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ht1205
24.05.2224.05.22 14:44 -00:00
2 °C
14시간 54분 플레이
해당 작품은 어느 S대생의 일상을 담았다. 형편이 궁핍하여 돈 한 푼에 일희일비하고, 한창 청춘을 즐겨야 할 나이와는 먼 생활을 하는, 전형적인 현대인의 삶에 찌든 모습을 보여준다. 그렇기에 작품의 S대생 주인공은 더더욱 이성과의 연애는 거리가 멀었다. 어쩌면 현대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이들의 단면을 보는 것 같아 한편으로는 씁쓸함이 남기도 한다.그런 주인공은 어느 날 지인의 우연한 소개로 부잣집 딸의 과외를 맡게 된다. 누구나 그렇듯 생계를 위해. 그래서일까, 그녀들과의 만남은 어색하고 딱딱하기만 하다. 그렇지만 실력 있는 주인공은 나름의 기지를 발휘하여 과외를 순탄하게 진행시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녕 주인공에게 기나긴 겨울이 지나 봄이라 부를 만한 날이 올 것인가? 그 과정은 주인공인 여러분에게 달려 있다.
OFFICIAL슬데매니저
24.05.2124.05.21 09:14 -00:00
264 °C
슬기로운 데모생활을 통해 내가 피드백한 게임!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될까요?스무 번째 한 장 요약으로 만나볼 게임은 바로~!'병만시'와 'KILL THE WITCH', '폭풍의 메이드 : 심장주의보' 입니다!개발사의 참여 후기와 앞으로의 계획을 이미지로 확인해보세요!*출시 계획은 개발사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병만시 ▶ 개발사의 당첨자 발표 & 자세한 후기 보러가기 ◀ KILL THE WITCH ▶ 개발사의 당첨자 발표 & 자세한 후기 보러가기 ◀ 폭풍의 메이드 : 심장주의보 ▶ 개발사의 당첨자 발표 & 자세한 후기 보러가기 ◀
촉촉한감자칩
4시간 전24.05.24 10:03 -00:00
574 °C
<스토브는 범죄자 집단이 모여있는 곳>게임과 현질은 범죄랍니다.한국 게임이 세계적으로 12조 이상 벌어들이는 효자 산업이지만,도와주지 못할 망정, 각종 규제와 제약. 그리고 게임 중독이라는 질병과 범죄 취급 ㅠㅠ진짜 이 짤 안쓰려고 했는데....시바+알< 도지 밈의 원조 시바견 근황 >오늘 오전 7시 50분... 무지개 다리를 건너셨답니다.그래도 19년이나 산 거라서, 견생을 최대한 누리고 떠났다고 하네요.< 너 진짜! 내가 뭘로 보임? >맞는 말인데 ㅋㅋㅋㅋㅋㅋㅋ맞는 말이긴 한데 ㅋㅋㅋㅋㅋㅋ< 테블릿 잃어 버리신 분 찾아가세요! >공개 처형 당함 ㅋㅋㅋㅋㅋㅋ< 날씨를 알려주는 돌 >돌이 없으면 태풍!정확하군!< 조금 모자라지만 정말 착한 친구! >아... 착하긴 정말 착한데.... ㅋㅋㅋㅋㅋㅋ< 휘핑 크림을 함부로 추가하면 안되는 이유 >어머나... 휘핑 크림 추가해서 죄송해요.그... 불만이 있으시면, 말로 하시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기절 할 만큼 맛있는 커피! >기절 할 정도로 맛있음 (물리)< 다가오는 이번 여름의 필수템! >물론, made in china 장난감(+배터리 포함)이라서 한국인들은 수입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벌써 금요일이군요 ㅎㅎㅎ글 앞에 웃지 못할 소식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에게는 자연스럽게 웃음이 지어지는 주말이 눈앞에 있잖아요! ㅋㅋㅋㅋ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이전글 : 따흑... 엉~따흑따... 따흑따혼느... 外 -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183187?boardKey=10005 촉촉한감자칩🫡🫡🫡 즐겜을 위해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소녀 게임, 건설 경영 게임을 사랑합니다! 🤪 프로필 페이지   👌 이놈이 쓴 글들  ✨인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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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악
3시간 전24.05.24 10:53 -00: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 쿨찰때마다 헛소리하는 아저씨 같구만요 
결말포함
3시간 전24.05.24 10:42 -00:00
염건령 누군가 했더니 그알? 같은 프로에도 종종 나오는 사람이네요...에휴 2024년에도 저런 게임 혐오 장사가 잘먹히다니...부모님 귀하의 자녀가 공부를 안하는건 게임탓이 아닙니다...
