레이 여부, 플레이 시간, 업적 달성 등의 플레이 이력 모든 것을 친구들로부터 숨길 수 있는 기능입니다.안심하고 “비공개 구입”을 하세요!+ 혹시 게시판에서 허용되지 않는 수위의 이미지가 있다면 댓글 등으로 남겨주세요. 확인하는데로 수정 또는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촉촉한감자칩🫡🫡🫡 즐겜을 위해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소녀 게임, 건설 경영 게임을 사랑합니다! 🤪 프로필 페이지   👌 이놈이 쓴 글들  ✨인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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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VE70035581
24.05.0324.05.03 01:45 -00:00
이 게임 재미있게 했었어요! 첫번째로 아쉬운건 진짜 몰입을 깨거나 선택지를 혼동할 수준의 발번역이 많이 아쉽더라구요. 고르고 나서 뒤로 간적도 몇번 있기는 해요.두번째로 아쉬웠던 점은 이런저런 다양한 루트에서의 상황진행(학교 축제 준비라던지 린야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많은 갈래의 루트)가 어느정도 있었고 영상도 그에 따라서 다양했는데 줄어드는 느낌?? 진엔딩에서조차 이러고 끝이야? 싶을정도로 후반부에 대한 영상이 아쉬운 부분이 생기긴 했어요. 진엔딩정도는 팡! 임팩트가 있거나 진엔딩 특전 사진첩이 따로 있거나 이랬으면 좋았을지도?? 아니면 캐릭터 배우의 후기가 담겨있다거나?? 너무 많은걸 바라는걸까요이런 장르를 처음해봤는데 잘 만든 게임으로 장르를 접해서 눈이 높아져버렸네요..  하지만 이런 장르의 게임이 점점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추가로 린야랑 원란은 고트입니다. 너무 이뻐서 발번역 속에서도 몰입감이 엄청났음
플레이 후기
더겜소년
8시간 전24.05.19 15:49 -00:00
2 °C
7시간 20분 플레이
엔딩을 봤는데 추후 차기작을 고려하여 출시된 것 같습니다.아트 스타일은 괜찮지만 보여주고자 하는 시나리오의 느낌은 잘 들지 않았습니다.다양한 가능성을 염두하여 사건 엔딩을 넣다보니 진실을 알게되도 와닫지 않는 느낌이 강했습니다.처음에는 비주얼 추리게임이라고 생각했지만 후반에는 추리게임인가?의 느낌을 받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CHRONOARK
9시간 전24.05.19 14:55 -00:00
0 °C
보이스오브카드 붙잡힌 마물은 시리즈의 마지막편이에요
이번 주 온도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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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님_6
21.08.1121.08.11 07:20 -00:00
3 °C
0분 플레이
너무 귀엽고 이쁜 게임인데 ㅠㅠ 너무 힘들고 어려운 게임... 항아리 게임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