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결말포함
16시간 전24.06.18 05:21 -00:00
812 °C
요렇게? 인것 같습니다 오후 6~7시에도 신작이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더 나올수도 있습니다
ideality1011
6시간 전24.06.18 14:49 -00:00
좋죠. 구입하고 싶은 게 있네요.
163504744
24.06.1724.06.17 05:26 -00:00
231 °C
안녕하세요!
STOVE169030394534311
7시간 전24.06.18 14:30 -00:00
70 °C
6번째는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232287?boardKey=122701이번 건 설명할 것도 없음6번째 구하고 나온 뒤에 발판으로 트랩 제거하면 바로 7번째가 보이기 때문
배두나
24.06.1624.06.16 12:30 -00:00
407 °C
8대3에서 이걸 지네..근데 엘지도 안타 20개 치고 졌으면 진짜 이불킥 각이긴 했습니다.
플레이 후기
망망에엘라
24.06.1624.06.16 19:43 -00:00
41 °C
1시간 16분 플레이
약초도 채집하고 광물도 캐는 던전 방문자를 위해서 던전을 기획하는 숨겨진 방의 던전 마스터!그에게 필요한 것은 '동료' 아아... 역시 던전에는 동료가 최고야!
플레이 후기
NodapCat
24.06.1724.06.17 08:45 -00:00
1 °C
1시간 5분 플레이
[Drag and Drop]리듬에 맞춰 패턴을 피하는 알까기 형식의 회피 게임[디자인]생각보다 깔끔한 디자인이라고 생각함.튜토리얼 보스의 그래픽이 뭉개진 느낌을 받았음. 개인적으로 정말 아쉬웠고 눈에 계속 보였음.(하얀색, 붉은색 둘다 뭉개진 느낌)[게임 컨트롤]일단 전체적인 느낀 점은 플레이어의 이동 범위가 너무 짧다고 느꼈음.맵과 패턴은 큼직하고 빠른데 그것을 피하기 위해서 이동하려면 3~4번의 드래그를 무지성 갈겨야 하는 느낌.기능 중에 멈추는 기능이 있어서 이동 범위가 커도 상관 없다고 생각함.오히려 이동 범위가 짧아서 특정 상황을 제외하고는 멈추는 기능을 사용 안하게 됨.[패턴]해당 내용은 하나 하나 느낀 점을 말하려고 했으나 1000자 제한이라 아쉽고 불편한 점만 적었음. 좋았던 점도 많았음.(튜토 보스)처음 오른쪽과 왼쪽을 번갈아 가는 패턴은 발동시간이 보이지 않음.일부 패턴에 존재하는 발동시간을 보여주는 기능은 모든 패턴에 있었으면 좋겠음.무슨 패턴은 없고 무슨 패턴은 있고 하면 안되고 일정해야 한다고 생각함.(붉은 튜토 보스)여기서 배경음이 시작하면서 귀갱을 당함.설정에 배경음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패턴이라고 생각함. 진심 놀랐음.(하얀 구역 후 망치)발동시간이 끝난 그 순간 망치가 내려쳐야 하는데 망치가 뒤늦게 등장해서패턴이 점차 겹치기 시작함. 아쉬웠음.(얼굴 사라진 후 벽 피하기)여기서 플레이어의 이동 범위와 속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음.시원 시원한 플레이를 하고 싶었음.(선인장 가시)이 게임에서 가장 맛있는 패턴.열매는 2개 정도가 떨어지고 분열되는 속도를 늦추는게 더욱 좋았을 듯.(보안관 술통)무슨 기믹인지 파악 안됨. 그냥 피격 범위보고 피하는 패턴이 됨.[마지막으로 느낀 점]아직 데모라 체력, 게임오버, 보스입장 그래픽이 없는 것은 이해함.노래가 더욱 신나고 다채로웠으면 좋겠음.설정에 배경음만 글자 크기가 다름.근데 게임나가기 버튼이 없음 이건 이해할 수 없음.내가 못찾은 건지 모르겠지만 없다고 생각함.
