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네오필
18시간 전24.04.12 05:02 -00:00
325 °C
지난 3월 22일, 비주얼 노벨 신작 <봄을 부르는 설녀>가 스토브 스토어를 통해 출시되었습니다. 설녀와 만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흥미롭게 잘 풀어내었고, 향후 여의사와의 에피소드도 추가될 예정이라 기대감을 더해주는데요. 실제로 어떤 게임인지 가볍게 후기를 전해드리려고 해요. ◈ 배경 스토리 주인공은 '한기'를 몸에 지니고 있습니다. 몸이 얼어붙는듯한 한기를 느끼고, 다른 사람과 접촉하면 타들어 갈듯한 뜨거움을 느끼는 증상입니다. 하지만 어느 병원을 가더라도 몸 상태는 정상이라는 진단 결과만 받을 수 있었죠.주인공은 원래 봉사활동도 다니면서 착하게 살아왔어요. 하지만 몸이 이런 상태가 되면서 여유를 잃고 사람들과 거리를 두게 되었습니다. 결국 어렸을 때 생활하던 시골로 돌아와서 요양을 시작한 주인공. 그곳에서 만난 의사 유나의 조언에 따라, 산책을 하기 위해 공원에 들어간 주인공은 한 소녀를 만나게 됩니다. 그 소녀는 주인공에게 손을 내밀었고, 주인공은 무언가에 홀린 듯 그 손을 잡았습니다. 그러자 신기하게도, 몸을 괴롭히던 한기가 조금 사라진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그 소녀는 주인공의 한기에 대해 잘 알고 있었고, 그 한기가 원래 자신의 것이었다며, 되찾아가겠다고 말합니다. 여기까지는 좋은데... 갑자기 옷을 벗기 시작하는 소녀. 화들짝 놀라는 주인공에게, 소녀는 '한기를 가져오려면 음기를 통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거절하고, 그 대신 손을 잡으면서 한기를 조금씩 전하는 방법으로 타협합니다. ◈ 백지장 같은 설녀, 겨울이 소녀는 이름조차 없어서 '겨울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 겨울이는 이상적인 설녀 캐릭터 하면 바로 떠오르는 이미지를 그대로 형상화한 느낌이에요. 목소리도 나긋나긋하면서도 청초합니다.겨울이는 마치 새하얀 얼굴과 같이 '백지장' 상태라는 말이 어울렸어요. 벽을 통과하며 날아다니는데 인간은 당연히 아니고, 귀신도 아니라고 합니다. 한기를 가져가 주니까 그나마 설녀에 가깝긴 한데, 설녀도 아니라고 해요. 그냥 자기 존재에 대해 스스로 확실하게 정의를 못하는 느낌이었죠. 상식조차 백지장 같습니다. 초등학교 수준의 단어를 모를 때도 있고, 처음 본 주인공에게 다짜고짜 손을 내밀거나, 갑자기 옷을 벗거나, 키스를 하는 등 상식이 결여된 돌발 행동을 보입니다. 이에 당황하는 주인공과의 티키타카가 어떻게 보면 재미 포인트라고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조금씩 인간 세계의 상식을 배우고 감정에 대해 알아갈수록, 겨울이의 돌발 행동은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안아도 되냐며 먼저 물어보기도 하고, 주인공이 싫어할까봐 무작정 찾아오지도 않아요. 