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S1716030652813211
24.05.1824.05.18 11:44 -00:00
0 °C
10분 플레이
안녕하세요, 게임 해보고 후기를 남깁니다.따뜻한 분위기와 서정적인 스토리가 좋았어요. 특히 리듬게임에서는 가사를 음미하기보다는 음악을 들으면서 노트를 맞추는 것에만 집중하게 되었는데, 가사가 노트가 되어서 스토리와 연결되는 점이 몰입감을 좋게 해 주는 것 같아요.일러스트도 아름답고 따뜻합니다.그런데 리듬게임 관련해서, 아무래도 편지에 글자가 떨어지는 형식이다 보니 노트가 오는 타이밍을 알기가 어려워요. 노트가 나오는 방향도 다른데 다른 리듬게임처럼 저 멀리서 오는 게 아니라 코 앞에서 잽을 치는 느낌이랄까요..스토리가 매력적이라는 말을 듣고 들어온, 리듬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어려움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어차피 게임을 하면서는 지금 눌러야 하는 노트만 보다 보니 한 줄 정도만 표시되어도 지금 지나가는 가사에 집중한다는 점은 변하지 않을 것 같아요.노트가 등장해서 플레이어가 맞추기까지의 시간이 짧으면 멜로디가 익숙하든지 하다면 보완이 될텐데, 멜로디가 주어지지 않아서 박자 파악이 더 어려운 점이 있는 것 같아요. 멜로디가 들어가고 편지 내용을 가삿말로 들으면서 노트를 찍으면 좋을 것 같아요.스토리도 수동적으로 이야기를 듣기만 하는 입장이다 보니 조금 늘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하지만 스토리 자체는 많이 공감이 가고, 속상한 사람들끼리 도닥여주는 느낌이었어요.대작 힐링 리듬게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dmol2279
2시간 전24.05.19 16:52 -00:00
61 °C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게임은 NecroAttack!입니다.Steam 평가는 '복합적'이지만.. 전 거의 30시간 가까이 플레이했을 정도로 가성비 좋은 게임입니다.불사자(=좀비)에게 쫓기듯 위기에서 도망쳐나온 공주가 사람들을 모으고 모든 일의 근원인 강령술사를 처치하는 내용입니다.난이도는 간단~도전까지 6단계가 있습니다.불사자를 상대로 맞서 싸우려는 왕이 이스멜 공주를 피신시켰을 때 공주는 피난을 떠올립니다.전 이 부분이 눈길이 가더군요. 현 상황을 직시한 공주가 바로 사람들을 모은다는게 아니라 공주가 사람을 모아 적에게 맞서 싸우겠다는 각오가 점점 커지는 부분을요.공주는 평민들의 비참함을 마주하고 괴물을 보게 됩니다.홀로 도망쳤을 때 피난갈 생각을 하던 방금과는 다릅니다.게임은 게시판을 통해 조작법과 불사자의 특성을 보여줍니다.공주는 마침내 원래 도착했어야 할 고하임에 당도합니다.전송 마법진을 다룰 마법사들이 적어 마법진이 불안정했기 때문에 바로 올 수 없었던 거지요.공주는 전의를 다집니다.만약 전송 마법진이 불안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요? 아마 위와 같이 말하진 않았을 것 같네요.일곱개의 대성기는 각 난이도별 1개씩 교회 중앙 탁자에서만 나옵니다.이세계 소환.. 이걸 살려주었더라고요.난이도를 높게 설정하고 선술집의 레벨을 높이면 점점 좋은 능력치를 가진 캐릭터가 나타나 고용할 수 있게 됩니다.처음부터 높은 난이도를 설정할 수 있는 건 아니고, 현재 난이도를 공략 완료해야 다음 난이도가 해금되는 식입니다.대성기 미수집 상태는 수집 못한 게 네모로 뜨는데.. 이거 글자 깨진 것 아닙니다.원래 이러네요.초반 공략은 고하임의 건물에서 식량, 금화 긁어모아 성직자 2명, 주방장 1명 고용하는 게 목표입니다.처음 만나는 필드 보스는 체감상 좀 어려운데 성직자 1명 더 고용한 후 요령껏 전진/후퇴를 반복하며 잡으면 됩니다.그냥 무시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어차피 적 출현 속도가 빨라서 주위 정리하다보면 필드 보스 안 잡더라도 쉽게 레벨이 오르고, 쓸데없는 병력 손실을 막을 수 있습니다.보스 잡는데 신경쓰다 공주가 죽기라도 하면 그간 모은 게 싹 날아가고 고용했던 인원들도 다시 고용해야 하는 터라..피하는 게 좋을 때도 있습니다.공주의 레벨이 오르면 저렇게 스킬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직업인 식량 소비 감소, 이동속도 향상, 적 처치할 때마다 공격력+1, 적 처치 시 HP 회복 이런 게 좋습니다.건물 들어가서 금화, 식량 회수하는 게 귀찮을 수도 있는데 저렇게 잔뜩 있는 곳도 많아서 따분함이 덜합니다.맵도 비슷하긴 해도 매번 달라서 뻔하다는 느낌이 덜하기도 해요.저렇게 표시가 있는 곳으로 팀원을 끌고 가면 전열을 정비할 수 있는 야영지에 도착하게 됩니다.야영지에는 금화를 성으로 전송하는 석상이 있는데, 난이도 공략 완료 후 다시 가게 되는 고하임의 행정관 대리 루케를 눌러 전송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소지금은 난이도 공략 완료 후에 전송손실 없이 100% 전환되는데, 파티 전멸하면 모두 사라지게 되므로 적당히 모이면 전송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모두 업그레이드하면 다음과 같이 표시됩니다.이스멜 공주를 기준으로 대열이 움직이다보니 미처 건물에서 나오지 못한 팀원이 있다면, 공격해오는 적을 피해 다시금 건물로 들어갈 수 없어 팀원이 많아도 공주가 죽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좀 당황스럽고 난처하다 싶은 경우가 생기곤 합니다.그럴 땐 가능하면 주위 싹 정리하고 들어가면 됩니다.그런 걸 수긍하며 즐길 정도로 나름 재미도 있고요. 캐릭터들이 귀여운 것도 계속 즐길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편의상 한패 링크를 게시합니다. 필요한 분은 활용하세요.https://www.mediafire.com/file/0bklpg8yhdwibob/NecroAttack_kr.7z/file
21
배두나
24.05.1424.05.14 09:20 -00:00
1,224 °C
하나도 안된거 보고 현실 부정하다가밑에 핫-드래곤 발표도 있더라구요..이거시 전화위복?
