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Del
24.05.2224.05.22 13:25 -00:00
560 °C
저번주에 사전등록하고 오늘 저녘쯤에 카톡으로 도착!QR코드로 되어 있어서 편안한게 입장이 가능하다고 되어 있네요!저는 이번주 토요일에 방문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내일이나 모레 방문하시는 분들 힘드시겠지만방문 후기나 팁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기대하고 있겠습니다!
Sojeob
24.05.2224.05.22 14:44 -00:00
잘 다녀오세요~
오믈렛은마시따
24.05.2224.05.22 03:56 -00:00
700 °C
유어 블라이트붐은 온다시간 날 때 글 좀 다듬어야게쓰요
플레이 후기
70093729
24.05.2224.05.22 04:58 -00:00
1 °C
떨어지면 다음스테이지로 가는건 의도된건가요? 죽고나서 스테이지가 바뀌길래 이전스테이지로 간건가 했는데 그건아니고 두번 떨어져서 해저스테이지로 가면 여기서 탈출하면 그대로 게임이 끝나더라구요.다시 시작해서 첫번째 스테이지 깃발있는대로 갔는데 여기가 끝이 아닌건지 스테이지이동이나 클리어는 안나오고..브금도 자동루프재생이 안되고 끊기는 것 같습니다. 한번 나오고나서 다시 안나오네요.
🎊신작 출시
스파키를 구해라
ALTF42
연애기담 - 존재하지 않는 진실
모비드: 분노의 군주 (Morbid: The Lords of Ire)
모비드: 일곱 명의 사도 (Morbid: The Seven Acolytes)
프로젝트 코이
이별 끝에 만난다면
페이블덤 (Fabledom)
투디와 탑디 (Toodee And Topdee)
Way Nd Choice
스킬 랜덤 디펜스 (Skill Random Defense)
엔젤 리전: 3D 미녀 방치형 RPG (Angel Legion: 3D Hero Idle RPG)
버튜버 파라노이아
거울 속 이상한 세계
포켓 오아시스 (Pocket Oasis)
터보 슬로스 (Turbo Sloths)
건파이팅 (Gun Fighting)
카운터 어택 (Counter Attack)
운명대전 (Battle of Fate)
레슬퀘스트 (WrestleQuest)
헬럭시 (HELLAXY)
CAASI remade
조은혜의 야자째고 콘서트가기
로드 오브 타워 (Lord Of Tower)
아킬레우스: 알려지지 않은 전설
멀리그넌트 서바이버즈 (Malignant Survivors)
쿵푸 킥볼 (KungFu Kickball)
Dungeon Dev [던전 데브]
언스테이블 실린더 (Unstable Cylinder)
드래곤 스피어 (Dragon Spear)
스테퍼 리본
백의 소각자
백의 소각자 (시크릿 플러스)
백영웅전 (Eiyuden Chronicle: Hundred Heroes)
시스터즈 커리큘럼
상자 속의 고양이들 (Cats in Boxes)
데블위딘 삿갓 (The Devil Within: Satgat)
Yet Another Fantasy Title (YAFT)
환세취호전 플러스 (GENSEISUIKODEN PLUS)
봄을 부르는 설녀 (시크릿 플러스)
U&I 우리도 사랑일까
99 Waves
키친 크라이시스 (Kitchen Crisis)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파르케 (PARQUET)
