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아인ii
24.05.2824.05.28 09:16 -00:00
0 °C
1시간 24분 플레이
아오...ㅜㅜㅜ빡종하게 만드는 게임 중 하나...
플레이 후기
아리이리즈
16시간 전24.05.29 08:49 -00:00
0 °C
할인이여서 당장 해봤는데 정가줘도 안아까웠을만큼 잼났음요
플레이 후기
비몰
24.05.2724.05.27 23:44 -00:00
3 °C
버그가 많고 게임 색상이 전체적으로 쨍하다고 해야하나 눈이 아픈게 불편했습니다어떤 방향으로 제작된 게임인지 감조차 안잡히네요
선아G
12시간 전24.05.29 12:29 -00:00
150 °C
안녕하세요. 선아입니다.스킬 랜덤 디펜스 (Skill Random Defense) 플레이하고 느낀 내용 작성해보려고 합니다.사람마다 느끼는 점이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하시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장점1. 쉬운 시스템다수의 캐릭터가 아닌 한 캐릭터에 다수의 스킬이 있는 컨셉이라 조작이 쉽습니다.한 캐릭터만 운용하고 멈추면 자동으로 스킬을 사용하며 모든 스킬이 즉시 발동입니다.스킬 사용에 비해 이펙트가 너무 오래 남아서 아쉽지만 체력바가 다 보이기에 단점으로 느껴지진 않습니다.2. 직관적인 조합 방식상위 레벨에서 하위 스킬들의 조합법을 바로 볼 수 있고 조합도 바로 됩니다.하위 패를 굳이 다 보지 않더라도 바로 상위 조합으로 체크할 수 있는 건 편합니다.어찌보면 랜덤 디펜스의 가장 큰 진입 장벽을 낮춰줬다고 느껴집니다.단축키도 위치를 다 기억하면 생각보다 쉽게 플레이 가능합니다.단점1. 부족한 설정설정에 옵션이 적은 편입니다.단축키 지정이 된다면 설정해둔 것도 변경할 수 있으면 좀 더 쾌적했을텐데 아쉽구요.엔딩이 따로 없어서 50스테이지 보스 잡은 후 게임 포기로 나가야합니다.2. 애매한 설명과 UI분명 매뉴얼에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는데 단축키 부분 제외하곤 한번에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관련된 게임을 한번도 해보지 않았다면 바로 와닿지는 않는게 크게 작용합니다.번역도 아쉬운 부분들이 있어서 초심자에겐 진입장벽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3. 성능 차이스킬들 간 효율 차이가 꽤 많이 나는 편입니다.Fire 3 / Ice 3 / Wind 1 / Electric 1 / Explosion 2 / Arcane 3 으로 최상위권 스킬 갯수 차이도 심하구요.마스터리에 확률 부분들은 다 올리더라도 크게 체감되지 않고 공격 관련한 부분은 마스터 시 어느정도 체감이 됩니다.TIPS처음 시작하자마자 일꾼습격(Attack Woodman)으로 가서 추가 주문서 1개 받고 하는 편이 좋습니다.Ice Age 스킬이 잔몹 정리에 가장 효율적이고 Blaze 스킬이 보스전에서 가장 효율적입니다.동일한 스킬 여러개 만들면 한번에 다수가 나가는게 아닌 쿨타임이 줄어드는 형식입니다.쉬움과 보통은 레전더리 5개 만들면 거의 확정 클리어 가능하며 어려움은 7개 정도 필요합니다. (마스터리나 영웅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음)50라운드 보스만 잡고 잔몹은 잡지 않아도 보상 다 획득하고 바로 나갈 수 있습니다.하위 패에서 상위 패를 조합 불가라서 상위에서 확인하면서 조합해야 합니다.첫 유니크 스킬은 가급적이면 범위로 하는 편이 좋습니다.후기상당히 추억 돋는 게임입니다.스타X래프X나 워크XX트 같은 유즈맵을 많이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한번 쯤 해봤을 법한 시스템입니다.하나의 캐릭터에서 스킬을 사용하고 단축키 지정도 되어있어서 랜덤 디펜스 치고 나름 진입 장벽이 낮습니다.아직 앞서 해보기(Early Access) 상태라서 부족한 부분들이 상당히 많기에 개선이 필요합니다.생각보다 랜덤 디펜스를 처음 하는 사람에게 친화적이지만 설명이 부족한 부분들과 망가진 밸런스 부분이 역으로 진입장벽이 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다수의 캐릭터를 신경쓰고 조합법을 따로 외워야하는 랜덤 디펜스류가 지친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5
hashiruka48
15시간 전24.05.29 09:18 -00:00
484 °C
스토브는한글이야 [올드월드] 게임플레이 영상튜토리얼 및 게임플레이 짧은 영상 올드월드 한글판 게임 플레이 영상 두개 올립니다. #스토브는한글이야 #올드월드 #올드월드한글판 #올드월드한글 
