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식토끼이
2시간 전
24.07.18 02:32 -00:00
74 °C
있는거 탈탈 털어서 오늘도 에어팟프로에 도전젭알 에어팟은 모두모두 노리지 말아달라요ㅠㅜㅜ
돈까스제육볶음순대국치즈크러스트치즈피자
1시간 전
24.07.18 02:42 -00:00
저는 모코코 보조배터리에 넣구있습니다 쿠쿠쿠쿠(무려 10명이나주기때문에 확률상 승산있다고생각함)
푸디외삼촌
2시간 전
24.07.18 02:10 -00:00
525 °C
오늘 처음으로 뽑기 돌려봤는데  30회 돌려서3000 플레이크  4번 ,,,     100 플레이크 2번   나오네요  헐;;;  뽑기를 돌리면 플레이크가 줄거라 생각했는데 몇 배로 늘어나네요 ㄷㄷ  내가 가지고 있던 상식이 깨졌음;;;
해바라기씨좋아
2시간 전
24.07.18 02:12 -00:00
와우~ 기 받아갑니다!
돔돔군
2시간 전
24.07.18 02:11 -00:00
원래 처음에 따는 맛을 보여주고서 다 회수해갑니다.저게 복불복이라... 저도 오늘 3,000 5번 나오긴 했는데, 진짜 아예 안주는 날도 많아요~
리즈의리즈시절
3시간 전
24.07.18 01:39 -00:00
160 °C
할 게임이 너무 많은데...
돔돔군
2시간 전
24.07.18 02:13 -00:00
어제 잠깐 해봤는데...흠 뭐랄까... 인터렉티브 무비 좋아하는 저로서도 살짝 불호에 가깝네요.게임성보다는 그냥 모델을 앞세운 영상물 같네요~
해바라기씨좋아
3시간 전
24.07.18 01:07 -00:00
276 °C
역시~
돔돔군
15시간 전
24.07.17 13:02 -00:00
400 °C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731260/Sketch_Crawler/언제까지 무료인지는 모르겠지만 조만간 유료로 바뀌나보네요
촉촉한감자칩
15시간 전
24.07.17 13:38 -00:00
저도 무료 게임 레딧에서 보긴 했는데...앞서 해보기 동안과 앞서 해보기 이후의 게임 가격이 다르게 매겨지나요?“No, the game is free to play.” 라고 합니다 ^^물론 소식은 감사합니다!
돔돔군
16시간 전
24.07.17 11:51 -00:00
688 °C
게임 용량이 47G 인데우리 집은 1G 속도인데...스토브에서 업로드 속도 제한이 있는 걸까... 100 주변에서 왔다 갔다...속도 개선 좀 해주셨으면...  이 부분 제 착각이었네요`P.S 제가 착각했던 부분이 있네요.다운로드 속도가 당연히 Mbps 인 줄 알았는데 MBps 였네요MBps (Megabytes per second)1초당 전송되는 데이터의 크기를 메가바이트(MB) 단위로 나타낸 것Mbps (Megabits per second)1초당 전송되는 데이터의 크기를 메가비트(Mb) 단위로 나타낸 것초당 100MB 씩 받고 있는 것이 맞았네요.용량이 너무 커서 10MB로 받고 있는 착각을 했나봐요
리즈의리즈시절
3시간 전
24.07.18 01:37 -00:00
MBps랑 Mbps가 다른거였군요
촉촉한감자칩
15시간 전
24.07.17 12:55 -00:00
용량이 무시무시하네요... ㅠㅠ
74546025
24.07.14
24.07.14 09:10 -00:00
155 °C
다음기대작알려줘  그거기다리면서 일이나 열심히하게
7497203_TR
24.07.14
24.07.14 09:14 -00:00
미르5랑 또 넷마블에서 리니지라이크나옴
S1719807091680900
24.07.14
24.07.14 09:11 -00:00
다음 기대작 로드나인:정상화를위한 두번째
STOVE169030394534311
24.07.02
24.07.02 14:12 -00:00
119 °C
저 녹색 느낌표가 뜨면 저기에서 수평방향으로 고정탄이 날아옴제법 아프니 y축 위치 옮겨서 피해주자
헤이즐겜
24.07.02
24.07.02 13:47 -00:00
234 °C
갑자기 화면 모든 메뉴가 영어로 바뀌었네요;;뭘까;;혹시 언어설정 어디서 하는지 아시는 분 있으시면 도움 부탁드려요!
혼돈악
24.07.02
24.07.02 13:49 -00:00
우측 상단 네모 4개 딸각
원챔백정아칼리
24.07.02
24.07.02 07:07 -00:00
3 °C
모코코와 선생님의 길드 흐드러지게피다 절찬모집#길드원_모집 #모코코_복귀유저_환영 #카단서버 #친목과수다! #힐링길드길드소개🎁길드상점 만렙🎁자유로운 분위기와 친목지향!🎁디코방과 오픈톡방 활성화🎁로아가 어려운 모험가 여러분 환영해요👏가입조건🎉20살 이상🎉 레벨에 제한을 두지 않았고 천천히 같이 할 수 있도록 함께해요!🎉디코와 단톡방은 필참🎉로아가 재밌는 여러분 환영해용🎉이중길드및 철새,지인과 함께는 지양합니다전혀 갈피를 못잡는 사람, 어떤 것을 시작해야하는지 이어야 하는지잘 모르겠다면 다같이 플레이 해보면 마치 물 흐르듯이진행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인게임 새벽의카마에게 우편으로 문의 주세요
GM디스이즈게임
21.07.14
21.07.14 09:10 -00:00
434 °C
마리오와 젤다에 도마뱀을 더하면... '유카-레일리와 불가능의 소굴'

