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히르우
24.06.1124.06.11 07:10 -00:00
4 °C
GM펜잘마왕
15시간 전24.06.17 07:07 -00:00
40 °C
이터널 코쿤의 3차 업데이트가 적용되었습니다!  크게 변경된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1) 게임 난이도 대폭 하락먼저 많은 유저분들께서 요청하신 퍼즐 난이도 하락을 적용하였습니다.  퍼즐 난이도는 이터널 2~4편과 유사한 수준으로 대부분의 유저분들께서 무난하게 클리어 할 수 있을 듯 합니다.2) 인게임 일러스트 삽입 및 타이틀 이미지 변경게임 중간 그리고 엔딩에 인게임 일러스트를 삽입하였습니다. 더불어 타이틀 이미지와 게임 아이콘도 변경하였습니다.3) 맞춤법 오류 수정부끄럽게도 인게임 텍스트를 검수한 결과 많은 오타 / 맞춤법 오류가 있었습니다. 내부적으로 섬세하게 확인 후 수정했지만 혹시라도 미적용된 부분에 대해 제보를 추가로 주신다면 바로 수정하겠습니다.4) 게임메뉴에서 언어설정 영어 변경 가능5) 버그 수정자잘하게 발생하던 각종 버그를 수정하였습니다.저번 2차 업데이트 때와 마찬가지로 업데이트 후 기존 세이브 파일을 로드하실 경우 혹시나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존에 구매하셔서 이미 엔딩을 보셨던 유저분들이나 이전 버전을 구매해 현재 게임 플레이 도중인 유저분들께서도 업데이트 후 더욱 완성도가 올라간 이터널 코쿤을 처음부터 플레이 해주시길 권장 드립니다.마지막으로 구매해주시고 플레이 해주시고 리뷰 해주시는 모든 유저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배두나
24.06.1424.06.14 15:52 -00:00
1,062 °C
12일에 5장 남은 거 확인하고 바로 쓰려고 했다가그때도 깜박해놓고 사용한걸로 착각해서 뒤늦게 확인해보니기간만료 ㅠㅠ 한시간만 빨리 알아챘더라도 사용할 수 있었을텐데
리즈의리즈시절
24.06.1524.06.15 03:07 -00:00
아앗...
STOVE20190985
24.06.1624.06.16 01:39 -00:00
220 °C
어제는 올해 제일 더웠던거 같은데올 여름은 진짜 역대급으로 더울듯
결말포함
10시간 전24.06.17 12:02 -00:00
420 °C
일요일에 시골가서 육체 노동을 좀 했더니 온몸이 부서질것 같...어제 오늘 댓글도 제대로 못달고 좋아요만 누르고 있네요
리즈의리즈시절
24.06.1424.06.14 02:19 -00:00
181 °C
뭘 할지 모르겠네요이왕이면 없는거 중에 하고 싶은데
Sojeob
24.06.1424.06.14 08:25 -00:00
Thy Creature 추천!
촉촉한감자칩
11시간 전24.06.17 11:23 -00:00
520 °C
오늘 무료로 나온 SSR이라는 게임이 있는데 제목 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복장들이,나치와 나치 친위대(ᛋᛋ)를 떠올리게 합니다.나치 시절 발켄크로이츠와 유사한 불리는 철십자의 훈장나치의 상징물중 하나인 검은 제국 독수리인 라이히스아들러와 닮은 모자 장식군복의 디자인이나 검은색 베이스에 빨간 완장 (여기는 붉은 소매와 붉은 견장)은 마찬가지로 나치 초기 군복의 대표적 색 구성입니다.초창기 나치 친위대 군복독일 군복이 멋있어 보일 겁니다. 멋있어 보이라고 만든 거 맞으니까요.젊은 사람들이 군복의 멋짐에 반해서 입대하라는 목적으로 제작된 거니까요.이전의 실용성이나 보급 효율을 중심에 둔 군복이 아닌, 디자이너(카를 디비히)가 세련되어 보이도록 디자인 한거니까요.저도 어린 시절에 이게 멋있다고 생각하고, 열광했던 적이 있었습니다.하지만 이 군복과 상징 아래 죽어간 죄 없는 민간인들과 수많은 희생과 피해자의 역사를 배웠다면,이러한 상징들을 멋져보이게 그려내는 등의 미화는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우리에게 있어서도 일본의 욱일기로 대표되는 전범기, 일본 군복, 일본 제국주의의 상징등과 같은 선 상에서 다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풍자나 역사적 올바름을 위한 사용 (각시탈, 울펜슈타인, 레드얼렛3 등)은 사회적으로 괜찮다고 합의되어 있지만,그런것이 아니라면 피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헤이트 심볼’에 대하여,모르고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의미를 