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horang222
24.06.1924.06.19 12:11 -00:00
35 °C
점프맵이 재미있다. 최소한, 맵이 지루해서 게임을 끄지는 않을 것 같다.
플레이 후기
S1717473809535100
24.06.1824.06.18 01:38 -00:00
10 °C
1일 2시간 5분 플레이
벌써 4회차까지 플레이하네요 너무 재밌습니다 추천!!
플레이 후기
hashiruka48
24.06.1824.06.18 05:10 -00:00
0 °C
5시간 52분 플레이
데베스프레소 게임즈의 "더 코마2" 게임 엔딩을 봤습니다. 런-앤-하이드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게임 장르에서도 보이듯 달리고, 숨고, 스토리를 즐기면서 탐험하는 게임으로 게임 리뷰는 1.0.6 Stove 버전을 기준으로 작성을 합니다."더 코마: 리컷" "더 코마 2: 비셔스 시스터즈" "스칼렛 후드와 마녀의 숲" "더 코마 : 더블 컷 컬렉션"등이 판매되고 있습니다.(드보라 스튜디오)로 사명이 바뀌었으며 앞으로 "데베스프레소 게임즈"가 아닌 "드보라 스튜디오"로 사명이 바뀐 게임회사로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나의 기본 의상도 게임에 잘 어울리지만 다른 복장을 입고 게임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는 취향에 맞는 스킨 DLC를 구매하셔서 적용하시면 됩니다. 긴 생머리, 겨울 교복, 불량 학생, 여름 캐주얼, 안경잡이 범생, 연예인, 바캉스, 게이머 등 있습니다. 게임은 다양한 이벤트 씬이 있으며, 만화 또는 웹툰을 보는듯한 게임 장면이 자주 등장합니다. 엔딩 후에도 에필로그로 등장하는 씬들이 많이 있으니 엔딩크레딧 이후 장면을 보시면 후속작을 기대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작품의 가장 좋았던 점은 한국적인 요소가 많이 사용되어 재미가 있었습니다. 은장도, 티머니 등 다양한 아이템을 비롯하여, 주변 배경의 공사장, 횟집, 학교 모습 등 다양한 곳에 한국적인 요소로 이렇게까지 디테일하게 게임을 만들어 세계적인 게임 시장에 선보인 자신감이 좋았습니다. 평결 : 더 코마 2: 비셔스 시스터즈(혼돈의 자매)는 영어, 한국어, 중국어 등 멀티랭귀지 언어 지원, 한국적인 요소가 매력적이게 녹아든 작품으로 고등학교, 경찰서, 시장, 병원, 체육관, 역(STATION) 등 다양한 장소에서 플레이어는 "미나"가 되어 비밀을 파헤치는 재미가 있는 작품으로, 전체적으로 괜찮은 작품입니다. 엔딩 크레디트 이후 전작인 "더 코마: 리컷"을 즐겨보시거나 추후 출시가 되는 "더 코마 2B : 카타콤"을 기대해 봐도 괜찮을듯합니다.