플레이 후기
든챙
12시간 전24.06.18 09:32 -00:00
0 °C
2시간 12분 플레이
가볍게 즐기기에는 괜찮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모든 요소를 체험하는 데 2시간 정도 걸렸네요.컴팩트해진 베리드 스타즈를 플레이하는 느낌이네요. 가격에 기대한 만큼의 퀄리티는 나온 것 같습니다.공포 요소가 없는 건 아니지만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부담없이 하기 좋은 거 같습니다.
배두나
24.06.1624.06.16 14:41 -00:00
273 °C
■ 시작하며백의 소각자는 '쓰레기장' 이라고 불리는 수수께끼의 공간을 중심으로 이것을 관리하는 운명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비주얼노벨입니다. 출시 전  슬기로운 데모생활 프로그램에도 참가했던 게임으로 비주얼노벨 장르를 선호하지 않는 필자도 슬데 당시 극찬했던 작품이죠. 피드백이 전혀 필요 없을 정도로 기초가 탄탄했었습니다. 야심작 당시에 구매했었는데 이제야 플레이 하게 되었네요.■ 특징 및 장점1. 짜임새 있는 세계관백의 소각자의 배경이 되는 성류시에는 '쓰레기장'이라고 불리는 수수께끼의 공간이 존재하고 이 곳의 관리인들은 부정적 에너지인 폐백이 깃든 물건들을 수거하여 '쓰레기장'으로 보내 정화하여 오염자가 생기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합니다. 메인 캐릭터들이 관리인 역할을 하면서 이야기가 전개 되는데 굉장히 흥미진진했습니다.2. 매력적인 히로인들메인 히로인인 성가인 뿐만 아니라 같이 '쓰레기장'을 관리하는 단시민, 동탄.. 아니 옆집 사는 정신과 의사 민수정과 음악가 윤지윤도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복장도 파격적이고.. 성우분들도 연기를 굉장히 잘해주셨어요.3. 적당한 분량최근 출시된 비주얼 노벨 일부가 가격 대비 적은 볼륨 으로 혹평을 받고 있는데 백의 소각자는 초회차 5~6시간, 엔딩 수집 6~7시간으로 적당한 분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4. 빠짐없이 잘 챙긴 인터페이스 및 편의성 기능슬데때 필자가 가장 극찬한 부분입니다. 사운드에서는 캐릭터별 보이스 ON / OFF 기능을 넣었고 시스템에서는 출력속도 조절 옵션과 텍스트창 불투명도 조절 옵션까지 챙겼죠. 그리고 스토브 클라이언트는 아직 타 플랫폼처럼 자체 캡처 기능이 없는데 백의 소각자는 캡처 기능도 챙겼습니다.그리고 필자가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것은 대화 로그 부분의 기능입니다. 보이스가 있는 대사는 다시 재생하여 들을 수 있고 특정 대사 부분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능까지 있죠.에피소드와 CG를 다시 볼 수 있는 갤러리, 삽입 음악과 영상을 볼 수 있는 엑스트라 메뉴까지 정말 빠짐 없이 잘 챙겼습니다.■ 단점단점을 굳이 꼽자면 루트가 하나 뿐이라는 점입니다. 백의 소각자는 앞서 언급했듯이 매력적인 히로인들이 네 명이나 되는데 스토리 전개 상 관계가 깊어질 수 있는 캐릭터는 메인 히로인인 성가인 뿐입니다. 엔딩은 네가지가 존재하지만 서브 히로인들과 관계가 깊어질 순 없죠. 필자는 단시민과 동탄.. 아니 민수정도 굉장히 좋거든요!?그리고 미니맵을 직접 돌아다니는 부분에서는 대화 로그 등을 확인 할 수 없는 점은 아쉬웠네요.■ 마치며슬데때 극찬했던 게임 답게 역시나 재밌는 작품이었습니다. 비주얼 노벨을 선호하지 않는 필자가 부득이한 상황을 제외하고 중단없이 끝까지 플레이했으니까요. 아직도 여운이 조금 남는 것 같네요.본편에서 아직 풀리지 않은 의문, 해결되지 않은 부분들이 남아 있지만 DLC 출시 예정이라 DLC에서 가려운 부분을 잘 긁어주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DLC뿐 아니라 추후 나올 Studio TAVI의 차기작 러브스티치도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Studio TAVI 앞으로 계속 관심 가지고 주시하고 있겠습니다!#백의소각자 #리뷰 #평가