12
배두나
15시간 전24.05.29 09:30 -00:00
문명 시리즈랑은 어떤 차이가 있는 것 같은가요?
플레이 후기
mutsukiaru
13시간 전24.05.29 11:17 -00:00
0 °C
게임 먼저 다운 받고 이걸 받았는데 적용이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하죠
🎊신작 출시
올드 월드 (Old World)
일진녀가 옆집에 이사왔다
Suicide Countdown: 7 Days
크리티컬 오브
웨이브 이퀘이전 (Wave Equation)
칼리스 (Calice)
ALTF42
스파키를 구해라
시간을 머무는 피아노
연애기담 - 존재하지 않는 진실
모비드: 분노의 군주 (Morbid: The Lords of Ire)
모비드: 일곱 명의 사도 (Morbid: The Seven Acolytes)
프로젝트 코이
이별 끝에 만난다면
페이블덤 (Fabledom)
투디와 탑디 (Toodee And Topdee)
Way Nd Choice
스킬 랜덤 디펜스 (Skill Random Defense)
엔젤 리전: 3D 미녀 방치형 RPG (Angel Legion: 3D Hero Idle RPG)
버튜버 파라노이아
포켓 오아시스 (Pocket Oasis)
터보 슬로스 (Turbo Sloths)
건파이팅 (Gun Fighting)
카운터 어택 (Counter Attack)
운명대전 (Battle of Fate)
레슬퀘스트 (WrestleQuest)
헬럭시 (HELLAXY)
CAASI remade
조은혜의 야자째고 콘서트가기
로드 오브 타워 (Lord Of Tower)
아킬레우스: 알려지지 않은 전설
멀리그넌트 서바이버즈 (Malignant Survivors)
쿵푸 킥볼 (KungFu Kickball)
Dungeon Dev [던전 데브]
언스테이블 실린더 (Unstable Cylinder)
드래곤 스피어 (Dragon Spear)
스테퍼 리본
백의 소각자 (시크릿 플러스)
백영웅전 (Eiyuden Chronicle: Hundred Heroes)
시스터즈 커리큘럼
데블위딘 삿갓 (The Devil Within: Satgat)
Yet Another Fantasy Title (YAFT)
환세취호전 플러스 (GENSEISUIKODEN PLUS)
봄을 부르는 설녀 (시크릿 플러스)
키친 크라이시스 (Kitchen Crisis)
OFFICIAL게임매니저
17시간 전24.05.29 07:28 -00:00
21 °C
안녕하세요! 게임 매니저 입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올드 월드가 드디어 오픈했습니다! 올드 월드의 클라우드 플레이 관련하여 안내드릴 사항이 있어, 하단 내용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올드월드 클라우드 플레이 관련 안내]스토브를 통해 클라우드 플레이를 플레이하시는 경우, 프로필 이름에 회원 번호를 입력해주세요!회원번호를 찾는 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토브 스토어 로그인우측 상단 프로파일 사진 클릭내 정보 클릭 (하단 스크린샷 참고)회원 번호 복사 (하단 스크린샷 참고)감사합니다. 
yunsangyong
20시간 전24.05.29 04:32 -00:00
61 °C
구매한번 해보겠습니다
배두나
24.05.2724.05.27 10:47 -00:00
503 °C
아직 서드파티 쿠폰 조건 충족을 못해서말일에 Calice 사고 그전에 하나 더 사야하는데출시될 신작 없으면 투디와 탑디 사려고 생각중이라서요 있으면 투디와 탑디는 6월에 사고.. 
결말포함
24.05.2724.05.27 14:33 -00:00
31일? 렐름 오브 잉크가 출시 예정이긴한데 한번 출시를 미뤄서 또 미뤄지거나 월말이라 좀 빡빡할순 있을것같습니다 ㄷㄷ
오믈렛은마시따
24.05.2724.05.27 13:03 -00:00
출시 현황판에 따르면 오메가버스 세계관 백합 게임적당한 거 하나 골라서 구매하는 걸 추천해요
STOVE169030394534311
24.05.2824.05.28 14:33 -00:00
60 °C
진행하다 보면  움직이는 발판이 둘 있는 통로가 보임갈고리를 걸면 아래로 끌어내는 게 가능함끌어낸 뒤 발판을 타고 올라가면 8번째 구조 완료
이번 주 온도 랭킹
  • Sojeob
    57,171℃
  • 배두나
    51,358℃
  • Chim
    7,696℃
추천 게임 태그
  • 비주얼노벨
    239명 팔로우
  • 화산의딸
    354명 팔로우
  • 여기사아가씨
    253명 팔로우
  • RPG
    119명 팔로우
  • 회색낙원
    292명 팔로우
GM디스이즈게임
21.07.1421.07.14 04:19 -00:00
89 °C
배틀그라운드 PD에게 직접 듣는 ‘태이고’와 ‘복귀전’ 기획의도