플레이 후기
STOVE170344421759511
24.05.2024.05.20 10:01 -00:00
1 °C
6시간 29분 플레이
유리야 사랑해 엄마 사랑해 연희도 사랑해!!!!!!!!!!!!헤으으으으응
버거튀김
24.05.2024.05.20 09:55 -00:00
233 °C
드뎌 다깻네요100원딜때 삿었는데 여러 이유로 원래 만든다고 했던것과 다른걸 만들게 된것 + 퀼리티 때문에 평이 그닥 좋진 않은 겜이더라고요근데 갠적으론 괜찮은겜인거같네요 난이도도 딱히 어렵지 않고 할만해요다만 쥐 손톱 모으기 퀘는 버그인지 0퍼에서 안되던데.. 이건 뭔지 몰겠네요엔딩 클리어시 나오는 화면기존 맵은 아무리 돌아다녀도 네모칸에서 모양이 안 바껴서 각 맵마다 있는 지도 상인을 찾아서 지도를 구매해야 자세히 나와요근데 붉은광산이랑 지하수로 지도는.. 아무리 돌아다녀도 안보이네요지도가 필수는 아니긴 해요 꽃이랑 거울조각이 어딧는지 같은건 다 나와서추격 이벤은 두번? 나오는데 생각보단 그닥 어렵진 않았네요기별꾼 위주로 올려서 그런지 딱히 문제가 없었어요 진엔딩을 보려면 모든 꽃과 거울조각을 다 모아야 하는데, 꽃은 지도에 !가 뜬 곳을 찾아보고 그 안의 보스를 잡으면 나와요거울조각은 맵에 표시가 되는데, 먹어도 지도에 여전히 나타나기 때문에 메모를 미리 해두는걸 추천드려요거울조각이 있다는 맵에 특정 오브젝트에 상호작용하면 기억이 쭉 나오면서 가방에 거울조각이 자동으로 들어가요따로 획득했단 알람은 안뜨니 기억이 뜨면 획득했나보다 하거나 가방 확인하면돼요먹어도 계속 지도에 나타나는거는 솔직히 별로같긴한데.. 뭐 싸게 삿으니 이정돈 감안할만해요 거울조각은 다모으면 거울이 완성되고 깨끗하게 변해요가방에 주선의 꽃과 저 거울을 보면 돼요탐험 도중에 여러 도망령들을 볼수 있는데, 주로 숨겨진 길로 따라가면 있어요이거는 향로 최대치까지 수확이 가능하고 수확은 낫의 특수기술c로만 가능해요모으면 약간의 돈과 스킬포인트를 주니 플레이를 더 편하게 하고싶다면 해주면 좋아요이거와 그냥 스킬포인트를 주는 등대?가 있어요저장하는곳과 비슷하게 생겻지만 저장은 안되고 최초 상호작용시 스킬포인트를 줘요기별꾼으로 다 모으고 엔딩 직전에는 한번 죽고나서 특성을 싹 바꿧어요어차피 엔딩볼때는 이동기술같은게 별로 필요가 없으니 포션, 뎀증, 방어, 대쉬무적 이런걸 찍고 보스전을 해주시면 아주 편해져요초기화는 여러 업글을 파는 사망여각 상점 npc가 같이 팔아요스토리 막바지에 명패 부셔졌다고 갑자기 능력들 거의다 뺏기는데, 솔직히 이부분 좀 답답하긴 했어요근데 뭐 이건 딴겜에서도 있는거니까.. 이거는 선풍기를 끄고 들어가면 나오는 비밀 장손데, 들가면배경이 검은 흰색으로 바뀌고 뭔가 이상한 미니보스가 나와요눈먼 이무기와 깨진 팥쥐를 잡았는데 보상도 안주고 뭐가 나오지도 않고.. 이게 대체 뭔지 모르겠네요더 있을거 같긴 한데 엔딩이랑 관련도 없어보이고..위에 저게 뭔지 모르는거 빼면 전체적으로 재밌게 했어요
12
덤비면문다고
24.05.2024.05.20 10:08 -00:00
제가 기억하기론 쥐손톱 버그가 있어서 하수도 들어가기 직전에 있는 가로로 긴 구간에서 리젠되는 쥐들에서만 획득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플레이한지 좀 오래되서 정확하진 않을 수 있습니다.
