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안1
21분 전
24.07.13 13:22 -00:00
200 °C
서버 터질때마다 게시판 기어와서 욕하고다시 열리면 다시 게임하러가는능지 개박살난 가축들 구경하기진짜 개재밌다 형들ㅋㅋㅋㅋ존나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정상화냐
20분 전
24.07.13 13:22 -00:00
님도 그 가축에 한마리임 고객님
STOVE210284586
1시간 전
24.07.13 12:51 -00:00
0 °C
지나가나 바위에 끼질 않나 메인퀘 깨는데 퀘몹이 2마리가 날 떄리고있는데 자동돌리면 왜 대체 1마리만 죽이고 다른곳가서 다른몹을 찾는지?마을서 잡화상인누르면 오른쪽으로 가야되는 방향인데 왜 계속 한 5m는 왼쪽으로갔다가 갑자기 말머리 쳐 돌려서 오른쪽으로 가는지?비정상을 정상으로 만드는게 아니라 이게 정상이라고 가스라이팅 하는거같음 ㅋㅋ
오빤내맘조뚜멀랑
1시간 전
24.07.13 12:39 -00:00
0 °C
*** 뭐하냐 개짜증나네 
캣루
1시간 전
24.07.13 12:34 -00:00
200 °C
ㅈ같네 내케릭만 안되는거냐
S1720770497741011
1시간 전
24.07.13 12:38 -00:00
꼬라지가 오늘 내일 어영부영 이대로 접속안될거같다거창하게 오픈해놓고 접속안되는사람들 다 벙찌게 만들었다성질드러워서 지금 순위떨어지고 있어서 겜접을가 생각중이다
S1720770497741011
1시간 전
24.07.13 12:36 -00:00
나도 안되 미친세끼들이 주말이랍시고 퇴근했단다 게임오픈하고 잠이오나
93372118
1시간 전
24.07.13 12:30 -00:00
0 °C
그전 쿠폰 찾을방법 없죠??
짱마시루
1시간 전
24.07.13 12:14 -00:00
0 °C
한놈만 남기고 다 퇴근하고 한놈이 하나씩 고치는데 그것마저 존나 느린거임
줄리에트보몽
2시간 전
24.07.13 11:22 -00:00
0 °C
🌟 로드나인 최초 단톡방: 저희가 다음 대안을 제시 하겠습니다 🌟(유저님들에게 짜릿함을 드리기 위해)공지에 명확한 대안 제시!!! (600명 인원 제한 비번 단톡방이며현재 577명 유저님과 함께 *^^*)https://open.kakao.com/o/g0b4I09f✨ 추신.인원 제한인 이유 - 한분한분의 글을 보며 소통 하기 위해!!!인원이 너무 많으면 글 읽을 수 도 없잖아요^^참고사항.저희방에서 거칠게 말하는  이상한 ㄴ들 다 정리 했으니 소통 하시기 편하실 꺼에요*^^*(그리고 따라다니며 비방하는 ㄴ 계속 신고중 ^^v)
S1718187562737511
3시간 전
24.07.13 11:07 -00:00
100 °C
쌀먹 정보 공유할 경험 많은분들만 받습니다.1. 정보 공유할 능력이 되는지 인증 절차 있습니다.(기본만 보기 때문에 커트라인 낮습니다.)2. 인증 절차 후 에도 정보 공유 없을시 추방입니다.(모든 카톡 내용은 저희 직원들이 검토 후 기록합니다.)인증에 개인 정보는 필요없습니다.https://open.kakao.com/o/gyUsx8eg
부처눈엔부처만보입니다
2시간 전
24.07.13 11:19 -00:00
[속보]1만 다이아 당 천원에 팔아도 아무도 안사..."이러다 우리 다 죽어요." 작업장들 울분..
이게정상화냐
3시간 전
24.07.13 11:08 -00:00
저희겜은 쌀먹을 지향하지 않습니다 고객님
순이이
24.07.12
24.07.12 07:30 -00:00
156 °C
제 첫 달빛천사는 제가 초등학교때 투니버스에서 방영 하던걸 본 기억으로 시작됩니다!!어렸을때 부터 티비보면서 만화캐릭터 따라그리는걸 정말 좋아했는데 (그러다 보니 미대를 가게 되었습니다...허허)코난, 달빛천사,피치피치피치,원피스,캐릭캐릭체인지,꿈빛파티시엘 등 많은게 있지만..단연 최고는 달빛천사라고 생각합니다!! 왜냐!!!!!!!!!!일단 옛날 애니지만 그림체가 남다릅니다!!! 보세요 예쁘지 않나요? 물론 옛날그림체 답게 왕눈이지만!! 그게 매력아닙니까!!ㅠㅠ 루나띠...그리고 제일 중요한 OST달빛천사 노래 다들아실텐데요~~ 외로운사람들의~ 마음을열어줄거야~~이용신 성우님의 엄청난 OST 슈퍼캐리... 저는 아직도 노래방가면 부릅니다...제 18번곡이에요 ㅠㅠ 한번 들어보시면 아실겁니다주변 남자애들에게 물어보면 어릴때 봤다고 하면 놀림 받아서 몰래 집에서봣다더라고요ㅋㅋㅋ 그만큼 진짜 띵작 입니다..그리고 또 다른 이유.. 내용이 너무 좋습니다. 다 큰 성인이지만 지금도 달빛천사 보면 울어요 20살 이후로 거짓말 없이 10번은 정주행 했습니다.심심하면 정주행 하고 심심하면 노래 듣고..혹시 안보신분들 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화의 전율은 잊을 수 없는 띵작..정말슬픈장면.. ㅠㅠ움짤이 안올라가는게 너무너무너무너무 아쉽네요 ..!! 다들 어릴때 달빛천사 한번쯤은 보셧죠?,, 봤다고 해주세요,,, 띵작이니까...이상..주접글 끝입니다.. 재밌게 봐주세요그럼 이만..
6
해바라기씨좋아
12시간 전
24.07.13 01:48 -00:00
와 완전 오랜만!
선아G
24.07.12
24.07.12 11:50 -00:00
상당히 매력적인 애니메이션이죠.비슷한 취향 반갑네요.
S1718603195722800
24.07.09
24.07.09 09:46 -00:00
99 °C
지금까지 나온 직업 공유해요 스킬하고 ㅎㅎ로드나인 자유 수다 오픈톡입니다👍 거래 정보공유등 편하게 즐기실수 있는자유 오픈톡입니다방규칙은 상세하게 오픈톡들어오시면은 적혀있습니당ㅎ쌀먹하실분들 정보공유하실분 오시면되용ㅎㅎ현재 오픈톡만든지별로안됫지만꾸준하게 사람들 들어오고 계십니다로드나인 재밌게 같이 즐겨요!!같이게임즐겨봐용 ㅎ카톡:https://open.kakao.com/o/gU8bT3xg디코: https://discord.com/invite/bHKyKqgd?event=1258728367490994176
S1719223926780012
24.07.10
24.07.10 09:58 -00:00
IGN
21.08.04
21.08.04 11:34 -00:00
88,102 °C
[IGN 웹진 리뷰] Chicory: A Colorful Tale - 예술가의 초상