개발자가 의도한 자가제세동기와 복귀전의 메타 영향력은?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에 드디어 찾아온 한국 맵 ‘태이고’. 일주일가량이 지난 현재 익숙하면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맵 디테일에 기존 팬과 신규 팬 모두 즐거움을 표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게임에 새로 도입된 ‘복귀전’, ‘자가제세동기’ 등 혁신적 콘텐츠는 굳어진 메타를 바꾸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얼핏 봐도 여러모로 공을 들인 이번 업데이트, 개발진은 어떤 의도로 각 요소를 기획했을까? 그리고 실제 유저들의 플레이에 있어 어떤 변화를 기대하고 있을까? 2016년 크래프톤 입사 후 <배틀그라운드> 맵 개발을 리드해왔으며 현재는 <배틀그라운드> 인게임 개발 전반을 총괄하고 있는 김태현 PD에게 직접 질문을 던져봤다. / 디스이즈게임 방승언 기자

 


  

Q. 디스이즈게임: 한국 배경 맵이 나오는데 꽤 많은 시간이 걸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내 유저들 사이에서 한국 맵에 대한 기대는 쭉 있었고, 크래프톤 역시 한국 의상을 내놓는 등 한국적 소재에 관심이 없지 않았는데, 태이고가 지금에 이르러 출시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혹시 ‘비장의 무기’였는지?

 

A. 김태현 PD: 한국인 개발자로서, 한국의 모습을 보여주는 월드를 개발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습니다. 다만, 지금 출시한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동안) 소형 맵을 수차례 개발하면서 다양한 시도를 해왔고, 이번에 오랜만에 다시 대형 맵을 만들면서 한국 맵 개발 아이디어를 제시해본 끝에 결정되었습니다.

 

펍지 스튜디오에서는 새로운 맵을 선보일 때마다 항상 '가장 인기 있는 맵'이 될 것이라 기대하기 때문에 태이고가 '비장의 무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어쨌든 한국인으로서 세세한 부분까지 피드백을 반영하며 선보인 맵인 만큼, 한국 팬들은 물론 글로벌 팬들의 반응도 좋은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Q. 맵을 둘러보면, 디테일이 유독 뛰어난 느낌입니다. 8~90년대 일상 잡화에서부터 사찰, 단청, 군부대, 조선소 등등 한국적·시대적 요소가 워낙 다양해 일일이 리서치하고 구현해내기 쉽지 않았을 듯합니다. 현실적 묘사를 위한 레퍼런스를 어떤 식으로 확보하고, 어떻게 게임에 반영하셨나요? 관련해서 기억에 남는 일화나 감상이 있을까요?

 

A. 처음에 태이고는 서울 지형을 제작하는 것으로 시작했는데요, 최종 맵의 모습은 전혀 달라졌습니다. 매주 테스트를 거쳐, 더 재미있고 플레이하기 좋은 지형으로 다듬어가는 과정을 거쳤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배틀그라운드> 맵을 개발해오면서 축적한 개발자 혹은 유저로서의 경험과 고민에서 나온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배틀그라운드> 게임 특성상 게임을 플레이하기에 좋은 지형과 나쁜 지형이 있기 때문에, 컨셉에 맞게 실제 그대로 구현하면 오히려 플레이에는 도움이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질문해주신 대로, 현실적 묘사도 중요하기 때문에 강, 습지, 마을 등 디테일한 부분은 레퍼런스를 찾아서 최대한 비슷하게 묘사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한국 맵인 만큼, 사내 테스트에서 직원들로부터 세세한 비주얼 피드백을 받았고 그 부분을 반영한 덕분이기도 합니다.

