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혁
2시간 전
24.07.25 16:27 -00:00
202 °C
15미터해놧는데 100m 쭈으로 뛰가노 
21082541
2시간 전
24.07.25 16:30 -00:00
옵션에 있잖아 타인꺼 루팅 끄는거 먼가 좀 찾아볼 생각이 안드는거야?
이거맞다
3시간 전
24.07.25 15:51 -00:00
70 °C
GOG는 HOMM산거 빼곤 이용 안하는데 .,
게노노
6시간 전
24.07.25 12:36 -00:00
0 °C
주는척은 ㅉㅉ
그리스도의종
6시간 전
24.07.25 12:15 -00:00
203 °C
하하하~
S1720804256289111
6시간 전
24.07.25 12:36 -00:00
다음번에는 시간의조각 10,000개 또는 운명의 소환권 100장 부타케
무르르르르르
6시간 전
24.07.25 12:22 -00:00
ㄹㅇ 갓겜
S1720442638739011
7시간 전
24.07.25 11:48 -00:00
110 °C
내놔
S1719235448477511
7시간 전
24.07.25 11:50 -00:00
처 내놔
S1719836296949012
7시간 전
24.07.25 11:49 -00:00
내놔
S1719198348630111
7시간 전
24.07.25 11:14 -00:00
201 °C
근거리 키워보세요  지금당장 라잇나우랭커들부터 하위층 까지 활잽이들이 판칩니다.상위사냥터 하위사냥터할거없이 전부 말뚝박고 활로 몹 다녹입니다.근거리 사냥가능합니까 진짜로??근거리 딜 상향 몸빵 상향 해야됩니다.핵과금러만 유저입니까???
83701249
7시간 전
24.07.25 11:19 -00:00
딜은모르겟고 최소 방어상향은 해줘야됨 선공몹때메 사냥이안됨 ㅅㅂ 
바르테스9헤으응
7시간 전
24.07.25 11:17 -00:00
근접인데 잘크는데?ㅇㅅㅇ...스펙업을해서 빨리치나가면됨 근데 방패들고 죽는사냥터 활들고 엄청잘돌아감근접은 가다 선공몹 어그로에뒤지고ㅋㅋ
86862290
7시간 전
24.07.25 11:04 -00:00
100 °C
왜이렇게 개돼지들이 많은겨~
이만희솔로킬
7시간 전
24.07.25 11:08 -00:00
꿀꿀~멍멍~!
S1721518904855100
7시간 전
24.07.25 11:05 -00: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1720956096250411
8시간 전
24.07.25 10:49 -00:00
70 °C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157203055
7시간 전
24.07.25 11:05 -00:00
시무룩이 화남으로 바뀌는 말 보탐껴서 점검 ㅋㅋ
S1720753236554511
9시간 전
24.07.25 09:04 -00:00
154 °C
스마게 효과
S1719202100867011
9시간 전
24.07.25 09:21 -00:00
엔씨 : 나이쓰 ~~손안대고 코풀엇넹?! ㅋㅋ
S1721863082629611
9시간 전
24.07.25 09:14 -00:00
엔씨 택진이형 이게임 매출1위 보고  뒷목잡고 열폭나서 임원진 회의했다는데 짭퉁 리니지에 또 짭퉁한테도 밀려서 나가리 되었다고 ㅋㅋ
STOVE160577617356600
10시간 전
24.07.25 08:23 -00:00
0 °C
로웨인 4섭 저주섭 입니다. 시작도 하지말고 과금도 하지마세요.로웨인 4섭 랭킹 1위 투력이 45000이고, 길드순위 1등부터 6등까지 연합(거의 상위 300명 정도의 90프로)먹고 그 외에 나머지 길드들은 진자 무과금 소과금 직장인 길드 인원밖에 없는데, 보스몹 막타 통제 정도는 이해하는데 영웅템 가격 높여서 쌀먹하려고 사막맵 필드 몬스터도 통제하는 개 쓰레기 똥섭입니다. 쉰내 풀풀 나는 개 틀딱이 아재들 몇명이서 겹사가 마음에 안드니 뭐가 마음에 안드니 핑계되고 명분 만드는 척하면서 영웅템으로 쌀먹하면서 과금한거 돈 충당하려는 의도랍니다. 신규유저분들 이 글 읽는다면 시작도 하지마시고 기존에 4섭에 계시던 즐겜 유저님들 거래소에 올라온 영웅템 쳐 사주지도 마세요. 원래 시골섭에 유저도 별로 없었는데 뭐 필드 통제니 **을 쳐 떨어서 최근 며칠 유저들 대거 쳐 접었습니다. 머리 쳐 나간 틀딱이 쉰내 연합때문에, 필드몬스터 통제로 영웅템 독식으로 인해 과금대비 효율도 더럽게 쳐 안나오는 서버 입니다. 결국은 선량한 유저 다 쳐접고 지들끼리 남아서 아이템 안팔리니 마니 징징대다가 얼마 남지 않은 지들끼리도 분쟁 생겨서 찢어져서 쳐 싸우다가 망함이 예정되어 있는 서버입니다. 머리 나쁜 저 아저씨들은 20년전 리니지 세대일께 뻔한데 당장에 이득 쳐 보겠다고 지들 서버 앞날은 생각못하는 무지한 행태를 여지 없이 보여주네요. 이미 개 쳐 망한 이 서버는 저 꼰대 ㅅㄱ들이 마음을 고쳐 먹을리 없고 즐겜유저나 재미로 과금하는 선량한 유저들 다 쳐접고 지들끼리 남아서 서버 터지거나 진짜 핵과금러 나타나서  머리털 얼마 안남은 저 틀딱이들 뚝배기 깨줄 히어로가 나타나지 않는 이상 답이 없는 서버입니다. 이상
쿠타르크
21.08.09
21.08.09 06:39 -00:00
11,780 °C
[STOVE리뷰] 레이저 존(Laser Zone) - 레이저 방에 갇힌 소중한 존재를 찾기 위해,