플레이 후기
horang222
24.05.2024.05.20 14:29 -00:00
1 °C
35분 플레이
클리어하는데 생각보다 오래걸렸지만 퍼즐게임으로서의 재미요소는 다 갖춘 게임이다. 근데, 다이얼문제는 너무 불친절한게 아닌가 싶다. 음성을 통해 푸는 문제인데 나처럼 소리를 작게하고 플레이하는 유저는 죽었다 깨도 못푼다.. 하지만, 소리를 키고 하는 유저라면 책장을 보고 TV로 돌아가 소리를 듣고 다시 책장의 다이얼 그림을 보고 번호를 유추하는 과정이 꽤나 재밌게 느껴졌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쭈니쿤
24.05.2024.05.20 00:01 -00:00
533 °C
이제 출석하면 2500 플레이크 받네요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6시간 전24.05.24 00:37 -00:00
456 °C
*STOVE INDIE의 초대를 통해 작성된 리뷰입니다*사실 어제 다녀와서 리뷰글을 쓸려고 했는데, 다녀오니까 체력이 방전이 나서 침대에 뻗었더니 그대로 날이 지났더라고요.그래서 오늘 개운하게 일어나 리뷰글을 작성해봅니다.먼저, 출발에 앞서서 사전등록을 한 뒤에, 메일을 확인해보니 아마추어 크리에이터들한테 비표수령을 통한 플레이 엑스포 관람 관련해서 메일이 왔더라고요.그래서 어차피 방문할거, 편하게 방문해보자 해서 신청했습니다. 그런 다음, 답신을 받고 비표 수령 관련해서 연락도 받은 다음, 출발을 했습니다.도착하니, 8시 정도로 행사 시작 2시간 전이라 너무 빨리 도착한 건 아닌가 싶긴 했는데, 저보다 더 빨리 방문하여 줄을 서고 계신 분들도 있더군요.하지만, 저는? 비표수령을 통한 별다른 대기 없이 입장이 가능하기에 적당히 쉴 곳을 찾은 뒤, 담당자분한테 연락을 드린 뒤, 여기 저기 둘러보면서 쉬고 있었습니다.(사실 할게 없어서 걸어다닐겸 돌아다니긴 했습니다.)그렇게 3~40분 정도 지난 뒤에 연락이 왔는데, 담당자분이 많이 놀라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연락이 닿고 만나서 인사드리고 비표 수령하고 짧게 몇마디 대화를 나눴는데, 빨리 방문한 것에 놀라신.. (같은 경기도에서 경기도로 간 것인데, 경기도가 참 신기한 곳인게 집에서 2시간 걸립니다... 그래서 출근길을 살짝 피해서 갔다보니 생각보다 빨리 도착한 것이죠.)대화를 나눈 뒤, 담당자분과 헤어지고, 대기 하는 동안 저의 플랜을 다시 확인했습니다.일단 여기서 저의 플레이 엑스포 방문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1. 대원 미디어의 럽인로&럽딜1 스위치 판 체험 후 라떼&주희 아크릴 코스터 굿즈 수령2. 스토브 인디 부스 방문3. 아이템 매니아 측 스탬프 이벤트 참여작년에는 완전 처음 가본 것이었기에, 스토브 인디 부스 방문을 최우선으로 두었는데, 이번에는 조금 계획을 세우고 방문을 하자고 결심했죠.그렇게, 입장 시간이 되고, 비표 덕분에 바로 오픈런을 할 수 있었습니다.이 부분에서 참 편하다고 느꼈습니다. 다시 한 번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오픈런하고 바로 방문한 이곳. 위에서도 말했듯, 저는 굿즈 수령이 우선이었습니다.제가 참여할 이벤트 뿐만 아니라, 다른 이벤트도 있었고, 아크릴 스탠드도 판매하고 있더군요. 관심있는 분들은 참고하셔도 될 듯 합니다.부스 안으로 입장하면, 저렇게 별도로 분리한 부스가 따로 있습니다.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인 만큼, 입장 전 신분증 확인 후, 입장이 가능하니 방문 하실 분들은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그리고 입장하여 시연을 하게 되는데.. 여기서 살짝 느낀 부분을 말씀드릴게요.일단, 스위치판으로 출시를 해서, 저는 당연히 스위치 본래의 기기 있죠? 따로 디스플레이 연결하지 않고 사용하는 본연의 기기.그걸로 시연을 하는 줄 알았는데.. 별도로 디스플레이로 출력을 해서 플레이를 하게끔 되어있더라고요.그렇다보니, PC판을 엑박패드를 연결하여 플레이를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아 생각보다는 별로.. 였습니다.또한, 굿즈 배부도 해야하기에, 안쪽에 스태프 두분정도 계시는데, 제가 플레이 하는 표정이 약간 먹기 싫은 음식을 억지로 먹는 느낌의 표정이었는지, "플레이 하기 싫으신가요?" 