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그리엠마더_TR
24.06.1524.06.15 17:50 -00:00
15 °C
5시간 16분 플레이
1회차 했는데 너무 재밌어요... 꼭 하세요.
플레이 후기
ideality1011
24.06.1724.06.17 15:08 -00:00
0 °C
일단 쉬운 튜토리얼은 감사합니다.여기에서 행동력은 어디 쓰면 되는지, 언제 해금되는지 좀 알려주시면 좋겠고여신상에 기도를 올리면 골드와 마나를 얻는 건 처음 알았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행동력을 낭비하지 않는 건데.좀 튜토리얼에 안내가 부족한 듯 보이고, 행동력을 어디 쓸 수 있다 정도는 알려주시면 좋겠네요,
히르우
24.06.1724.06.17 06:44 -00:00
101 °C
c
육식토끼이
24.06.1724.06.17 07:11 -00:00
나도 vfdz
슉슈슉슉슉슉슉슈슉
24.06.1724.06.17 07:07 -00:00
 c
배두나
24.06.1624.06.16 14:41 -00:00
273 °C
■ 시작하며백의 소각자는 '쓰레기장' 이라고 불리는 수수께끼의 공간을 중심으로 이것을 관리하는 운명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비주얼노벨입니다. 출시 전  슬기로운 데모생활 프로그램에도 참가했던 게임으로 비주얼노벨 장르를 선호하지 않는 필자도 슬데 당시 극찬했던 작품이죠. 피드백이 전혀 필요 없을 정도로 기초가 탄탄했었습니다. 야심작 당시에 구매했었는데 이제야 플레이 하게 되었네요.■ 특징 및 장점1. 짜임새 있는 세계관백의 소각자의 배경이 되는 성류시에는 '쓰레기장'이라고 불리는 수수께끼의 공간이 존재하고 이 곳의 관리인들은 부정적 에너지인 폐백이 깃든 물건들을 수거하여 '쓰레기장'으로 보내 정화하여 오염자가 생기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합니다. 메인 캐릭터들이 관리인 역할을 하면서 이야기가 전개 되는데 굉장히 흥미진진했습니다.2. 매력적인 히로인들메인 히로인인 성가인 뿐만 아니라 같이 '쓰레기장'을 관리하는 단시민, 동탄.. 아니 옆집 사는 정신과 의사 민수정과 음악가 윤지윤도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복장도 파격적이고.. 성우분들도 연기를 굉장히 잘해주셨어요.3. 적당한 분량최근 출시된 비주얼 노벨 일부가 가격 대비 적은 볼륨 으로 혹평을 받고 있는데 백의 소각자는 초회차 5~6시간, 엔딩 수집 6~7시간으로 적당한 분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4. 빠짐없이 잘 챙긴 인터페이스 및 편의성 기능슬데때 필자가 가장 극찬한 부분입니다. 사운드에서는 캐릭터별 보이스 ON / OFF 기능을 넣었고 시스템에서는 출력속도 조절 옵션과 텍스트창 불투명도 조절 옵션까지 챙겼죠. 그리고 스토브 클라이언트는 아직 타 플랫폼처럼 자체 캡처 기능이 없는데 백의 소각자는 캡처 기능도 챙겼습니다.그리고 필자가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것은 대화 로그 부분의 기능입니다. 보이스가 있는 대사는 다시 재생하여 들을 수 있고 특정 대사 부분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능까지 있죠.에피소드와 CG를 다시 볼 수 있는 갤러리, 삽입 음악과 영상을 볼 수 있는 엑스트라 메뉴까지 정말 빠짐 없이 잘 챙겼습니다.■ 단점단점을 굳이 꼽자면 루트가 하나 뿐이라는 점입니다. 백의 소각자는 앞서 언급했듯이 매력적인 히로인들이 네 명이나 되는데 스토리 전개 상 관계가 깊어질 수 있는 캐릭터는 메인 히로인인 성가인 뿐입니다. 엔딩은 네가지가 존재하지만 서브 히로인들과 관계가 깊어질 순 없죠. 필자는 단시민과 동탄.. 아니 민수정도 굉장히 좋거든요!?그리고 미니맵을 직접 돌아다니는 부분에서는 대화 로그 등을 확인 할 수 없는 점은 아쉬웠네요.■ 마치며슬데때 극찬했던 게임 답게 역시나 재밌는 작품이었습니다. 비주얼 노벨을 선호하지 않는 필자가 부득이한 상황을 제외하고 중단없이 끝까지 플레이했으니까요. 아직도 여운이 조금 남는 것 같네요.본편에서 아직 풀리지 않은 의문, 해결되지 않은 부분들이 남아 있지만 DLC 출시 예정이라 DLC에서 가려운 부분을 잘 긁어주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DLC뿐 아니라 추후 나올 Studio TAVI의 차기작 러브스티치도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Studio TAVI 앞으로 계속 관심 가지고 주시하고 있겠습니다!#백의소각자 #리뷰 #평가