🎊신작 출시
모비드: 분노의 군주 (Morbid: The Lords of Ire)
모비드: 일곱 명의 사도 (Morbid: The Seven Acolytes)
프로젝트 코이
이별 끝에 만난다면
페이블덤 (Fabledom)
투디와 탑디 (Toodee And Topdee)
Way Nd Choice
스킬 랜덤 디펜스 (Skill Random Defense)
엔젤 리전: 3D 미녀 방치형 RPG (Angel Legion: 3D Hero Idle RPG)
버튜버 파라노이아
거울 속 이상한 세계
포켓 오아시스 (Pocket Oasis)
터보 슬로스 (Turbo Sloths)
건파이팅 (Gun Fighting)
카운터 어택 (Counter Attack)
운명대전 (Battle of Fate)
레슬퀘스트 (WrestleQuest)
헬럭시 (HELLAXY)
CAASI remade
조은혜의 야자째고 콘서트가기
로드 오브 타워 (Lord Of Tower)
아킬레우스: 알려지지 않은 전설
멀리그넌트 서바이버즈 (Malignant Survivors)
쿵푸 킥볼 (KungFu Kickball)
Dungeon Dev [던전 데브]
언스테이블 실린더 (Unstable Cylinder)
드래곤 스피어 (Dragon Spear)
스테퍼 리본
백의 소각자
백의 소각자 (시크릿 플러스)
백영웅전 (Eiyuden Chronicle: Hundred Heroes)
시스터즈 커리큘럼
상자 속의 고양이들 (Cats in Boxes)
Mr.Chip
데블위딘 삿갓 (The Devil Within: Satgat)
Yet Another Fantasy Title (YAFT)
환세취호전 플러스 (GENSEISUIKODEN PLUS)
봄을 부르는 설녀 (시크릿 플러스)
U&I 우리도 사랑일까
라스트 메모리즈 (Last Memories)
99 Waves
료의 으스스한 사무실 (Ryo The Haunted Office)
키친 크라이시스 (Kitchen Crisis)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블랙홀 이스케이프
파르케 (PARQUET)
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
봄을 부르는 설녀
Sojeob
24.05.1524.05.15 19:29 -00:00
728 °C
간만에 3000플레이크!
LadyCALLA
24.05.1824.05.18 15:50 -00:00
48 °C
작품명 : 페이블덤 (Fabledom)개발사 : Grenaa Games 특징 : 아기자기한 스타일의 3D 탑다운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플랫폼 : PC 언어 : 스토브인디 독점 한글화가격 : 22,500원페이블덤 (Fabledom)은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지난 5월 14일에 출시된 중세 배경의 3D 탑뷰 방식의 왕국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동화풍의 아기자기함이 매력인 작품입니다.Fabledom의 'Fable'은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인간형 캐릭터들을 지칭합니다.심즈에서 인간형 캐릭터들을 '심'이라고 하는 것처럼, 'Fabledom'에서의 인간형 캐릭터는 'Fable'인 거죠.그러므로 작품의 제목인 'Fabledom'은 페이블들이 살아가는 '킹덤 (Kingdom), 즉 왕국을 이르며, 게임의 목표 또한 페이블들의 마을을 발전시키고 확장 시켜 최종적으로 부강한 왕국을 이룩하는 것입니다.플레이어는 페이블들이 거주할 집을 짓고 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줘야 할 뿐 아니라 페이블들의 행복도를 관리하며, '동선' 및 '주민 기피도' 등을 고려하여, 적절한 장소와 위치에 건물들을 건설해야 합니다.또한 페이블들이 굶주림으로 고통받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생산 활동을 통해 식량을 비축하고, 건물 건설에 필요한 여러 자재들 또한 부족할 일이 없도록 재고 관리에 힘써야 합니다.동화 같은 분위기 속에서 귀여운 페이블들이 뚝딱뚝딱 거리며 건물을 짓고 마을을 형성하여, 생산 및 제작 활동을 하는 모습들을 감상하고, 영웅을 보내어 탐험을 통해서 희귀한 아이템을 수집하거나 혹은 퀘스트 진행을 통해 보상을 챙겨 보세요.주변 국가의 왕자 및 공주들과 교류하며 우호를 다질 수 있고, 데이트를 통해 국가 간의 경사인 결혼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나만의 완벽한 동화 왕국을 건설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Fabledom의 소개, 지금 시작합니다!4개의 난이도, 2개의 모드, 랜덤하게 생성되는 맵  '페이블덤'에는 총 4개의 난이도가 있습니다.난이도는 최초 게임 시작 시에 결정해야 하며, 게임 진행 중에 난이도를 변경하는 것은 불가합니다.그러므로 최초 시작 시에 본인의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적당한 혹은 도전적인 난이도를 선택하여, 진행하시길 바랍니다.게임 모드는 '스탠다드'와 '크리에이티브'가 있습니다.'크리에이티브'는 마인크래프트의 '크리에이티브' 모드와 동일하게 모든 자원을 무한대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할 뿐 아니라, 스탠다드 모드와는 달리 건물을 건축하는 데 있어서 비용이나 건축 시간이 소요되지 않습니다.또한 인구 수 또한 임의로 자유롭게 늘 려 나갈 수 있으므로, 건설 요소에만 집중하고 싶으시다면 '크리에이티브' 모드를 추천해 드립니다.반면 '스탠다드' 모드에서는 특정 조건을 만족시켰거나, 일정 단계에 도달했을 때에만 건축 요소들이 순차적으로 해금되며, 건축물 생성을 위해서는 일정 비용과 건축 시간이 요구됩니다.또한 '페이블덤'은 도시 건설 장르에 익숙하지 못한 유저들에게 친절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합니다.'튜토리얼 활성화' 기능을 켜게 되면, 게임 화면의 좌측 하단에 단계별로 달성해야 할 목표들을 퀘스트처럼 알려 줍니다.해당 목표들을 달성할 때마다 약간의 보상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익숙하지 못한 페이블덤의 기능들도 쉽게 익혀 나갈 수 있습니다.그러니 처음 플레이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튜토리얼 활성화' 기능을 꼭 활성화 시켜둔 상태에서, 1회차 플레이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각각의 영토는 고유의 왕국 크기 및 자원 (산맥, 해양, 숲)을 가지고 있습니다.