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결말포함
10시간 전24.04.12 05:22 -00:00
392 °C
옆동네가 하루정도 빨리 출시 돼서 곧 나오겠다 싶었는데 어제 출시 됐네요
촉촉한감자칩
6시간 전24.04.12 09:50 -00:00

스팀쪽의 평가가 좀 애매하게 나왔네요 ㅠㅠ


Chim
9시간 전24.04.12 06:54 -00:00


감고양이
24.04.1024.04.10 14:45 -00:00
494 °C
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게임이름키친 크라이시스[Kitchen Crisis]게임가격16,500원게임다운스토브 인디 : 키친 크라이시스 (Kitchen Crisis) | STOVE 스토어 (onstove.com)스팀 : 한글지원자체 지원들어가기 앞서어쩌다 보니 이 게임만 일주일동안 하게 된 감고양이 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키친 크라이시스(Kitchen Crisis)'라고 하는 인디, 캐주얼, 디펜스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알게 되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따로 언급이 없었기에 솔직하게 진짜로 솔직하게 말하겠습니다.지난 4월 4일 점심쯤 스토브 인디에서 전체 공지 느낌으로 해당 게임을 제공받고 공략 혹은 도감을 작성할 사람을 모집한다는 쪽지가 왔습니다. 개인적으론 소위 숙제라는 것이 처음이였기 만약 참여하게 된다면 데드라인이 언제까지인지 궁금해서 메일을 보냈는데, 차주 내로 글을 작성했으면 좋겠다면서 게임 코드를 동봉해서 보내주셨기에 '아 물어본 것만으로 지원이 된 거구나'라는 생각에 게임 코드를 입력하고 게임을 했습니다. 근데... 게임 코드가 사용된 것을 확인한 담당자분이 '참여 감사합니다'라고 메일을 보내셨더군요... 뭐 덕분에 게임 하나 공짜로 플레이한다는 생각하며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앞서 이 게임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플레이 영상리뷰게임의 모든 것(모든 캐릭터, 모든 도감 등)을 얻는 데 약 31시간이 걸렸습니다. 그 시간 동안 2차례 정도 패치가 이뤄졌고 이 정도면 충분히 즐긴(숙제를 한) 것 같아 게시글은 적습니다. 확실히 재미는 있었습니다. 다만 피곤했습니다.게임의 스토리를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았습니다. 우주의 미식가라는 외계인(들)이 할 게 없어 심심했던 자취생에게 돈을 줄 테니 음식을 만들어달라는 스토리로 만약 배불리 먹지 못한다면 자취생이 무슨 맛인지 볼 거라며 협박을 하는 내용이었습니다.(잘 들어 이건 협박이 아니라 충고야... 음식을 내놓지 않으면 널 먹어버리겠다.)참고로 엔딩은 배드 엔딩이었습니다... 받은 돈 가지고 주방 업그레이드하느라 순이익이 얼마 안되ㄴ...게임의 조작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마우스로 거의 대부분 조종하고 WASD로 이동, ZXC로 아이템 사용 등이었으니까요.다만 게임의 진행 방법은 복잡했습니다. 짧게 요약하자면 적들이 출구로 나가기 전에 쓰러트린다로 요약할 수 있고 랜덤 타워 디펜스 형식은 게임들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형식이라 쉬워 보이지만 일반적으로 단순히 타워 새우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닌 타워(음식)가 공격할 수 있도록 그 탄환을 최적의 경로로 제작해야 했으니까요.