Ank앙크
24.06.1724.06.17 05:49 -00:00
312 °C
콘솔, 가정용 게임기는 게이머들에게는 아주 친숙한 기기입니다. 패미컴, MSX, 메가드라이브 등 본격적으로 게임 시장이 부흥하기 시작할 때 등장한 것들부터 시작해 현재 9세대 게임기로 분류되고 있는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까지 PC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게임기들을 주위에서 쉽게 만날 수 있어요.그렇다면 그런 가정용 게임기의 시작을 알린 최초의 게임기가 당연히 존재하겠죠. 그건 바로 Magnavox Odyssey, 마그나복스 오디세이라는 게임기입니다.마그나복스 오디세이는 1972년 9월에 마그나복스사가 출시한 거치형 콘솔 게임기로 TV 같은 출력 장치에 연결해 사용하는 세계 최초의 가정용 게임기였어요.로럴 일렉트로닉스라는 군수 기업에서 일하고 있었던 랄프 H. 베어는 단순히 TV에서 방송을 시청하는 게 아니라 직접 화면을 조작해 무언가를 즐길 수 있는 것에 대한 아이디어를 떠올렸고 이후 샌더스 어소시에이츠로 이직, 본격적으로 그 아이디어를 실체화시키게 됩니다.샌더스 어소시에이츠에서 주어진 예산으로 열심히 제작을 진행, 랄프 베어와 동료들은 브라운 박스라는 이름을 가진 물건을 개발하는 데에 성공하게 됩니다. 상업적으로 판매하지 않았던 시제품이라 최초의 타이틀은 마그나복스 오디세이가 가져갔지만 조금 더 엄밀히 판단한다면 브라운 박스가 최초의 콘솔이라고 볼 수도 있어요. 샌더스 어소시에이츠는 브라운 박스를 직접 판매하는 것보다는 가정용 제품을 만드는 업체와 협업을 통해 판매하는 것이 기기의 디테일도 조금 더 살리고 안정적인 판매량을 올릴 수 있는 길이라고 판단, 마그나복스와 1971년 계약을 맺고 기술 제휴를 진행, 브라운 박스가 아닌 마그나복스 오디세이라는 이름을 달고 1972년 9월 최초의 가정용 게임기가 세상에 등장하게 됩니다.브라운 박스가 보여주었던 다이얼과 스위치로 구성된 컨트롤러, 나름대로 다양한 게임들을 즐길 수 있도록 여러 게임을 카트리지에 담아내는 형태를 유지한 채 등장한 마그나복스 오디세이는 발매 후 약 35만대 정도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게임이라는 콘텐츠가 가지고 있는 매력을 세상에 보여주었습니다.물론 이후의 게임기들과 마그나복스의 작동 방식은 꽤 큰 차이를 가지고 있었어요. 게임이 담긴 '게임 카드'를 마그나복스 오디세이에 꽂으면 게임이 실행, 출력 장치로 연결한 TV 화면에 점이 뜨게 됩니다.게임 카드마다 제각각 점을 띄우는 위치와 이후에 점이 움직이는 방식이 다르기는 하지만 점만으로는 이걸로 뭔가 게임이라는 걸 즐기기에는 부족하고 그 점을 채우기 위해 마그나복스 오디세이는 직접적으로 출력 대신 TV 화면에 일종의 게임판을 붙이는 방식을 선택했어요.이런 식으로 게임 카드와 짝꿍을 이루고 있는 오버레이라는 이름의 색지를 TV 화면에 붙여주면 그 때부터 컨트롤러를 조작해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는 식이었습니다.게임 카드에 맞는 오버레이를 잘 붙여놓았다면 이렇게 점이 이동하며 하나의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지만 점수를 계산한다거나 같은 작업은 게임을 즐기고 있는 플레이어가 직접해야 하기 때문에 화면도 내가 붙이고 점수 계산도 내가 해야한다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그런 걸 감안하더라도 TV로 영상 시청이 아닌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건 대중들에게 굉장히 큰 매력으로 다가갈 수 있었어요.한계는 분명히 있었지만 그래도 비디오 게임 산업의 가능성을 증명한 마그나복스 오디세이 이후 정말 많은 게임기가 발매되기 시작했고 출시 약 2달만인 1972년 11월 아타리에서 내놓은 '퐁'이 상업용 게임기로써 엄청난 인기를 얻으며 게임 산업은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했어요.퐁의 너무 큰 성공 탓에 무려 세계 최초의 가정용 비디오 게임기인 마그나복스 오디세이는 출시 약3년 만인 1975년 정말 빠르게 단종되었지만 1978년 후속 기기인 마그나복스 오디세이 2를 내놓으며 2백만 대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 판매사인 마그나복스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성공이라고 볼 수 있는 상업적 이익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TV에 연결해 뭔가 다른 걸 즐길 수 있지 않을까라는 랄프 베어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세상에 등장, 콘솔이라는 새로운 세상을 열었다는 점에서 마그나복스 오디세이는 콘솔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치를 가진 게임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개발자인 랄프 베어는 92살의 나이로 2014년에 세상을 떠났지만 마그나복스 오디세이는 앞으로도 콘솔의 역사를 얘기할 때 첫 문단에 등장할 수 밖에 없는 최초의 가정용 게임기로써 계속해서 기념되고 있는 중입니다.넓고얕은게임지식 모아보기
14
Lastelwolf0113
24.06.1724.06.17 13:18 -00:00
2
Lastelwolf0113
24.06.1724.06.17 13:17 -00:00
1
결말포함
24.06.1824.06.18 05:21 -00:00
946 °C
요렇게? 인것 같습니다 오후 6~7시에도 신작이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더 나올수도 있습니다
ideality1011
24.06.1824.06.18 14:49 -00:00
좋죠. 구입하고 싶은 게 있네요.
