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720791756201828
5시간 전
24.07.24 17:11 -00:00
100 °C
有大神知道這個哪裏找嗎?
비설주
4시간 전
24.07.24 18:25 -00:00
지도 펴놓고 각지역마다 클릭해보세요 퀘스트 안받은거있으면 뜰거예요 
72112858
4시간 전
24.07.24 18:22 -00:00
짱 깨 는 다 뒤져야해
S1720754425350811
7시간 전
24.07.24 15:21 -00:00
100 °C
점검의땅 듀랑고 
S1720585380956511
7시간 전
24.07.24 15:23 -00:00
아퀼라에 까망이 있징
남자망신
7시간 전
24.07.24 15:22 -00:00
아퀼라에 뭐 있긴한가봄 ㅋㅋ
S1720409053869011
8시간 전
24.07.24 14:12 -00:00
1,011 °C
월보잡을때 사람많으니 움직이질못함 캐릭지나갈수있게 만들어줘요
인삼홍삼
7시간 전
24.07.24 14:37 -00:00
간단하다 화면을 좀더 멀리보게하고 사거리를 좀더 늘리면된다 
S1720942704737600
8시간 전
24.07.24 14:27 -00:00
ㄹㅈㄷ넼ㅋㅋㅋㅋㅋㅋ
사쿠라미코35p
8시간 전
24.07.24 14:07 -00:00
400 °C
모션 바뀐 후로 포즈가 팔 빠진 **마냥 활을 쏴대는데 그게 정상이녜?비정상이다녜!!!
로드나인다올
8시간 전
24.07.24 14:08 -00:00
잊을만하면 글쓰네
S1720524005178611
8시간 전
24.07.24 14:07 -00:00
어쩌라고 이 싀끠얌
세최검
13시간 전
24.07.24 08:47 -00:00
214 °C
네트워크 오류 때문에 4일만에 접속 했는데.....마지막 접속은 5시간 전이라고 나오네요;;;신기하네요..... 내가 비정상인가 뭐가 정상인지 모르겠네요.
S1720917774462511
13시간 전
24.07.24 08:51 -00:00
보상은 주던가요?
S1719199841690000
13시간 전
24.07.24 08:51 -00:00
아 내 미래에 모습인가 이러고도 할게임이 없어서 해야한다는게 슬프네 ㅠ
Dlova
16시간 전
24.07.24 05:37 -00:00
513 °C
아직 안되시는분 ? 
세인트김
16시간 전
24.07.24 06:09 -00:00
저는 3시에 성공
209221305
16시간 전
24.07.24 05:40 -00:00
저도 처음에 패치 중 안받고 에러 떠서!다시 완전하게 폴더까지 삭제하고 다시 설치하고 패치 자동 다운로드 해서 접속했음접속하닌깐 1시 55분인가?
감고양이
24.07.23
24.07.23 08:38 -00:00
747 °C
엄청 오랜만에 소식들어보네요.펀딩하고 다른 게임들 다 정식발매했는데 이 게임만 얼리엑세스 느낌으로 계속 있다보니 솔직히 반쯤 포기하고 있었는데...그래도 정발한다고 하니 다행이지만 솔직히 흥행은...
배두나
24.07.23
24.07.23 13:06 -00:00
이거   BIC에서 해봤었는데 난이도가 너무..
CiaRl
24.07.23
24.07.23 05:24 -00:00
749 °C
아래 글자 새겨져 있는 건 잘 안 보이는 건 아닌데, 정작 사진을 찍으면 빛반사 때문에 잘 보이질 않네요.이미 알려진대로 무난무난한 디자인의 패드입니다.원래 엑박패드는 스위치에서 쓰려면 별도의 동글을 요구해서 구입하지 않았었는데, 이렇게 하나 장만하게 되네요.새로 온 패드는 PC에서 SN30프로+하고 교대로 써야겠습니다.
돔돔군
24.07.22
24.07.22 15:14 -00:00
570 °C
당첨되면 고전적인 축하 사운드.10플레이면 쟁반 깨지는 소리 등.각 내용 물에 맞춰서 사운드가 나왔으면 재미있겠네요.매번 그냥 30번씩 클릭하기 지루한데...
스토브9700
24.07.22
24.07.22 15:10 -00:00
509 °C
플레이크 잘터ㅣ네요3천 3번 감사합니다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야근수당인듯
HiWowBye
21.06.30
21.06.30 08:27 -00:00
3 °C
0분 플레이
체험판을 기준으로 평가를 하는 것이 공정한 평가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느꼈던 점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1. 게임의 난이도는 평이 했습니다. 다만, 게임이 진행되면서 캐릭터의 스킬이 점점 사라지는 방식은 연출적인 면이라기엔 게임의 불편함만 야기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러한 연출을 사용할 것이라면 주인공의 대사나 혹은 관련 오브젝트의 상호작용을 통해 왜 스킬을 잃어버리고 있으며 주인공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 건지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개선해야 된다고 느꼈습니다. 만약 단순 데모 스테이지라면 상관없겠으나 후에 프롤로그 부분이라면 이 부분은 전체적으로 다시 손 볼 필요가 있다고 보입니다. 2. 맵의 구역이 게임화면과 같지 않아 직관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했습니다. 메트로베니아 게임을 하면서 플레이어가 맵의 구역에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구역인지, 혹은 숨겨진 통로가 있는 구역인지를 구분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플레이어의 체력을 채울때 플레이어 바의 체력이 얼마나 차는지에 대한 표시와 체력 회복을 캔슬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레벨디자인에 대한 고민을 더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 재미가 없습니다. 공중에서 반복되는 발판과 처음 엘리베이터를 사용했을땐 멈추지 않고 올라가던 엘리베이터가 그 후부턴 매층 멈춘다던지 혹은 의미없는 상자가 쌓여있는 공간 등 플레이를 하며 다음엔 뭐가 나올까, 어떤 기믹이 있을까에 대한 기대감이 들지 않습니다. 또한 게임 레벨이 매우 직선적입니다. 메트로베니아 장르는 2d 맵을 '탐험하며 확장해 나가는'게임이지 단방향으로 게임이 진행되는 단순 플랫포머 게임이 아님을 좀 더 고민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잔뜩 부정적인 내용만 적은 것 같아 마음이 편치 않지만 뽑기 게임이 판치는 한국 게임 시장에 큰 도전을 한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