돔돔군
24.05.2124.05.21 03:57 -00:00
287 °C
알약 2개?이놈의 감기는 진짜 지긋지긋 하게...기력 회복을 위한 집밥입니다.요즘 물가도 너무 비싸고 밥을 싸가지고 다니는게 이익이네요.
콩콩파파팥
24.05.2124.05.21 08:12 -00:00
김치가 안보입니다?! 김치파워로 이겨내세요!! 고기 맛있게땅🤤
배두나
7시간 전24.05.24 07:29 -00:00
620 °C
31일까지 생기는 100원 출석 쿠폰도 다른데 쓸 일 없을 것 같고 해서 31일에 구매해야겠어요. 특별할인이 31일 16시까지니까 딱 맞을 것 같네요.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187082?boardKey=125879출시기념 이벤트랑 구매인증 이벤트도 하니까 참고하세요~
촉촉한감자칩
5시간 전24.05.24 09:31 -00:00
근데 게임 코드 주는 이벤트는 항상 의문이 드네요.관심 있는 사람은 게임을 했을테니 코드가 필요 없고, 해당 게임에 관심이 없던 사람은 아예 이런 글을 볼 일도 없고...
🎊신작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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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스 (Calice)
스파키를 구해라
ALTF42
연애기담 - 존재하지 않는 진실
모비드: 분노의 군주 (Morbid: The Lords of Ire)
모비드: 일곱 명의 사도 (Morbid: The Seven Acolytes)
프로젝트 코이
이별 끝에 만난다면
페이블덤 (Fabledom)
투디와 탑디 (Toodee And Topdee)
Way Nd Choice
스킬 랜덤 디펜스 (Skill Random Defense)
엔젤 리전: 3D 미녀 방치형 RPG (Angel Legion: 3D Hero Idle RPG)
버튜버 파라노이아
거울 속 이상한 세계
포켓 오아시스 (Pocket Oasis)
터보 슬로스 (Turbo Sloths)
건파이팅 (Gun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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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ASI re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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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 소각자 (시크릿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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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Waves
키친 크라이시스 (Kitchen Crisis)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hashiruka48
24.05.2324.05.23 05:36 -00:00
10 °C
쉬즈곤
헤이즐겜
24.05.2124.05.21 17:10 -00:00
221 °C
크로노아크(Chrono Ark) 한 소녀가 시계탑으로 향하다크로노 아크(Chrono Ark)개발 - AI fine장르 -덱빌딩 로그라이크 RPG출시 - 2024. 5. 3크로노아크(Chrono Ark), 시간(시대)를 의미하는 크로노와 방주를 뜻하는 아크가 합쳐졌습니다.노아의 방주. 대홍수에서 인간과 동물을 살려낸 것으로 유명한 배의 이름이죠. 세계의 멸망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후의 보루라는 이미지 때문에 각종 창작물에서 방주라는 이름의 구조물이 등장하는 것은 이제는 익숙한 일입니다. 또한 방주라는 단어가 등장만 해도 세계멸망급 위기가 자연스레 떠오를 정도의 내적 친밀감까지 생겼을 정도이죠. 덕분에 이 게임도 타이틀에서부터 인류 존망의 위기가 관련된 스토리가 나올 것이라는 것은 쉽게 예상이 가능하죠. 익숙한 메뉴다. 이 말입니다.물론 이럴 때마다 제가 언급하는 것이 바로 같은 메뉴라고 해도 주방장이 다르면 전혀 다른 요리가 된다는 점입니다. 즉 익숙한 재료로도 나만의 유니크한 레시피로 슥삭슥삭 조리한다면 문제될 것이 없다는 말이죠. 이 게임은 그걸 성공했을까요?결론적으로 말하면 이 게임은 재미있습니다. 