16
촉촉한감자칩
24.06.1724.06.17 02:53 -00:00
딱히 싱글 히로인 게임에 대한 편견이 있는 건 아닌데...매력적인 서브 히로인들 때문에, 싱글 히로인 스토리가 더욱 아쉬운 것 같습니다 ㅠㅠ
덤비면문다고
9시간 전24.06.18 12:00 -00:00
632 °C
특히나 실사 인터랙티브 무비 게임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예전에 국내에 '모태솔로'나 해외에 '더 벙커' 같은 실사 게임이 있었죠.당시에도 신선한 장르라 나름 유명세를 탔음에도 실사 게임이 많이 안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제가 기억 못 할뿐 많이 나왔을 수도 있음)최근에는 중국 쪽에서 한두개 실사 작품이 나오더니갑자기 유행을 탔는지 국내에서도 우후죽순 나오는 느낌입니다.스토브 인디에서도 다양한 실사 게임이 출시될 예정이죠.갑자기 이렇게까지 많아진 이유가 뭘까요?장르 자체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져서?실사 게임을 만드는 기술이 발전해서?갑자기 궁금해지는군요
hashiruka48
16시간 전24.06.18 05:05 -00:00
380 °C
더 코마 2: 비셔스 시스터즈(혼돈의 자매) 게임 리뷰데베스프레소 게임즈의 "더 코마2" 게임 엔딩을 봤습니다. 런-앤-하이드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게임 장르에서도 보이듯 달리고, 숨고, 스토리를 즐기면서 탐험하는 게임으로 게임 리뷰는 1.0.6 Stove 버전을 기준으로 작성을 합니다.데베스프레소 게임즈의 작품들은 스토브 기준으로 "더 코마: 리컷" "더 코마 2: 비셔스 시스터즈" "스칼렛 후드와 마녀의 숲" "더 코마 : 더블 컷 컬렉션"등이 판매되고 있습니다.게임 시작시 로고가 표시됩니다. https://www.dvorastudio.com/ (드보라 스튜디오)로 사명이 바뀌었으며 모바일로 "마지막 마법학교" (설치 가능)더 코마2의 외전작인 "더 코마2B : 카타콤" 출시  (예정작)이라고 하니 앞으로 "데베스프레소 게임즈"가 아닌 "드보라 스튜디오"로 사명이 바뀐 게임회사로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임 시작 시 다운로드 콘텐츠에 가시면 여주인공의 복장을 바꿀 수가 있습니다. DLC의 구매에 따라 다양한 복장 적용이 가능합니다.미나의 기본 의상도 게임에 잘 어울리지만 다른 복장을 입고 게임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는 취향에 맞는 스킨 DLC를 구매하셔서 적용하시면 됩니다. 긴 생머리, 겨울 교복, 불량 학생, 여름 캐주얼, 안경잡이 범생, 연예인, 바캉스, 게이머 등 있습니다.게임은 다양한 이벤트 씬이 있으며, 만화 또는 웹툰을 보는듯한 게임 장면이 자주 등장합니다. 엔딩 후에도 에필로그로 등장하는 씬들이 많이 있으니 엔딩크레딧 이후 장면을 보시면 후속작을 기대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보너스에 가시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해금할 수 있는 이미지를 메인 메뉴의 배경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사 미나, 콘셉트 아트 등 다양한 보너스 아트웍을 확대하여 보셔도 되고, 배경으로 사용하셔도 됩니다.작품의 가장 좋았던 점은 한국적인 요소가 많이 사용되어 재미가 있었습니다. 은장도, 티머니 등 다양한 아이템을 비롯하여, 주변 배경의 공사장, 횟집, 학교 모습 등 다양한 곳에 한국적인 요소로 이렇게까지 디테일하게 게임을 만들어 세계적인 게임 시장에 선보인 자신감이 좋았습니다.또한 지도 시스템이 상당히 편리하기 때문에 어디를 가야 할지, 미나의 위치가 어디인지 파악하기엔 괜찮았습니다. 게임은 컨트롤러와 키보드를 지원합니다. 개인적으로 컨트롤러를 선호하지만 이 작품만큼은 키보드로 쉽게 컨트롤이 되기 때문에 키보드를 이용한 게임으로 엔딩까지 봤습니다. 그 이유가 아이템 단축키가 잘 되어 있으며, 뛰기, 상호작용, 이동 등 키 배치가 잘 되어 있어서 불편함이 없었습니다.