[리뷰] 유카-레일리와 불가능의 소굴 


<유카-레일리와 불가능의 소굴>은 <동키콩 컨트리> 개발자들이 뭉친 플레이토닉 게임즈가 만든 타이틀로, 독특함을 자랑한다. 이 게임은 겉보기엔 왠지 만만해 보인다. 아기자기한 그래픽으로 구성된 귀여운 캐릭터가 잔뜩 등장하는 데다, 구조 역시 플랫포머의 기본을 철저히 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게임을 직접 플레이해보면 전혀 다른 그림을 마주하게 된다. 평범해 보였던 플랫포머 안에 수많은 요소가 담겨있고, 월드 맵 역시 스테이지를 찾아가는 기본 구조 이상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귀여움 속에 다양한 매력을 감춰둔 플랫포머, <유카-레일리와 불가능의 소굴>을 소개한다. / 디스이즈게임 이형철 기자




# 일일이 스테이지 깰 필요 없이 처음부터 보스전을 펼쳐보자!

 

<유카-레일리와 불가능의 소굴>의 목표는 매우 간단하다. '벌 군단' 비탈리온(Beettalion)을 앗아간 악당 '캐피탈 B'를 제압하는 것. 유저들은 도마뱀 '유카', 박쥐 '레일리'와 함께 스테이지 곳곳에 수감된 비탈리온을 풀어주고 최종 보스와의 일전을 치러야 한다. 여기까지만 보면 매우 흔한 구조다.

 

하지만 개발진은 여기에 변곡점을 하나 더했다. 굳이 모든 스테이지를 클리어하지 않아도 캐피탈 B와의 최종 스테이지를 플레이할 수 있도록 설계했기 때문. 만만치 않은 난이도로 인해 현실성이 떨어지긴 하지만, 피지컬만 따라준다면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엔딩을 볼 수 있는 구조다.


유저들은 벌 군단을 사로잡은 캐피탈 B를 제압해야한다 


시작하자마자 최종 보스에 도전할 수 있는 구조 


이러한 구조는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이하 야생의 숨결)와도 유사하다. <야생의 숨결> 역시 시작하자마자 최종 보스 '가논'에 도전할 수 있지만, 네 개의 신수를 모두 해방하면 조금 더 편하게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유카-레일리와 불가능의 소굴>도 마찬가지다. 비탈리온을 풀어줄 때마다 캐피탈 B 스테이지에서 버틸 수 있는 체력이 늘어나는 만큼, 수월한 진행이 가능해진다. 물론, 다이렉트로 도전하는 것도 가능하다. 일직선 진행을 강요하는 대신 유저가 원하는 대로 게임을 풀어갈 수 있게끔 구성한 셈이다.

 

게다가 게임은 이러한 시스템적 특징을 계속해서 어필한다. 유저들은 게임 초반, "비탈리온을 해방해도 좋지만, 자신 있으면 바로 캐피탈 B에 도전해보라"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마주하게 된다. 이를 본 유저들은 '일단 해볼까?'라는 마인드로 도전하게 되고, 자연스레 다른 스테이지를 클리어해야 할 동기를 얻게 된다.


보스 스테이지의 난이도는 말 그대로 무시무시하다 


시도와 완료 수치를 표기함으로써 승부욕을 교묘하게 자극한다 


앞서 말했듯 <유카-레일리와 불가능의 소굴>은 철저히 플랫포머의 기본을 따른다. 횡으로 이동하며 적을 피하거나 죽인 뒤 최종 목적지에 도달하면 스테이지가 클리어되는 구조다. 물론 그 속에는 다양한 요소가 존재한다. 단순히 목적지를 향해 달릴 수도 있지만, 숨겨진 특별한 코인이나 후술할 깃털을 모으는 도전을 할 수도 있다. 다만, 이런 부분 역시 최근 출시된 플랫포머와 거의 동일하다.