그것도 엄청나게 말이죠. 다만 재미있는 이유는 스토리가 아니였습니다.  아무튼 사설이 길었네요. 리뷰를 이어가볼까요? 타이틀은 대략 '시간의 방주'라고 할 수 있겠군요. 이 게임의 메인메뉴 화면은 크로노아크라는 타이틀을 중심으로 푸른 빛이 감도는 시계탑과 그곳을 바라보는 한 소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Girl meets clocktower?!타이틀 화면만큼이나 게임의 구성은 간단합니다. 루시라는 소녀를 중심으로 조사단이 파견됩니다. 그들의 목표는 '타임 셰이드'라는 물건을 찾아서 시계탑을 다시 가동시키는 것이죠. 그리고 시계탑을 가동시키면 시계가 반대방향으로 회전하면서 세상은 원점으로 되돌아갑니다. 타임 셰이드를 찾기 위해 조사단이 꾸려지는 그 순간으로 말이죠.네, 바로 루프물입니다. 로그라이크라는 장르에 걸맞는 설정이라고 할 수 있겠죠. 물론 그러한 설정을 뒷받침해서는 세계관에 대한 이야기는 게임을 플레이함에 따라서 점차 실마리가 풀려갑니다. 여기서 이 게임의 스토리에 대한 평가를 잠시하고 넘어갈 수 있겠군요.1. 스토리 ★★★☆☆바로 게임 자체 플레이보다는 아카이브라는 기록물을 열람해서 봐야지만 제대로 세계관을 이해할 수 있는 구성이라는 점에서 스토리에 대해서는 높은 평가를 하기 어렵습니다. 물론 매니아층이 좋아하는 방식이기에 호불호가 강한 방식이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게임은 플레이를 통해서도 100% 이해가능한 방식이 옳지 않나하는 생각을 가지기 때문이죠. 물론 그렇게 게임 흐름 속에서 모든 이해를 시킬 수 있는 것은 꽤나 어려운 것도 이해는 합니다.다음은 그래픽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요? 이 게임은 맵을 탐방하는 RPG 파트는 루시 캐릭터가 꽤나 단순한 방식으로 이동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그렇다면 전투에 모든 힘을 실었을까요? 전투에서도 몇몇 스킬에서만 스킬 컷신이 지원될 뿐 그 외의 부분은 모두 일러스트나 삽화가 전부이죠.2. 그래픽 ★★★☆☆덕분에 그래픽적으로는 점수를 더 주고 싶어도 이정도가 한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프레셀의 '일격에 주님곁으로' 연출이 제 마음을 흔들었기에 3점을 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 첨언을 하자면 스킬 연출을 최대한 자제하였기에 전투의 재미가 더욱 살아나지 않았나하는 생각을 합니다. 몰입을 해치는 요소는 최대한 배제하였기에 이 게임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전투의 전략성이 되려 빛날 수 있었죠. 분명 심플한 전투 연출이 게임 전체적인 평가를 높여주는 감초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3. 사운드 ★★★★☆ (스팀 기준 +0.5)그래픽에서 힘을 뺐다면 당연히 사운드에서는 힘을 주어야 하는 법이죠. 왼손이 놀고 있을 때 오른손은 남몰래 일하는 법 아니겠습니까? 크로노아크는 전투 시 들려오는 BGM도 나쁘지 않으면서 타격 시 나는 이펙트가 매우 적절합니다. 이 적절이라는 단어가 의미와는 다르게 정말 만들기 어려운 것인데요. 이 게임에서는 정말 찰지게 타격음이 울려퍼집니다.여기에 스팀 기준으로는 0.5점을 더 줄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유저가 만든 여성캐릭터 보이스 더빙 모드 덕분입니다. 스팀 창작마당을 통해 설치 가능한 이 모드는 중국 유저가 일본 성우를 이용해서 만든 보이스라고 합니다. 덕분에 한(개발) / 중(모드) / 일(성우)라는 삼국합작 게임이라는 평가도 받는 중이죠.물론 모 보스전에서 보컬이 나오는 BGM이 호불호가 강한 편인데 다행히 옵션에서 설정을 통해 보컬없는 버전으로 나오게 할 수 있습니다.4. 편의성 ★★★★☆옵션 이야기가 나온 김에 편의성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요? 게임 자체가 주는 불편함 덕분에 만점을 주지는 못했지만 이 게임의 편의성은 상당히 우수합니다. 이는 옵션에서 게임플레이 관련 설정 메뉴를 보면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각종 편의 기능의 온/오프는 지원하는데 무려 '모든 캐릭터 안경 제거'라는 기능도 지원을 합니다. 