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슉슈슉슉슉슉슉슈슉
18시간 전24.06.17 02:47 -00:00
10 °C
우웅ㅋ
CHRONOARK
3시간 전24.06.17 17:24 -00:00
60 °C
ㅎㅎ
망망에엘라
24분 전24.06.17 19:54 -00:00
축하합니다요즘 안 나오네요!
배두나
6시간 전24.06.17 14:44 -00:00
230 °C
배송 안왔는데 배송완료 떠 있어서  놀라서 뭐지 싶어서EMS번호로 배송조회 했는데 크기가 작아서 그런가 우체국택배원이 우편수취함에 넣어놨다고 나오더라구요.급하게 내려가서 확인해보니 우편수취함 안에 쏙 들어가 있어서 밖에서 보면 아무것도 안들어있는거처럼 보이네요..어쨌든 무사히 와서 다행이네요.
STOVE40157233
5시간 전24.06.17 14:55 -00:00
그래도 배송 완료되어 있어서 다행입니다. 전 배송완료라길래 우편함까지 다 뒤져도 없는데 그 다음날인가 받은 적 있습니다.
모두가족같네
8시간 전24.06.17 12:24 -00:00
281 °C
 딱  10일전에 17000플레이크 였는데 돌림판 플레이크가 마구 터지는 지금만약 평생의 운의 양이 정해져 있다면... 지금 쓸떼없는데 운을 낭비하고 있는게 아닐까요 
hashiruka48
24.06.1424.06.14 11:24 -00:00
438 °C
스토브 한글 리듬 액션 로그라이크 FPS [BPM: 불렛 퍼 미닛]게임 리뷰스토브 한글화 게임에 FPS 게임이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이제 24년 기준으로 5주년이 되어 가는 스토브에서도 많은 게임들이 있기 때문에 지나칠 뻔한 게임이었지만 타 플랫폼과 다르게 스토브에서는 한글화된 FPS라니 관심이 가서 게임을 해보았습니다.게임은 키보드와 마우스 그리고 컨트롤러를 지원을 합니다. 게임의 난이도는 어려운 편에 속하며 난이도 조절이 있습니다.BPM은 리듬 게임이라고 확실하게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지연 테스트를 하고 난 뒤 설명을 해줍니다. 오디오 지연과 비디오 지연 테스트를 하고 난 뒤 만약 심각한 지연이 감지된다면 리듬 보조와 리듬 창 여유 있게 설정을 해줍니다.게임의 난이도는 입문, 쉬움, 어려움, 극악이 있습니다. 입문, 쉬움 난이도도 난이도가 있는 편이며 도전 의식을 자극하는 편입니다. 난이도를 처음에는 낮췄다가 점점 증가시키면서 게임 클리어하는 재미가 있는 편입니다.게임의 화면은 둠, 퀘이크, 헥센, 더 나아가서 메탈 헬싱어 같은 게임을 즐겨 하는 분이라면 쉽게 적응이 가능한 게임 화면으로 여러분은 적들을 물리치면서 조준 선의 사격술, 그리고 박자 판정을 느끼면서 게임을 합니다.게임에는 상점이 있으며 총기 구매, HP 구매, 방어구 구매 등 다양한 상점에서 자신이 모은 게임 내 재화를 통해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열쇠도 등장하기 때문에 상자 안에 아이템을 열어서 플레이어를 강화 시킬 수가 있습니다.게임의 분량은 꽤 됩니다. 플레이어 캐릭터가 잠겨 있으며, 그것을 해제를 하려고 하면 게임을 완료를 해야 합니다.게임을 완료하기, 1000개의 코인을 무기고에서 사용하기, 대야에 코인 100개 넣기, 은행에 코인 100개 저축하기 등 다양한 도전 요소에 따라서 프레이야, 뇨르드, 오드 등 다양한 캐릭터 해제가 가능합니다.이 작품은 로그라이크 요소도 있는 편이며, 게임 스테이지는 생성된 맵에서 보스전까지 클리어를 하고 다음 스테이지에 넘어가거나 아니면 보스전 클리어 후 맵 안에서 다양한 곳을 챌린지를 하여 코인과 열쇠를 획득하여 캐릭터 성장을 한 뒤 다음 스테이지에 넘어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캐릭터가 사망하면 다시 스테이지를 시작해야 합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캐릭터는 코인과 열쇠를 획득하고 캐릭터를 강화를 시켜서 리듬 게임 느낌으로 정확하게 사격과 회피를 하면서 적들을 해치워야 합니다.게임은 박자에 맞춰서 조준선에 마우스 좌 클릭을 해야 하며 게임을 할수록 공중에 있는 박쥐 같은 적들이 무서운 게임은 처음이었습니다. 날아서 달려오는 적들에게 여러 번 캐릭터는 사망. 다시 재도전을 하면서 느낀 것은 기존 FPS처럼 무조건 적들에게 한방 한방 먹이는 것이 아니라 리듬에 맞춰서 누르면서 장전이 매우 중요한 게임이었습니다. 장전도 자동 장전이 있기는 하나 장전이 걸리고, 총알이 나가지 않고 적들에게 큰 딜을 주지 못한다면 게임은 매우 어려울 수 있는 게임입니다.플레이어의 리듬감에 따라서 적들에게 딜을 많이 주면서 피하면서 게임 플레이를 해야 하기 때문에 유저는 재도전을 통해서 자신만의 리듬감을 찾고 나만의 팁을 갖춰서 스테이지를 클리어를 해야 합니다.게임의 그래픽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닙니다. 매우 올드해 보이는 화면입니다. 하지만 올드 한 게임 화면과 달리 게임은 메탈풍 중독성 있는 음악과 리듬감 있는 사격이 재미있습니다. 또한 한글화된 게임이라 더욱 몰입성이 좋습니다. 게임을 더 재미있게 하기 위해서 사격의 키 배치를 다르게 하거나, 키보드와 마우스가 아닌 게임 컨트롤러 사용, 스피커가 아닌 헤드셋을 착용하시면 더 재미있을듯합니다. 다양한 캐릭터를 해금하여 새로 시작 또는 도전 맵에서 도전하는 재미가 있습니다.평결 : 게임의 난이도는 있는 편이지만 스토브 한글화로 즐기는 FPS 액션 로그라이크  [BPM: 불렛 퍼 미닛]는 메탈풍 음악과 도전 요소가 있는 작품으로 리듬 게임같이 박자에 맞춰서 사격을 하면서 적들을 무찌르는 맛이 있는 작품입니다. 캐릭터를 해금하고 궁극기 능력을 사용하면서 게임을 즐겨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span class="fr-mk" style="display: none;"> </span><span class="fr-mk" style="display: none;"> </span><span class="fr-mk" style="display: none;"> </span>#BPM불렛퍼미닛 #BPM불렛퍼미닛게임리뷰 #BPM불렛퍼미닛후기  #BulletsPerMinute
14
돔돔군
24.06.1424.06.14 13:06 -00:00
975 °C
이벤트 창에 갑작스런 공지가 나오더니...갑자기 미션?모코코랑, 코마2는 옆동네에서 샀는데...일단 참여하려면 구매부터 해야 하는 거 같은데...저기여 이 리스트가 최선인가요?니게이트 테일?이거 앞서 해보기인데 이거 정식 버전 나오긴 하는 거?모코코 X는 땅따먹기인데... 이걸로 백일장???코마 2는 내가 무사히 끝낼 수 있을 지 걱정이고...뭔가 선택의 여지가 많이 줄긴 하는데...3000th Duel 70% 이니까 이걸로 가야 하나...여러분들은 어떤 게임으로 작성하실 생각이신가요?
덤비면문다고
24.06.1424.06.14 13:07 -00:00
저는 이벤트 대상 게임들이 크게 끌리지 않아서 이번 이벤트는 패스...
플레이 후기
릭헌터
24.06.1324.06.13 12:28 -00:00
0 °C