마치 사랑을 깨달은 사춘기 소녀처럼, 쑥스러워 하거나 망설이는 모습이 맛돌이 포인트죠. ◈ 진행 방식과 엔딩 종류▲거리, 병원, 공원 중 원하는 장소를 돌아다니면서 스토리를 감상하는 방식. 순서 상관없이 아무 데나 선택해도 문제 없습니다.▲귀여운 겨울이. 덥지만 주인공이 예쁘다고 하니까 입어줍니다. 이러한 겨울이가 어째서 자신의 존재에 대해 확실하게 말하지 못했는지, 어째서 그렇게 백지장과 같은 상태였는지, 나아가 주인공이 가지고 있던 한기의 정체는 무엇이었는지.스토리 후반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화롭게 일상을 보내다가 너무 급전개된다는 느낌이 없잖아 있었지만, 납득이 가능한 전개였고 흥미진진하게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엔딩 또한 설녀와의 사랑 이야기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이야기였습니다. 봄을 부르는 설녀라는 제목은 어떻게 보면 모든 떡밥들을 관통하는 제목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단순하긴 하지만 나름 플레이 요소(미니 게임)도 갖추었습니다. 엔딩은 총 네 가지가 있습니다.마지막에 선택지가 하나 나오는데, 이때 선택에 따라 배드 엔딩과 트루 엔딩으로 갈립니다. 배드 엔딩이 좀 맵게 나와서... 혹시 플레이하는 분들은 한 번에 선택을 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또한 4월 11일 패치를 통해 사이드 스토리 3종도 추가되었으니, 트루 엔딩을 보신 다음 사이드 스토리를 감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H씬과 유나 루트 봄을 부르는 설녀는 일반 버전과 시크릿 플러스 버전이 있습니다. 시크릿 플러스 버전으로 플레이하면 H씬이 추가되는데요.개인적으로 <러브 인 로그인>의 H씬 구도와 비슷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런 장면들은 잘못하면 심의를 통과하지 못할 수도 있으니까, 이미 통과한 전례가 있는 케이스를 가져온 게 아닐까 싶네요. 뭔가 익숙한 구도라서 감동(?)은 덜했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성우 더빙도 있었고요. 한편 여의사 유나 루트는 향후 DLC로 추가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주인공을 케어해주기 위해 설교를 좀 많이 하는 캐릭터로 등장하는데, 유나 루트에서는 그런 선생님보다는 누님, 애인의 느낌을 잘 살려서 나와준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마치며 고요한 새벽에 엔딩을 봐서인지 더욱 좋았던 작품이었습니다.이제 겨울도 완전히 지나가고 벚꽃이 피는 봄이 왔는데요. 무더운 여름이 오기 전에 간질간질한 한기와 사랑 이야기를 감상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즐거운 게임 라이프 되세요.
18
덤비면문다고
14시간 전24.04.12 09:39 -00:00