덤비면문다고
2시간 전24.06.20 14:18 -00:00
101 °C
오늘 출시한 뻐꾸기남 시뮬레이터 제작사에서 만든 이름부터 위험한 게임입니다.근데 최근에는 플레이크 돌려도 천원 쿠폰이 잘 안 뜨는군요.다행...인가..?
안토니오니오
4시간 전24.06.20 11:59 -00:00
82 °C
다크소울하면서 주인공인 내가 무쌍처럼 썰고 다녀야하는데 맥없이 쓰러지는 것을 보고 성취감을 못느껴 소울게임을 한동안 접하질 않았는데 (물론 갓오브워정도는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음)근데 DLC가 나와서 예전에 받았던 엘든링을 다시 깔고 제대로 각잡고 해야겠다 하고 요즘 플레이하는데문명 이후 새벽 5시까지 게임을 하는 나 자신을 보고 놀랬고,유다이 보고ㅅㅂ ㅅㅂ 하며 트라이를 계속하는 나 자신을 보고 놀랬다.어쨌든 결론은 괜히 갓겜이 아니었네
아지랭ol
4시간 전24.06.20 12:36 -00:00
헉 저는 다크소울 최근에 시작했는데 아직은 재밌더라구요 엘든링은 얼마나 재밌을지...
육식토끼이
24.06.1924.06.19 02:49 -00:00
66 °C
맥에서 사서....바로 해보지는 못하고 있지만 저도 일단 구입했습니다!이런건 쟁여야지!!!!!!
환경부장
24.06.1924.06.19 02:26 -00:00
99 °C
일주일에 2개씩 공개하나봐요..지팡이 끌리네요 얼른나와라!!
창틀의먼지
24.06.1924.06.19 04:42 -00:00
프사 혹시 옛날 크파 모바일 뭐죠. 그 탄이던가? 그 게임 캐릭터 같은데 맞나요? 예전에 잠깐 했었던 기억이  ㅎㅎ
덤비면문다고
24.06.1824.06.18 12:00 -00:00
922 °C
특히나 실사 인터랙티브 무비 게임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예전에 국내에 '모태솔로'나 해외에 '더 벙커' 같은 실사 게임이 있었죠.당시에도 신선한 장르라 나름 유명세를 탔음에도 실사 게임이 많이 안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제가 기억 못 할뿐 많이 나왔을 수도 있음)최근에는 중국 쪽에서 한두개 실사 작품이 나오더니갑자기 유행을 탔는지 국내에서도 우후죽순 나오는 느낌입니다.스토브 인디에서도 다양한 실사 게임이 출시될 예정이죠.갑자기 이렇게까지 많아진 이유가 뭘까요?장르 자체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져서?실사 게임을 만드는 기술이 발전해서?갑자기 궁금해지는군요
결말포함
24.06.1924.06.19 09:34 -00:00
아무래도 UI부터 시스템이나 표현까지 하나하나 다 신경써줘야 하는 것보단 촬영으로 해결하는 방식이 좀더 개발이 쉽지않을까 싶긴합니다 ㄷㄷ
리즈의리즈시절
24.06.1924.06.19 02:30 -00:00
찍는게 대부분이라 인건비를 줄일 수 있다면 총 제작비나 제작기간은 별로 안높을 수도...? (사실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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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VE72334141
21.08.1121.08.11 05:04 -00:00
58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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