자원은 지형에 따라 풍족하거나 보통 정도의 보유량을 가지고 있습니다.만약 영토의 크기나 자원의 보유량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좌측 상단의 시드 주소나 주사위 아이콘을 클릭하여 새로운 시드를 생성하며 마음에 드는 영토를 다시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영토를 선택한 다음엔, 왕국의 이름을 설정하고, 군대 휘장을 제작하게 됩니다.이름이나 휘장을 변경하고 싶지 않다면, 기본값 그대로 진행해도 무방합니다.단, 난이도와 마찬가지로 한 번 설정한 영토의 위치 및 왕국 관련 정보 (이름이나 군대 휘장 등등)는 게임 중에는 변경이 불가능하며, 최초 게임 시에만 설정 가능한 값입니다.주거 구역 및 생산 구역의 배치에 신경 쓰세요.최초로 플레이를 시작한 직후에 가장 도움이 되는 부분은 앞서 설명한 '튜토리얼' 기능입니다.튜토리얼은 현재 상황에서 달성해야 할 '목표'들을 알려 주며, 이 목표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페이블덤의 기능들을 숙지하게 됩니다.주거 구역에는 반드시 우물이 필요합니다.우물을 설치할 경우, 해당 우물이 영향을 미치는 반경이 표시됩니다.우물의 영향권을 벗어난 지역에 위치한 주택은 식수를 공급받지 못하므로 추가 우물 건설이 필요합니다. 주거 구역과 냄새 및 소음 등을 유발하는 특정 시설 등은 서로 떨어트려 놓으세요.(주거 구역 가까이에 밭이 있는 것은 괜찮습니다.)그러나 주거 구역 가까이 닭과 돼지와 같은 가축 관련 시설 및 채석장이나 제재소, 대장간이나 석탄 제조소와 같은 시설이 있는 경우, 해당 지역 근처에서 거주하는 주민들의 만족도가 하락하게 됩니다.거주민들에게 불쾌감을 일으킬 수 있는 시설들의 경우, 땅에 배치할 때부터 붉은색으로 해당 시설이 영향력을 미치는 범위가 표시됩니다.이러한 부분을 잘 체크하여, 특정 시설이 주거 구역에 영향을 미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농민과 평민의 거주 구역도 분리시키세요.평민들은 자신들의 거주 구역 근처에 농민들의 집이 있는 것만으로도 주거 구역에 대한 만족도가 하락합니다.(더러운 신분 주의 사회 같으니... 😮‍💨)다 같이 둥글게 둥글게 살면 참 좋을 텐데, 농민이 주거 구역 근처에 있는 것만으로도 매우 마음이 불편하다고들 하니, 평민들이 거주하는 타운 하우스 또한 주택으로부터 떨어진 곳에 설치하세요.각 시설과의 연계성을 고려하여, 생산 시설을 배치하세요.벌목꾼 쉼터는 나무가 있는 곳에 지을 수 있고, 석탄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나무가 필요합니다.또한 '대장간'을 운영하여 무장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석탄과 철이 있어야 합니다.그러므로 석탄 제조소는 벌목꾼 쉼터와 가까워야 하고, 대장간은 석탄 제조소 및 철광석 채석장과 가까운 곳에 위치해야 합니다.만약 이들 중 뭔가가 혼자 동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면, 페이블들이 자원을 들고 나르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길어져서 자원의 생산 자체가 느려집니다.빠르게 자원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동선을 줄여, 서로 관련 있는 시설들끼리 적절히 가까운 위치를 유지하고 있어야 합니다.마찬가지 이유로 제재소는 벌목꾼의 쉼터 근처에 지어야 하며, 석공소는 돌 채석장 근처에 지어야 합니다.풍차와 제빵소 또한 밀밭 근처에 위치하는 것이 유리하며, 착즙 공장은 포도밭 근처에 배치하세요.채석장, 제재소, 대장간과 석탄 제조소 등은 주민들에게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시설들이니, 당연히 주거 구역에서는 떨어진 곳에 위치해야 합니다.왕국으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인구 수'입니다. 거주 중인 인구수가 적정 수에 도달할 때마다,  촌락 -> 작은 마을 -> 마을 -> 큰 마을 -> 작은 도회지 -> 도회지 -> 큰 도회지 -> 도시 -> 큰 도시 -> 작은 왕국 -> 왕국의 단계로 발전하게 됩니다.거주 인구가 300명에 도달하게 되면 '왕국'이 됩니다.인구 300명을 달성한 이후에도 계속해서 필요에 따라 추가로 더 인구를 받아들이고 생산 시설 건설 및 영토 확장을 해 나갈 수 있습니다.방문객들은 10일 단위로 찾아오며, 그중 일부는 영토 내에 머무르길 희망합니다.이때 방문객들이 거주할 주거지가 있어야지만, 방문객을 받아들이고 인구수를 늘릴 수 있습니다.그러니 방문객들의 방문에 대비하여 미리미리 주택이나 타운하우스가 포함된 콘도 미니엄 등을 여유롭게 건설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주변국들과 우호를 다지세요.플레이어의 왕국 주변에는 땜장이 공주 파라, 음유시인 왕자 라몬, 흑기사 페인 경, 상인 왕자 조반니, 수확의 공주 아그네스, 전사 공주 위니 프레드 등 총 3명의 공주와 3명의 왕자가 통치하는 주변국들이 있습니다. '전령 조합'이 건설되어 있다면 주변국으로 인사나 편지, 선물을 보내어 친분을 다질 수 있습니다.대사관을 건설한 이후에는 주변국 관련 과제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과제에 따라서 주변국과의 관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과제는 반드시 진행해야 하는 것은 아니므로, 주변국과의 관계나 보상을 따져본 후 선택적으로 진행하세요.그러나 이왕이면 주변국과는 항상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왜냐하면 주변국과의 우호도는 무역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부족한 자원을 급하게 수급할 필요가 있다면, 무역을 통해 자원과 자원 또는 재화와 자원으로의 교환할 수 있습니다.결혼 또한 전략입니다.     주변국의 왕자 또는 공주와 결혼을 할 수도 있습니다.취향 또는 인물을 보고 결혼해도 상관은 없지만 주변국의 왕자 또는 공주와 결혼했을 시에는 결혼 버프가 생성됩니다.이 버프 효과는 배우자 캐릭터가 누구냐에 따라서 달라지므로, 국가 운영에 도움이 될 만한 인물 중심으로 공략 해 나가세요.세 번째 데이트까지의 미션을 모두 완수하고 나면, 연회를 치른 후 결혼식을 올릴 수 있습니다. 연회와 결혼식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연회장'과 '결혼식장'이 건설되어 있어야 하며, 연회장과 결혼식장은 '궁전 중앙홀'의 부속 건물이므로 최소 '작은 왕국' 단위까지는 국가를 발전시켜야지만, '궁전 중앙홀' 및 부속 건물인 '연회장'과 '결혼식장'이 해금됩니다.'