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신작 출시
Suicide Countdown: 7 Days
크리티컬 오브
웨이브 이퀘이전 (Wave Equation)
칼리스 (Calice)
ALTF42
스파키를 구해라
시간을 머무는 피아노
연애기담 - 존재하지 않는 진실
모비드: 분노의 군주 (Morbid: The Lords of Ire)
모비드: 일곱 명의 사도 (Morbid: The Seven Acolytes)
프로젝트 코이
이별 끝에 만난다면
페이블덤 (Fabledom)
투디와 탑디 (Toodee And Topdee)
Way Nd Choice
스킬 랜덤 디펜스 (Skill Random Defense)
엔젤 리전: 3D 미녀 방치형 RPG (Angel Legion: 3D Hero Idle RPG)
버튜버 파라노이아
포켓 오아시스 (Pocket Oasis)
터보 슬로스 (Turbo Sloths)
건파이팅 (Gun Fighting)
카운터 어택 (Counter Attack)
운명대전 (Battle of Fate)
레슬퀘스트 (WrestleQuest)
헬럭시 (HELLAXY)
CAASI remade
조은혜의 야자째고 콘서트가기
로드 오브 타워 (Lord Of Tower)
아킬레우스: 알려지지 않은 전설
멀리그넌트 서바이버즈 (Malignant Survivors)
쿵푸 킥볼 (KungFu Kickball)
Dungeon Dev [던전 데브]
언스테이블 실린더 (Unstable Cylinder)
드래곤 스피어 (Dragon Spear)
스테퍼 리본
백의 소각자 (시크릿 플러스)
백영웅전 (Eiyuden Chronicle: Hundred Heroes)
시스터즈 커리큘럼
상자 속의 고양이들 (Cats in Boxes)
데블위딘 삿갓 (The Devil Within: Satgat)
Yet Another Fantasy Title (YAFT)
환세취호전 플러스 (GENSEISUIKODEN PLUS)
봄을 부르는 설녀 (시크릿 플러스)
키친 크라이시스 (Kitchen Crisis)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플레이 후기
덤비면문다고
10시간 전24.05.28 02:14 -00:00
1 °C
일단 미완성된 게임을 감안하더라도 아쉬운 부분이 많다.1. 의미 없는 스테이지 클리어버그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목적지에 도달 안 하고 맵 밖으로 떨어지거나 적에게 닿아 죽으면 강제로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는 게 처음 보는 게임 진행이라 당황스러웠다. 그래서 게임 시작한 지 2분 30초 만에 최종 스테이지에 도달했다. 심지어 다시 플레이 해본 결과 1스테이지의 경우는 목적지에 도달해도 다음 스테이지로 안 넘어가서 떨어져서 다음으로 넘어갔다. 여러 기믹들을 공략하며 그 끝의 목적지에 달성하는 재미가 중요한 플랫포머 게임에서 이런 방식은 말이 안 된다.2. 완성도가 떨어지는 맵 구조일부러 그렇게 설계한 것일 수도 있지만 각 스테이지마다 특정 발판의 경우, 그냥 밟으면 슈퍼 점프가 되어 다른 기믹들을 스킵한 채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었다. 이러면 공들여 기믹을 배치한 의미도 없을 뿐더러 플레이어의 입장에서도 이렇게 플레이해도 되는 건가? 당황스럽다. 또한 맵 만듦새가 정교하지 않아 기믹들을 무시하고 맵 사이를 비비며 점프키만 연타해도 올라갈 수 있는 구간도 있었다.3. 3스테이지 버그?이 부분은 사실상 위에 문제와 연관되는 부분인데, 크라켄이 지키는 상자에 도달했음에도 그 상자가 위치한 구역에 가면 밑으로 떨어지기도 하고 옆에 벽을 뚫고 지나갈 수 있다. 그러다보니 몇번 크라켄까지 도달했음에도 계속 밑으로 빠져 죽어서 클리어하지 못했다. PV 영상만 봐도 해당 구역에서 고라니가 끼는 등 문제가 있음에도 이를 개선해서 안 낸 것은 좀 그렇지 않나 싶다.4. 과한 광원 효과1스테이지와 2스테이지처럼 밝은 구역에서 빛효과를 너무 주니 눈도 아프고 맵에 있는 당근들도 잘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밸런스 조정이 필요할 것 같다.5. 빈약한 튜토리얼조작키만 알려주고 각 키가 무슨 역할을 하는 지 알려주지 않았다. E키는 무엇인지, 스킬을 사용하면 어떤 효과가 있는 지 모르겠다.B급 게임이라기엔 완성도가 떨어지고 게임 목표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지금보다 더 많은 발전이 필요하다.