LrLi
7시간 전24.04.12 16:08 -00:00


Del
24.04.1024.04.10 10:17 -00:00
301 °C
문경세제는 구매한 적이 있어서 다시 플레이 했는데 쉬움을 선택했는데도 너무 어려워서엔딩을 보지 못하고 다시 뭍었습니다...ㅠ편집장은 제 취향 저격이라서 엔딩을 봤습니다.그리고 풀더빙이라서 더 재미있었습니다.마지막으로 오늘 엔딩본 사그레스대항해시대라는 게임을 즐겨 하신 분이라면 재미 있을 것 같습니다.스토리도 무난하고 항해하고 수집하는 재미가 정말 좋았습니다.게임이 11개나 되는데 그중에 3가지 밖에 플레이를 못했는데 그래도 3가지 모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주드벨링엄
14시간 전24.04.12 09:15 -00:00

셋 중에 뭐가 제일 재밌었나요?

한라미
24.04.1124.04.11 05:49 -00:00


선아G
24.04.1124.04.11 14:57 -00:00
230 °C
안녕하세요. 선아입니다.심포니 오브 워: 네피림 사가(Symphony of War: The Nephilim Saga) 플레이하고 느낀 내용 작성해보려고 합니다.사람마다 느끼는 점이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하시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이번 스파클 도전자 당첨 후 약간의 개선을 해보려고 합니다.기존의 장,단점 이후 보기 불편하던 부분들을 개선 및 개인적으로 플레이하면서 팁이라 생각되는 부분들을 같이 작성하려고 합니다.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장점1. 과거의 향수가 듬뿍옛날 턴제 부대 운영하는 삼국지 같은 게임 좋아했다면 아주 재밌게 할 수 있습니다.진영 정리 및 병력과 아이템 세팅하고 전투하고 또다시 준비하고 전투하는 방식입니다.2. 공들인 스토리스토리가 재미없다면 전투하고 준비하는 시간이 좀 더 지루하게 느껴졌을 겁니다.하지만 전투 외에 스토리를 생각보다 잘 짜두었고 각 인물간의 관계도 상당히 잘 이어두었습니다.캐릭터 별 관계도가 있어서 관계에 따른 내용 전개도 있습니다.3. 다양한 전술전술적으로 여러가지 고민을 하도록 짜인 시스템이 느껴집니다.단순하게 전루력만 높다고 무조건 이기는 싸움이 아닌 병력 상성 간 차이와 스킬유무 및 선공에 따른 병력 차까지 고민을 많이 해야합니다.거기에 포로라는 개념이 있어서 전투 중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기기도 합니다.4. 어울리는 사운드플레이 하는 중 나오는 사운드가 게임과 잘 어울리는 웅장함이 있습니다.게임 플레이 중간중간에도 성우들의 대사가 있어서 밋밋하지 않았습니다.5. 상세한 가이드게임 시스템이 복잡한 편이라서 가이드가 상세하게 나와있습니다.가이드만 잘 읽어봐도 대부분의 시스템을 이해하고 플레이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습니다.단점1. 너무 느린 속도최근 나오는 게임들과 다르게 속도가 많이 느린편입니다.전투에서 애니매이션 스킵을 켰음에도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집중도가 떨어지는 느낌입니다.스킵 기능도 전체 있는 것도 아니고 안되는 부분도 많고 적군 움직이는 시간도 오래걸려요.스킵 기능 위치도 위치가 항상 동일하지 않아요.2. 알아야 할 내용이 많음상세하게 나오는 가이드만큼 알아야 할 내용이 상당합니다.물론 플레이를 하다보면 금방 알 수 있지만 이런 장르 잘 모르는 사람에겐 큰 진입 장벽이 될 수 있어보입니다.TIPXX부대장 / 멘토 등 부대장 관련 스킬 있는 캐릭터는 가급적 영입해서 쓰면 좋습니다.상점에서 판매하는 부대장 관련 스킬 및 속성 변환(흙 빼고)은 가급적 구매하는게 좋습니다.용병인 캐릭터보다 캐릭터를 육성하는 편이 다수의 부대를 만들기엔 더 편합니다.사제를 최대한 육성해서 발키리 만드는게 대부분의 경우 좋습니다.투항권고 공격을 최대한 이용하면 포인트, 금화 등 여러 이점이 있습니다.가치의 증명은 직업이 고정되므로 끝까지 안바꿀 병종이 아니라면 존버 필요합니다.마지막 보스는 흰색 쉴드가 없을 때 내구도 높은 발키리 위주의 부대로 패면 쉽습니다.후기용과 마법이 있는 세상이지만 결국 총이나 대포로 손가락 딸깍이 최고라는 멋진 엔딩에 박수를 칩니다. (아님)요즘 나오는 대다수의 게임들처럼 스피디하지는 않지만 하나하나 전략을 꼼꼼히 생각해서 진행해야하는 30~40시간짜리 스토리 있는 체스 생각하고 하면 재밌게 하실 수 있습니다.일회차로는 다 볼 수 없는 육성 및 스토리가 있어서 다회차를 하게 만들어서 실질적으론 더 오래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다만 세계관이 넓고 복잡해서 가볍게 플레이하는 게임 좋아한다면 매우 별로라고 생각듭니다.조금 복잡하더라도 한번 빠져들면 헤어나오기 쉽지 않는 재미가 있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덤비면문다고
14시간 전24.04.12 09:34 -00:00