(업그레이드로 효과 부여하는 것도 잊으면 안 되겠죠)그래픽은 장점이라 생각되었습니다. 2D 도트 그래픽으로 화려하진 않지만 크기가 작음에도 불구하고 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어떤 것이 공격으로 나가는지 등 확인이 가능했습니다.사운드는... 버그만 없다면 평범했습니다.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4개 정도를 돌려쓰는데 귀가 심심하지 않게 해주었습니다. 효과음 역시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장점까진 아니지만 있어서 귀가 심심하지 않게 해주었습니다.마지막으로 버그는... 심각한 것들만 있었습니다. 제가 겪은 것을 기준으로 말하자면 기본 캐릭터 2스테이지를 플레이하면 튕기는 버그, 게임을 플레이한 시간에 비례하여 게임 도중 메인화면으로 넘어가려 할 때 렉이 걸리고 심하면 튕기는 버그(이때 BGM이 겹칩니다.), 전체 화면으로 하면 마우스 포인트가 안 보이는 버그, 빠르게 넘기면 BGM이 겹치는 버그 등이 존재했습니다. 이것들 모두 게임을 완전히 껐다 켜야 해결되는 버그 혹은 강제로 꺼지는 버그였기에 심각했습니다.(그중 기본 캐릭터 2스테이지의 경우가 가장 심각했는데 지금은 우회 방법? 이 패치로 생겼긴 했습니다.)그럼 이제부터 장단점을 적으려고 합니다. 위에서 말했다시피 이 게임을 스토브 인디에서 게임을 제공받아 작성하였는데 게임키를 주신 담당자분이 '게임을 제공받은 것을 명시해 주세요'라고만 적어놓으셨기에 그냥 솔직하게 말하겠습니다.-장점-1. 재미-이 게임은 타워 디펜스, 정확히는 랜덤 타워 디펜스의 형식을 따르고 있었습니다만 단순히 '랜덤한 타워(무기)를 뽑아 몰려오는 적을 무찌른다.'라는 형식에서 좀 더 발전시켜 '적절한 타워를 설치하고 그 타워가 공격할 수 있도록 탄환을 제작하는 설비를 최적화 시켜, 몰려오는 적을 무찌른다.'로 만들었습니다.-그러다 보니 일반적인 랜덤 타워 디펜스보다 좀 더 고민하게 되었고 그만큼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2. 플레이 타임-플레이 타임이 상당히 길었습니다. 사람마다 달라지겠지만 스테이지마다 40분 정도 걸렸고(랜덤 요소 때문에... 클리어하기 위한 시간은 별도입니다.) 그게 20스테이지(+카오스 스테이지)까지 있었으며, 심지어 유저가 쉽게 맵을 만들어 플레이할 수 있기에 플레이 타임이 상당히 길었습니다.(위의 사진이 스테이지 제작 화면)-또한 모드 역시 지원하고 있어 추후 모드가 활성화되면 좀 더 즐길게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단점-1. 버그-위에서 말했다시피 '버그가 있네'로 그냥 넘어갈 수준의 버그들이 아니었습니다. 거의 대부분 게임이 강제로 종료되거나 게임을 종료해야 해결되는 버그들이였으니까요.(전체화면 하면 안 되는 버그도 있고요.)-물론 개발사도 피드백을 받고 있고 버그를 수정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지만... 패치를 하면 할수록 버그가 늘어나는 웃픈 상황이었습니다.(처음에는 전체 화면 시 마우스 포인트가 안 보이는 버그와 기본 캐릭터 2스테이지가 튕기는 버그만 존재했는데, 패치를 하니 BGM이 겹치는 버그, 게임을 켜놓은 시간에 비례하여 메인메뉴로 나갈 시 렉이 걸리거나 튕기는 버그가 생겼습니다.)-그 이외에도 자잘한 버그도 있고요.2. 피로도-버그와 연관된 단점입니다.-이 게임은 처음에 중간 세이브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만 패치로 중간 세이브가 생겼습니다. 