치커리: 컬러풀 테일 리뷰

예술가의 초상.


By Rebekah Valentine



많은 게임들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대해 어떤 메시지를 던지려고 하는 경우가 많지만(의도적이든 아니든), 나는 종종 그런 이야기들 속 많은 주인공들이 빠져 있는 특수한 환경을 공감할 수 없는 나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 수많은 놀라운 게임들이 사랑, 상실, 희망, 복수 등에 관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지만, 치커리: 컬러풀 테일처럼 작고 개인적인 방식으로 나를 파고드는 것은 드물다. 게다가 이런 류의 게임이 재미있고 간결한데다, 자기 인식적이며 고무적이기까지 한 것은 아마도 더 보기 힘든 일일 것이다.


치커리를 정의하자면  탑다운 시점의 젤다 류 어드벤처에, 거대한 색칠공부를 섞어 놓은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주인공은 플레이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의 이름을 따라 이름지어지고, "치커리" 라는 이름의 방랑 화가를 동경하며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치커리는 사라지고 세상의 빛깔 역시 치커리와 함께 사라진다. 주인공은 서툰 실력으로나마 스스로 붓을 들어 세상의 색깔을 다시 채우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그저 재미있고 밝은 게임이지만, 친구들과 이웃들을 괴롭히는 어둠이 점점 커지고, 치커리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붓이 발견되면서 상황은 빠르게 반전된다.