개요 메뉴'를 수시로 확인하세요. '개요 메뉴'에서는 거주 인구의 상태나 굶주림 상황 및 상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만약 비축 식량이 충분한데도 굶주리고 있는 주민이 있다면, 해당 주민의 주거 구역에 식량이 도달하기까지의 거리가 너무 먼 것은 아닌지 체크하세요.행복도가 낮은 주민이 있다면 해당 주민의 주거 구역 근처의 불쾌감 유발 시설들을 제거 또는 옮기거나, 주거 구역 주변에 장식물이나 오락 시설을 건축하는 것으로 행복도를 올릴 수 있습니다.'일터' 메뉴에서는 현재 작업 관리자 수가 부족한 시설이 어디이고, 직장과 거주지와의 거리가 먼 작업자를 배치한 시설은 없는지, 작업장 내 창고가 가득 차서 작업을 멈춘 시설이 어디인지 등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그 외에도 '재정'이나 '자원 그래프', '생산 조절' 및 '기록' 등의 정보를 개요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영웅과 군대를 육성하세요.영웅은 영토 내에 '영웅 숙소'를 건설한 이후에 나타나며, '시련의 투기장'이나 '국외 과제' 활동 등을 통해서 영웅의 레벨을 올릴 수 있습니다.또한 영웅은 영토 내 유적 등을 탐험할 수 있으며, 국외 과제 진행에 참여시킬 수 있습니다.군사 관련 시설물들이 해금되고 난 이후라면 '검사'와 '궁수'를 육성할 수 있습니다.'검사'와 '궁수'는 영웅과 함께 시련의 투기장 및 국외 과제를 처리하는데 합류시킬 수 있습니다.다양한 랜덤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열심히 왕국을 운영하고 발전시켜 나가다 보면 다양한 랜덤 이벤트를 접하게 됩니다.랜덤 이벤트를 처리할 충분한 '고귀함'이나 '자원'이 있다면 별 탈 없이 이벤트를 넘길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디버프를 얻게 되기도 합니다.또는 랜덤 이벤트를 통해서 자원을 거래할 수도 있습니다.꿈과 행복이 가득한 나만의 왕국을 건설하세요.페이블덤은 평화롭고 아름다운 나만의 이상적인 왕국을 건설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건설이 메인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탑뷰 방식이지만, 언제든 자유롭게 페이블을 선택하여 1인칭 시점으로 해당 페이블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농사를 짓거나, 자원을 들고 이동하거나, 또는 길거리 극장에서 인형극을 관람하는 모습들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침략이나 정복 전쟁과 같은 전투적인 요소보다는 잔잔함과 아기자기함에 중점을 둬, 나만의 신비로운 중세 왕국을 건설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재미를 톡톡히 느끼게 해 주는 작품입니다.최초 게임 시작 시의 난이도 선택을 통해 평화로운 플레이를 즐길 수 있고, 매해를 치열하게 넘겨야 하는 혹독한 시간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재정이나 자원 부족 관련 스트레스 없이 원활한 플레이를 희망하신다면 '평화' 난이도를 추천드립니다.저는 이런 '건설 시뮬레이션' 류에 익숙한 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재밌게 그리고 휴식하는 기분으로 즐겁게 플레이 한 작품입니다.아기자기한 스타일의 게임들을 좋아하시거나, 도시 건설 및 운영 관련 시뮬레이션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현재 스토브인디 독점으로 국내에 출시된 작품입니다.출시 기념 할인으로 다가오는 5월 21일까지 오전 10시까지 정가 22,500원에서 30% 할인된 금액인 14,620원에 판매 중입니다.페이블덤을 통해서, 꿈과 행복이 가득한 나만의 왕국을 건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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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비면문다고
24.05.1524.05.15 12:52 -00:00
1,031 °C
■  게임 설명30일 동안 하꼬 버튜버를 키우는 비주얼 노벨 +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초회차 플레이 타임은 1시간 40분 정도.게임 스토리는 3년간의 무명 생활 끝에 빚과 현타로 결국 마지막 방송을 하던 버튜버 '히요루'가대기업 스트리머의 하꼬 발굴 컨텐츠로 인해 낙수를 받아 빛을 보게 된다.그러던 중 악성 시청자의 팬게임을 다운받다 실물 캠이 유출되고, 버튜버 '히요루'와 빨간약 '하유리' 사이에서 방송을 이어나가게 된다.게임 진행은 매일마다 야외방송, 게임방송, 요리방송 등 다양한 컨텐츠 중 하나를 골라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방송 진행에 대한 양자택일 선택지가 나오게 되고, 이는 엔딩에 영향을 준다. 하루가 끝나면 방송 실적에 따라 '캔디'를 받을 수 있고, 캔디를 사용하여 빚을 갚거나 컨텐츠에 투자할 수 있다. 이를 반복하여 30일 안에 특정 조건을 달성하면 엔딩을 볼 수 있다.■  좋았던 점최근 인터넷 방송 트렌드인 '버튜버'에 관한 소재를 다룬 점이 신선했다. 이에 따라 RP, 반캠 등 버튜버로 활동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상황들을 게임 내 에피소드로 잘 구현해서 시청자 입장에서 공감 가는 부분이 있었다. 같은 카테고리더라도 버튜버로 진행하냐 캠으로 진행하냐에 따라 약간씩 내용이 달라지는 디테일도 좋았다. 이 외에도 게임 스토리적으로도 반전 요소나 숨겨진 요소가 즐비하여 세계관과 캐릭터의 비밀들을 알아가는 재미도 있었다.한편 게임 UI도 실제 방송 화면처럼 배치하여 몰입감이 좋았고, 한번 엔딩을 보면 다른 엔딩 조건을 친절히 설명하여 편의성도 좋았다.■  아쉬운 점아쉬운 점은 처음 튜토리얼에 들어갔을 때 게임 시스템에 대한 설명 없이 조작 방법에 대한 설명만 있어 당황스러웠다. 방송 카테고리마다 얻는 캔디가 다른 건지, Friend와 Date 카테고리는 갑자기 제 4의 벽을 넘는 등 아직 게임을 이해하지 못 했다. 한편 대사 스킵이나 Speed 기능은 다소 아쉬웠다.■  한줄평정말 '유진게임즈'다운 게임이었다. 특유의 밝은 분위기와 반전되는 어두운 요소들, 다양한 엔딩들이 매력적인 게임이다.