모든 취향을 받아들이겠다는 열린 자세가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그 밖에도 '기본스킬 자동 잊기', '전투 중 아군 대사 제거' 등 여러 부분에서 게임 진행 속도를 높일 수 있는 편의 옵션이 눈에 뜁니다.이러한 부분은 모든 개발사가 배웠으면 합니다. 일단 플레이어가 선택할 수 있게 모든 요소를 열어놓음으로서 다양한 니즈에 부합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이 개발사도 아직 멀었습니다.모든 캐릭터에게 안경을 씌우는 옵션은 왜 없는걸까요?갈 길이 멉니다.5. 전투 ★★★★★이 게임의 최대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바로 다양한 전략이 가능한 전투 시스템이죠. 대부분의 덱빌딩 게임의 경우, 얼마나 전략적으로 덱빌딩의 재미를 뽑아내는가에 따라서 그 평가가 결정됩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크로노아크는 최대 4인 파티를 통해 캐릭터간 시너지 또는 단일 캐릭터의 덱 파워 등 다양한 전략이 가능하게 하죠.제한된 마나 안에서 드로우되는 카드를 활용하여 최대의 화력을 뽑아내야 하기에 무조건적으로 파티원이 많다고 강해지지 않으며 또 무조건적으로 덱카드를 늘리기만 한다고 유리해지지 않죠. 자신이 추구하는 빌드에 맞게 필요한 스킬카드만을 취하면서 덱 순환을 최적으로 회전시키는 것이 강력한 덱을 만드는 덱빌딩의 묘미이죠.크로노아크에 등장하는 여러 캐릭터들은 각각 활용하기에 따라서 전혀 다른 공격방식으로 적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무한한 환영검을 투척하는 아자르와 같이 꽤나 단순한 덱부터 덱와 버려진 덱의 카드까지 고려해야 하는 쌍둥이까지 이 게임은 공부하는 맛이 꽤나 쏠쏠하다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그러면 간단히 크로노아크의 스토리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요? 기본 구조는 앞서 이야기했듯이 멸망해가는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예언의 소녀' 루시가 조사단을 꾸려서 '타임셰이드'를 찾아 시계탑을 가동하는 모험이 반복되는 형태입니다. 왜 시계탑을 가동시키는게 세상을 구한는 것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걸 행하는 것이 목적인 세상이기 때문이죠.하지만 시계탑의 가동은 다시 루시가 조사단을 꾸리는 원점으로 돌아가는 트리거일 뿐이죠. 이러한 루프가 생겨난 이유는 실제 세상의 상황부터 알아야 합니다.갑작스레 발생한 빙하기에 인류는 멸망의 위기에 직면하게 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내놓은 방법이 바로 냉동 포드입니다. 빙하기가 끝날때까지 냉동수면으로 버틴다는 단순한 방법이지만 그동안의 기나긴 시간을 버티기 위해서 가상의 공간에서 생활을 하는 방법을 고안해냈습니다. 그렇습니다. 바로 풀다이브이죠. 그것이 바로 크로노아크에서 모험이 일어나는 세계입니다. 물론 어째서 몬스터가 활보하고 시계탑 가동이라는 목표가 생겼는지는 보다 숨겨진 진실을 알아내어야만 합니다. 이건 플레이어, 당신의 몫이죠.앞선 스토리 평가에서도 이야기했지만 게임의 플레이만으로는 전체적인 윤곽만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은 루시가 루프하면 일어나는 침대에서 아카이브 기록물을 열람해야만 보다 자세히 이 세계관에 대해서 이애할 수 있죠. 덕분에 스킵을 많이 하며 기록물은 읽지 않는 분들에게는 스토리가 잘 이해가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기 쉽습니다. 이는 본편에서 끝까지 다뤄지지 않은 떡밥까지 함께해서 더욱 아쉬운 부분이죠.하지만 크로노아크는 덱빌딩 로그라이크라는 장르에는 충실한 게임이었기에 결국 좋은 평가를 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스토리를 곁다리로 만드는 덱빌딩이 있는데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재미가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 당장 덱을 깎으러 출발하세요. 수 만번 덱을 깎은 장인보다 당신이 더 놀라운 덱을 만들어낼지 모릅니다. 무슨 말이냐고요? 게임을 해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최근 얼리억세스를 끝낸 화제의 덱빌딩 로그라이크게임 '크로노아크'였습니다.- 헤이즐겜 -#크로노아크 #AIfine #덱빌딩 #로그라이크 #RPG #chrono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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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Rl