주인공은 음식 이름이 붙은, 매혹적인 장소들로 가득 찬 세계를 가로지르며("런천"과 "브레키" 마을, "애피" 언덕, "서퍼" 숲 등), 흑백 세계에서 색채와 관련된 퍼즐을 풀면서 나아간다. 게임을 시작하면 기본적인 그리기/지우기 기능과 현재 영역에 따라 4가지 색상을 미리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양한 브러시 스타일을 수집해 더 많은 도구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별이나 하트 모양의 스탬프나 점, 줄무늬를 그릴 수 있는 무늬 도구 등 다양한 도구가 있다. 이 중 가장 중요한 도구인 채우기 도구는, 다행히도, 극초반부터 사용할 수 있다. 나머지 브러시 스타일은 전 세계에 흩어져 있으며, 숨겨진 코스튬이나 장식 아이템, 길 잃은 아기 고양이들과 더불어 수집이 가능한 몇 안 되는 과제 중 하나다.



치커리의 게임플레이의 핵심은 탐험보다는 그림 도구에 더 중점이 맞추어져 있다.



치커리의 세상을 모험하는 것도 즐겁지만, 치커리의 게임플레이의 핵심은 탐험보다는 그림 도구에 더 중점이 맞추어져 있다. 장애물을 극복하고, 사이드 퀘스트를 완료하고, 숨겨진 영역에 접근하기 위해 신중하게 색칠해야 하는 퍼즐 등을 통해 세상은 당신의 그림에 반응한다. 식물에 물감을 덧발라 타고 오를 수 있는 발판으로 만들거나, 물감을 칠해 길을 막지 않게 치울 수도 있다. 뿜어져 나오는 물감을 타고 지형을 가로질러 가거나, 색이 가득한 버섯을 스프링 발판으로 사용할 수도 있으며, 물감으로 가득 찬 거품을 폭발시켜 앞을 가로막는 바위가 부술 수도 있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주인공은 점점 더 많은 힘을 얻게 된다. 흐르는 물을 칠하고 그 안에서 헤엄치거나, 물감으로 뒤덮인 벽을 오르거나, 어두운 동굴을 야광 물감으로 밝힐 수 있는 능력처럼 말이다.





자칫 단순한 탑다운 퍼즐 어드벤처가 될 뻔했던 이 게임은 이런 도구 기능 덕분에 매우 영리한 방법으로 기존의 고전적 게임플레이에 새로운 층위를 만들어낸다. 당신이 남기는 그림은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다. 그렇기에 플레이어는 항상 자신이 어디에 있었고 무엇을 했는지 알 수 있다. 자신이 남기고 간 흔적을 바탕으로 치커리의 세계를 스트레스 없이 탐험하고 채워나갈 수 있는 것이다. 게다가 이런 능력을 사용해 처음에는 접근할 수 없었던 숨겨진 장소에 가거나, 사이드 퀘스트를 찾아낼 수도 있어 이미 지나갔던 지역에 다시 방문할 이유를 만들어 준다. 치커리 세계의 캐릭터들은 종종 주인공에게 집, 도넛, 로고, 가구 등과 같은 것들을 그리거나 장식해 달라고 요구한다. 특정한 색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플레이어가 원하는 대로 해 달라고 맡기며, 결과물이 어떻든 간에 당신의 작품에 즐겁게 반응할 것이다.


치커리는 타겟 플레이어들이(나 역시 포함이다) 예술에는 젬병인 사람들일 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 


이것은 치커리라는 이 게임 전체를 상징적으로 보여 준다- 이 게임은 스트레스를 주거나 빠르게 진행되는 게임이 아니다. 치커리는 생각을 필요로 하지만 결코 부담스럽지는 않은 퍼즐, 많지만 압도적이지는 않은 사이드 퀘스트를 가지고, 놓친다고 죄책감을 느껴야 하거나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것들은 없고, 플레이어가 기분 좋은 속도로 함께 걸어가길 바라는 사려 깊은 게임이다. 치커리는 타겟 플레이어들이(나 역시 포함이다) 예술에는 젬병인 사람들일 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 그러나 이 게임은 어쨌든 플레이어들이 그림을 시도할 수 있도록 도구를 제공하고, 플레이어를 격려한다. 플레이어의 결과물에 잣대를 들이밀어 평가하지 않고 사려 깊게 함께 나아가 준다. 이런 치커리의 배려는 많은 스토리 컷신에서도 나타나는데, 예를 들자면 예전에 플레이어가 지나가며 그려 두었던 그림을 보고 귀여운 NPC가 예기치 않게 튀어나와 플레이어가 그려 놓은 그림에 감탄하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과 같은 식이다. 