9
플레이 후기
S1711797581588111
24.05.1524.05.15 04:47 -00:00
12 °C
16시간 43분 플레이
사람의 감성을 정말 많이 자극하네요... 과몰입 막으려고 몇번을 보다가 잠깐 자리 비웠는지 모르겠네요
촉촉한감자칩
15시간 전24.05.19 02:56 -00:00
241 °C
페이블덤은 게임 가이드나 공략 없이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이 공략은 최종 업적인 “잔인함 난이도 인구 300 달성”을 하기 위한효율성 극대화에 초점을 맞춘 공략 및 가이드 입니다.초보자 분들은 안보셔도 플레이에 전혀 지장이 없는데,그래도 한번 읽어보시면 게임 플레이가 훨씬 수월하실겁니다.다른 난이도에 비하면 “살벌한 옵션들”■ 어떤 맵을 골라야 하는가?맵에는 총 4가지 파라미터가 있습니다.[왕국 크기, 산맥, 해양, 숲] → 여기서 “산맥, 해양”은 토글을 눌러 온 오프 할 수도 있습니다. - 요약 -왕국 크기 : 작을 수록 좋습니다.산맥 : 적음 또는 아예 끄기를 추천 드립니다.해양 : 적을 수록 좋지만, 중간 이하를 보기 힘들어 중간을 추천 드립니다. 아예 없는 건 좋지 않지만, 난이도를 낮춰줍니다.숲 : 많을 수록 좋습니다.<왕국 크기>이건 오해할 소지가 많은 요소인데, 작음~큼 어떤 맵을 고르건 구입할 수 있는 영토는 모두 동일하게 5*5 규격입니다. = 맵의 크기는 차이가 없다는 거죠.그럼 왜 왕국의 크기가 적혀 있는 걸까요?이건 건설되는 왕국의 최종 크기로 생각하시면 거의 맞습니다.큼을 고르면, 300명 가득 채운 여러분이 만든 왕국은 거대할 수 밖에 없다는 거고,작음이나 중간을 고르면, 여러분이 만든 왕국의 크기가 중간 사이즈에서 인구 300을 밀도있게 채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왕국 크기 큼을 고르면, 시작 지점 바로 옆에 생성되는 호수와 언덕에 의해 밀도 있는 건설에 어려움이 많습니다.어쩔 수 없이 새로운 평지를 위해, 확장식 건설을 할 수 밖에 없고, 자연스럽게 큰 왕국으로 변하게 됩니다.이에 반해, 작음~중간의 경우는 지형 지물은 시작 지점에서 어느정도 떨어져 있습니다.덕분에 지형 방해 없이 고밀도로 건물을 배치할 수 있어, “작은 규모 왕국”에서 밀도 높은 큰 인구를 수용하는데 적절하다는 거죠.언덕 옵션 끈게 아닙니다. 오른쪽에 언덕도 보이실 겁니다.작음~중간의 경우 마을의 확장을 방해하는 지형 요소들은 시작 지점에서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이런 지형 지물에 방해받지 않고, 밀도 있는 바둑판 건설이 유리합니다. 즉 작거나 중간 규모의 밀도있는 왕국 건설이 가능합니다.그러니 왕국 크기는 “중간” 을 골라 주시는 편이 훨씬 편하고 좋습니다.작음을 고르고 싶은데, 잘 뜨지 않고, 중간과 유의미한 차이도 없습니다.< 산맥 >이건 게임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방해요소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적을 수록 유리하고, 아예 꺼버리시면 확장의 제약이 크게 줄어, 난이도조차 낮아지는 것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도전 정신 강하신 분들을 위한 파고들기 컨텐츠입니다.대신 언덕 위에 궁전을 건설하면 정말 예쁘긴 합니다 ㅋㅋㅋㅋ<해양>이게 참 좋은데... 건설이나 확장에는 방해되는 요소입니다.그래도 활용도 제로의 산맥과 비교하면, 다른 식량과 병행 했을 때는 단 하나만으로도 인구 100단위까지 커버되는 물고기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대충 낚시터 3개만 만들어 주고 운영하면 인구 300명 때에도 그 역할을 톡톡히 해줍니다.그냥 바둑판에 농장으로 버티실 생각이면, 해양을 끄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 경우 물고기 보급은 다른 왕국들과의 물물 교환을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물론 산맥과 마찬가지로 “적음~중간” 같이 적을 수록 좋은 파라메터입니다.정말 드믈게 내륙맵이 걸려서 “없음”이 뜨기도 하는데, 그냥 토글 온오프 할 수 있는 항목이라...< 숲 >이건 건설에 방해가 전혀 안되면서도 “많을 수록 좋은 항목입니다.극 후반까지도 계속해서 보급해야 하는 목제인데, 도시 확장에 따라 기존에 있던 벌목장을 옮길 수 밖에 없습니다.이 때, 어디든 가까운 곳에 벌목꾼의 쉼터만 지어주고 옮겨줄 수 있게 나무가 많은 편이 좋습니다.빽빽한게 가장 좋지만, 적지만 않으면 어디든 좋습니다.위 내용을 바탕으로 이상적인 맵 선택은 이렇겠네요.정말 쉽게 플레이 하시려면 여기서 “산맥” 채크박스를 꺼버리는게 최고!■ 최대 효율 & 고밀도 주거지 레이아웃 (농민 주택편)농민 주택의 경우 최대 2*3으로 건설 할 수 있습니다만,여러차례 테스트한 결과 2*2와 전혀 차이도 이점도 없습니다.오히려 공간 낭비, 동선 길어짐, 우물과 같은 범위 오브젝트의 수요 증가로 가격 상승등 단점만 있습니다.그러니 농민 주택은 반드시 2*2로 지어 주세요. 가격도 4원 더 비싸고요.※ 토막 : 우물은 길이 연결되어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토막 :  장식물 효과는 중첩 적용되지 않습니다.일단 제가 만든 효율성 높은 고밀도 레이아웃은 아래와 같습니다.하나당 농부 노동력 60명을 커버하고 행복도도 거의 최대로 끌어오도록 설계했습니다.