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이게 어쩔 수 없는게.. 청불 등급의 비노벨이고, 처음부터 수위가 쎄게 나오기도 한데다가, 이미 다 알고 있는 스토리라.. 표정관리가 안 되었나봅니다.. 그렇게 뻘쭘한 시간이 지나고.. 겨우겨우 받은 아크릴 코스터. 제가 방문했을 당시의 기억을 더듬어보면, 굿즈는 대략 3~50개 정도 있었던 걸로 봤습니다.(대충 눈때중으로 본거라 차이가 있을 수는 있어요.)또한, 시연 시간 5분정도를 제공하고, 럽딜과 럽인로를 모두 시연해야 받을 수 있었습니다.(이 부분은 현장대기 인원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어요.)그러니, 받으실 분은 오픈런을 기준으로 계획을 세우시는 걸 추천드립니다.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작년에도 했던 스탬프 이벤트를 주최한 아이템매니아 부스입니다.이번에는 아이템 베이와 같이 하는 것 같은데.. (사실 둘 다 똑같은 곳이 아닌가..?)이벤트 참여 방법은 작년과 동일합니다.1. sns 글 게시 & sns 팔로우 를 통한 스탬프 적립2. 인디 부스 게임 시연 후 받은 스탬프를 통한 경품 추첨다만.. 작년에는 인디 게임 시연 스탬프의 갯수에 따라 확정된 경품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오직 뽑기입니다.인디부스에서 대기하고, 플레이 하고 적립받은 스탬프로 볼펜만 받을 수도 있다는 얘기.. 그런 생각이 드니 의욕이 좀 식더라고요.작년에는 그래도 힘들게 왔으니까 확정 경품도 받고, 뽑기도 해보자 라는 마인드로 올 스탬프 찍고 가서 휴대용 보조배터리와 1.5만원의 구글플레이 포인트를 받아왔는데..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그런 다음 방문한 곳.대원미디어 부스 밑에 있는 그라비티 부스를 다녀왔습니다.사실 게임사나 퍼블리셔 종류는 제대로 알지 못해 다니다가 끌리는 곳을 방문했죠.여기서는 여러가지 게임을 시연 후, 스탬프 적립을 통해 최대 3회의 뽑기를 통한 경품 수령이 가능합니다.플레이 한 게임은, 아마 슬데를 진행했었던, 샴블즈 입니다.슬데 후 플레이 하지 않았는데, 게임 내 기능이 조금 더 추가된 것 같기는 하더라고요. 저는 장패드와 핀버튼 2개를 받았습니다.그 다음으로 드디어! 제가 온 두번째 이유인 스토브 인디 부스에 방문했습니다.이유는 경품 추첨... 때문이 맞죠. 저는 생각보다 물질적인 이유로 방문을 한 것이니까요.참여 방법은 각종 sns 팔로우와 인하페 등록을 통한 스탬프 적립 / 굿즈& 게임 이용권 구매를 통한 스탬프 적립3포인트당 경품 추첨 1번, 총 5번을 할 수 있습니다.게임 이용권이나 굿즈 구매나 구매 금액이 아닌, 구매 건수로 스탬프가 적립되기에, 가볍게 참여하실 분은 게임 이용권을 구매하시면 되겠습니다.(게임 이용권은 이득입니다. 1.5만원 쿠폰을 구매해도 6천원입니다!)그렇게 5번의 기회를 통한 저의 경품 추첨은.......심지어 클리어파일은 중복.. 이건 친구한테 줄 예정... 인데, 친구도 가서 뽑으면 받을지도..?마패는 메모리얼 서킷 일반판이랑 리인부에서 고민했는데, 메모리얼 서킷 시크릿 플러스 버전이 있어서 리인부로 골랐습니다.뭐 갯수 생각하면 이게 맞긴 한데.. 아크릴 코스터 받으면 안되는 거니 ㅠㅠ..일단 이렇게 저의 원래 방문 목적은 달성을 했습니다.그 후 추가로 몇개의 부스를 다녀왔습니다. 대부분 인디 부스쪽이고, 저도 게임을 좋아하기는 하나.. 약간 한국 게이머라고 해야할까요,콘솔쪽은 생각보다 관심이 없습니다. 닌텐도..도 관심이 별로 없어요. 아케이드 쪽도 사람이 많은데다가, 그렇게 기다려서 하고 싶은 생각도 없어서,인디 부스 쪽만 돌고 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버닝비버가 저한테 가장 잘 맞는 행사이지 않나 싶긴 하네요.)백의 소각자을 제작한 스튜디오 타비 부스를 방문했습니다.이미 모든 엔딩까지 봤기 때문에, 따로 시연은 하지 않았고, 듀얼 컬렉션 구매를 인증하고 굿즈를 수령했습니다.추가로 저한테 아쉬운 부분이 있는지 여쭤보셔서, 전에 리뷰글에 적은 대로, 전투씬에서의 일러스트 고정 부분이 여러모로 아쉽다 라는 짧은 피드백을 드리고, 신작 소개를 받았습니다. 올해 3분기 출시 예정이라고 하네요.게임 구매하신 분들은 인증만 해도 받으실 수 있으니,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한 버전만 구매했을 때도 다 주는지는 모르겠군요..)