플레이 후기
유디엠UDM
24.05.2524.05.25 20:04 -00:00
1 °C
50분 플레이
뇌지컬과 약간의 피지컬이 필요한 퍼즐 플랫포머 게임!퍼즐 푸는 재미가 있었습니다!스토리는 아직 너무 짧아서 잘 모르겠지만 끝까지 나오면 어떤 이야기가 완성될지 기대가 됩니다.파이팅이옵니당!!
StudioBBB
24.05.2724.05.27 07:54 -00:00
340 °C
안녕하세요 여러분! BBB입니다. 순식간에 PlayX4가 막을 내렸네요. 이 즐거운 행사가 벌써 끝나버리다니 [슬프다]입니다. 어제 철거하고 돌아와서 정리하고 보니 도저히 글 쓸 힘이 안 남더라구요.🫠 [쉽지않다]조금  늦었지만! PlayX4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쓸쓸한 슬픔 모노... 정신 없이 바빴지만, 많은 관람객분들과 만나고, <모노웨이브>알리는 시간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관람객 여러분들이 모두 나가고 텅 비어있는 킨텍스에 있으면 뭔가 쓸쓸해지는 기분이었어요.4일간 <모노웨이브>부스에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자체 집계 약 2,000명의 관람객⭐️이 저희 부스에 방문해주셨습니다. 전시 이전에 정했던 모든 목표치가 100%를 웃돌아 정말 놀랐습니다...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관람객 분들을 맞으며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거대했던 토요일 웨이브가 지나가고, 일요일이었던 어제는 상대적으로 한산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게임을 플레이해주셨고, 정말 티셔츠👕와 와펜🎀이 모두 완판되었습니다... 전 날 안내 드렸듯이, DP 상품도 판매를 했는데, 그것마저 다 팔리고 말았습니다... 구매해주신 모든 여러분 감사합니다!항상 느끼는 거지만, 오프라인 행사에 나갈 때 굿즈 수요를 예측하기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원하는 디자인과 사이즈가 없어셔 구매를 못하신 분들께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반성하다]다음에는 꼭!! 넉넉히 준비하여 아쉬운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올여름 중에 🎁텀블벅 펀딩🎁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혹시 굿즈 구매를 원하시거나, 오프라인 구매가 어려우셨던 분들은 추후에 올라갈 텀블벅 공지를 기다려주세요!플레이의 경우 ⭐️약 220명의 관람객 분들이 플레이⭐️ 해주셨는데요, 대기 시간이 길었음에도 다들 끝까지 플레이해주시고, 피드백까지 꼼꼼하게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를 통해 매일 빌드를 업데이트 해나갔고, 더 나은 게임을 보여드릴 수 있었습니다. 게임의 발전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여러분도 다들 PlayX4 즐겁게 보내셨나요?저희는 힘들었지만, 지금까지 나갔던 행사 중에 가장 즐거웠던 행사로 기억 될 것 같습니다. 틈틈이 지나가던 코스어 분들과 사진도 많이 찍고, 다양한 게임을 구경하는 등 소소한 재미도 있었답니다. [즐겁다]저희 데모는 🔥스토브 인디🔥에서도 플레이 해보실 수 있습니다!궁금하시다면, 플레이해보시는 건 어떨까요?👉<모노웨이브> 스토브 인디 바로가기👈BBB는 앞으로도 모노웨이브의 발전을 위해 개발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에 또 다른 소식으로 만나요! 감사합니다!🔥스토브 인디🔥 이외에도 아래의 SNS 채널에서 모노웨이브의 소식을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팔로우 하시고, 가장 먼저! 모노웨이브의 소식을 들어보세요📢Twitter(X) :  @studiobbb_              -> [바로가기]YouTube :    @studiobbb                 -> [바로가기]Instagram : @monowave.bbb    -> [바로가기]#모노웨이브 #플레이엑스포 #PlayX4 #MONOWAVE #슬프다 #마무리
9
덤비면문다고
24.05.2724.05.27 09:37 -00:00
굿즈 완판 축하드립니다!
혼돈악
24.05.2724.05.27 11:18 -00:00
웰메이드 굿즈...쏠쏠하다...메모 ...
