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OFFICIAL인디매니저
2시간 전24.04.24 00:47 -00:00
140 °C
스토브 스토어 팀은 한글화 예정인 게임과 새롭게 출시 준비에 들어가는 게임을 포함해,재미있는 게임을 더 많이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New Arrival!어떤 게임들을 새로 만나볼 수 있을지?! 4월 네번째 신작알리미 시작합니다🤗※ 출시일은 개발사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스토브 한글화 : 스토브에서 번역을 진행하는 게임 입니다. ※ 스타터팩 : 스토브에서 개발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신작  라인업  게임명개발사 / 배급사장르출시 예정Mr.Chip[게임 바로가기]HMM액션2024년4월 18일데이지 더 스위머엔스타큐브어드벤처2024년메모리 오브 갈라테이아Fleur비주얼노벨2024년번역 중인 게임의 한글화 진행 현황을 보고 싶으시다면? "한글화 현황판"을 확인해주세요! 이번달에 출시한 따끈따끈한 게임이 궁금하다면? "신작 모아보기"를 확인해보세요!#출시공방 #스토브인디 #출시예정작 #신작알리미
덤비면문다고
2시간 전24.04.24 01:13 -00:00


스토브9700
1시간 전24.04.24 02:02 -00:00

데이지는 혹 데이브더다이브 아류작은 아니겠죠ㅋㅋ

돔돔군
2시간 전24.04.24 00:41 -00:00
304 °C
어제 올라온 사전 이미지는 아래와 같이 1,000원 이었습니다.93% 할인에 1,000원그런데 오늘 오전에 확인해보니 ...가격이 안뜬다....시크릿 특가?1,000원 이하로 갈려나?근데 나 어차피 있구나...
덤비면문다고
2시간 전24.04.24 01:13 -00:00

95% 또는 99% 예상해봅니다.

세나리아
2시간 전24.04.24 01:04 -00:00

천원도 대혜자인디 ㄷㄷ

돔돔군
11시간 전24.04.23 15:46 -00:00
301 °C
P.S 오랜만에 즐겨보는 하렘물에 잠시나마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풀더빙에 작화도 마음에 들지만, 키네틱 노벨 특성상 졸기도 좋네요.기존에 시크릿 버전 게임들도 리뷰를 쓰긴 했지만, 이번 작품은 가급적 스포를 다 배제하면서 수위까지 신경 쓰는데 많이 피곤하네요.플레이 타임에 비해서 스토리가 엄청 방대했던 것도 아니고, 수위 자체도 전반적으로 높아서 이미지 선정도 오래 걸렸네요.그래도 이렇게나마 나의 플레이 리스트의 한 장으로 작성해보니 뿌듯하면서도 아쉽네요.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2
덤비면문다고
2시간 전24.04.24 01:11 -00:00


감고양이
1시간 전24.04.24 02:09 -00:00

 개인적으론 게임성이 조금 아쉬울것 같네요. 이런 게임들 특징이 히로인을 공략하는 재미도 있는데 그런거 없이 무조건 하램이라고 하니...

플레이 후기
정기호구
13시간 전24.04.23 14:11 -00:00
0 °C
정말... 고맙소 ..압도적 감사
배두나
10시간 전24.04.23 17:25 -00:00
195 °C
번지가 액티비전 산하에 있던 시절에데스티니2가 데스티니 가디언즈라는 이름으로 한국에 오픈하고 배틀넷에 들어왔었죠. 그때 한국 대상으로 예구 이벤트를 했는데 그때 당첨된 스케이트보드입니다. 100명만 받은 거니까 이것도 레어굿즈일까요?  ㅋㅋ물론 저는 못타서 관상용이긴 하지만요. 보드가 오래 방치되있어서 그런지 세워서 찍은 사진 보니까 바닥에 이물질이 많네요..
결말포함
9시간 전24.04.23 18:02 -00:00

보드라니 너무 부럽 ㄷㄷ

늉뇽녕냥
2시간 전24.04.24 00:57 -00:00

보드 타고 다니면 진짜 간지날 듯 ...

