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381633
1시간 전
24.07.22 22:41 -00:00
100 °C
이거 공지도 제대로 안되어 있고, 혹시나 해서 고객센터에 문의한지 일주일이 넘었는데 답도 안하고..그러더니 진짜 초기화를 하네요?점검은 다 참았는데.. 이건 너무 심각한거 아닌가요 ㄷㄷ
82848454
10분 전
24.07.22 23:25 -00:00
초기화 전날 ㅋㅋㅋ 인게임 공지 사기꾼들
바르10멍게
36분 전
24.07.22 22:59 -00:00
이미 그건 중요한문제가 안되고있음. ㅋㅋ 408 302 이게 중요해짐
S1720956862319911
7시간 전
24.07.22 16:11 -00:00
0 °C
남들 레벨 올리고 득템할동안 난 검은 화면 클릭하고 있어야 됨? 내가 현질한거 보상은 해줄거임? 지금 시간동안 못누리는거 보상 안해주면 이게 사기지 뭐야
STOVE162852221235100
8시간 전
24.07.22 16:01 -00:00
110 °C
유저들이 진짜 개돼지처럼 보이나 븅신같은 운영 하는 수준이정도면 개발자들 다 ** 수준아니냐? 최저시급으로 돈주면서 일해라 그정도 실력이면
엽백이
7시간 전
24.07.22 16:06 -00:00
게임 만들때 제일 기초적인 접속도 제대로 못잡고 뭐했는데 ㄹㅇ 모르겠누 ㅋㅋㅋㅋㅋㅋㅋㅋ 신선하긴하다 접속조차 안되는 신겜
뽀뽀깅
8시간 전
24.07.22 16:04 -00:00
목,금 정기점검까지안고칠듯
에니악2
8시간 전
24.07.22 15:43 -00:00
0 °C
이동석 1 사용시 스킬요청시간이 만료되었습니다. 하고 그자리에 다시 주저앉는데.. 이거 버그인가요?
로드석궁
9시간 전
24.07.22 14:44 -00:00
161 °C
혹시전투봉 이거 근접 공격력, 근접명중 으로 잘못설정 해놓은것아닌가요?★ 전투봉 랩 53. 공격력 571. 마법공격력 936  ★ 전투봉 랩 39. 공격력 571. 마법공격력 617전투봉이 공속이 빨라서 그렇다~ 하시는분 있으시던데그러기엔 랩과, 공차가 저정도나는데 이렇게 차이나는건아닌것같아서.....전투봉 설정을 근접공으로 설정 잘못해논게 아닌가 싶어서이렇게 글남겨봐요..  운영자 문의답변이 안와서^^;;;
STOVE83634230
2시간 전
24.07.22 21:43 -00:00
공속이 빨라서 데미지가 작다라면 동일 몹한테 지팡이는 빗나감 안뜨고 전투봉은 뜨는거 부터 가 오류임
우빡이
9시간 전
24.07.22 14:58 -00:00
전투봉 하다 때려치우고 접음 이 게임은 미래가 없음
S1719313162630211
9시간 전
24.07.22 14:06 -00:00
0 °C
밀어내기가 안되는거 아님 지금?서버 재부팅해서 다 로그아웃 시켜주면 접속이 될거아냐다른캐릭터로 들어가보니까접속 못하고있는 내 캐릭터가 마을에 떡하니 서있는데
리즈의리즈시절
14시간 전
24.07.22 09:33 -00:00
367 °C
<PC방 시뮬레이터 (Internet Cafe Evolution)> 는 2024년 4월 19일에 정식 출시된 게임으로스토브에는 스토브 한글화를 거쳐 7월 18일에 출시되었습니다게임은 크게 스토리 모드와 회사 경영/도전 모드, 샌드박스 모드로 나눌 수 있으며이 중 스토리가 일종의 튜토리얼 역할을 합니다먼저 스토리 모드는 주인공 정호남을 중심으로 각각 90년대와 00년대, 20년대를 플레이하게 됩니다각 장은 약 10일 정도로 짧은 편이며, 큰 줄거리는 부모님이 운영하는 pc방에서 알바하던 정호남이세월이 흘러 PC방을 물려받고 PC방의 변혁을 모색하다 과거에 마음에 있었던 여자와 재회하는 이야기입니다 (근데 이미 유부남!)