16
촉촉한감자칩
24.06.1724.06.17 02:53 -00:00
딱히 싱글 히로인 게임에 대한 편견이 있는 건 아닌데...매력적인 서브 히로인들 때문에, 싱글 히로인 스토리가 더욱 아쉬운 것 같습니다 ㅠㅠ
이유음IYUEUM
24.06.1524.06.15 04:15 -00:00
253 °C
0. 안내 사항 필자는 일반판과 시크릿 플러스 둘 다 플레이했습니다.이 글의 3번 항목부터 세계관과 설정, 스토리 등 게임에 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3번은 기초적인 내용이라 읽어도 지장이 없지만 4번 항목부터는 치명적이니 꼭 플레이 먼저 하시는 걸 권장합니다.또한 4번 항목부터는 본편을 플레이했다는 가정하에 글을 작성했습니다.끝까지 읽기 전에 주의 부탁드립니다.참고로 여주인공 '성가인' 마우스 패드 자랑하려고 리뷰하는 거 맞습니다. 헤헤. (문에 거는 굿즈도 왔는데 19금이라 못 올려요)1. 왜 백의 소각자를 사야 하는가? 우선 제작진의 신사적인 취향이 듬뿍 담긴 게임이라 여성 등장인물들이 다 쭉쭉 빵빵 합니다.게다가 그것뿐만이 아니라 등장하는 캐릭터들 전부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뽑혔습니다.일러스트들이 장난 아니게 예뻐요.개량 한복, 열린 지퍼가 달린 바지, 의사 가운, 모에 소매 등 히로인들의 의상이 각자의 개성을 잘 살려냅니다.하나 더 예시를 들자면 특정 이벤트 CG가 아이스크림으로 시선을 모은 곳에 혈관이 아주 살짝 비치는 디테일까지 넣는 등 시각적인 만족감은 확실하게 챙겨줍니다.  풀더빙으로 이루어진 성우 연기도 공채 성우분들답게 멋진 연기를 펼쳐주셨습니다.긴 플레이 타임에도 불구하고 스토리도 집중해서 볼 수 있게 잘 짜여있어 시간이 아깝다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일반판과는 다르게 시크릿 플러스에서는 스토리 사이와 에필로그에 추가 스크립트와 특별한 이벤트 CG가 함께하고 있으니 야한 것에 내성이 있는 분이라면 시크릿 플러스 버전도 즐겨주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2. 게임 구조. 백의 소각자는 스토리와 일러스트, 연출을 감상하며 중간에 나오는 선택지를 고르는 비주얼 노벨입니다. 백의 소각자는 선택지에 따라서 애정도와 운명도가 달라지는데 배드엔딩 4가지를 피해서 끝까지 플레이하면 애정도와 운명도에 따른 4가지의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총 8가지의 엔딩이 있다는 이야기)그리고 플레이 도중 수집과 상호작용 요소가 있으니 (엔딩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도 몰입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UI나 스킵 같은 것도 편리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저장과 불러오기만 잘하신다면 모든 엔딩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3. 세계관과 용어. (약간의 스포일러 주의) 백의 소각자 오프닝이 끝나면 가인이가 성류시 곳곳에 ‘쓰레기장’이라는 것이 있고 사람은 혼, 백, 체 이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고 설명해 줍니다. 위의 혼은 영혼을 말할 때 혼, 체는 신체의 체를 뜻하는데, 여기서 중요한 단어가 있습니다.바로 게임 제목에 나와 있는 백(魄)이라는 단어입니다. 게임 외적에서 사전적인 의미의 ‘백’이란 넋 백(魄) 자를 써서 넋(정신이나 마음)을 뜻한다고 합니다. 민간 신앙 사이에서는 살아 있는 사람의 육신에 깃들어 생명을 지탱해 준다고 믿는 기운을 가리키는 종교용어로 쓰이고요. 백의 소각자 세계관에서도 이와 비슷하게 쓰이는데 백(魄)은 사람이 사는 동안 혼을 지탱해 주는 역할을 하는 어떤 무의식의 에너지 같은 거라고 합니다.하지만 현실과 달리 백의 소각자의 백은 부정적인 기운의 백인 ‘폐백’과 긍정적인 기운의 백인 ‘순백’으로 나뉜다는 것입니다.