리즈의리즈시절
24.04.2024.04.20 04:15 -00:00
92 °C
1. 햄버거 vs 핫도그[햄버거를 접하기가 훨씬 쉽다보니...]2. 탕수육 vs 꿔바로우[꿔바로우를 거의 안먹어보기도 했고, 제주도 가족여행 갔을 때 먹었던 꿔바로우가이상할 정도로 너무 셔서 그 후로 안좋은 인식이 박혔네요]3. 호떡 vs 계란빵[둘 다 좋은데 지금은 계란빵이 더 땡기네요]4. 팥빙수 vs 과일빙수[둘 다 괜찮은데 팥빙수가 더 근본 느낌!]5. 볶음밥 vs 비빔밥[음식점에서 식사하고 먹는 볶음밥은 극락]6. 달콤 떡볶이 vs 매콤 떡볶이[둘 다 좋은데 맵고 치즈 들어간게 제일 맛있더라고요]7. 삼계탕 vs 닭한마리[저도 닭한마리는 한번도 안먹어봤네요]8. 콩국수 vs 막국수[둘 다 안좋아하는...]9. 후라이드 치킨 vs 양념 치킨[둘 다 좋아하는데 양념치킨을 더 좋아해요]10. 돼지국밥 vs 순대국밥[둘 다 괜찮은데 보통 둘 다 들어있지 않나요?]
OFFICIALCM화덕
24.04.2224.04.22 02:32 -00:00

매콤 떡볶이를 많이들 좋아해 주시네요. 역시 떡볶이는 매워야 제맛!

꿔바로우와의 첫 만남이 그리 좋지 않으셨던 것 같아 아쉽습니다. 

CM화덕은 그래서 굴을 안 먹습니다. (...)