Si리드
24.05.2324.05.23 17:53 -00:00
486 °C
뜨거운 태양볕에 지져져가며 킨텍스로 와 전시장을 입장하니 입구에서 부터 느껴지는 진득한 인파의 기운이상하다싶어 핸드폰을 열어 날짜를 확인해보면 분명 목요일이 맞는데 이 불금을 위해 애매하게 바쁠 요일에 나포함 이리도 많이 모여드는 것을 보며 금토일에 몰려들 대량의 인파들과 부스내 대기줄은 상상하기도 어려워 오늘부터 낮 혹은 오후에 이곳을 방문할 모든 분들께 심심한 애도를 표합니다.일주일전부터 정보 알아보고 예습해봤자 자기파악이 된 상태라 어차피 길치에 마이페이스놈이라 부스표보며 간다해도 내 멋대로가다 헤맬게 뻔해 가장자리부터 뱅그르 돌면서 이러저런 이벤트에도 일찍부터 참여도 해보고닌텐도 게임체험 및 굿즈구매 부스를 지나분명 몸통을 둥글게 마는습성이있는건 두놈뿐인데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지들도 몸뚱이를 공처럼 말아 굴리는 동물친구들이 자신들이 살아있음을 어필하는 것을 확인도 해보고바로 전 야심작이셨던 분이 보여 후다닥 튀어다녀와 아는척 게임 재밌게했다고 차기작이냐며 기대하겠다고 주접가득한 인사박아보기도하며 씐나게 홀을 튀어댕긴 끝에드디어 왔도다 당도했도다 스토브 부스에!부스에 도착해 뭐부터해야할지 몰라 어슬렁거리는 저를 향해 리인부에 신하연과 시스커리에 우연희, 네빛의 이루카 블루가 뭐하냐는듯 바라보네요. 뭐 왜왜참고로 가운데 시스커리의 양날개로 전시된 두 히로인의 작품은 각각 토요일엔 리프 인 부트스트랩이 일요일엔 네개의 빛의 제작가님이 행사장에 출연(?)하신다는고 합니다. 스토브에서공지열로 열심히 홍보해줬지만 중요하니 후기로 한 번 더언급하는것도 있고 이부분은 누군가 꼭 좀 후기로 남겨줬음 싶어서 어필하는 거기도 해요. 제가... 제가 오늘만 빠진거라 그 두 날은 도저히...아무튼 행사장은 제가 처음 갔을때부터  집에 갈 시간까지 사람이 마르지않는 샘마냥 넘쳐났습니다. 이벤트도 이벤트거니와 파는 굿즈 및 쿠폰이 엄청 진짜 너무나도 매력적이어서 이벤트 참여 겸 굿즈사러갔다가 쿠폰만 사고 가버렸네요.뽑기는 아쉽고 당연하게도 노리던걸 못 뽑았지만 꽝이 없어서 뽑은 만큼 다양하게 집어갈 수 있었어요. 물량 넘?치던 첫날인지라 비교적 선택의 폭도 넓어서 좋았습니다.메인은 끝냈으니 다시 부스탐방 떠돌이생활 시작, 돌아다니다가 아깐 대기줄 길어서 패스했던 게임들도 하나씩 줄서가며 해보기도 하며 게임마다 체험 플레이시간이 다달라 줄이적어도 대기시간을 예측할 수 없단 점이 예상외 복병이니 가실거면 보조배터리 꼭 챙겨가세요.야생의 대왕 버블ㄹ 슬라임도 만났는데 무적효과 있는 놈이라 배틀은 하지못하고 사진만 찍은 것현직 2.30대들은 미디어매체 어디서든 한번쯤은 접해봤을 그 조립식 로봇도 생존신고를 해주네조이스틱, 게이밍의자, 헤드셋, 마이크 중 다양한 부스가 있었는데 이건 리겜용으로 쓰기 괜찮아 보이고, 크기랑 무게도 적당해 휴대하기도 편한 박스?? 맞나? 게임용 버튼도 발견신기하게도 텀블러도 팔고있어서 찍은 건데 막상 떠오른생각해보니 제일복권이나 애니굿즈 만화책 등 은근 다양했게 팔고있긴 했으니 신기할 것도 없구나?? 배트맨 좋아하거나 대용량 텀블러 필요하면 살만하실수도? 홀 내에 음식도 팔고 카페도 있던데 이거 사고 가서 여기다 담아달라 그러면 직원이 무슨 눈으로 바라볼지는.. 궁금하심 한번 해보시는 걸 권장합니다초반에 철권 이터널리턴 부스랑함께 와글와글 모여있던 부스가 마침 한산해져서 참여, 마침 체험도 한자리 남아서 빠르게 채가기도 했는데 이거 알고보니 모바일이 먼저 나오고 리메이크된 거네요.원본을 안해봐서 비교는 못하겠는데 꽤 재밌었습니다.보니까 스팀은 나와있고 후 스위치랑 플스버전 출시예정이란 얘도 나중가면 스토브로도 나오려나배터리이슈로 사진은 못찍었는데 마지막으론 메모리얼서킷제작자님 부스도 찾아내서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현재 펀딩중인 우주공강말고 현대럽코느낌나는 친숙한맛에 비주얼노벨을 체험해볼 수 있어 마지막까지 알차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먹을거나 마실건 현지조달 가능하니 자신이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겠다, 부스내 모든 이벤트를 점령하고싶다 싶으신분은 꼭꼭꼭 보조배터리 챙겨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작년 플엑포가 어땠는진 모르지만 첫인상이 굉장히 좋게 다가왔어요. 