emoticon image

배두나
24.06.1524.06.15 12:59 -00:00
602 °C
1:0 - 1:2 - 2:2 - 3:2 - 3:3 - 3:4 - 5:4 - 6:4 - 6:7 - 8:7 - 8:8 - 9:8 9회말 경기종료 전 마지막 상황..17시에 시작했는데 연장도 안 갔는데  21시 56분에 끝났네요..
리즈의리즈시절
24.06.1624.06.16 01:42 -00:00
거의 5시간 ㄷㄷ
플레이 후기
87904664
23시간 전24.06.16 21:21 -00:00
30 °C
2일 14시간 15분 플레이
맥환경 지원안되는건 좀 많이 아쉽네... 스팀을 결국 써야하나
플레이 후기
Im순덕
24.06.1524.06.15 08:18 -00:00
32 °C
1시간 4분 플레이
일러스트가 굉장히 굉장히 좋은 작품
이번 주 온도 랭킹
  • Sojeob
    64,015℃
  • CM화덕
    15,887℃
  • Chim
    8,527℃
추천 게임 태그
  • ALTF4
    18,348명 팔로우
  • 기적의분식집
    1,292명 팔로우
  • 갓오브웨폰
    11,525명 팔로우
  • 샷건킹
    724명 팔로우
  • 액션대마인
    2,902명 팔로우
GMGameChosun
21.06.1821.06.18 08:52 -00:00
314 °C
삶의 의미를 되찾는 기차 여행. '왓 컴즈 애프터(What Comes After)'