 레이저 존은 국내 인디 게임 개발사인 게임캔버스가 약 3년이라는 기간 동안 개발한 국산 인디 게임으로, 모든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헨델을 조종해 붉은 레이저와 온갖 장치들로 가득한 방을 적절히 돌파해나가야 하는 캐주얼 퍼즐 게임이다. 붉은 레이저를 피하며 화면 상의 여러 장치를 적절히 작동시키고 방을 나아가기 위한 방법을 강구하는 기초적인 게임플레이로 퍼즐 장르의 기본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유명 클래식 음악이 배경 음악으로 활용되는 데다가 주인공 헨델을 비롯한 모든 캐릭터의 이름이 근대의 유명 클래식 작곡가의 이름을 사용하는 등, 공상 과학이라는 테마에 클래식 음악을 도입하는 과감한 시도를 보여주고 있다. 제법 괜찮은 시도긴 하지만, 게임 상에 흘러나오는 클래식 음악은 전부 느낌이 비슷한데다가 상황이 달라져도 흘러나오는 음악이 바뀌지 않아 게임의 흐름을 아주 잘 반영하진 못한다.



레이저 방에 갇힌 소중한 존재를 찾기 위해, [레이저 존(Laser Zone)]


레이저 존이라는 제목처럼 온 사방이 레이저로 가득한 게임이다.


바흐는 서양 음악의 아버지고 헨델은 서양 음악의 어머니라는데, 이 게임에선 서로 적으로 등장한다. 부부싸움인가...


 레이저 존에는 총 6개의 챕터와 180개의 스테이지가 준비돼있다. 한 챕터마다 30개의 스테이지가 준비된 셈인데, 각 챕터는 대체로 새로운 도구나 업그레이드를 활용해 퍼즐을 풀고 드론들을 처치하며 나아가다가 마지막 30번째 스테이지에서 보스전을 치르는 무난한 구성을 보여준다. 새로운 도구나 업그레이드를 받거나 이전에 보지 못했던 특별한 장치가 등장할 때마다 튜토리얼성 스테이를 통해 새로운 매커니즘을 플레이어에게 숙지시키고 이후 조금씩 복잡한 퍼즐을 제시하며 게임의 난이도를 점진적으로 올린다. 그리고 후반으로 갈 수록 배치된 장치가 다양해 다양한 도구를 번갈아 활용해야 하는 복합적인 퍼즐을 배치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퍼즐 게임으로써 스테이지 배분을 통한 난이도 조절이 제법 잘 이루어져 있는 편이라 할 수 있다.


 다만 일부 스테이지는 아무런 퍼즐의 요소가 없이 오로지 과거의 기록을 통한 스토리 서술에만 집중돼있어 모든 스테이지에 퍼즐이 준비된 것은 아니다. 그만큼 퍼즐의 개수가 줄어든 것처럼 보여 플레이어의 체감 상 아쉬울 순 있겠지만, 스테이지 자체에 스토리 서술을 할애한 이 시도는 꼭 나쁘게만 볼 필요는 없을 듯하다. 그보다는 한참 게임을 진행하는 도중 주요 도구를 입수할 때마다 강제로 헨델이 우주선으로 돌아오게 되는데, 이것이 게임의 맥을 끊어 게임의 템포를 불필요하게 떨어트리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좀 더 아쉽다.