다만 딱히 수라장 느낌은 없고 그냥 연애 늬앙스를 포함해서 주인공과 주변인들의 PC방과 관련된 짜잘한 이야기들이라고 보면 됩니다스토리=튜토리얼이라고 했듯이 각 장에 따라 일부 요소들이 새롭게 해금되며스토리 모드에는 나오지 않고 다른 모드들에서만 나오는 시설이나 컨텐츠들도 있습니다회사경영 모드와 도전 모드는 같이 묶여 있긴 한데 전자는 각 지역들을 순차적으로, 후자는 따로따로 진행되며둘이 연동되는 것은 도전 모드(및 스토리 모드)에서 얻은 스킬 포인트로 점주 스킬을 찍을 수 있고이게 회사경영 모드에도 적용된다는 것 뿐입니다여기부터 맵에 따라 스토리에서는 나오지 않았던 아케이드 게임기나 방송 스튜디오, e스포츠 아레나 등의 새로운 설비나게임 고수/BJ/웹소설 작가 관련 컨텐츠들이 추가되는 등 본격적으로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마지막으로 샌드박스 모드는 이름 그대로 정해진 엔딩 목표 없이 자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는 모드입니다한글로는 PC방 시뮬레이터라는 이름으로 나왔지만 영어로는 Internet Cafe Evolution(PC방의 진화)라는 이름으로 나왔었는데그에 걸맞게 90년대부터 오늘날까지의 다양한 기기나 게임들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PC방의 변천사를 보여주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물론 배경이 중국이다보니 화폐단위가 위안화라던가 사람 이름이나 일부 생소한 게임 등에서 이질적인 느낌이 들기도 했으나반대로 우리나라와 겹치는 모습들도 있어서 어렴풋하게 추억이 떠오르기도 했네요개인적으로 근래 우리나라 PC방의 변화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PC방 음식이나 배달앱 연계 같은 컨텐츠도 보강되었으면 싶긴 한데(가판 매대나 자판기 같은거 있긴 한데 아직 빈약한 느낌... 중국도 PC방 음식들 있을거 아냐!)전반적으로 경영 요소와 꾸미기 요소 모두 적당히 캐주얼하면서도 기본적으로 갖출건 갖춘 PC방 경영 게임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18
덤비면문다고
13시간 전
24.07.22 10:59 -00:00
AI 그림체가 개인적으로 큰 진입장벽이네요
결말포함
10시간 전
24.07.22 13:43 -00:00
무난하게 라이트한 경영 시뮬게임인가 보군요
슉슈슉슉슉슉슉슈슉
15시간 전
24.07.22 09:03 -00:00
140 °C
진짜 옛날거고 콜라보라고 하기엔 그냥 캐릭터 업데이트지만  너무나 뇌리에 박혀버린 클로이모레츠캐릭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돌이나 한국 연예인 나왔을때는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분 나왔을때는 진짜 충격이었던ㄷㄷ 누추한 보급창고에 왜 귀하신분이.. 그와중에 비율때문에 헤드샷 잘 안맞는거 아니냐고 걱정햇던 기억이 나네요 
호구뇨석아
14시간 전
24.07.22 09:43 -00:00
와 이거 대충 몇년도에 한거에요?????
zoo1007
24.07.18
24.07.18 07:40 -00:00
350 °C
 아시는분 갈켜주세요  ㅜㅜ
140161420
24.07.18
24.07.18 07:41 -00:00
메인퀘 지구끝까지 밀어야 된다던데 그냥 지금 못깬다고 보면 된다고
09섭
24.07.13
24.07.13 05:05 -00:00
133 °C
인게임 상세스텟에선 스테미너 수치 10으로 나오던데..이게 뭘 말하는거죠~?? ㅠ
070023
24.07.13
24.07.13 05:05 -00:00
GM인벤팀
21.07.29
21.07.29 07:00 -00:00
129 °C
귀여움 뒤에 사악한 퍼즐, 'Cats Organized Neatly'