Chim
24.04.1124.04.11 15:26 -00:00


OFFICIAL한글화매니저
24.04.1124.04.11 09:36 -00:00
353 °C
스토브는 한글이야! 스토브 한글화 작품을 살펴보는 한글화 현황판!오늘의 번역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살펴볼까요?한글화는 다음의 3가지 과정을 통해 출시됩니다:/00. 번역 준비/01. 번역 /02. 검수 /03. 출시 준비 출시 준비 중인 게임은 모든 번역이 완료되어 출시만 기다리고 있어요! 🐱‍🏍(각 게임들의 이미지나 타이틀을 클릭하시면 게임 소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한 게임이 출시되기까지는 번역, 검수, LQA까지 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퀄리티 좋은 한글화 게임들을 보여드리기 위한 절차들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스토브에서 번역한 게임 중 오역, 오탈자, 문맥상 부드럽지 못한 부분을 발견하셨다면 알려주세요!개발사로 전달해 빠르게 수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스토브 인디 출시 예정작이 궁금하다면? "신작 알리미"를 확인해보세요!이번달에 출시한 따끈따끈한 게임이 궁금하다면? "신작 모아보기"를 확인해보세요!신규 입점 게임을 비롯해, 스토브의 새 식구가 될 게임들을 한 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출시일은 개발사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게임소개     (이미지 클릭시 게임 소개 바로가기)장르 진행 현황 출시일아킬레우스: 알려지지 않은 전설액션/03. 출시 준비2024년미스트 슬레이어액션/02. 검수중 (80%)■■■■■■■■□□2024년Fabledom시뮬레이션/02. 검수중 (60%)■■■■■■□□□□2024년카타클리스모전략/02. 검수중 (55%)■■■■■□□□□□2024년Turbo Sloths레이싱/02. 검수중 (20%)■■□□□□□□□□2024년연애기담 존재하지 않은 진실비주얼 노벨/02. 검수중 (20%)■■□□□□□□□□2024년Old World전략/02. 검수중 (15%)■□□□□□□□□□2024년좌충우돌 게임 개발기[게임 소개 바로가기]시뮬레이션/02. 검수중 (5%)□□□□□□□□□□(개발사 사정으로 검수가 지연되고 있습니다.)2024년ELDEN BLING액션/02. 검수 중 (0%)□□□□□□□□□□2024년TYRONE vs COPS액션/02. 검수 중 (0%)□□□□□□□□□□2024년Brave Dungeon: The Meaning of JusticeRPG/02. 검수 중 (0%)□□□□□□□□□□2024년소니코미[게임 소개 바로가기]비주얼 노벨/02. 검수 준비 중 (개발사 사정으로 검수가 지연되고 있습니다.)2024년리들조커[게임 소개 바로가기]비주얼 노벨/02. 검수 준비 중2024년천연만화[게임 소개 바로가기]비주얼 노벨/02. 검수 준비 중2024년Pocket Oasis시뮬레이션/02. 검수 준비 중2024년WISPER시뮬레이션/02. 검수 준비 중2024년TYRONE SOULZ액션/02. 검수 준비 중2024년마녀와 개념의 병액션/02. 검수 준비 중2024년요그의 서: 방치형 RPGRPG/02. 검수 준비 중2024년천사의 제국 4전략/02. 검수 준비 중2024년렐름 오브 잉크액션/02. 검수 준비 중2024년★NEW★Sands of Salzaar(部落与弯刀)RPG/01. 번역중 (73%)■■■■■■■□□□2024년Space Cowboys - Riders of the Storm슈팅/00. 번역준비2024년Tikus Tales액션/00. 번역준비2024년Neko Journey어드벤처/00. 번역준비2024년Showa American Story액션/00. 번역준비2024년Belt It Out!퍼즐/00. 번역준비2024년Fight To The Death액션/00. 번역준비2024년 Space Pressure 3D: Prelude슈팅/00. 번역준비2024년★NEW★👩‍🎓 현황판 졸업! 최근 출시작 ■ YAFT [바로가기]유머가 가득한 판타지 액션 어드벤처에서 악당으로 군림하세요.드래곤을 죽였나요?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마법사로부터 주문을 배우고, 오크와 한판 붙으세요.왕국을 구하고, 반지를 파괴하고, 괴물 비버를 물리치세요!.일어나서 맞서 싸워, 자신의 왕국을 세우세요.#한글화현황판 #스토브인디 #출시예정작 #출시공방
덤비면문다고
24.04.1124.04.11 09:41 -00:00


