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닉넴이업따
46분 전
24.07.18 08:17 -00:00
82 °C
제 최고의 선택은 뭐니뭐니 해도 타코야끼죠타코야끼는 일종의 문어 + 빵 을 보고 타코야끼라 합니다첫 맛을 볼때는 잊을 수 없는 맛이 였습니다한번 맛보고 감격을 받아 감격의 눈물이 바다처럼 쏟아졌습니다..지금은 배달로도 쉽게 먹을 수 있지만 예전엔 빨간 봉고차가 지나가면 얼마나 가슴이 졸였는지 모릅니다 ㅎㅎ전 갠적으로 치즈, 파 넣은 타코야끼를 좋아하는데 불닭이랑 같이 먹으면 맛은 10000000배!!!!타코야끼 노래도 한번 들어보시죵 🐙
슉슈슉슉슉슉슉슈슉
30분 전
24.07.18 08:32 -00:00
불닭과함께? 맛잘알 인증
S1720776804245211
1시간 전
24.07.18 08:13 -00:00
212 °C
분명 무기를 차고 있는데맨손으로 화살 쏘고 있습니다.
S1719197652174511
1시간 전
24.07.18 08:14 -00:00
이게 그건가 착한사람 눈에만 보이는 그거
S1720776804245211
1시간 전
24.07.18 08:03 -00:00
250 °C
패치 받아야 접속 가능
S1720930222010911
1시간 전
24.07.18 08:08 -00:00
그래서님 점검떄오프라인돌려서 경험치들어옴 ㅋㅋㅋㅋ?글삭좀그만해
호구뇨석아
1시간 전
24.07.18 08:07 -00:00
난 패치가 안뜨는데 정상임?
정우랑
1시간 전
24.07.18 07:58 -00:00
211 °C
급 꼴받네 진짜 유저가 게임할라고 시간맞춰서 기다리고 하루이틀도 아니고 이게 정상이냐 진짜?????
하다블리
1시간 전
24.07.18 07:59 -00:00
오늘건 임시라고 적고 정기점검이라고 보는게 맞는거 아님?ㅋㅋ
7497203_TR
1시간 전
24.07.18 07:59 -00:00
저녁에도 점검 할지도
S1719200956289911
1시간 전
24.07.18 07:55 -00:00
251 °C
[연장 점검] [7월 18일] 연장 점검 공지 안내 (6시30시-> 7시30분) 
5184882
1시간 전
24.07.18 07:56 -00:00
아~~ 그래요~~
사쿠라미코35p
1시간 전
24.07.18 07:51 -00:00
761 °C
전부터 방구석에서 ㅈ문가 평론가마냥여기서 로드나인 어쩌고 평가들 하는케도-우편에 희귀 장신구 강화석 몇 개만 던져줘도 바로 평론 갓겜 갓겜 바뀌면서 뭘 평가하고 평론을 하느녜- 오마에
S1719808833703012
1시간 전
24.07.18 07:55 -00:00
응 오타쿠 들어가~
S1720702577813411
1시간 전
24.07.18 07:54 -00:00
게임은 안하고 글 쓰는게 더 재밋는 부류들...거기에 반응글 달리면 변태마냥 좋아하는... 
162416893
1시간 전
24.07.18 07:49 -00:00
350 °C
근 접 패 치 
S1719808833703012
1시간 전
24.07.18 07:53 -00:00
근접이 선공들 몸빵해줘야 원거리형님들 편하게 퀘한다ㅎㅎㅎ  참고로 나도 방패다ㅠ 탱도안되 딜도안되~
S1719198662649311
1시간 전
24.07.18 07:51 -00:00
진심 근거리들은 버렸나봄 ㅋㅋㅋㅋㅋㅋ
양이와얀이
1시간 전
24.07.18 07:46 -00:00
462 °C
설마 이씬?
S1721068791068712
1시간 전
24.07.18 07:48 -00:00
믿음을 가지세요
S1720585044775911
1시간 전
24.07.18 07:46 -00:00
오픈은 하겠지만 새로운 버그 터져서 바로 2시간 점검 예상
OFFICIAL라운지 매니저
2시간 전
24.07.18 07:20 -00:00
691 °C
안녕하세요,오늘은 라운지 매니저가 퀴즈를 준비해왔어요!사진 속 숨겨진 글자를 찾아보세요! 실눈 뜨면 잘 보일지도? 😜정답을 아시는 분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hashiruka48
1시간 전
24.07.18 07:38 -00:00
모르겠다
육식토끼이
2시간 전
24.07.18 07:28 -00:00
ㅎㅎㅎㅎ 제가 힌트 대신 드립니다!
한방에날려버린다
24.07.12
24.07.12 18:31 -00:00
287 °C
스토브 캐쉬로 로드나인 결제 안됨?pc버전으로 하고있어서 다이아 살려고 스토브 충전했드만 큐알코드 어쩌고 하고 스토브앱 설치 했는데도 결제 방법이 없네요아시는분 있나요?
한방에날려버린다
14시간 전
24.07.17 19:29 -00:00
작성자
답변받았는데 스토브에선 결제 할수없다고 하네요 전 기기가 옛날꺼라 설치가 안되서 pc다른 플렛폼 플레이어로 다운로드 설치 했는데 게임실행이 안됨 ㅋㅋ
류이안1
24.07.15
24.07.15 21:35 -00:00
저도 그랬는디 어떡해랴하나요
네오필
21.06.22
21.06.22 07:39 -00:00
280 °C
요즘 K-대학교 졸업작품 게임의 놀라운 수준


게임 개발자를 꿈꿔본 사람이라면 '청강문화산업대학교'라는 이름을 잘 알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이곳은 문화산업 특성화 대학으로서 지난 2020년 스토브 인디 플랫폼과 협업을 통해 '청강크로니클'이라는 이름으로 학생들의 작품들을 출범했었는데요.