농장의 40칸을 모두 사용한 레이아웃과도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니기분이 아주 좋은 배치가 될 겁니다.뒤에 다시 적겠지만 농장의 경우,채소 기준 1칸에 1명을 먹여 살린다고 계산하면 거의 맞습니다.최종적으로 300명을 먹여살리기 위해서, 총 8개의 채소 농장을 운영해야 합니다.가장 어려운 난이도에서는 40% 굶주림 효과 증가로 인해, 12개 가량 운영해 주어야 300명 이상의 인구에서도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인게임에서 보면 아래와 같은 느낌입니다.장식의 경우, 모든 출입구 옆에, 의자 하나씩 놔주는 느낌으로 배치해 주시면 됩니다.장식은 중복 효과가 적용되지 않지만, 유지비도 들지 않다보니 아무튼 모든 주택이 효과를 가져가게 챙겨 주시면 됩니다.잠깐 이 문양은....?????단 하나의 우물로 모든 주택이 커버되는 걸 볼 수 있습니다.이 레이아웃으로 딱 2~3번만 만들면 엔딩까지 운용할 농부는 충분합니다.한번에 인구 60명이 커버되니, 2개면 120명 농민, 3개면 180명의 농민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오락시설의 경우는 이렇게 4개 풀로 채울 필요는 없었습니다. 대충 2~3개만 채워도 행복도 초과하기 쉬우니까요.이렇게 남는 자리는 주택으로 채우시면 됩니다!■ 주택의 부가 건물주택을 지으면 자동으로 2개의 부가 건물이 생성되는 걸 볼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절대 건드릴 필요가 없는 부가 건물이지만, 잔인함 난이도에서는 이 부가 건물을 모두 “텃밭식량” 건물로 바꿔 주시면엄청난 초기 식량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가장 앞에 있는 새싹이 텃밭 식량입니다.텃밭식량이면 어떤 종류건 관계 없으니, 편하게 한 종류로 도배해 버리세요.잔인함 난이도의 가장 어려운 부분이 첫 겨울나기~봄 수확물 획득 직전까지인데, 텃밭만 도배해 놔도 반은 먹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사과 나무만 도배해 놨고, 오락시설은 3개만 채워놨지만 (옆에 병원 ㅋㅋㅋ) 만족도 85를 쉽게 넘깁니다.안정성에 만족도 효율성까지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 최대 효율 & 고밀도 주거지 레이아웃 (콘도미니엄 편)저의 경우는 바로 위의 주택 레이아웃을 그대로 사용했지만, 자신만의 레이아웃을 만드는 것도 좋습니다.근데 위에 레이아웃 만큼 중앙 버프를 중첩시킬 수 있는 레이아웃이 없어서...그 전에 주택과 다른 콘도미니엄의 “안뜰” 개념을 알아야 합니다.안뜰 아치를 통해 “안뜰”로 들어갈 수 있게 만든다면, 안쪽에 건물을 배치할 수 있다는 것!한편으로는 인구가 거주하는 ‘타운 하우스 12개’를 모두 지을 수 있다면 굳이 안뜰아치가 필요 없다는 점!타운샵은 “버프”용 건물이라는 것, 타운샵의 만족도 버프는 중첩이 됩니다!이 세가지가 콘도미니엄의 핵심입니다.위 조건만 만족한다면 어떻게 지으시건 상관 없긴 합니다.노동력 효율을 중시해 단 1개의 타운샵으로 모든 버프를 챙기는 것도 방법입니다.그런데 버프가 중첩되는데, 유지비도 없고, 효율도 좋다보니 2중첩은 챙겨주시는게 매우 좋습니다.레이아웃는 거의 완전히 주택 레이아웃을 재 사용하여 밀도 있는 레이아웃은 아래와 같습니다.장식을 조금 커버 범위가 높은 걸 사용하면 화단 장식은 필요 없습니다.위에서도 언급있지만, "장식 버프는 중첩되지 않습니다!"마찬가지로 이거 2개를 지어 놓으면 192명의 평민을 수용하여, 위 농민 120명을 합치면 총 312명.타이트한 300명 플렌이 맞춰 질 겁니다.잔인함 난이도에서는 농장의 식량이 더 중요하니 농민 레이아웃 3개 (180명)에 콘도미니엄 2개 (192명)로 여유롭게 300명 이상 수용할 수 있습니다.아래는 타운샵의 버프 중첩상태,빠짐없이 모든 건물이 버프를 받고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외눈박이 아이의 긍정 범위 +1이 되면, 모든 건물이 타워샵 버프 2중첩, 일부는 3중첩까지 받아서 오락 시설도 최소한으로만 지어줘도 됩니다.장식품 상태, 조금 범위가 넓은 장식품을 지으면, 더 적은 장식으로도 커버 됩니다.■ 궁전을 멋지게 만들고 싶다면?궁전 장식에 벽이 있는데, 이 벽이 워낙 낮아서 이쁘게 나오질 않습니다.장식용 성문도 2*1 구조라서, 길이 이쁘게 연결되지도 않고요.그러니 방어시설(7)에 있는 성벽을 사용해 보세요.방어용 석제 성벽은 장식용 성벽보다 훨씬 높은 높이에, 타워나 출입문으로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장식용 성벽에 비하면 훨씬 연결성이 좋은 성벽의 성문이런 식으로 장식용 성벽과 방어용 성벽을 교묘하게 섞어 쓰는 트릭도 있습니다.궁성은 방어용 돌성벽을 쓴게 훨씬 멋지게 나옵니다!궁전 건물들 중에서는 설정되어 있는 건물 크기보다 더 큰 경우가 많아서,궁전 건물끼리 바짝 붙여 지어보면 “마치 한 건물”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으니, 이것 저것 시도해 보세요.그리고 궁전 내의 토대에도 장식품을 배치할 수 있습니다.※ 성벽을 이용할 경우 “요새화 단계”가 올라갑니다. 등장하는 트롤의 강함과 숫자가 늘어나니 주의!마치 거대한 한덩어리의 성처럼!■ 농지의 토대 효율최대치에서 최고 효율이 나옵니다.