전시장을 여러바퀴 돈거 같은데 까면깔수록 새로운게 나오는데다, 재밌는 게임들이 많아 즐거웠습니다.게임은... 부스마다 천차만별인 대기시간을 전부 감당할 수 없어 초반제외하곤 선택과 집중을 해야만 했습니다.  재밌는거 많아 보였는데 못해보고 구경만 하다 간 건 좀 아쉽네요, 내년까지 기초체력을 키우든 보조배터리를 두대정도 챙겨서 마감시간까지 달린든 해봐야겠습니다.마지막으로 이 모든 영광을 행운의 신 스토브에게 바치며 마무리 짓겠습니다.어쩐지 뽑기운이 안 좋더라니...이게 다 제게 플레이엑스포의 존재를 알려주고 행사에 참여하도록 유도해주신 스토브님들의 큰그림이셨어..!!스토브만세!! 즐거웠다플엑포!!내 인생 첫 패드를 주신 샥스부스최고다!!!사랑해요 스토브!!!!! 받게된 패드가지고 앞으로도 열심히 사놓은 게임들 플레이하겠습니다!내년에도 꼭 참가하고 싶으니 내년에도 꼭 참여해주십쇼!#플레이엑스포 #playx4 #스토브는정말최고야
15
촉촉한감자칩
24.05.2324.05.23 23:09 -00:00
생각보다 사람이 적어보인다 싶었는데, 인기 부스는 줄이 여러개군요 ㄷㄷㄷㄷ
세나리아
24.05.2324.05.23 22:49 -00:00
476 °C
드가자
리즈의리즈시절
24.05.2424.05.24 03:52 -00:00
가즈아~!!
플레이 후기
한라미
8시간 전24.05.28 05:00 -00:00
0 °C
성한아 과거에 무슨 짓을 한거니..뒷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
덤비면문다고
3시간 전24.05.28 09:36 -00:00
730 °C
이번에도 탈락입니다...이번 이벤트도 경쟁자가 굉장히 많았나 보군요.
촉촉한감자칩
3시간 전24.05.28 09:46 -00:00
당연하지만 둘 다 탈락 ㅠㅠ
MoJz
24.05.2524.05.25 01:00 -00:00
816 °C
안녕하세요! PlayX4 3일차가 시작되었습니다!오늘 참가하신분들 모두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ㅎㅎ#playx4 #플레이엑스포 #인디게임 #어드벤처오브플라워2
선아G
24.05.2524.05.25 15:31 -00:00
고생하셨습니다.
c2307167
24.05.2524.05.25 14:49 -00:00
302 °C
국산 게임 몇 개 있는 거 보고 왔는데 생각 보다 꽤 있더라구요재밌는 거 추천 좀
Sojeob
24.05.2524.05.25 15:18 -00:00
어느 장르를 좋아하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더 좋아요~화산의딸, 유어블라이트, 피글린, 백팩히어로 같은 게임들 추천해요아니면 지금 인하페에서 여러 게임들을 무료로 플레이 가능하니 한번 둘러보시는 것도 좋아요
Del
24.05.2524.05.25 14:53 -00:00
취향이 중요할 것 같은데... 스테퍼 케이스, 백야기담, 크로노아크, 킹덤컴 정도 생각나네요
LrLi
1시간 전24.05.28 11:37 -00:00
371 °C
본인 사진 꼭인가요...?
촉촉한감자칩
방금 전24.05.28 12:35 -00:00
그냥 캐릭터 사진 넣어 달라고 요청하고, 캐릭터 사진 보내면 넣어 주실 듯 합니다 ㅋㅋㅋㅋ그것보다 당첨되셨나 보군요? 축하드려요~
아인ii
11분 전24.05.28 12:23 -00:00
명예를 얻으심과 동시에수치심도...예....홧팅!
이번 주 온도 랭킹
  • 배두나
    50,839℃
  • 결말포함
    44,582℃
  • Chim
    7,631℃
추천 게임 태그
  • 비주얼노벨
    239명 팔로우
  • 화산의딸
    354명 팔로우
  • 여기사아가씨
    253명 팔로우
  • RPG
    118명 팔로우
  • 회색낙원
    292명 팔로우
고구마다
21.08.1121.08.11 07:07 -00:00
196 °C
아기자기 하니 !!

아기자기 하니 !! 생각보다 재밌네요 그림체도 아기자기해서 마음에들구 대박!!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문자 : 0/1000
오레오크림치즈
21.08.1121.08.11 07:08 -00:00

그림체가 이뻐요

고구마다
21.08.1121.08.11 08:23 -00:00
작성자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