2시간 전24.05.24 11:44 -00:00
240 °C
만화 '어차피 남일이니까요' 실사 드라마로 나올 예정이란 소식을 봤습니다.https://www.tv-tokyo.co.jp/hitogoto/평소 신권이 나올 때마다 할인가가 아닌 가격에서, 하루마다 나오는 랜덤쿠폰 정도만 적용해서 모으던 작품입니다.내용은 온라인 공간에서인플루언서 악성 루머연예인 악성 루머사칭등의 경우에 법적 절차에 대해서 다루는 내용입니다.변호사인 주인공은"울지말고 똑바로 설명해주세요.""무료상담은 시간이 짧아서 아까워요. 다음에 다시 상담을 하면 비용이 들고 싸지 않고요.""저는 심리상담사나 그 비슷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간결하게 그리고 구체적으로 부탁합니다."감정적인 위로 같은 게 없고,  순화해서 말하지 못하고, 맡게 되거나 맡을 일에 대한 필요한 정보와 실질적인 법적 처리 절차만 얘기해서, 매정하고 불손하게 보여서 평이 좋지않은 변호사입니다.근데 이런 캐릭터는 창작물에서 그리 새롭게 보이진 않습니다.이렇게 관련정보도 쉽게 정리해서 어찌 보면 교육만화처럼 보이기도 합니다.(해당 그림은 화해(합의)의 장점에 대한 설명)일단 국내서 번역본이 나오긴 하는데, 솔직히 이런 만화일수록 국내법과 비교한 주석이 있으면 좋겠지만, 거기까지 하기에는 여러 비용이 커질 것 같습니다.그래도 국내서는 일반적으로 쓰이는 말이 아닌 '염상(불판, 논란)'이란 말을 그대로 쓰는 건 좀...그리고 아랑전 애니메이션판이 넷플릭스로 나왔군요.소설 원작이지만 바키 작가의 만화판이 더 유명한 작품입니다.'필요한 만큼은 보여줬다.'로 유명한 짤이 나오는 만화입니다.여담으로, 사실 해당 대사를 하는 캐릭터는 원작 소설판에서 나오는 캐릭터가 아닌, 소설판 작가의 다른 작품에서 나오는 캐릭터입니다.저는 일단 만화판을 다 모으고만화를 바탕으로 게임화된 작품의 첫 편을 가지고 있습니다.속편인 '아랑전 Breakblow Fist or Twist'가 신 캐릭터, 부위별 데미지 등의 요소가 추가된 개선판 내지 완전판이라고 해도 될 작품입니다.하지만 속편은 어디서도 지금 중고로 구하기가 힘들더군요...그나마 첫 편부터 인기있는 캐릭터들과 보너스 캐릭터이며 히든 보스인 '한마 유지로'도 나와서 소장하게 되었습니다.첫 편에는 안 나와서 아쉬운 캐릭터는불곰이 되면 되잖아.이 대사로 유명한 쿠도 켄스케 정도네요...역도산을 모델로 한 역왕산은 만화판에서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취급이 나빠서 크게 아쉬운 느낌은 없습니다.작품의 주인공인 '탄바 분시치' 역에 '이나타 테츠' 성우가 캐스팅 됐는데, 게임판에서 '그레이트 타츠미'(안토니오 이노키를 모델), '이즈미 소이치로'(애니판 주인공 후지마키 쥬조의 스승), '카타오카 테루오'(매우 과격한 훈련을 거친 인간흉기) 역을 담당했었습니다.게임판에서 '탄바 분시치' 역을 담당한 성우는 '원피스'의 '조로', '은혼'의 '히지카타 토시로', '파판10'의 '와카' 역으로 유명한 '나카이 카즈야' 입니다.넷플릭스판은 그림체도 그렇고 만화판과는 다르게 원작 소설 쪽을 따르는 것 같은데, 원작 주인공과는 다른 인물인 띵호잉루후지마키 쥬조를 주인공으로 했기 때문에, 원작대로 진행될지는 모르겠군요.작품을 상징하는 기술인 '호왕(虎王)'은 만화판의 영향을 받은 것 같습니다.만화판 호왕원작 소설판 호왕그리고 음악 담당이 'MAD CAPSULE MARKETS'의 베이시스트로 유명했던 우에다 타케시 입니다.'녹을 먹는 비스코'에 이어서 애니메이션 음악을 담당하는군요.오프닝, 엔딩곡도 해당 작곡가가 지금 하고 있는 밴드인 'AA='의 곡으로 이루어져 있네요.그리고 이렇게 미디어믹스화가 되니 원작 소설판도 할인하고 있습니다.일단 소장해서 넷플릭스판과 비교하는 맛이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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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감자칩
2시간 전24.05.24 11:51 -00:00
오!!! 오오오오옹!아랑전!!!! 오오오오!