덕분에 게임의 재미는 더할 나위 없이 건재하게 느껴진다. 플랫포머의 기본 요소를 빠짐없이 갖춘 탓이다. 단순한 조작은 캐주얼하면서도 빠른 템포로 구성된 스테이지와 맞물려 좋은 시너지를 낸다. 지나치게 쉽지도, 어렵지도 않은 '도전해봄 직한 수준으로 설계된' 레벨 디자인 역시 포인트다.



스테이지 외적으로 만날 수 있는 '월드 맵'도 인상 깊다. 일반적인 플랫포머의 경우 월드 맵은 단순히 스테이지로 향하는 길 정도에 그칠 때가 많다. 반면, <유카-레일리와 불가능의 소굴>의 월드 맵은 또 하나의 메인 콘텐츠 역할을 수행한다. 폭탄으로 길을 뚫는 심플한 기믹은 물론, 클리어 시 맵의 지형이 변하거나 특정 스테이지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독특한 열매 등 수많은 퍼즐 요소까지 숨겨뒀기 때문이다.


이처럼 게임의 월드 맵에는 모험할 거리가 가득하다. 게다가 <유카-레일리와 불가능의 소굴>은 시스템상으로 유저에게 명확한 목적지를 제시하지도, 강요하지도 않는다. 궁금한 곳을 방문하고 원하는 길을 찾아가는 진짜 '모험'을 즐길 수 있는 구조다.


월드 맵엔 다양한 기믹이 숨겨져 있다. 열매를 던져 스테이지를 바꾸는가 하면 


특별 스테이지를 클리어한 뒤 아예 지형을 바꿀 수도 있다 


'토닉' 역시 게임에 특별한 재미를 불어넣는다. 

 

토닉은 월드 맵 곳곳에 뿌려진 을 먹으면 해금 가능한 요소로, <유카-레일리와 불가능의 소굴>에 다양한 효과를 부여한다. 유카가 피격되도 레일리가 쉽게 도망가지 않도록 조정하거나 죽어도 깃털이 떨어지지 않게 하는 '버프'도 있지만, 게임 화면에 필터를 씌우는 것과 같은 단순한 토닉도 존재한다. 

 

이러한 토닉은 월드 맵과 스테이지에 존재하는 깃털을 모아 구매할 수 있는 만큼, 게임의 메인 플레이와도 강하게 연결되어 있다. 월드 맵과 스테이지, 그리고 토닉에 이르기까지 모든 콘텐츠가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한 셈이다.


필드에 존재하는 시험관실험관을 먹으면 토닉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게임 진행에 도움 되는 버프도 있지만... 단순히 눈 사이즈만 키우는 필터도 있다 


 

# 아쉬움 없지 않지만, 가볍게 즐겨볼 가치는 충분하다

 

그렇다고 해서 <유카-레일리와 불가능의 소굴>에 아쉬운 점이 없었던 건 아니다.

 

가장 불편하게 다가왔던 건 '조작'에 관한 부분이다. 게임이 기본적으로 제시하는 조작법은 화살표를 통한 캐릭터 이동과 K(구르기), O(액션), 스페이스 바(점프)다. 얼핏 봐도 편한 구성은 아니다. 스페이스 바와 컨트롤, 알트, 시프트 등으로 액션 키를 구성하는 타 플랫폼 게임과는 확실히 거리가 멀다.

 

게다가 이 게임은 플레이 내내 점프와 구르기를 쉼 없이 반복해야 한다. 템포도 상당히 빠르기에 타이밍에 따라 죽음의 굴레에 빠지는 상황도 자주 발생한다. 그만큼, 이러한 기본 키 설정은 유저들에게 불편함을 유발할 수밖에 없다. 문제는 <유카-레일리와 불가능의 소굴>이 별도의 키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너무나 불편했던 기본 키 설정을 그대로 사용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


기본 키 설정은 그렇다 쳐도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하지 않는 점은 굉장히 아쉽다


그럼에도 <유카-레일리와 불가능의 소굴>은 한 번쯤 즐길 만한 가치가 충분한 게임이다. 

 

월드 맵과 스테이지 등 게임의 기본 구조는 <슈퍼 마리오>와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장점만을 담아둔 듯 흥미롭게 구성됐고, 철저히 플랫포머의 기본에 충실한 메인 콘텐츠 역시 흥미로웠기 때문이다. 스토브 인디 세일가 기준, 2만 원이 채 되지 않는 가격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도 포인트다.

 

복잡한 스킬과 컨트롤 대신 단순하면서도 참신한 게임을 찾고 있다면 지금 당장 도마뱀 '유카'의 손을 잡고 캐피탈 B와의 혈투를 펼치러 떠나보자. <유카-레일리와 불가능의 소굴>은 스토브 인디를 통해 플레이할 수 있다.


 [스토브에서 바로 다운로드] 



 

#유카레일리와_불가능한소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문자 : 0/1000
감자튀김구이
21.08.11
21.08.11 14:17 -00:00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