알았다면 고치고 더 이상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그리고 스토브의 심의에 있어서도 이러한 부분은 고려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참고로... 2019년에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색 조합(검은 옷에 빨간완장)만으로도 나치 심볼로 여겨질 수 있다는 말이죠.2차 대전을 배경으로 한 무기 모에화, 배 모에화 등에서 은연중에 나치나 제국주의의 심볼이 사용되어 오면서,우리들은 점차 이러한 상처의 역사에 대해 무감해지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우리나라 역시 제국주의의 피해자로써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그렇기에 이러한 헤이트 심볼에 대해서는 조금 조심스런 접근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여기까지는 어디까지나 제 생각과 개인적 의견일 뿐이고,다른 분들은 충분히 받아들일만 한 표현의 자유로 생각하실 수도 있고,각 상징이나 배색등이 나치의 그것과는 다르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그런 경우는 기탄없이 말씀해 주세요.이러한 지적들에 의해 표현이나 의견의 자유가 억압되는 것도 좋은 건 아니니까요.그런데 AI조차 “시각적 유사성이 충분히 강하며 불편할 수 있다”고 대답하는군요.부디 바람직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Chim
8시간 전24.06.17 13:36 -00:00
전쟁 미화로 오해 받을 수 있는 건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고요한바위
24.06.1424.06.14 02:37 -00:00
442 °C
2019년 쯤에 만들었던 단편입니다.용케 클라우드 저장소에 남아 있었네요.예전에 만들었던 단편들 종종 올려보겠습니다.#고바 #만화 #코미포 #툰스푼 #고바단편만화
덤비면문다고
24.06.1424.06.14 11:39 -00:00
부장님
Sojeob
24.06.1424.06.14 08:26 -00:00
가방에 들어감..
덤비면문다고
24.06.1624.06.16 14:48 -00:00
252 °C
이전 슬기로운 데모생활에서도 참여했었던 '백의 소각자'.이번에 드디어 정식 버전을 플레이 해봤습니다.간단하게 글로 소감 간단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긍정: 남심을 자극하는 히로인 디자인,  고퀄 일러스트, 나름 흥미로운 세계관과 설정]일단 히로인들의 디자인과 개성이 굉장히 바람직합니다.등장하는 여성 인물들의 피지컬이 '매우' 뛰어납니다.각각의 캐릭터 컨셉도 최근 유행하는 '동탄룩', '언더붑' 등의 패션을 입고 나오거나'순애', '순종'적인 성격을 가지는 등 각 캐릭터의 개성이 확실하여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중간중간 나오는 고퀄 일러스트도 작품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게임 특유의 연출과 결합하여 특정한 상황에 등장하면서 게임의 몰입도를 높혔습니다.자고로 시크릿 플러스의 경우, CG 퀄리티가 좋다 보니 감상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그리고 나름의 세계관과 설정도 흥미로웠습니다.간단하게 이해한 바로는 사람에 긍정적인 기운과 부정적인 기운이 있는데, 이러한 부정적인 기운이 강해지면 특정 물건에 부정적인 기운이 맴돌게 되고 이가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줘서 문제가 발생합니다.이를 이제 주인공 일행이 해결하는 게 주 스토리입니다.[부정: 마지막장 급전개, 풀리지 않은 떡밥?, 윤지윤]개인적으로는 다소 밋밋했던 전투신 연출이나 사실상 큰 의미가 없던 수집&상호작용 요소에 대해서도 할 말이 많으나가장 제가 아쉬웠던 부분은 바로 '스토리'였습니다.먼저 '마지막장 급전개'입니다.게임이 프롤로그 + 7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배드엔딩을 안 보고 플레이한다는 전제 하에메인 빌런이 6장에 잠깐 나왔다가 마지막 7장에서 싸우고 엔딩...