STOVE40157233
24.05.2024.05.20 15:50 -00:00
801 °C
천천히 선택해도 되겠습니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게임의 할인 기간과 쿠폰의 유효 기간이 서로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제가 이번 달에 25% 중복할인 쿠폰을 놓친 일이 떠올라서 언급해봤습니다.
OFFICIALCM화덕
5시간 전24.05.24 09:34 -00:00
134 °C
안녕하세요.재빨리 다음 편을 올려보는 CM화덕 입니다.스토브 인디 부스 방문 외에 어떤 것들을 했는지 궁금하셨던 회원 여러분, 잘 오셨습니다.CM화덕의 생애 첫 PlayX4 방문기 (하)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여기에서부터는 말 그대로 CM화덕이 즐기고 온 플레이엑스포 후기입니다.정말 다행스럽게도 목요일이었던 덕분인지 생각보다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었던 CM화덕.여기저기 재미있어 보이는 곳에 기웃거렸습니다.(관람객 입장 전 촬영한 사진으로 대체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아케이드 게임존에서는 게임을 플레이하고 스탬프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되는데요.선착순 200명까지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고 하니 빠른 방문을 추천해 드려요.오후에 방문했던 CM화덕은 참여 실패했습니다..하지만 스탬프 이벤트에 참여하지 못하더라도 게임은 얼마든지 플레이하실 수 있으니 재미있게 즐겨주시면 되겠습니다!오전에는 아직 플레이해 보지 못했지만, 관심이 있던 게임의 부스에 방문해 보았습니다.호기롭게 사진을 촬영하고 내친김에 굿즈까지 구매해 본 CM화덕. 제가 굿즈 첫 구매자였습니다. 칭찬해 주세요.게임은 CM화덕의 라이브러리에 소중하게 보관되고 있으니 언젠가 플레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게임 보러가기] < 클릭이렇게 소닉도 만나고 슬라임도 만나고 건담도 만나며 열심히 돌아다니던 CM화덕은헌터X헌터 뽑기가 있는 부스와 마주치는 바람에 소비를 자제하겠다던 다짐이 무색하게도 열심히 뽑기를 해버리고 말았다는 소식입니다. (어제 획득한 굿즈 사진은 맨 마지막에 공개하겠습니다.)그리고 이곳저곳 정말 다양한 부스에 많이 방문했었지만,기력이 쇠한 오후의 CM화덕은 제대로 찍은 사진이 없습니다!!죄송합니다!!!!! 깊은 사죄의 말씀드립니다!!!!사진은 없지만, 10개 이상의 게임을 플레이해 보았고 재미있는 게임도 기억에 남는 게임도 많았습니다.스토브 스토어에서 플레이해 볼 수 있는 게임도 꽤 많으니아래 링크의 라인업을 살펴보고 방문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스토브인디 X PlayX4> - ③ 플레이엑스포 온라인 전시관 최종 라인업 공개그럼 이만 CM화덕이 집에서 촬영한 굿즈 사진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지금까지 겜알못, 게임초보 CM화덕의 PlayX4 방문 후기였습니다.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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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비면문다고
4시간 전24.05.24 09:52 -00:00
저는 일정상 못 가서 후기 궁금했었는데 후기만 봐도 정말 재밌었을 것 같네요.굿즈도 되게 많이 받으셨네요ㄷㄷ 들고 오기 힘드셨을 것 같을 정도로 재밌게 즐기다 오신 게 느껴집니다ㅋㅋㅋ
이번 주 온도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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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빨간망사차차
21.08.1121.08.11 07: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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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옷입고장애물넘는거 화남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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