기본 캐릭터 2스테이지로 할 경우 튕기는 버그를 임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조치였는데... 이 기능이 '게임을 켜놓은 시간에 비례하여 메인화면으로 나갈 때 렉이 걸리거나 튕기는 버그와 동반하여 스테이지를 재시작할 때 피로도가 심해졌습니다.)-이 게임은 로그라이크 특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클리어를 위해 원하는 아이템들을 얻기 위해 여러 번 재시작을 해야 했기에 무시할 수 없었고요.-(이전에는 중간 세이브나 세이브가 없어서 피곤했는데 이젠 버그 때문에...)3. 난이도(스테이지)-운 적인 요소를 배제하고 봐도 게임의 난이도가 매우 높은 편에 속해져있었습니다.-여기서 문제가 있다면 보통은 스테이지가... 즉 플레이하면 할수록 어려워져야 하는데 이 게임은 그러하지 않고 어떤 모양의 지형인가, 그리고 그곳에 등장하는 적들이 어떤 특성을 갖은 적인가에 따라 달라지다 보니 막말로 15스테이지보다 10스테이지가 더 어려운 느낌도 존재했습니다.(극단적으로 말했지만 대충 이런 느낌입니다.)-그렇다고 운에 영향을 안 받는 것도 아니었고요.4. 난이도(웨이브)-이 게임은 한 스테이지당 16웨이브가 진행되는 형식으로 되어있었습니다만 이것 역시 위와 비슷했습니다.-가면 갈수록 어려워지는 것이 아닌 초반~중반을 버티는 게 힘들었습니다.-그렇기에 운에 영향을 매우 받았고 동시에 후반으로 갈수록 긴장감이 느슨해졌습니다.-물론 로그 라이크라는 장르가 운에 영향을 매우 받는 게임이기에 '운에 영향을 받는다.'를 부정적으로 볼 순 없습니다. 원래 그러한 장르니까요. 하지만 끝까지 적절한 긴장감을 줘야지 초반에 과한 긴장감을 조성하고 후반에는 스킵 버튼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 정도로 할게 없어지게 만든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되었습니다.마무리마무리하겠습니다. 게임은 재밌었습니다. 일반적인 랜덤 타워 디펜스와 확실한 차별점도 존재하고 플레이 타임도 상당히 긴 편에 속해있었기에 가격 대비 만족감이 충분했습니다. 다만 플레이했던 사람의 입장에서 아직은 구매하기 이르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버그가 수정이 되긴커녕 늘어나기만 하고 밸런스 등이 미흡했으니까요.그나마 다행인 점은 개발사가 게임을 다듬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안정화되고 구매하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편의성 패치, 버그 패치 등)-추가-도움이 될진 모르겠고 어찌 보면 당연한 소리를 하자면 5레벨 레시피를 목표로 요리를 선택하고 재료를 모았습니다. 예를 들어 초반에 치킨이 들어가는 음식을 2개 이상 먹고 시작했다라고 하면 치킨버거세트를 목표로 치킨, 빵, 양상추 등이 들어간 음식들 위주로 모았고 그에 맞춰 재료 업그레이드하는 형식이며 도구 업그레이드는 주로 재료상자, 그리고 캐릭터 업그레이드에 투자했습니다. 외계인 중 '초반에 먹여서 보내야 한다.'라는 것이 있어도 웬만하면 뒤쪽에 배치했습니다. 만들어진 요리가 있어야 먹이고 보내지 먹이지도 못하는데 보내면 큰 의미가 없으니까요. 음식의 종류가 6개까지이지 요리는 그 이상 배치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난이도, 즉 만드는 데 오래 걸리는 음식들보단 초반에 나오는 쉬운 음식들이 2개 이상 중복되도록 만들었습니다.(영상에서 보면 알 수 있지만 실수로 2개 이상 포함된 음식을 바꿔버리는 바람에...)
10
결말포함
24.04.1124.04.11 06:07 -00:00