 

  

 

Q. 신규 아이템인 자가제세동기는 드롭 확률에 따라 영향력이 크게 달라질 것 같습니다. 드롭 확률이 높으면 게임 메타를 바꿀 가능성도 보입니다. 자가제세동기를 통해 유저 경험에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를 주고 싶으셨는지, 메타 영향력은 어느 정도로 의도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A. 자가제세동기 아이템 획득만으로 유저들이 전투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의도하지도 않았고, 추후에도 한 가지 피쳐를 OP(Overpowered·지나치게 강한 요소)로 만들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스폰율도 다른 아이템 대비 높지 않은 것이 사실이고요.

 

다만, 해당 아이템으로 인해 중/장거리 교전에 부담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배틀그라운드>를 즐기고 있던 유저들의 기존 게임 플레이에 변화를 주고 싶었습니다.


  


Q. 복귀전 시스템은 생존을 강조해온 <배틀그라운드>의 아이덴티티를 고려할 때 상당한 파격으로 느껴집니다. 내부 테스트 당시 부정적 피드백도 있었을 것 같은데요. 도입하신 이유, 의도한 효과가 무엇인가요? 팀전에서 조기 사망 스트레스를 경감시키는 것 이상의 의도가 있나요? 가령 초반에 유저들이 복귀 가능성을 믿고 더 호전적으로 플레이하길 바라시는지?

 

A. 신규 맵과 신규 피쳐를 함께 개발해서 어우러지게 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므로 많이 고민하고 나서 도입했습니다. 특히 복귀전은 유저들의 피드백은 물론, 개발자 아이디어 회의에서 계속 언급된 것입니다.

 

매치 초반에 탈락(사망)한 유저들의 허무함을 줄여줄 수 있는 수단이 필요하다는 피드백이 꾸준히 있었고, 다소 굳어진 메타에 변화가 필요하다고도 느꼈습니다.

 

유저들이 일찍 탈락하더라도 앞으로의 전략을 동료들과 커뮤니케이션하며 게임에 몰입할 수 있게 하고, 다시 치킨에 도전할 의지가 생기도록 하고 싶었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유저들의 피드백에 귀 기울이며 더욱 개선해나갈 예정입니다.

 

  

 

Q. 복귀전은 태이고 맵 전용 시스템입니다. 혹시 유저 반응이 충분히 좋으면 다른 맵에도 도입할 의향이 있나요?

 

A. 아직 복귀전이 완성형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개선 및 발전을 해서 <배틀그라운드>의 핵심 플레이 메타로 자리잡게 된다면, 그때 다른 맵 도입을 고민해볼 계획입니다.

 

 

Q. 자가제세동기와 복귀전은 각각 <에이펙스 레전드>의 ‘4레벨 녹다운 실드’, <콜 오브 듀티: 워존>의 ‘굴라그’ 시스템과 비슷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유사성에 동의하시나요? 앞으로 다른 게임, 혹은 다른 장르의 요소를 참고해 도입하실 의향이 있나요?

 

A. 앞서도 말씀드린 대로, 복귀전은 특별히 어떤 것을 참고했다기보다는, 내부 개발자 회의에서도 여러 차례 언급됐던 것입니다. <배틀그라운드>는 배틀로얄 장르의 선두주자로서, 다른 게임과 비교나 경쟁하기보다는 <배틀그라운드>만의 재미를 더욱 극대화할 예정입니다.


Q. 사녹에서는 근접전이 많고, 미라마에서는 저격전이 자주 벌어지는 등, 맵 콘셉트에 따라 유저들의 플레이 스타일도 달라집니다. 태이고 맵의 교전 콘셉트는 어떤 방향으로 기획하셨나요?

 

A. 태이고는 큰 건물, 옥상 활용, 많은 아이템 스팟, 쉬운 파밍 동선, 쉬운 건물 구조를 사용해 파밍보다는 빠른 전투가 펼쳐질 수 있도록 의도했습니다. 물론 유저들이 저희가 의도한 것과는 다른, 다양한 플레이 양상을 보이는 것이 <배틀그라운드>의 묘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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