토대를 얼마나 크게 잡건 작게 잡 건, 아무튼 일꾼 3명을 배치하고 수확하다보니이게 특정 효율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전혀 아니었습니다.그냥 최대치인 40칸 가득 채우는 것이 가장 노동 효율도 좋고, 생산량도 좋았습니다.다만 초반에 바로 최대치 채우기에는 가격 부담이 있겠지만,나중에라도 추가로 토대를 추가할 수 있으니, 40칸 풀로 가져가는 것을 고려해서 농지를 건설하길 추천 드립니다.위에서 언급했지만, 일반 난이도 에서는 채소 농지 1칸에서는 인구 1명을 감당한다고 보시면 대충 맞습니다.그리고 잔인함 난이도에서는 40%가 더 필요하니, 대충 3칸에 2명을 감당한다고 계산하시면 거의 맞습니다.>300명 기준  = 450칸 : 약 12개(11.25)의 채소 농장으로 인구 유지 가능곡창은 농지마다 1개씩 지어준다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유지비나 노동력이 문제면 농장 2개당 1개씩은 맞춰 줘야 합니다.그리고 이렇게 짓는 경우, 노동자는 단 1명씩만 배치해 주셔도 충분합니다.많은 곡창을 지어주세요!■ 석탄은 함정이다. 진짜 함정이다.의외로 석탄이 없어도 얼어죽지 않습니다????인구 312명 석탄 아예 생산 안함...그냥 겨울철이 춥다고 경고창만 뜨지, 죽지는 않습니다.그리고 이주민들이 합류하기를 거부하여, 겨울철 신규 주민을 받아들일 수 없는 정도인데,오히려 식량 부족한 겨울에 주민 받아 봐야 소용도 없으니, 괜히 초반에 석탄 생산에 목메지 마세요.특히 잔인함 난이도에서 석탄 하나 버리고 들어가는 것이 난이도를 급락시킵니다.목제 수급 및 석탄 수급 노동력, 그리고 각 건물의 유지비를 싹 빼고 들어갈 수 있으니까요.후반에 석탄이 부족한 건, 무기 생산에 사용되기 때문무기는 거래를 통해 보급하는 편을 추천 드립니다.물론 잔인함 난이도에서는 무기 생산도 포기하면, 더욱 수월합니다.■ 생산 시설 비율하위 자원을 가공하여 상위 자원을 생산하는 시설은,대충 2배수의 건축물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벌목꾼 쉼터 1개  > 제제소 2개 감당 가능벌목꾼 쉼터 1개 > 석탄 제조소 2개 감당 가능채석군 쉼터 1개 > 석공소 2개 감당 가능채석장 1개 > 석공소 3개 감당 가능포도 농장 1개 > 착즙소 2개 감당가능철광석 채석장 1개 > 대장간 3개 감당 가능 (BUT 석탕 소모 매우 심함)야채 농장 1개 > 돼지우리 2개 감당 가능밀 농장 1개 > 닭농장 2개 감당 가능단!밀농장 3개 > 풍차 2개 > 재빵소 3근데 재빵소는.... 유지비가 상당히 심각합니다농장에서 5골드, 풍차가 5골드, 재빵소가 10골드.밀 4개가 배고픔 50 회복인데, 같은 크기의 채소 4개가 배고픔 40 회복에 유지비는 5골드 뿐이니, 영 효율이 좋지 못합니다.그냥 아예 밀 농사 >빵을 버리면 잔인함 난이도도 상당히 쉬워집니다.건물 재료인 제제소와 석공소는 3개까지만 운용하시길 추천 드립니다.궁전까지 모두 완성하는데, 상당히 재료가 소모되지만, 그냥 시간을 보내면서 클리어하길 추천 드립니다.■ 이외의 각종 팁들 - 유지비는 건물이 작동 할 때만 청구됩니다.사용하지 않는 건물은 인원을 빼 놓는 것 만으로 충분합니다. 유지비는 청구되지 않습니다. - 굶주림과 질병(병원)으로는 죽을 수 있습니다.인구 90명이 되면 병원이 열리는데, 이 때부터는 질병이 발생하고 페블링이 죽을 수 있습니다.그러니 인구 89명 유지하면서 최대한 자원과 평민을 모아 놓고, 90명 되는 순간 바로 병원을 지어주시면안정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 드레곤은 행복도 디버프 외에는 아무런 해악이 없습니다.그러니 골드 비용을 치루느니, 최소한 발리스타 한두개만 지어 놓고 마법 잼 생산시설 하나만 갖춰놔도 돈 없이 처리할 수 있습니다.발리스타 사거리는 무한입니다. - 마녀는 유지비 10% 상승 시키는 디버프밖에 없습니다. - 전투 컨텐츠는 좀 이상하다.전투 컨텐츠는 조금 이상한데, 신비의 광산을 지으면 주기적으로 몹이 젠되는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몹의 강함은 오직 “얼마나 성벽과 방어시설을 지었느냐?” 에 따라 적의 강함이 결정되니,성벽이 아예 없으면 영웅 혼자서 모든 몹을 학살하여 경험치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적이 강할수록 보상이 올라가는데, 그에 따라 병력 소모도 심해지니, 적당선을 유지하길 추천합니다.아니면 아예 광산 안짓고 아예 전투를 안하는 것도 하나의 선택지 입니다. - 각 캐릭터 결혼 업적 빠르게 달성하기일단 누구에게도 구애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인구 250 & 안정적인 물자 생산 & 궁전까지 모두 완성하고 세이브 파일을 만들어 놓은 다음빠르게 데이트 퀘스트만 클리어 하시면 됩니다.그래도 짧지는 않은 시간이 걸리지만, 매번 처음부터 달리는 것에 비하면 훨씬 빠르고 수월합니다. - 남는 자원은 거래에서 소비하세요!특히 아그네스 루트를 탈 경우, “튤립 농장”을 지을 수 있는데 아무 쓸모도 없습니다만,거래 할 때 가득가득 채워 넣어 주면 좋습니다. - 포도 > 포도주는 거래에 있어서 정말 최고로 유용한 자원입니다.무기 거래를 포함해, 모든 거래에 있어서 포도주는 가장 효율성이 높습니다. - 콩나무에서 얻을 수 있는 보상은 “황금알 낳는 거위”1개만 지을 수 있고, 밀 4개를 5골드로 바꿔줍니다. - 창고는 많이 지을 필요는 없지만, 반드시 일꾼의 오두막 또는 노동자 조합 옆에 지어주세요.