신선한 디펜스지만 하면할수록 아쉬운 부분도 보이는 ㅠ 그래도 빠르게 패치해주고있어서 여전히 재밌게 하고있긴합니다 ㅎㅎ;;

촉촉한감자칩
24.04.1024.04.10 23:48 -00:00

소재와 시도는 참신했지만, 공정의 재미를 잘 살리지 못한게 아쉽네요.

상위 요리 나오면 그에 맞춰 판을 다 뒤엎어야 해서 게임 피로도도 상당하고,

블루 프린트나 복붙기능 같은 것도 지원하지 않고, 분업 ai는 부족하고 ㅠㅠ

MoJz
5시간 전24.04.12 10:02 -00:00
390 °C
안녕하세요! 4월 3째주에 신규 영웅 [올리비아]가 참전할 예정입니다.최대마력에 비례해 일반공격 시 추가피해를 가하는 고유효과를 가졌습니다.아름다운 미모의 마법기사, [올리비아]와에 모험을 기대해주세요! <어드벤처 오브 플라워2>https://store.onstove.com/ko/games/2868
덤비면문다고
5시간 전24.04.12 10:20 -00:00


Sojeob
2시간 전24.04.12 13:16 -00:00


플레이 후기
요돼지게임평가단
24.04.1024.04.10 04:07 -00:00
10 °C
6시간 42분 플레이
횡스크롤 게임 그닥 안 좋아하는데도 소울 느낌 + 타격감 까지 좋아서상당히 재밌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진짜 한국에서도 이런 콘솔 게임 많이 만들어야된다!!이렇게나 잘 만들 줄 알면서 ㅠㅠ
플레이 후기
갱미바오22
10시간 전24.04.12 05:19 -00:00
12 °C
26분 플레이
우선 조작이 쉬운 캐주얼 게임을 주로 하는 편이라 게임실력이 그리 좋지 않습니다만, 이 게임은 금방 적응이 됩니당효율적으로 요리할 수 있도록 도구들을 잘 배치하면 되니까 가볍게 할만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스토리도 게임도 모두 재미있네요!
설문 이미지
당신의 가슴을 뜨겁게 한 게임 3개를 골라주세요!최대 3개 선택 가능
OFFICIAL슬데매니저
24.04.0924.04.09 10:15 -00:00
274 °C
지난 3월 말,  슬기로운 데모생활에서 유저분들을 통해 게임을 마지막으로 점검했던스튜디오 타비의 '백의 소각자'가오늘부터 스토브인디에서 사전구매를 시작했습니다~!두근두근 야심작 #17 백의 소각자만의 특별한 혜택,10% 할인부터 구매자 전원에게 드리는 스페셜 굿즈까지!더욱 재미있는 게임으로 돌아온 '백의 소각자'가 궁금하다면?지금 스토브인디에서 사전구매에 참여하세요!이미지를 클릭하면 백의 소각자 사전구매 안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백의 소각자 공식 커뮤니티 바로가기
덤비면문다고
24.04.0924.04.09 10:54 -00:00


Chim
24.04.0924.04.09 15:19 -00:00


50481008
24.04.1024.04.10 03:17 -00:00
131 °C
  경험치 관련해서 오류가 있는거 같네요린샹과 합류하고 마의 계곡 도착 했을 때 린샹이 2렙 높고 아타호랑 스마슈가 같은 레벨이었는데 갈수록 아타호 성장이 밀려나네요참고로 아타호와 린샹은 사범들에게 기절한 거 제외하면 기절한 적이 없고스마슈만 지옥 던전에서 1회 기절했어요
네버깁업
24.04.1124.04.11 08:58 -00:00

그건 아타호가 주인공이기도하고 다른케릭에비해 경험치필요량이 많이 증가해서 성장이 더딘편이라 그럴겁니다.

원작에서도 빈번히 있던 현상입니다. 그래서 보통 처음 시작할때 유저분들이 스마슈 만나기전에 아타호 호격권 맹호난무 신기 찍어두고 레벨 20정도 찍어놓고 시작하는 이유입니다.ㅎㅎ 부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ㅎㅎ

도로로_1_SV_1
24.04.1024.04.10 15:40 -00:00

나찰시리즈 무구 쓰셔서 경험치가 줄어드신게 아닐까요?

배두나
24.04.1024.04.10 11:57 -00:00
522 °C
아침에 투표하고 바로 같이 차타고 가서 도와드렸는데집에 오니 이 시간이네요 지금이라도 게임을 조금 해야하는데 피곤..
한라미
24.04.1124.04.11 05:48 -00:00


아인ii
24.04.1124.04.11 02:28 -00:00

도와주고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플레이 후기
당수당수
2시간 전24.04.12 13:37 -00:00
0 °C
38분 플레이
컨셉대로 작정하고 만든 것 같아서 좋았어요
이번 주 온도 랭킹
  • Soje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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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말포함
    34,111℃
  • C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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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우코코
21.08.1121.08.11 06:51 -00:00
2 °C
0분 플레이
처음햇을때는 매우 어려웟는데 하다보니까 재밋고 할만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