촉촉한감자칩
24.04.2024.04.20 00:03 -00:00
518 °C
※ 바쁘신 분들을 위한 요약😊 현대 사회의 가치관에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위로의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 가벼운 마음으로 미소녀들과 연애와 꽁냥꽁냥을 추구하신 분은 실망하실 수 있습니다.시스커리는 결코 가벼운 미연시가 아닙니다. ✨이게 조금 중요합니다.종종 유쾌한 유머를 던지거나 즐거운 데이트 코스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분위기 환기 용도 수준으로 사용될 뿐입니다.일부 데이트 이벤트에서는 이걸 무거운 스토리 전에게 역 이용하기도 하고요.주된 내용은 각 자매가 안고 있는 내적 고민과 갈등.그것은 아마 우리들도 가지고 있는 고민이자 우리 사회를 아프게 만드는 요소이기도 합니다.그 아픔 사이에서 주인공이 들어오면서 갈등이 깊어 지거나, 내적 고민에 대한 답을 구해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시스커리에서는 흔하지 않은 갈등 요소를 정말 잘 풀어냈습니다.플레이 타임은 평균 7시간 내외로, 공통 부분을 스킵하지 않으실 경우 10시간 가까운 플레이 타임을 보여줄 수도 있겠네요.정가는 18,500원, 슈퍼얼리버드 15,700원이던걸 생각하면,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볼륨이 확실합니다.▶ 개인적인 추천 공략 순서는 우유리 > 우연희 순서입니다.공통 루트 전반에 걸쳐 빌드업하던 “자매의 갈등”에 대한 이야기를 펼치는 유리 루트는 시스커리 전체를 활용한 느낌이라면,연희 루트로 진입하면, 해당 갈등은 순식간에 흐지부지 정리되 버리고, 캐릭터 엮임도 없이연희 이야기만 펼쳐지다보니 2회차 루트로 적절하다고 생각되네요.■ “비주얼” 노블에서는 아낌없이 합격 도장 쾅쾅!비주얼 노블로써 가장 중요한 CG는 흠잡을 곳이 없을 정도로 정말 좋습니다. 진중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캐릭터는 예쁘고 CG는 너무 아름다우니, 갈등이 이질감이 들 정도로 말이죠.아, 나쁘다는 말이 결코 아닙니다.각종 서비스 씬에서 등장하는 일러스트들도 정말 좋습니다.그리고 기억에 남는 것은 “수업 준비”라는 형태로, 각 챕터가 끝나고 시작할 때 등장하는 대기화면.지난 이벤트의 CG를 되짚어 볼 수 있는 폴라로이드 사진이 추가되는데, 특별히 의미있는 요소는 아니지만, 참 좋았습니다.이런 소소한 곳까지 챙겨준 디테일이 말이죠.비주얼 노블에서의 “비주얼”에는 아낌없이 합격점을 줄 수 있다는 말이죠!귀여워야 때는 귀엽게, 진지할 때도 귀엽게, 심각한 상황에서도 귀엽게! 캐릭터 일러는 너무 좋습니다!‘수업 준비’의 컨샙으로 챕터를 나누는 부분은 별의미는 없지만 참 좋았습니다!이건 그냥 게임과 전혀 관계 없고 개인적인 이야기인데,색감, 채색의 느낌이나 섬유의 처리가 약간은 AI 이미지에 영향을 받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AI 일러의 선순환!혹시 그런게 아니었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좋아서 말한건데, 생각해 보면 “니 그림 AI 판화!” 같이 받아 들일 수도 있으니...그냥 의상의 색 처리가 좋다고 말하고 싶은 것 뿐이었습니다!■ 현대인들의 가치관에 대한 경종다음은 비주얼 “노블”쪽을 살펴보면, 이 역시 상당히 훌륭합니다.공통루트에서 자매의 갈등을 계속 그려주기에 유리 루트는 공통 루트의 연속이라는 느낌인데,연희 루트는 갑자기 급커브 튼 느낌이 없지는 않았습니다.뭐, 두 루트에서 핵심으로 다루는 주제나 스토리가 전혀 다르기에 어쩔 수 없긴 하지만,공통루트 ~ 유리 루트를 통째로 이끌던 갈등이, 연희 루트에서는 조금 심하게 흐지부지 정리된 건 아닌가 하는 느낌인거죠.한편으로는 두 루트 모두 자매의 갈등을 다룬 것이 아니라,그들 자신에 집중한 “고유의 주제”는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공통 루트에서 핵심으로 다루던 갈등은 유리 루트, 연희 루트는 살짝 급커브를 튼 느낌이 있습니다.볼륨있는 공통루트에서 캐릭터성을 확실히 잡고, (+유리 루트는 빌드업까지 확실히 쌓고)갑자기 플롯이 다른 곳으로 빠진다거나 하는 일 없이, 기승전결까지 튼실한 줄기로 이야기가 흘러갑니다.살벌한 외줄타기 같은 갈등이 고조됨에 따라서 한발 잘못 디디면 수습할 수 없는 상황에 빠질 것 같은 주인공도 잘 그려져 있고,내면의 갈등이 심해지면서 멘헤라의 특성을 극도로 보여주는 유리나,자신에 대한 회의와 절망 사이의 도피처를 찾는 연희와 하나의 도주로를 보여주는 아버지까지.비록 결말의 임펙트가 강하지는 않아서, 눈물샘을 폭발시킨다는 건 없지만,그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전달해 주고자 하는 주제의식이 확실히 전달됩니다.즉, 비주얼 “노블” 로써의 시스커리도 합격점을 드릴 수 있습니다.다만 조심해야 할게, 이건 순수한 미연시로 보기에는 “꽤나 무겁고 아픈 주제”를 다루고 있다는 점은 숙지해 주세요.이게 야스지! 아, 이런 말 하면 안돼나?※ 무겁고 아픈 주제 요약두 캐릭터는 질투와 만능주의라는 현대적 정신 질환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자신에 대한 메타포처럼 보입니다.그리고 그 질병의 나름의 해결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죠.결국 이 게임을 통해서, 시스터즈를 가르치는 동시에,플레이어들에게도 “삶의 방향성을 가리켜주는 게임”으로 느껴집니다.