말 그대로 스토리상 위기가 되어야 할 인물이 스토리 막바지에 가서야 등장한 다음 너무 허무하게 퇴장한 감이 있습니다.여기에 마지막 장에서 세계관상 배후, 최종 흑막이 될 만한 단체가 언급이 되거나초반에 언급되어 떡밥으로 이어가던 주인공의 진정한 능력이 정말 전투 막바지에심지어 본인의 전투 도중도 아닌 상황에서 텍스트로 주인공의 능력은 사실 이거 였어!로 밝혀지는 게 좀 당황스러웠습니다.한편 엔딩 이후 에필로그도 아 시크릿 플러슨데 뭔가 이런 장면은 있어야지로 플러스 알파로 들어간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다음으로 풀리지 않은 떡밥?인지 작품 내 언급이 되었는데 제가 놓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일단 주인공은 히로인 윤가인과 단시민과 과거 소꿉친구였으나 기억상실로 과거의 기억을 잃은 상태인데,작품 내 서술에서 과거 있었던 일이나 이들 사이의 감정선에 의문이 생길 때마다 기억상실을 방패로 사용하며 넘어가는 장면이 많았습니다.그래서 작품을 보면서도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기억상실이라고만 하고 넘어가지? 나중에 과거회상으로 쭉 나오나 했는데놀랍게도 그냥 아무 언급 없이 스토리가 끝나길래 조금 아쉬웠습니다.한편으로는 작품 내 주인공처럼 자꾸 인물들이 내가 모르는 이야기를 얘기하는 데 이를 알 수 없어서 오히려 주인공의 심정에 공감되는? 요소였다고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또한 윤지윤이라는 인물은 게임 내 히로인 중 유일하게 주인공 집단과 외부인인 입장인데,너무 뒤늦게 등장하여 뭔가 매력을 뽐내거나 얼굴을 비출 분량이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가지고 있는 능력도 요로코롬 에피소드로 써먹기 좋을 설정인데 스토리적인 분량의 한계인지 많이 보지 못해 아쉬웠습니다.[결론: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1기를 보는 듯한 느낌]뭔가 설정이나 떡밥상 앞으로 더 나올 에피소드가 있는 듯한 마무리였습니다.세계관 내 최종 흑막과의 싸움, 윤지윤이 주인공 일행과의 합류 이후 능력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주인공의 능력이 왜 기존과는 다른지, 이를 앞으로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등등 보고 싶은 그리고 나왔어야 할 에피소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 현재 많은 분량이 나왔고 여러 설정도 밝혀진 인기 만화를 애니화하면서 초반 부분을 1기로 낸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특히 앞으로 2기, 3기 등등 시리즈로 제작될 것으로 예정된 애니)앞으로 DLC가 나올 예정인데 이러한 스토리적인 궁금증이 해소될 지 기대해보겠습니다.최애 캐릭터인 민수정의 CG로 마무리!
S1718272377213613
24.06.1424.06.14 01:49 -00:00
333 °C
시간이 금방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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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티티
21.08.1121.08.11 05:12 -00:00
376 °C
스마게 운영 개혜자면 개추

일단 나부터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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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몰
21.08.1121.08.11 05:13 -00:00

ㅊㅊ

STOVE162804203058812
21.08.1121.08.11 05:13 -00:00

ㅊㅊ

STOVE77437032
21.08.1121.08.11 05:13 -00:00

ㅊㅊ

STOVE82389073
21.08.1121.08.11 05:13 -00:00

인정인정 추천누르고 갑니다

쳄버
21.08.1121.08.11 05:12 -00:00

ㄱㅊ

침코
21.08.1121.08.11 05:12 -00:00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