 


6개의 챕터에 180개의 스테이지라 퍼즐이 참 많을 것 같지만,


일부 스테이지는 퍼즐 없이 스토리 서술만 들어있다. 이것도 썩 나쁘진 않다.


 레이저 존의 각 챕터에는 해당 챕터의 컨셉과 특색을 살린 스테이지들이 준비돼있다. 이를테면 어떤 챕터에는 레이저의 방향을 바꾸는 것을 중심으로 한 퍼즐이 많이 들어있고, 다른 챕터에는 드론과 로봇이 항상 등장해 이들을 직접 처치하거나 이들의 특성을 역으로 활용해야 하는 퍼즐이 많이 들어있다. 그리고 각 스테이지에는 퍼즐의 디자인과 해결책을 은연중에 내포하고 있는 센스 넘치는 제목이 달려 있어 플레이어의 입장에서는 퍼즐의 제목을 통해 퍼즐을 푸는 방법을 어느 정도 유추할 수 있다. 대체로 타이밍에 맞게 움직여 레이저를 피하거나 각 방의 구조를 파악해 레이저의 방향을 조절하거나 블록을 옮겨 아이템을 획득하는 등, 다양한 양상의 퍼즐이 준비돼있고, 그러면서도 레벨 디자인이 그렇게까지 복잡하진 않아 어느 정도 주의를 기울이면 충분히 퍼즐을 풀고 나아갈 수 있을 만큼 살짝 쉬운 난이도를 지니고 있다.


 여기에 각 챕터 마지막에 대기하고 있는 보스전은 보스의 패턴이 조금 단순하긴 해도 보스의 패턴과 약점을 파악해 알맞은 타이밍에 보스에게 데미지를 넣는 기본적인 재미를 잘 살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각 스테이지마다 동전과 부품이라는 별도의 수집 거리가 따로 준비돼있어 이를 모으는 재미도 있고, 그 동안 모은 동전과 부품을 활용해 도구와 수트를 강화하면 그만큼 게임을 좀 더 쉽게 풀어나갈 수 있다는 점 또한 인상적이다. 여러모로 퍼즐 게임으로써 갖춰야 할 건 어떻게든 갖춘 게임이라 할 수 있다.

 


다양한 레이저 장치와 더불어 다양한 양상의 퍼즐이 준비돼있다.


퍼즐의 특성과 해결책을 은연중에 암시하는 퍼즐 제목으로 좋은 센스를 발휘한다.


코인과 부품으로 수집의 재미까지 갖춘 모습


 한편 기억을 잃은 헨델의 여정을 담은 레이저 존의 스토리는 다소 전형적이면서도 무난한 양상으로 흘러간다. 과거의 기록을 차례차례 관람하며 잃어버렸던 기억을 조금씩 되찾아가고 사라진 딸 비올라를 찾기 위해 위험한 레이저 장치로 가득한 공간을 뚫고 외계 생명체인 바흐에게 다가가는 과정은 별다른 반전이 없어 플레이어의 예측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납득할 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 여기에 마지막 순간에서 헨델의 선택을 통해 두 가지 엔딩을 감상할 수 있는데, 두 엔딩 모두 나름 합리적인 결말을 보여줘 스토리를 산뜻하게 마무리 짓는 모습이다. 다시 말해 레이저 존의 스토리는 어느 정도 뻔하게 흘러가는 감은 있어도 게임의 원동력으로써의 역할은 충분히 해내고 있다.


 이렇듯 레이저 존은 무난한 스토리와 더불어 레이저를 비롯한 다양한 장치를 변화무쌍하게 활용한 레벨 디자인으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게임이지만, 세부적인 측면에서 몇 가지 아쉬운 점이 드러난다. 우선 수집 거리에 대한 배려의 부족이 먼저 눈에 띈다. 코인과 부품이라는 수집거리를 갖췄고 이를 강화에 활용할 수 있게끔 만든 건 장점이지만, 스테이지 선택 화면에서 각 스테이지마다 코인과 부품의 수집 여부를 표시하지 않아 한 차례 게임을 마친 이후 남은 수집 거리를 마저 모으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모든 코인과 부품을 모으기 위해선 플레이어가 직접 모든 스테이지를 샅샅이 뒤져야만 한다.