창고를 쓰는 거의 유일한 노동자가 건축업자 뿐입니다. 이 동선 하나가 건축 시간을 좌우 할 정도로 매우 중요합니다.창고는 항상 건축 업자 옆! 이걸 기억해 주세요.창고 갯수는 4개 정도면, 가장 많은 재료가 들어가는 건물을 지을 때도 부족함은 없습니다.다만 특정 자원이 과하게 많이 수용되어 있다면 그에 맞춰 추가로 지어도 좋습니다. - 행복도는 과달성 할 필요가 없습니다.대충 이슈가 없다면 100이 최대이고, 이 때 일꾼들 효율성이 150% 가 증가합니다.하지만 80이상 만 달성해 주면 딱히 문제는 없고, 과달성은 오히려 유지비만 소모하는 건물들이 있다는 말이니, 적당히 효율성 vs 행복도 사이의 균형을 잡읍시다. - 급하게 진행하지만 않는다면 잔인함 난이도도 상당히 쉽습니다.첫 겨울~식량 수확되기 전까지의 봄만 잘 넘기면 다음부터는 고난이 거의 없습니다.항상 충분한 식량 & 식량 창고를 유지하고, 인구 90 되기 직전에 병원을 지을 충분한 평민과 자원만 확보해 놓으면정말 어려움 없이 인구 300까지 달성할 수 있을 겁니다.■ 확실히 결혼 이후 엔드 컨텐츠가 약한 느낌은 강하네요.일전의 리뷰에도 결혼 이후에 더 플레이 할 이유를 못 느끼겠다고 적었는데,풀 업적(버그 1개 ㅠㅠ)을 해보니, 해당 아쉬움이 더 크네요.결혼 및 연회 버프를 통해서 계속해서 효율성을 높힐 수 있고, 더 강해지거나, 효율성 높은 건물들도 출현하는데문제는 결혼 하고 나면 플레이 동력을 상실해, 이런 버프를 활용할 기회도 없고 건물을 지을 이유도 없어집니다 ㅠㅠ이게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네요.소소한 버그들이 있었지만... - 주민들의 반응이 호 불호에 같은 내용이 표기되거나 - 모든 노동자가 들어가야 작동하는 건물은 모두 “은행” 툴팁이 뜨거나... - 무엇보다 업적 1개 달성 안되는 건 참 ㅠㅠ + BGM이 딱 1개 뿐이라거나...게임 자체는 상당히 캐주얼하고 잘 만들어져 있으니 많은 분들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네요!풀 달성까지 플레이 타임은 총 36시간.도전과제 오류는 개발자 디스코드에 공유하긴 했는데... 흠...스토브는 업적 달성 안되는 버그에 대응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다들 즐겜하시고, 혹시 막히시거나 어려운 부분, 궁금하신 부분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촉촉한감자칩🫡🫡🫡 즐겜을 위해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소녀 게임, 건설 경영 게임을 사랑합니다! 🤪 프로필 페이지   👌 이놈이 쓴 글들  ✨인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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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비면문다고
13시간 전24.05.19 05:24 -00:00
효율충으로서 엄청난 꿀팁이네요! 나중에 플레이하게되면 참고하겠습니다.
STOVE40157233
8시간 전24.05.19 10:48 -00:00
360 °C
1.성인식도 통과하지 못한 미성숙한 영웅 / 시련 / 현자와 만남 / 시련해소 / 일상 생활과 갈등의 예고고전적이고 자주 쓰이는 이야기 구조지만 잘 만들면 여전히 좋죠. 전 마음에 들었습니다.2.시저가 없는 건 좀 당혹스러웠지만, 알고보니 제가 3편을 안 봐서 오히려 운이 좋았습니다.성공적인 세대 교체일지는 모르겠군요.3.6070년대 혹성탈출 시리즈의 오마주가 보여서 조금 더 집중이 되었습니다.4.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우주를 올려다 보는 장면들입니다.이야기 전개상 중요한 부분은 아니지만, 이 부분이 작품을 한 차원 높은 위치로 끌어올린다고 느낍니다.5.사람에 따라선 중간 부분이 꽤 심심할 것 같아서 추천하진 않습니다.
배두나
4시간 전24.05.19 14:16 -00:00
혹성탈출 리부트 시저 4부작 다 재밌게 봐서 보러갈 예정인데 확실히 작품 내에서 시간이 많이 흐른 후라 시저의 부재는 아쉬운 것 같군요
촉촉한감자칩
7시간 전24.05.19 11:42 -00:00
후기 감사합니다!예전에는 정말 흥미롭고 고민해 볼만한 SF 영화였는데... 요즘 기술을 생각하면 SF들이 점차... ㅠㅠ
CHRONOARK
24시간 전24.05.18 18:37 -00:00
10 °C
클리커류 자원관리 문명게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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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VE82572061
21.08.1121.08.11 06:04 -00:00
3 °C
0분 플레이
개인적으로 스토리와 연출 그리고 캐릭터 일러스트 까지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나레이션이 너무 딱딱하고 부자연스러운 면이 있으며 가끔가다 AI들이 이상한곳으로 가기도 하고 약간의 버그성 문제가 있는 것 같았어요. 또 캐릭터의 체력게이지가 적은 편이라 정통으로 몇 대 맞게된다면 다시 체크포인트에서 시작할 수 밖에 없는 점이 좀 아쉽습니다. 위 두가지 점 빼고는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