덧붙이자면, 나는 이렇게 컨텐츠 양 조절을 적절하게 지킬 줄 아는 게임은 처음 본다. 치커리의 전반적 플레이타임 (10~20시간 정도이며, 페인트칠과 탐색을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부터 사이드퀘스트와 수집품의 양, 퍼즐의 길이와 난이도, 대화와 발견의 양까지 모든 것이 적절하다. 치커리는 모든 순간을 만족스럽게 마무리하며, 플레이어에게 죄책감이나 압박을 주지 않고도 게임을 더 파고들고 싶은 사람에게는 딱 적절한 정도의 파고들기 요소까지 제공한다. 완벽하게 "박수 칠 때 떠나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내가 여태까지 언급한 요소만으로도 치커리는 충분히 훌륭한 게임이지만, 스포일러를 하지 않고서는 왜 치커리가 내게 그토록 개인적으로 와닿았는지 설명하기 힘들 것이다. 그러나 기발한 페인트 도구가 있는 젤다 류 게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캐릭터 중심의 이유와 스토리를 부각시켰기에 이 게임이 그토록 강렬해졌다고 생각한다. 치커리는 사물을 창조하는 사람들과 창조자가 되는 것이 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비록 이 이야기는 시각 예술에 관한 것이긴 하지만, 어느 학교의 예술가든, 혹은 나처럼 예술보다는 "공예"의 영역에 더 빠져든 사람이든, 이 게임의 무언가가 그들의 마음 속에서 공명한다는 것을 사실은 쉽게 알 수 있었다. 


치커리는 자신의 작품과 결혼하다시피 하고, 모든 사람들 앞에 작품을 내놓고 끊임없이 비판의 대상이 되는 캐릭터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치커리는 자신의 작품과 결혼하다시피 하고, 모든 사람들 앞에 작품을 내놓고 끊임없이 비판의 대상이 되는 캐릭터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게임 속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신이 까다롭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처해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주인공의 노력에 대해 친절히 격려의 말을 건넨다. 하지만 동시에 그들 중 많은 이들이 작품의 결점을 지적하거나, 당신의 능력에 대해 의심하기도 한다. 치커리 자신이 언급한 바와 같이 (게임 스토리에서 더 자세히 나오겠지만) 다른 사람에게 받는 압박은 그 자체로 스트레스지만, 자기 스스로가 자신에게 강요하는 압박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 수 있다. 특히 당신이 깊이 존경하고 있는 누군가의 뒤를 따르려 하고 있을 때는 더욱 그렇다.



치커리에서는 가면 증후군에 대한 성찰, 멘토와 멘티 사이의 관계, 정신건강에 대한 투쟁이 창작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우리 모두가 스스로의 최악의 비평가인 경우가 많다는 현실에 관한 이야기들이 들어 있다. 때로는 짧고 날카롭지만, 슬픔, 일 중독, 성, 정체성을 찾기 위한 560px분투와 같은 주제에 대해 항상 친절한 해설을 해 주는 조연 캐릭터들도 있다. 이 게임은 섬세하고 공감적이면서도, 결말이 오면 모든 주인공의 문제를 마법처럼 지워버리는 유치한 해결책을 제시하거나 사탕발림을 하지 않는다.


치커리에서는 가면 증후군에 대한 성찰, 멘토와 멘티 사이의 관계, 정신건강에 대한 투쟁이 창작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우리 모두가 스스로의 최악의 비평가인 경우가 많다는 현실에 관한 이야기들이 들어 있다.


이 게임의 스토리는 게임 플레이 형태와 매우 잘 맞아떨어지며, 매 순간마다 섬세하고 노골적으로 그 주제를 부각시킨다. 예를 들어, 치커리의 보스 전투는 실제 예술 스타일을 보다 미묘하게 반영한다. 또 다른 예로, 치커리 속 세계에서는 당신이 지나가다 뿌리고 간 물감 뿐만이 아니라 당신이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낸 창작물 역시 그대로 유지된다. 따라서 플레이어가 이전에 만났던 캐릭터들을 방문하고, 자신의 창작물이 그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게 되면 자신의 과거 작품에 대한 감정적 기억이 떠오르게 된다. 이런 류의 이야기와 흐름과 느낌은 긴 컷신이나 어려운 게임플레이로만 가능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치커리는 이런 수단을 사용하지 않고도 이야기의 주제의식을 명확히 보여 준다. 