또한 그 폐백이 깃든 물건을 ‘쓰레기’라고 하고, 이 쓰레기를 우연히 접하고 영향을 받게 된 이들을 ‘오염자’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쓰레기를 쓰레기장으로 회수해서 관리하는 것이 ‘세 가문’의 ‘관리인’의 역할입니다. 백의 소각자의 배경인 ‘성류시’(가상의 공간입니다)의 세 가문은 주인공의 집안인 반 씨, 성가인의 집안인 성 씨, 단시민의 집안인 단 씨가 있습니다. 각 가문이 서로 협력해서 성류시의 쓰레기장의 관리인 역할을 하고 있죠. 또한 각 가문마다 특수한 능력이 있습니다.(다만 예산과 스토리 진행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핵심 인물만 보여주는 비주얼 노벨 장르 특성상 세 가문의 인물이 추가로 나오진 않습니다. 안 그래도 제가 플레이 도중 농담 삼아서 성류시장이 세 가문과 연관된 사람이 아니면 주역들만으로는 쓰레기장을 관리하기 벅찰 텐데 국가와 협력하는 방법은 없는지 말한 적이 있습니다. ㅋㅋㅋ)  아무튼 이러한 세계관을 봤을 때 백의 소각자는 어반 판타지 순애물이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개인적으로는 매력적이고 독특한 설정을 지니고 있어서 마음에 드는 게임입니다. 4.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감상 (스포일러 덩어리 주의)순애 최고! 스튜디오 타비는 신사야! 그 점이 짜릿해! 동경하게 돼! 친부모도 눈앞에서 살해당하고 어릴 적 기억도 잃은 주인공이 자식처럼 키워준 수녀님과 신부님마저 눈앞에서 잃어버리는 전개는 정말이지 안타까웠습니다. 게다가 도준이가 반 씨 가문 집으로 돌아오기 전까지 가인이는 그저 멀리서만 바라보며 지켜주기만 할 수밖에 없었다는 게 더욱 마음 아팠습니다. 심지어 지윤이는 다행히 구해졌지만, 삶의 희망을 잃고 모든 걸 포기할 지경까지 만드는 이 악독함! 개발진 중에 침악이 있는 게 분명합니다. 저는 공략할 수 있는 히로인이 가인이 밖에 없는 점이 불호라고 생각하진 않는데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가인이 시점에서는 주인공 하나만 보고 이루어진 순애인데다가 시민이는 진짜 여자 사람 소꿉친구 모습만 보여주고, 그나마 가능성이 있다면 수정 눈나나 지윤이? 그렇지만 기본 골자는 가인이를 위한 길이라서 오히려 개발하기 애매해지기만 할 것 같습니다.즉, 가인이랑 이루어지면 내(도준)가 여자친구가 생겼으니 기쁜 것이고, 다른 여성 등장인물은 나(플레이어)와 이어진다고 생각하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결말이 나옵니다. 음음.개인적으로 좋았던 부분은 가인이의 삐뚤빼뚤한 그림 실력 설정과 그걸 기반으로 한 스케치북으로 설명하는 연출 (덕분에 세계관 설명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가인이가 잘 때마다 안고 있는 도준이 닮은 인형, 의미 있는 수많은 선택지(요즘 나오는 비주얼 노벨과는 달리 끊임없이 선택지가 나와서 고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운명도와 애정도를 구분해 주는 색상도 좋았습니다. 다만 선택지가 양자택일밖에 없던 건 아쉽네요), 앞서 말한 캐릭터들의 개성과 연출을 잘 녹여내는 스토리,  캐릭터를 움직여서 수집 요소를 모으고 상호작용을 하면서 얻는 정보들도 좋았습니다.조연인 시민에몽, 아니 단시민의 든든한 친구로서의 모습, 민수정 눈나의 심성과 고뇌도 좋았습니다.그나저나 주인공이 어째서 반 씨 가문의 능력인 소각이 아닌 소멸 능력을 쓰는지는 공개되지 않아서 추후 DLC나 후속작에서 풀어주기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아쉬운 부분은 지윤이의 병풍화?라고 해야 할까 굉장한 능력으로 인해 사건의 중심이 됐지만 정작 악역인 마도익에게 인질로 잡혔을 때도 너무나 손쉽고 무관심하게 풀려나고 잠만 자다가 끝나버린 점이네요. 그런데 제가 봐도 이게 최선이긴 한 것 같습니다.그나마 희망적인 부분은 폐백 생성 능력이 쓰레기장에서 지워지고는 있다지만 후속작이나 DLC에서 또 한 번 지윤이를 중심으로 침악과 관련된 사건이 터져도 이상하진 않을 것 같네요.그리고 또 아쉬운 부분은 마도익이 쾌락주의자가 아닌 목표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유형의 적이었다면, 아니 그냥 일단 썰고 보기만 했어도 아마 도준이가 각성하기도 전에 주인공 일행은 전부 퇴장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윤이는 생체 폐백 생성기가 되거나 죽는 엔딩이 됐을 테고요.