 게다가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도중 한 번 죽고 다시 부활하면 캐릭터가 조작에 전혀 반응하지 않아 제자리에 가만히 서있기만 하고, 게임 도중 우주선으로 돌아가려고 해도 스테이지에 그대로 서있는 등, 게임을 플레이하는 데 있어 자잘하면서도 치명적인 버그가 몇 가지 존재한다. 이는 개발사 측에서 문제를 인지하고 신속히 패치를 업데이트해 개선해야 할 문제로 보인다.

 


잃어버린 기억을 더듬고 사라진 딸을 찾기 위해 헤메는 무난한 스토리


조작이 뻗는 버그는 확실히 치명적이다. 빠른 개선이 필요해보인다.


 레이저 존은 붉은 레이저와 여러 도구를 활용해야 하는 퍼즐로 레이저 존이라는 게임의 제목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여러 장치들을 절묘하게 배치한 특유의 레벨 디자인과 더불어 양상이 다양하면서도 머리를 적당히 굴리면 해결책이 금방 보이는 평이한 난이도로 캐주얼 퍼즐 게임의 정석을 잘 지킨 게임이다. 여기에 잃어버린 기억을 조금씩 되찾아나가는 헨델의 여정은 무난한 흐름을 보이며, 순수하게 퍼즐이 준비된 스테이지만 100개가 넘는 데다가 동전과 부품이라는 수집거리와 이를 활용한 각종 업그레이드도 넉넉히 준비돼있는 등, 게임의 컨텐츠도 나름 풍부하게 갖춘 모습이다. 게임의 원활한 진행을 방해하는 자잘하면서도 치명적인 버그만 개선될 수 있다면, 가볍고 캐주얼한 퍼즐 게임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거리낌 없이 추천할 수 있는 웰메이드 국산 인디 게임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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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흰둥해
21.08.21
21.08.21 20:55 -00:00

넘좋아요

STOVE162450426879812
21.08.11
21.08.11 06:10 -00:00

분위기 좋아보여요

알 수 없음
21.08.11
21.08.11 06:10 -00:00

제가 원하는 게임은 아닌거같네요 ㅎㅎ

탁우
21.08.11
21.08.11 06:09 -00:00

레이져방에 갇힌다면 나는 못살아

알 수 없음
21.08.11
21.08.11 06:06 -00:00

쉽지않네요 어려워요

와츄고나두
21.08.11
21.08.11 06:04 -00:00

큐브가 생각나는 게입입니다 재밋어보여요

슈르디
21.08.11
21.08.11 06:03 -00:00

재밌어보여요

우저미몬
21.08.11
21.08.11 06:02 -00:00

재밌겠네요 잘보고갑니다 ~

댕댕이의일상
21.08.11
21.08.11 06:02 -00:00

재밌어 보입니다 한번 해봐야겠어요

사볼
21.08.11
21.08.11 05:59 -00:00

인디 게임 중에는 퍼즐 요소가 많은것 같네요

STOVE161598134527712
21.08.11
21.08.11 05:59 -00:00

꼭 한번 해보고 싶어요!

aaaaaaaaa1
21.08.11
21.08.11 05:58 -00:00

재밌어보이네요

STOVE72235998
21.08.11
21.08.11 05:57 -00:00

머리쓰는 게임은... 공략이 얼른나왔으면..

Koinon
21.08.11
21.08.11 05:57 -00:00

재밌어요 잘보고가요~

베이직코드
21.08.11
21.08.11 05:56 -00:00

이런종류 게임이 재밌던데 꼭 한번 해보고싶네요

STOVE70028709
21.08.11
21.08.11 05:55 -00:00

잘 보구 가요~

bearpaw00
21.08.11
21.08.11 05:52 -00:00

퍼즐 좋아요! 재밌어보여요

우석쿤3
21.08.11
21.08.11 05:52 -00:00

재밌어보이네요~ 담에 꼭 해봐야할듯

wovvW
21.08.11
21.08.11 05:52 -00:00

재밌어 보이네요!

사립
21.08.11
21.08.11 05:50 -00:00

그래픽이 귀엽네요

flyingdogs
21.08.11
21.08.11 05:49 -00:00

그래픽이 깔끔해보이네요

트라벨
21.08.11
21.08.11 05:49 -00:00

저는 이런류 게임 못하는게 너무 아쉬워요

STOVE161426976356700
21.08.11
21.08.11 05:48 -00:00

별로 재미없어보임

STOVE83782824
21.08.11
21.08.11 05:47 -00:00

재밌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