부채는 앞뒤로 일러가 있습니다. (2종을 받으면 캐릭터가 다 있습니다.)다음으로 방문한 부스는 스튜디오 엘리시안.제가 조금 아쉬운 후기를 남긴 메모리얼 서킷의 제작사죠.아마 듣기로는 차기작이 우주 공강이라고 들었는데, 쉐어하우스도 시연을 하더라고요.어? 차기작을 두개나 내는 건가..? 했는데, 쉐어하우스는 협업하여 제작하는 거라는 소리가 있기도 하더군요.아.. 이렇게 보니 우주공강 플레이를 안해봤네요.. 내일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도 볼 겸, 또 방문할 예정인데, 가서 해봐야겠어요.굿즈는 이렇게 받았습니다.그 뒤로, 두 개의 부스도 추가로 방문해서 시연을 해봤습니다.원래 옆 부스에서 시연을 할려고 하다가, 대기인원이 있어서, 번외로 시연해본 부스입니다.아이러니 라는 게임이고, 맵 여기저기를 다니면서 적을 처리하고, 열쇠를 찾아 탈출하는 느낌의 게임인데..조작방식이 fps 계열의 조작방식이라, 키보드가 따로 있었으면 더 적응하기 좋았을텐데, 노트북으로 준비가 되어있어서 아쉬웠습니다.(개인적으로 노트북 키보드의 조작감을 안 좋아합니다.)마지막으로 소개할 부스입니다.제가 가장 맘에 들었던 부스이면서 게임 난이도에 좌절을 한 부스이기도 하죠.이벤트 배너대로, 일반적인 게임 체험과 보스전을 따로 체험할 수 있는 보스 챌린지가 존재합니다.게임은 데드셀과 비슷하게, 맵이 가로로 길게 되어있고, 여러가지 경로를 통해 다양한 지역과, 적들을 경험할 수 있는 느낌입니다.근데, 시연 시간의 제한이 좀 있어서 저는 하다가 막히고 끝났습니다.. ㅋㅋ..그래서 아쉬워서 보스 챌린지도 도전을 해봤는데, 담당자분이 하시는 말씀을 들어보면, 3페이즈 까지 존재하는 느낌이었고,저는 2페이즈에서 계속 데카아웃 당해서, 좌절을 했습니다. 원래 게임 습득력이 좀 낮아서, 진득하게 해야 클리어가 가능한 타입이거든요.보통 3번의 트라이 기회를 제공받고, 클리어 하면 장패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내일 한 번 더 가서 플레이 해볼까 생각중이네요. 데드셀, 스컬 이런 부류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서 플레이 하면 만족감이 클 듯합니다.부채와 게임 시연으로 볼펜을 받았습니다.이렇게 저의 첫날 오픈런 후기를 적어봤습니다.더 둘러보고 싶긴 했는데, 제 게임 취향이 생각보다 단호해서, 끌리는 부스를 찾기가 어렵더라고요.내일 친구랑 재방문하면 힘들어도 여러군데 더 방문을 해봐야겠습니다.+ 게임 이용권은 천원 단위로 쿠폰으로 제공되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18
창틀의먼지
4시간 전24.05.24 02:43 -00:00
오! 풍성한 후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백의 소각자 굿즈가 후덜덜 하네요~ 
작은메이
22시간 전24.05.23 08:50 -00:00
210 °C
스토브 그 네모난 아이콘이 동글해졌..아닌가?그리고 BETA가 NEW가 된거같은데.. 기분탓인가..
Chim
21시간 전24.05.23 09:31 -00:00
어제 정식출시 했더라고요
MoJz
24.05.2324.05.23 02:19 -00:00
836 °C
안녕하세요! playX4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어오플2. 부스는 A06 위치에 있습니다.간단한 간식을 드리고 있으니 한번 찾아와주세요!#playx4 #플레이엑스포 #인디게임 #어드벤처오브플라워2
촉촉한감자칩
21시간 전24.05.23 09:49 -00:00
어우 보기만 해도 가슴이 따뜻해 지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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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mg
21.08.1121.08.11 06:04 -00:00
36 °C
AltF4후기

방송하는분들 보면서 저걸 왜케못하지 했는데 막상해보니 생각보다 어렵네요..

게임자체는 나쁘지않았어요 하드한게임하다가 간간히 하면 괜찮을 게임인거 같습니다

재밌고 빡치고 번갈아가면서 플레이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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