고먐미들의 잔치


▲ 흔한 반려인들의 대화 내용

고양이, 고양이는 정말 귀여운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오죽하면 유일하게 살쪄도 귀엽고 오죽하면 고양이는 귀여우니 뭘 해도 용서할 수 있다고 할까요. 사람들은 용서할 수밖에 없는 귀여운 ‘고양이’라는 생물에게 무척이나 관대합니다. 제 주변엔 강아지를 키우는 반려인들도 많지만, 고양이를 키우는 분들도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강아지든 고양이든, 이처럼 누군가의 집사를 자처한 반려인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빠질 수 없는 것이 있죠, 바로 자신의 반려 동물 자랑입니다.

고양이 반려인들과 사진을 교환하다 보면 항상 놀라운 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강아지들과 다르게 뼈가 없는 듯한 액체 같은 모습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역동적으로 치켜든 꼬리는 덤이고요. 이러한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세간에 떠도는 고양이 액체 설이 사실이라는 것을 한눈에 느낄 수 있습니다.

제 주변 집사들을 최소 20개 이상의 장난감을 갖춰 둬서 고양이와 놀아준다고 하는 경우가 대다수라고 하더군요. 이유를 물어보니, 고양이들은 기분파 동물이라고 할 정도로 그들의 기분에 따라서 행동한다고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고양이들은 잘 놀던 장난감도 어느 날 갑자기 질리는 성향을 보일 수 있어서 미리미리 새로운 장난감들을 쟁여 둬야 하는 것이 일상이라고 웃으며 전했습니다.

도도해 보이지만 바보 같은 행동으로 반전 미를 주는 고양이의 매력을 제가 먼저 언급한 이유는 바로 오늘 이야기할 게임이 바로 고양이와 연관이 있기 때문인데요. 이런 변덕스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의 성향을 있는 그대로 반영한 ‘Cats Organized Neatly’이라는 인디 퍼즐 게임입니다. 다양한 모양들의 고양이들을 가지고 이리저리 돌리며 주어진 네모 칸 안에 알맞게 맞추면 되는 간단한 규칙을 지녔는데, 저는 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마치 고양이들을 놀아주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게임명: Cats Organized Neatly 장르명: 인디 퍼즐 출시일 : 2020. 10. 13
개발사 : DU&I 서비스 : DU&I 플랫폼: PC(Steam)




고양이가 이젠 퍼즐도 지배한다


▲ 조작 방법은 이게 끝

▲ 다양한 모습의 고양이들

이 게임은 다양한 모양의 도형들을 총 7조각으로 잘라서 하나의 모양을 만드는 ‘칠교놀이’를 모티브로 합니다. 다만 플레이어는 삼각형, 사각형 등의 도형 대신 다양한 크기의 고양이들을 이용해야 하죠. 마우스 하나로 모든 것을 진행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한 조작법, 5분도 채 안 돼서 끝나는 튜토리얼을 보며 게임이 군더더기 없이 정말 깔끔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마치 연필로 그린 듯한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잔잔한 배경음악까지. 소소한 눈요깃거리들로 가득한 이 게임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든 것 중의 하나는 고양이들을 누르고 움직일 때마다 나오는 울음소리였습니다. 해당 레벨을 깨는 데 집중을 하는 것 보다 고양이들의 골골거리는 울음소리를 더 듣고 싶어서 고양이들을 계속 돌려볼 만큼 말입니다.

▲ 뒤로 갈 수록 실루엣 마저 역동적이게 변한다

▲ 먹어도 살 안찌는 체질이에요~

획득할 수 있는 고양이는 총 30마리이며 아직 실루엣 밖에 나오지 않은 아이들은 특정 레벨을 깨서 얻어야 합니다. 메인 메뉴에 있는 컬렉션 부분에선 여태까지 모은 고양이들의 모습과 함께 그들의 특징 또한 알 수 있습니다. 창문에 앉아서 밖을 보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 먹는 걸 너무나도 좋아하지만, 이상하게도 살은 찌지 않는 아이 게다가 주인인 초밥집 사장이 고양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 이름을 따서 ‘참치’라는 이름을 갖게 된 고양이도 있습니다. 고양이마다 각자 가진 특징이 다르므로 컬렉션 부분에서 한 마리 한 마리 읽어 보는 소소한 재미도 겸비합니다.