스토리와 분량을 고려해 보면 해피 엔딩을 위해서는 마도익이 전형적인 악당으로서의 전개를 보여줄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재탕이라고 느끼거나 호불호가 갈리는 완전히 같은 구도의 전투. 액션씬 연출은 그렇게까지 역동적이진 않았다) 하지만 쓰레기 순찰을 돌다가 지나친 옷가게의 원피스를 일반판 영원 엔딩 이후 가인이가 입고 나오는 수미상관! 각각 볼 가치가 있는 납득 가능한 4가지의 엔딩! 시크릿 플러스의 므흣한 씬들!수정 눈나 사랑해요!모든 선택지를 눌러볼 가치가 있는 게임이었습니다.5. 마치며계란찜이냐, 김치 볶음밥이냐 그것이 문제로다.아, 이게 아니지.제가 듣기로는 백의 소각자가 스튜디오 타비의 첫 작품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런데도 이 정도의 기량을 뽐내다니,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많은 분들이 함께 백의 소각자를 즐겨주셨으면 하네요.다들 제 두서 없는 리뷰를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그리고 제작진 여러분!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작품도 응원하겠습니다!6. 추신여담이지만 이랬던 아이들이 어떻게 저렇게 크게 자랐는지 의문입니다. 아무튼 바르게 커줘서 고맙구나(시민이는 어릴 때도 머리에 브릿지가 있었네요)본편 사시면 DLC 월페이퍼 받아가시는 걸 잊지 마시길!
8
STOVE40157233
24.06.1824.06.18 14:57 -00:00
735 °C
로그라이트라는데 스토리나 제작 동기도 잘 깎인 거 같고 해볼만한 느낌이 듭니다.기간한정 무료인 인하페가 급하지만 백원의 마성은 참기 힘들군요.
배두나
24.06.1824.06.18 14:58 -00:00
아쉬운 점도 있지만 정가 가격 대비로도 괜찮은 게임입니다.
GMsaka4528
22시간 전24.06.18 22:12 -00:00
221 °C
안녕하십니까.미열-감금일지 개발자 saka4528이라고 합니다.추가 스토리 콘텐츠를 포함한 Ch6. "미열-감금일지" 패치가 진행되었습니다.수정 내역은 이하와 같습니다.1. Ch5. "별과 달은 감춰졌던 장막을 들추어낸다"   이후시점을 다루고 있는 추가 스토리가 공개되었습니다.2. 몇몇 버그가 수정되었습니다.3. 미열-감금일지 제 1부가 완결되었습니다.언제나 스스로 계발하고 발전하며 보다 나은 이야기와 다채로운 경함을 전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항상 감사드립니다.Saka4528 드림.
GM마작일번가
24.06.1824.06.18 03:21 -00:00
100 °C
■작사소개 (콜라보 한정)#초고교급절망에노시마 쥰코 (CV: #토요구치메구미)생일 : 12월 24일신장 : 169cm작풍 :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초고교급 절망, 에노시마 쥰코님의 등장이다! 이 세계에서 즐거워졌으면 좋겠어!』#일번가단간론파콜라보#마작일번가#단간론파
STOVE83167164
24.06.1824.06.18 02:10 -00:00
81 °C
근데 티셔츠는 언제주나요?
카시라시
24.06.1524.06.15 19:13 -00:00
260 °C
뭐지
Sojeob
24.06.1624.06.16 08:54 -00:00
저도 일단 들어 와있는데 한번 5월 구매내역하고 신청 확인을 해보셔요
Chim
24.06.1624.06.16 01:30 -00:00
저도 어제 들어왔는데 뭔가 착오가 있나보네요
이번 주 온도 랭킹
  • Sojeob
    64,464℃
  • 결말포함
    49,705℃
  • Chim
    9,247℃
추천 게임 태그
  • ALTF4
    18,348명 팔로우
  • 기적의분식집
    1,292명 팔로우
  • 갓오브웨폰
    11,524명 팔로우
  • 샷건킹
    0명 팔로우
  • 액션대마인
    2,902명 팔로우
ORCASKING
21.08.1121.08.11 05:36 -00:00
3 °C
0분 플레이
진짜 어려움 그리고 떨어질때마다 키보드 부셔서 이빨 다 털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