졸업작품용 인디 게임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괜찮은 퀄리티와 방향성을 보이고 있어 게이머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바 있습니다. 'K-게임 미래는 밝다'면서요.

오늘은 그중 두 가지만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빠른 호흡의 재미있는 액션 TPS게임

여명(The Dawn)




여명(The Dawn)은 청강크로니클의 팀 Limited에서 제작한 TPS/액션 게임입니다. 메인 캐릭터 '마야'의 첫인상은 붕괴3rd의 키아나를 떠올리게 합니다.

실제 플레이를 해보면 손맛이 제법 찰진 덕분에 5,377명의 평가자 중 92%가 긍정적 평가를 내렸어요. 플레이 타임은 약 30분 내외.




조작 방식은 정석적입니다. WASD로 이동하고 우클릭으로 줌인, 좌클릭으로 발사, R키로 재장전을 해요. 점프는 없지만 회피기(스페이스바)를 쓸 수 있습니다. 최대 5회까지 충전이 가능하고 쿨타임 회복 속도도 빠릅니다.

또한 두 가지 주요 스킬과 궁극기를 갖추고 있는데요.




시간 정지(Shift)는 원하는 영역에 설치하면 일정 시간 범위 내 적들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시간 역행(Q)은 오버워치 트레이서를 떠올리면 쉽습니다. 몇 초 전으로 돌아감과 동시에 HP도 회복돼요.


 


궁극기(E)는 나름 멋진 연출과 함께 범위 내 적들에게 큰 피해를 줍니다. 아쉽게도 보스전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적들은 일반 보병, 방패병, 드론처럼 날아다니는 형태까지 다양하게 등장해요. 적들이 많이 등장하는 구간에서는 호흡이 굉장히 빠릅니다.




특히 마지막에 등장하는 보스는 꽤 재미있는 패턴을 가지고 있어요. 주먹을 휘두르거나 내리치면 다가가서 시간 정지 기술을 먹인 다음 극딜을 먹이는 식으로 딜하고,




니어오토마타가 떠오르는 갖가지 미사일들을 피하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여명을 플레이해본 유저들이 가장 혀를 내두르는 패턴은 바로 냉각기. 




맵 전역에 4개의 냉각기가 소환되면 빠르게 달려가서 모두 파괴해야 해요. 제한 시간 내에 없애지못하면 죽습니다. 냉각기의 뚜껑 부분을 때려야 제대로 딜이 들어가고 시간이 상당히 촉박하기 때문에 거의 끝까지와서 게임오버된 분들이 많아요.




살짝 어색한 조작감과 더빙(개발자분들이 직접 하신 듯)이 있긴 하지만 졸업 작품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입니다. 담당 교수님이 뿌듯해하실 정도로 잘 만든 게임이 아닐까 싶어요. 실제로 개발 초창기에 교수님들에게 많이 혼나면서 만들었다고 하네요.


점프킹에 리듬을 더하면?

스타폴(Starfall)




두 번째는 팀 ForNew에서 제작한 스타폴(Starfall)입니다. 태그에 힐링이라고 되어있는데 이 게임을 10분만 해보면 그런 이야기가 나올 수 있을지 살짝 의구심이 들 수 있습니다.




스타폴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리듬 게임 요소를 더한 점프킹'입니다. 메이플스토리 인내의 숲을 떠올리신 분도 계시지 않을까 싶어요.




핵심은 신나는 음악의 리듬에 맞춰 점프를 하면서 위로 올라가는 것. 리듬에 맞췄을 경우 높이 점프하고, 못 맞췄을 경우 낮게 점프합니다. 즉 버튼을 누르는 강약이 아니라 리듬을 의도적으로 이용해야 합니다.




스테이지를 나아갈수록 다양한 블록이 등장합니다. 닿으면 플레이어를 멀리 튕겨내기도 하고, 




사라졌다가 나타났다가를 반복하기도 해요. 처음엔 할만한 듯 싶다가도 방심하는 순간 바로 태초마을로 갈 수 있습니다.




다만 점프킹과 비교했을 때 합리적인 부분이라면 스테이지 하나당 길이가 그렇게 길지는 않다는 점이에요. '조금만 더 하면 클리어할 수 있을 것 같은데?'하는 희망을 계속해서 가질 수 있습니다. 마지막 4스테이지에서 눈물을 삼키게 될 지도 모르겠지만요.

플레이 타임은 플레이어의 실력에 따라 무궁무진합니다. 도트 그래픽 퀄리티가 상당히 괜찮은 데다가 음악도 정말 신나고 좋아요. 스테이지만 좀 더 추가하면 당장 출시해도 괜찮은 수작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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