아이들이 주로 즐기는 ‘칠교놀이’의 룰을 따르는 만큼 게임이 너무 쉬워서 빨리 끝내는 거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지만, 막상 플레이해보니 달랐습니다. 리뷰에 30레벨 이상이 되면 많이 어려워진다는 후기가 많았는데, 저 역시 직접 30레벨로 넘어가자 바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양이들의 모습이 점점 역동적으로 변하며 ‘꼬리’가 길어지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게임 플레이 전에는 리뷰에 유저들의 ‘꼬리’ 언급이 정말 많아서 왜 그런가 싶었습니다. 그러나 어느샌가 저 역시 길어진 꼬리 때문에 어려움을 겪으며 고양이님 제발 꼬리 한 번만 접어달라고 외치는 저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고양이를 배치해야 하는 네모 칸도 점점 커지기도 하고 가운데에 구멍 뚫린 네모 칸들로 난처했는데, 고양이의 꼬리까지 말썽이니 퍼즐을 푸는 것이 너무 힘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 초밥집 반려묘 '튜나'(참치)

▲ 제발... 꼬리 좀.. 접어봐..



귀여운과 반비례하는 퍼즐 난이도

▲클리어한 레벨은 ★표시, 스킵은 다른 표시

▲ 떼껄룩 고양이 닮았다

게임은 총 80레벨까지 있는데 현재 내가 플레이하고 있는 레벨에 애를 먹더라도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해당 레벨을 건너뛰고 다음 레벨로 진행할 수 있는 ‘스킵’ 버튼이 있기 때문입니다. 스킵 버튼을 누를 경우엔 검은색 고양이가 나타나 정말 건너뛸 거냐고 으름장을 놓습니다. 하지만 저는 플레이하면서 너무나도 어려운 적이 많아서 자주 눌렀습니다. "계속해서 건너뛰면 새로운 고양이들을 못 얻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지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행히도 새로운 고양이들은 계속해서 얻을 수 있었습니다. 스킵 한 레벨을 클리어한 레벨과 다르게 표기가 돼서 다시 돌아가 도전해볼 수 있는 만큼 게임의 자유도가 높은 편입니다.

단순한 퍼즐 게임이지만 앞서 언급했듯 올라갈수록 높아지는 난이도에 난항을 겪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힌트가 하나도 없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게임 소개에도 퍼즐 게임이라고 적힌 그대로 이 게임은 퍼즐 풀이 말고는 마땅히 즐길 거리가 없습니다. 그래도 고양이들의 컬렉션까지 있는 만큼 이를 적극 활용한 또 다른 콘텐츠들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조금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을 추천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바로 ‘고양이’가 귀엽기 때문입니다. 퍼즐이 잘 풀리지 않으면 짜증이 날 법도 하지만 클릭할 때마다 유저를 보고 웃음 지으며 골골거리는 고양이들을 보면 기분이 스르륵 풀립니다. 정말로 그거 하나로 모든 것이 용서돼?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대다수의 유저들 또한 저와 비슷한 생각들로 평가를 적는 것을 보니 역시 귀여운 것이 만병통치약입니다.

▲ 그래.. 귀여우니 됐어..




▲ 드디어 풀었다

▲ 곧 출시 예정인 강아지 버전

느긋하게 평화로운 배경음악을 들으며 퍼즐을 풀다 보니 간만에 머리를 제대로 쓰는 게임을 플레이 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여러 방면으로 고양이들을 배치하고, 막히면 포기하기보단 처음부터 다시 도전하고. 그렇게 수차례 도전 끝에 마지막 남은 고양이가 빈칸에 딱 들어맞는다는 걸 알게 되었을 때 느끼는 희열감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사실 저는 진정한 힐링 게임이란 중독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잊을 만하면 또다시 생각나는 특정 음식과 같이 게임 또한 은근한 중독성이 있어야 그를 통해서 힐링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 게임을 하는 동안만큼은 오로지 퍼즐을 푸는 데에 집중하고 몰두해서 다른 생각에서 잠시 도피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 저에겐 이러한 부분이 엽기 떡볶이 또는 중독성이 강한 마라탕 그 자체라서 계속해서 특정 게임을 생각나게 하는 것 같습니다.

당신이 귀여운 것과 퍼즐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더할 나위 없이 안성맞춤인 게임입니다. 웬만한 프랜차이즈 커피 한 잔 값보다 더 싼 가격으로 이 정도 힐링을 즐길 수 있다는 것에 저는 정말 만족했습니다. 게다가 올해에는 강아지 버전으로도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고양이보다는 강아지 파인 사람들, 기대해주세요. 귀여운 거 옆에 또 귀여운 것, 보기만 해도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싶으신 분은 꼭 직접 플레이해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 그래도 내 눈엔 우리애가 제일이다


#Cats_Organized_Neatly #Cats_Organized_Nea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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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11
21.08.11 01:48 -00: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숑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