 

임사체험은 아직까지도 명확하게 정의 내려지지 않는 신비한 영역이다. 다만 경험자의 공통점은 삶을 살아가는 태도가 크게 바뀐다는 것이다. 지난 10일 스토브 인디를 통해 출시한 '왓 컴즈 애프터(What Comes After)'는 이런 임사체험을 한 비비의 이야기를 담은 게임이다.


왓 컴즈 애프터는 커피 토크를 만든 개발자가 참여한 게임이다. 잔잔한 배경과 음악, 마음이 따뜻해지는 스토리로 감동을 주었던 전작과 같이 이번 게임도 죽음을 앞둔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목적을 다시 세우는 힐링 게임이다.



집으로 가는 전철을 급하게 탄 주인공 = 게임조선 촬영

광고판엔 기묘한 문자가, 노선안내도는 일직선으로 바뀌어 있는 이상한 공간 = 게임조선 촬영


집에 가기 위해 급하게 전철 막차를 탄 비비는 막차임에도 사람이 없음에 안도하며 빈자리를 찾아 전철을 돌아다닌다. 자리에 앉은 뒤 깜빡 잠이 들게 되고 난데없는 고양이 울음소리에 눈을 떠보니 사람은 온데간데없고 지하철의 풍경도 사뭇 다르게 바뀌어 당황하게 된다.


열차의 다른 칸으로 이동한 비비는 딱 봐도 살아있는 사람이 아닌 유령을 태운 열차임을 직감한다. 관리자로 보이는 사람한테 말을 걸자 관리자는 또 이런 일이 발생했다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원래대로 돌려줄 테니 그전까지 열차를 돌아다니며 이야기라도 해보는 게 어떻겠냐는 말을 한다.



원래대로 돌아가기 전까지 이야기를 나눠보라고 권유한다 = 게임조선 촬영

위로를 듣기도, 해 주기도 하는 주인공 = 게임조선 촬영


관리자의 말대로 열차 안은 온갖 죽은 생명이 탑승해있다. 복잡한 조작 필요 없이 열차를 돌아다니며 어르신부터 시작해 청년, 심지어 갓난아기까지 각양각색의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들으면 된다.


사람이 아닌 생명이 탑승해있는 열차답게 동물과 식물까지도 만나게 된다. 먹고 먹히는 생태계 속에서 살아가는 생명과 이야기를 하며 어떻게 보면 단순한 살아간다는 것 그 자체에 대한 가치를 깨닫게 된다.



갓난아기에게 한 수 배우기도 한다 = 게임조선 촬영

동물과 식물과도 의사소통이 가능한 사후세계 = 게임조선 촬영


꿈과 같은 사후세계 여정은 바텐더가 차려주는 따뜻한 식사로 마무리를 향해 달려간다. 고작 볶음밥과 인스턴트 녹차 라떼라는 별 볼일 없는 메뉴지만 비비의 기억 속에 가장 가슴이 따뜻했던 순간과 함께 했던 음식으로 과거 잊고 있었던 추억을 떠올리게 된다.


이후 원래 자리로 돌아와 자신을 깨웠던 고양이를 다시 만나게 되고 현실로 돌아오게 된다. 죽었다가 살아난 비비는 살아가는 목적 없이 방황하던 과거에서 벗어나 사후세계에서 따뜻하게 채워진 삶의 목적을 가지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다.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음식이지만 위로가 되어준 최고의 한 끼 = 게임조선 촬영


왓 컴즈 애프터는 모든 이야기를 보기까지 아무리 길어도 1시간을 넘어가지 않는다. 대화 중 선택지 또한 없어 플레이어의 개입은 전혀 들어가지 않고 게임이 전해주는 이야기를 차분히 감상하게 된다.


어떻게 보면 현실과 분리되어 무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사후세계를 부담되지 않고 부드러운 동화풍 이미지로 연출해 모두가 고민해 봤던 삶의 목적을 차분하게 되돌아볼 수 있게 해준다.


게임을 플레이한다기보단 한 편의 동화를 읽는 듯한 느낌을 받는 왓 컴즈 애프터는 정식 한글 번역과 함께 스토브 인디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잠시 멈춰서 삶의 의미를 가슴속에 따뜻하게 채우는 시간을 가져보자 = 게임조선 촬영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문자 : 0/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