세이브 시스템은 특이합니다. 바이오해저드(레지던트 이블)의 타자기가 세이브 시스템이라면, 더 코마 2: 비셔스 시스터즈(혼돈의 자매)는 기억의 책에 이름을 쓴다는 표현으로 세이브를 합니다. 참고로 스토브 버전을 플레이하시는 분들께서 팬심으로 스팀 버전으로도 같이 플레이를 하신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스팀 버전은 1.0.6 Hotfix 버전입니다. 예를 들어 스토브 버전으로 3시간을 플레이를 하시고 스팀으로도 게임을 실행하시면 클라우드 동기화에 문제가 생깁니다. 세이브 파일을 스토브 파일로 인식을 하면 보너스 콘텐츠에 이미지가 해금이 되어 버리고, 시작 시 스토브 버전 세이브가 없어집니다. 다시 스토브로 게임을 실행하면 스토브로 3시간 한 게임 세이브 클라우드 저장 파일에 문제가 생기니 반드시 스팀과 스토브에 두 게임을 보유하고 있으시다면 한 가지 플랫폼으로 즐겨주시면 될 듯합니다.게임은 달리고, 숨고, 여기저기 숨겨진 지역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게임의 난이도는 쉬운 편은 아닙니다. 난이도 선택이 없기 때문에 게임을 처음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게임 시스템 파악이 중요합니다. 하트로 그려진 체력 게이지, 폐가 그려진 기력 게이지가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상처를 치료하거나, 체력을 회복하고, 기력을 회복을 해야 합니다. 수시로 지도를 보고 기억의 책에 저장을 해야 혹시나 모를 적들의 공격에 살아남을 수가 있습니다.은신을 하거나, 중요한 상호 작용이 있다면 방향 표시 키를 시간에 맞춰 눌러야 합니다. N, I, M, P 키를 이용하여 인벤토리를 열거나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거나, 숫자 1,2,3,4 단축키로 플레이어 치료 등을 할 수 있습니다. 게임의 특징을 파악하신다면 엔딩까지 무리 없이 도달하게 됩니다. 작품이 나온 지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게임이 힘들다면 공략 등을 찾아서 게임을 하셔도 괜찮을듯합니다.작품의 단점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다면 공포가 덜 공포스럽습니다. 어느 정도 공포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더 코마 2: 비셔스 시스터즈(혼돈의 자매)는 공포 게임이라기보다는 학원물에 가까운 어드벤처 게임이라고 소개를 해주고 싶습니다. 헤드셋이 있다면 헤드셋을 착용하시고 발소리 등 적들이 다가오는지 들으면서 하시면 더 좋을듯합니다.평결 : 더 코마 2: 비셔스 시스터즈(혼돈의 자매)는 영어, 한국어, 중국어 등 멀티랭귀지 언어 지원, 한국적인 요소가 매력적이게 녹아든 작품으로 고등학교, 경찰서, 시장, 병원, 체육관, 역(STATION) 등 다양한 장소에서 플레이어는 "미나"가 되어 비밀을 파헤치는 재미가 있는 작품으로, 전체적으로 괜찮은 작품입니다. 게임 엔딩 크레디트 이후 나오는 에피소드와 쿠키를 보고 나면 전작인 "더 코마: 리컷"을 즐겨보시거나 추후 출시가 되는 "더 코마 2B : 카타콤"을 기대해 봐도 괜찮을듯합니다.#더코마2 #더코마2게임리뷰 #더코마2리뷰 #비셔스시스터즈게임리뷰 #혼돈의자매
16
덤비면문다고
10시간 전24.06.18 11:08 -00:00
예전에 실황으로 보긴 했었는데 덜 무섭다니 한번 구매를 고민해봐야겠군요
배두나
6시간 전24.06.18 15:02 -00:00
타 플랫폼에서 1, 2 모두 재밌게 즐겼었죠. 외전도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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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의혈투
21.08.1121.08.11 06:15 -00:00
3 °C
0분 플레이
아... 아 진짜 아.... 아 진짜 아 빡치네 아 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