질투와 만능 주의에 고통받는 사람들에게“그 문제는 이렇게 풀어 보는 건 어떨까?” 하면서 말이죠.최대한 스포일러에 해당하는 내용을 배제하여 작성하긴 했지만,눈치가 좋으신 분이나 이런 장르에 익숙한 분들에게는 스포일러로 작용할 수 있어,위 요약으로 대체하고 본문은 접어 놓았습니다.약한 스포일러 정도는 괜찬다고 생각하시는 분, 또는 이미 클리어하셔서 스포일러가 상관 없으신 분들은아래를 클릭하시어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다시 누르면 접히니 혹시 호기심에 클릭하셨으면, 다시 클릭해 주세요 ^^+ 이미지 접기는 안 통하는 군요 ㅠㅠ 클릭해 주시면 열릴 겁니다. 아마도?? 처음 써봐서 잘 작동할지는...▶ 유리 루트 | 질투에 뭉개져 버린 우리들에게 평균 올려치기, 학력 서열화, SNS에 올라오는 수많은 부유함과 여유로운 사진 등.이런 것들이 우리들에게 어떠한 잘못을 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하지만 이런 것들을 보고, 우리들은 평균조차 못 미치는 자신에 절망하고 그들에 배 아파 합니다.유리 루트에서는 이런 일방적 질투 속에 혼자서 고통스러워하는 현대인들을 정확하게 저격하고 있습니다.단지 유리 뿐만이 아니라, 유리의 학창 시절마저도 이런 질투라는 병에 빠진 사람들을 비유하고 있습니다.주인공과 엮이면서 좀 더 강해지는 질투는 조금은 극단적인 멘헤라(정신 건강이 취약한)의 형태까지 치닫으며,정확히 알 수 없는 갈등의 골은 깊어지고, 해결의 실마리는 보여지지 않습니다.그도 그럴 것이 갈등이란 건 전부, 질투라는 병이 걸린 본인에게서 기인한 것이니까요.캐릭터 중반 이후 터져주는 멘헤라 특성들이 아주... 아주 심각합니다.그런데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속담도 있는 걸 생각하면,이건 현대적 가치관이 아니라, 인간 본질적인 문제에 대한 방향성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연희 루트 | 만능 주의에 매몰된 우리들에게연희 루트에서는 조금 더 삼수생의 고민.계속 떨어지고 있는데, 정말 자신이 선택한 길이 맞는 걸까?내가 바라보고 있는 이상이 맞는 건가? 라는 질문을 던집니다.이건 연희 뿐만이 아니라, 돈에 쫓겨 살아온 주인공에게도 “졸업하면 무엇을 할 것인가?” 라는 질문으로 반복됩니다.물질 만능주의, 학력 만능주의, 천재 동경과 같은 너무나 흔한 우리의 모습입니다.특히 이런 이상 만능주의의 극단적 전형인 “아버지의 등장”을 통해서,정말로 “이상만이 아름답고 행복한가?” 라는 대척점에 위치한 질문을 던집니다.그리고 연희와 주인공의 일상을 통해 얻어낸 대답으로, 위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게 됩니다.연희 루트는 넓은 의미에서는 사회적 가치와 개인적 가치의 간극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마치며...볼륨 풍성해! 일러스트는 귀여워! 스토리의 완성도는 탄탄해! 주제의식도 깊어!부족한 게 없군요.아뇨, 부족한 점은 있습니다. 일단은 일부 스크린 미 출력 버그, CG 미회수 버그, 화면 전환 버그, 오브젝트 미로딩 버그등사소한 버그들이 플레이의 경험에 거스름을 만듭니다. 몰입을 깰 정도는 아니지만, 완성도에 대한 아쉬움이 생기는 수준이죠.갈등의 고조에 비해 조금은 임펙트가 약한 엔딩도 굳이 꼽자면,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그러니 플레이 자체는 😊 굉장히 만족스러운 플레이였습니다.사소한 버그들 다 수정되고, 무엇보다 어머니 루트를 추가하면 그냥 갓겜 확정입니다!그러니 "두 딸은 제가 잘 돌보겠습니다. 그러니 안심하시고 어머니 루트를 내 주세요 ㅠㅠ"엄마 루트 다만 위에서도 언급했 듯,😒 상당히 무겁고 진중한 갈등을 다루고 있습니다.가볍게 미소녀와의 연애와 꽁냥꽁냥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여러모로 아픈 게임이 될 수 있습니다.한편으로, 지금껏 한국 미연시에서 본 적 없는 "멘헤라 캐릭터"의 등장이라는 조금은 기념비적인 게임이기도 하네요 ㅋㅋㅋ순한맛이긴 해도 유리의 멘헤라는 잘 돌아보면 후어....유머와 드립이 종종 나오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유쾌한 “분위기 환기용” 정도,이런 거 나온다고 “유쾌한 코믹 게임”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현대 사회에서 주변을 둘러보면, 수많은 유리와 연희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자신도 말이죠.그러니 👍 질투와 이상에 매몰되어 가는 여러분들에게, 훌륭한 나침반으로써 추천드립니다.이건 시즈터즈 커리큘럼일 뿐만 아니라, 플레이어 커리큘럼이라 말할 수 있겠네요.애들을 위한 게임이라기에는 다루는 주제가 무거우니까요.문뜩 시 한구절이 생각나네요.이걸로 마치겠습니다.<재수를 마치며...>꽃을 피우는 것이 인생이라면나는 꺾인 채로 꽃 피우기로 했다.어느 날 누군가가어째서 꺾여있는지 묻는다면그때 가서는 웃으며 말할 수 있기를마치 멋진 영웅담인 것 같이마치 영광의 상처인 것 같이// #시스커리 #리뷰 #시스터커리큘럼 #후기 // 촉촉한감자칩 🫡🫡🫡 즐겜을 위해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소녀 게임, 건설 경영 게임을 사랑합니다! 🤪 프로필 페이지   👌 이놈이 쓴 글들  ✨인장 만드는 법
10
고요한바위
24.04.2124.04.21 10:11 -00:00