리즈의리즈시절
19시간 전24.04.12 04:59 -00:00


플레이 후기
라스트호프
13시간 전24.04.12 10:16 -00:00
0 °C
6시간 1분 플레이
이것저것 섞은 부대찌개라 맛은 있는데 뭔가 각 재료별로 구린점이 보이는 아직은 미완성인 게임
플레이 후기
오우리
24.04.1124.04.11 10:00 -00:00
0 °C
1시간 14분 플레이
소개글이 대단하더라고요! 제가 웬만해서는 소개글 안 보고 게임 바로 시작했는데 병맛이라고 해서 게임 전에 글을 봤더니 빵 터졌어요! 작정하고 만드셨군요... ! 재밌게 게임했어요~
OFFICIAL라운지 매니저
19시간 전24.04.12 05:00 -00:00
713 °C
안녕하세요!이벤트 당첨자 소식과 함께 등장한 라운지 매니저입니다.라운지 만우절 이벤트, 어떠셨나요?저는 유저 분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즐거우셨길 바라며 ,그럼 당첨자를 발표하겠습니다 😁😁📌당첨자 발표1. 벚꽃이 날리는 라운지 캡쳐하기 🌸(2,000 플레이크)돔돔* 님결말포* 님has******** 님2. 슬라임 시뮬레이션 해피 엔딩 보기 🔮(2,000 플레이크)끼룩끼*** 님파시* 님LrL* 님113***** 님망망에** 님여우빛** 님호수* 님짝짝짝*** 님De* 님아인i* 님📌 당첨 보상 순차 지급 예정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이벤트 주의사항✔ 스토브 로그인 후 참여가 가능합니다.✔ 무의미한 내용의 질문과 답변, 욕설이나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내용은 사전 고지 없이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삭제 조치된 댓글은 참여가 인정되지 않습니다.✔ 이벤트 당첨자 보상인 플레이크는 이벤트를 참여한 계정으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스토브의 사정상 이벤트가 조기종료될 수 있습니다.
덤비면문다고
14시간 전24.04.12 09:38 -00:00