마지막으로, 레나 레인이 만들어낸 놀라운 사운드 트랙을 언급하고 싶다. 치커리는 여러분이 스스로를 "창작자"라고 생각하든 아니든 간에 열정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게임이다. 치커리는 관객들에게 작품을 소비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끊임없이 요구합니다. 나는 최근 내가 직업에서 가장 존경하는 사람들을 미덕과 결점을 가진 인간으로 보는 것과 관련하여 복잡한 감정을 많이 느꼈고, 치커리는 내가 그들을 좀 더 관용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도록 해 주었다. 뿐만이 아니라, 치커리가 전하는 메시지는 나 자신에게도 그런 관용을 보여 주라는 것이다. 이런 류의 불안을 가진 사람들이 이전에도 백 번은 넘게 들어본 뻔한 자존감 슬로건에 의지하지 않고도, 치커리는 나 자신이 나의 일에 의해 정의되지 않는다는 것을 상기시켜 주는 것이었다. 나는 나 자신에게 더 친절할 수 있고, 또 그래야 한다. 이것은 내게 무엇보다 가장 필요했던 한 마디였다. 


결론

치커리: 컬러풀 테일은 재미있는 퍼즐과 깊으면서도 귀여운 스토리를 가진 어드벤처 게임으로, 전투의 필요성을 대체하고 내가 이미 익숙했던 장르를 강화시키는, 매우 영리하고 놀랍도록 풍부한 시스템이 겹쳐져 있다. 캐릭터들은 유쾌하고 귀여우며, 게임의 볼륨 역시 플레이어를 압도하지 않으면서도 더 오래 탐험하고 싶은 이들을 달랠 수 있는 정확한 양의 비밀과 수집 요소를 갖추고 있다. 이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이 형태에 색을 입히는 게임의 스토리는 놀라울 만큼 현실적이고, 어렵고, 진심 어린 이야기이다. 치커리의 세계관, 연출, 그리고 게임플레이는 완벽하게 어우러져 플레이어로 하여금 자신의 감정과 가깝게 부딪힐 수 있는 개인적인 경험을 만들어 준다. 


평점: 9/10  (AMAZING)





  #IGN웹진리뷰 #ChicoryAColorfulTale  #치커리컬러풀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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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너굴2
21.08.15
21.08.15 12:14 -00:00

이런 2d 게임도 좋아요

만다린린
21.08.13
21.08.13 19:35 -00:00

오 이런 그림판틱 한거 좋아용ㅋㅋ

훈Hoon훈
21.08.13
21.08.13 15:50 -00:00

이런류 그래픽 스타일 게임 좋지

율하린
21.08.12
21.08.12 02:42 -00:00

강아지 캐릭터가 커엽

N1ceTry
21.08.11
21.08.11 17:39 -00:00

재밌을듯

성환1014
21.08.11
21.08.11 16:47 -00:00

오 재밌겠다!

구름o
21.08.11
21.08.11 15:39 -00:00

그림체 이뻐보이네요 다음에 해봐야겠어요

스물하루21
21.08.11
21.08.11 15:08 -00:00

뭔가 심오해 보이는게임이다

옴쫑
21.08.11
21.08.11 14:43 -00:00

재미있어 보입니다 !

scissors
21.08.11
21.08.11 13:57 -00:00

재밌어보이네요!

네로선장
21.08.11
21.08.11 13:50 -00:00

조금 어지러워보이네요

마우스a7
21.08.11
21.08.11 13:48 -00:00

색감 좋네요 ㅎㅎ

STOVE141804856
21.08.11
21.08.11 13:48 -00:00

잘봤습니다

양치기치기
21.08.11
21.08.11 13:44 -00:00

약간 몽환적이고 색채감이 있어서 참신한 게임 이네요

귀찬니즘환자
21.08.11
21.08.11 13:40 -00:0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두몽바율
21.08.11
21.08.11 13:39 -00:00

ㅋㅋㅋㅋㅋㅋㅋ귀엽네요

애옹애호가
21.08.11
21.08.11 13:39 -00:00

귀엽당

rkaduadhfl1
21.08.11
21.08.11 13:38 -00:00

생각보다 많이 재밌습니다.

대떡비니
21.08.11
21.08.11 13:37 -00:00

예술가의 초상집

웨얼이즈유어양심
21.08.11
21.08.11 13:37 -00:00

모험요소가 많네요 잘 보고 갑니다

슈림프
21.08.11
21.08.11 13:33 -00:00

신기하게 재밌어보이네요.

흫희
21.08.11
21.08.11 13:33 -00:00

재미있어 보이네요

STOVE70012317
21.08.11
21.08.11 13:30 -00:00

커엽네여 ㅎㅎ

OvvvO
21.08.11
21.08.11 13:30 -00:00

그래픽이 진짜 특이하네요 잘 보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