글 상자가 예쁘게 들어가니까 웹 디자이너가 쓴 리뷰 같네요. 잘 봤습니다. 한결 깔끔하고 보기 좋습니다. ^ ^

한라미
24.04.2024.04.20 11:04 -00:00


결말포함
17시간 전24.04.23 09:43 -00:00
251 °C
좋았던점1. 다양한 옵션과 지원업적이나 다른 이야기 엔딩 다시보기등 생각보다 다양한 서브 옵션들을 지원하는 부분은 좋았습니다2. 다양한 모드와 난이도또한 일반 모드와 보스 러쉬 모드를 선택 할 수 있고 이밖에도 추가적으로 3가지의 난이도 설정이나 플레이 선택을 통해 다회차 플레이나 다양한 플레이가 준비된점 또한 좋았습니다3. 아이템을 통한 강화아이템을 통해 강화하는 부분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아이템을 통한 강화 시스템을 도입한다면 탄의 종류나 탄 퍼짐, 탄의 갯수, 발사속도 등 좀더 다양한 부분을 커스텀 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것같습니다4. 보스의 패턴보스의 체력과 패턴이 바뀌는 구간을 표시하고 패턴이 있는 점은 좋았습니다 다만 패턴이 단순하고 필드 난이도보다 보스 난이도가 너무 쉬운부분은 아쉬웠습니다아쉬운점들1. 그래픽과 UI 요소그래픽의 경우 개개인의 취향과 게임의 컨셉의 영역이기는 하지만 전반적인 퀄리티적으로도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UI의 경우 많은 정보가 필요한 장르가 아님에도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았고 서로의 정보를 가리거나 겹치는 문제도 있었으며 인게임 그래픽의 경우 캐릭터와 탄막, 적의 폭발 이펙트, 재화 등의 그래픽이 겹치면서 너무 난잡해져 구분이 힘든 문제가 있었습니다2. 아쉬운 레벨 디자인몇몇 적의 경우 필살기가 아니면 처치가 불가능한 화면 밖에서 공격을 한다거나 적의 탄막이 사실상 회피 불가능한 수준까지 쌓이는 경우 등 체력 시스템으로 어느정도 피격을 염두한 게임임에도 불합리하다고 느껴질 정도의 구간들이 존재했습니다3.직선 공격만 가능한 문제미무전의 경우 횡스크롤 방식의 비행슈팅 게임으로 캐릭터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진행하지만 적의 경우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사격을 하며 전진하는 방식으로 캐릭터의 공격은 궁극기 등을 제외하면 전면부 직선형으로만 공격이 가능하기때문에 캐릭터를 지나간 적을 처치 할 수 있는 방법이 전무합니다 때문에 뒤에서 공격하는 적의 경우 뒤로 돌아가서 공격하는게 아니면 사실상 처리나 방어가 힘든문제가 있습니다 비슷한 장르의 '섹시 파로디우스'의 경우 탄 퍼지는 각도나 유도 공격 혹은 미사일이나 어뢰, 후방 미사일 등의  다양한 컨셉으로 어려 방향에 대응할 수있는 플레이 방식이 있습니다4. 적은 캐릭터와 아이템캐릭터의 경우도 일반적인 비행슈팅 게임들에 비해 선택지가 적은편입니다구매 할 수 있는 아이템이 있다는 점은 좋지만 아이템의 종류가 적고 시스템적인 변화가 아닌 스펙상의 숫자적 변화라 캐릭터가 단조로와지는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10
덤비면문다고
16시간 전24.04.23 11:10 -00:00