LrLi
8시간 전24.04.12 15:28 -00:00

감사합니다!!ㅎㅎ

정어리MK2
24.04.1124.04.11 06:13 -00:00
255 °C
제목이 좀 이상할텐데 부연 설명을 하자면 현재 맵에 배치된 이벤트의 수가 143개 입니다. 이렇게 많은 이벤트를 넣은 이유가 이동의 지루함을 덜기 위해서 입니다.처음에는 던전을 미로 형식으로 만들려 했는데 미로 처럼 얽힌 던전을 돌아니기가 상당히 지루했었습니다. 그리고 미로처럼 얽힌 맵은 저도 햇갈려서 폐기하고 방을 지나서 다음 방으로 가는 식으로 만들었습니다.이렇게 만들어 보니 이동 자체는 편했지만 계속되는 이동이 별로 재미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동에 조금은 흥미를 줄 목적으로 추가한 것이 폭포소리 였습니다. 폭포소리가 계속 들리면 그것도 이상하니 폭포 에서 조금 떨어지면 폭포소리가 사라지게 했습니다.그래서 폭포 근처에는 폭포 소리가 들리는 이벤트가, 폭포에서 조금 떨어지면 2초 뒤에 폭포소리가 사라지는 이벤트를 넣었습니다.이렇게 만드니까 폭포 근처를 지나가면 폭포 소리가 들리다가 사라졌고 이동이 조금 덜 지루해졌습니다.   그래서 맵에 들어간 이벤트의 1/3는 폭포소리와 폭포소리를 없애는 이벤트 입니다.이렇게 배경이 바뀌는걸 알리는 소리가 의외로 진행의 몰입감을 높여주는듯 합니다.<폭포에 가까이 가면 폭소소리가 들리고, 멀어지면 사라집니다.>돈과 함정 역시 비슷한 이유로 넣었는데 단순히 맵을 이동하는 것으로는 지루해서 중간에 돈을 얻는 방식을 생각했고 돈을 얻기만 하면 긴장감이 없어서 돈이 있는 곳 근처에 함정을 배치하고 함정이 있는 타일은 깨진 타일로 바꾸었습니다.이를 통해서 깨진 타일을 적당히 피하거나 아니면 함정에 당하는걸 감수 해서 돈을 얻도록 한것이죠 그리고 나중에 추가한 것이 돈이 쌓이면 적의 습격을 받는다 입니다. 여기에 패널티로 패배시 던전에서 얻은 돈의 절반을 몬스터가 가져간다는 콘셉트를 세웠는데 아직 여기 까지는 구현이 되지 않았습니다.이외에도 구현한 부분도 조금씩 손을 보아서 최대한 덜 지루하게 만들려 하는데 이게 생각만큼 쉽지가 않아서 고민중 입니다.<돈을 얻고 돈을 얻고 돈을 얻다가 몬스터가 습격하고><광차 밀기>이 맵의 경우 다리를 지나면 다리가 부서지는데 처음에는 보통 다리만 연결했더니 진행이 너무 밋밋해서 다리가 부서진다는 식으로 해서 계속 전진을 하도록 하는게 어떨까 해서 이렇게 만들어 본 경우입니다.현재 목표는 맵을 다듬으면서 얻는 돈의 양을 직관적으로 표기하고, 더 많은 돈을 얻기 위해서 더욱 위험한 행동을 하도록 유도 하는 것입니다.하지만 세세한 부분의 구현이 생각만큼 만만치가 않네요다음 주에는 구상이 끝나가는 직업 부분을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글은 라운지에도 올리고 있습니다. 한번에 몰아 보고 싶다면 라운지를 클릭해 주세요<클릭하면 라운지로 이동합니다.>#게임개발, #rpgmaker
8
덤비면문다고
24.04.1124.04.11 09:36 -00:00


고요한바위
24.04.1124.04.11 07:17 -00:00

거리에 따른 폭포 소리 변화 너무 좋습니다.

지루함과 식상함을 줄이고 흥미를 유지시키기 위해 고민하는 모습이 여실히 보이네요.


ideality1011
24.04.1024.04.10 08:10 -00:00
715 °C
이벤트 매니저님이 그러는데 따로 사도 된데요.
한라미
24.04.1124.04.11 05:50 -00:00


배두나
24.04.1024.04.10 12:20 -00:00


플레이 후기
한시간만v
24.04.1024.04.10 11:36 -00:00
2 °C
2시간 40분 플레이
10일차까지 플레이했습니다. 캐릭터랑 노래가 귀여워서 좋습니다.첫인상은 배경 바닥이 별로 였는데 하다보니까 바닥무늬가 적응됐습니다.궁금한 접은 팬심이 10 올랐을때 어디에 얼만큼인지 표시되지가 않아인지도가 얼만큼 영향을 줬는지 모르겠습니다.난이도가 생각보다 너무 쉬웠는데 멈출 수 있는 기능도 있어서훨씬 더 올리거나 스피드하게 진행됐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느긋한 타이쿤이라서..오므라이스 그림 그리는거 재밌는데 모양이 다양하게 더 나왔으면 좋겠고태블렛 연동으로 펜 인식이 됐으면 더 좋겠는 바람...오므라이스 그리는거 외엔 가챠요소로 재밌고  귀여운 맛으로 할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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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VE98940949
21.08.1121.08.11 06:49 -00:00
2 °C
0분 플레이
와 떨어질때 가슴철렁하는게 잘만드셨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