Chim
17시간 전24.04.23 09:55 -00:00


hashiruka48
24.04.2024.04.20 11:25 -00:00
612 °C
상자 속의 고양이들 (Cats in Boxes) 게임 리뷰스토브 스토어에 많은 고양이 게임들이 있습니다.상자 속의 고양이들 (Cats in Boxes)는 스토브 스토어 기준으로 2024년 04월 19일 출시된 따끈따끈한 신작 게임입니다.길 고양이 이야기 2여기사 아가씨: 고양이옷 고양이가 사라졌어요 : 탈출 게임고양이를 찾습니다Cat Cafe Manager 등 다양한 고양이 게임들이 있습니다. 퍼즐, 플랫포머, 어드벤처,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게임 속에 사랑받는 고양이 어떤 점이 그토록 우리들의 게임 속에 자리를 잡게 되었을까요? 제 생각에는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캐릭터 자체에 많은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상자 속의 고양이들 (Cats in Boxes) 게임을 실행을 하면 일단 멀티 랭귀지에 놀라게 됩니다.특히 재미있는 것은 언어 지원에 대해서 고양이로 표현을 하였는데, 한국어 같은 경우에는 손가락 하트가 인상적이며, 각 나라마다 다양한 특징을 가지고 표현을 한 것이 재미있고 웃기고 신기합니다. 제작사에서 고양이에 대해서 진심인 거 같습니다.상자 속의 고양이들 (Cats in Boxes) 게임은 마우스와 엑스박스 호환 컨트롤러를 지원합니다.게임은 상자가 나오며, 고양이를 클릭하면 360도 회전을 시킬 수가 있습니다.따라서 박스 안에 한정된 공간에 고양이를 배치 시키면 다음 레벨로 넘어갑니다.영상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마우스를 누르면 고양이가 독특한 울음소리를 내면서 스피너처럼 돌아가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다음 영상은 엑스박스 호환 컨트롤러로 게임 진행시 모습을 담아 봤습니다. 엑스박스 호환 컨트롤러를 PC에 인식을 시키면스크린샷처럼 손 모양이 나옵니다. 손 모양이 마우스 포인터처럼 조작을 쉽게 가능하게 합니다.게임은 특별하게 마우스, 컨트롤러 진행시 별다른 버그를 발견하지 못했고, 게임은 대단히 잘 넘어가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게임을 클리어를 하면 다음 레벨로 넘어갑니다.총 레벨을 소개를 하자면 현재 출시일 기준으로 (리뷰 작성 기준 24년 4월 20일)75 레벨까지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다양한 고양이가 나오며, 상자 속에 고양이를 배치시키는 재미가 있는 퍼즐게임입니다.영상은 초반 플레이 영상이며 마우스를 사용하였습니다. 귀여운 고양이가 등장을 하며, 전체적으로 귀엽고 앙증맞은 게임 그래픽과 음악(BGM)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게임을 하다 보면 레벨이 넘어감에 따라서 등장하는 고양이도 달라지고, 퍼즐의 난이도도 레벨에 따라서 사용자에 따라서 어려울 수도 쉬울 수도 있습니다.75레벨까지 있는 게임으로 쿠폰 적용까지 가능한 스토브 스토어 기준으로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합니다.평결 : 75레벨과 35마리 다른 고양이를 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또한 마우스와 엑스박스 호환 컨트롤러 지원을 하는 퍼즐 게임입니다.레벨을 정복하시고 귀여운 고양이를 모으시면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요소가 충분합니다.전체적으로 손으로 그린 듯한 느낌을 주는 재미있는 배경과 고양이 그림들이 매력적이며 추천합니다.#상자속의고양이들 #CatsinBoxes #상자속의고양이들게임 #CatsinBoxesgame #상자속의고양이들게임리뷰 #CatsinBoxesgamereview
13
덤비면문다고
24.04.2124.04.21 01:20 -00:00


결말포함
24.04.2124.04.21 06:17 -00:00


블랙게이머
17시간 전24.04.23 10:17 -00:00
11 °C
좋은 기회로 백야기담을 접하게 되었는데생각보다 스토리가 방대하고 아이템/장비 등이 다양하게 있어서 캐릭터들을 성장시키는 맛이 쏠쏠합니다.스토리도 생각보다 탄탄하고 좋습니다.래밸링 노가다가 조금 필요한 것 외에는나름 만족했습니다.그리고 조금 아쉬운 점은 미니맵의 부재?!인하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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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얏
21.08.1121.08.11 05:10 -00:00
3 °C
3시간 36분 플레이
남녀노소 구분없이 플레이하기 재밌는게임 같습니다. 다만, 튜토리얼에 힘을 주셨으면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