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719219582857011
34분 전
24.07.13 08:46 -00:00
251 °C
ㅇㅇ 주옥같은 게임 못해먹겠다 저거 아니면 할맘 안생길듯
카리나가위갈아요
31분 전
24.07.13 08:49 -00:00
전설도 없쪙?
이게정상화냐
33분 전
24.07.13 08:48 -00:00
겜사는 기부단체가 아닙니다 지갑을 여세요 호갱님
S1720413118293011
2시간 전
24.07.13 07:30 -00:00
154 °C
2-9 부터 선공몹 존나 달레들어서 뒤짐 재미도없고 뭐가 정상화 라는건지 다른 린라랑 다른게 없는데 .. 과금이 착하고 서버 불안정하고 렉 버그 를 떠나서 그냥 다를게없음
S1720820383503911
2시간 전
24.07.13 07:47 -00:00
초반에 과금러들 좀 치고 올라가게 뒀다가 나중에 난이도 낮춰줄듯
S1720850154956900
2시간 전
24.07.13 07:38 -00:00
40 후반 부터 슬슬 몹이 붙어있어서피로도가 이빠이 올라가네몸빵이 힘드네요  무과금은 힘드네유
S1719803164250000
2시간 전
24.07.13 07:04 -00:00
101 °C
글을 몇번을 쓰고있는데 아직도 공지사항에는 먼 미지급 다야만 준다고 해싸코 **패키지 3번 결제된거 상품 넣으라고요 완전 게임사가 사기꾼이내 돈 쳐먹고 상품을 안줘~
S1720604774307111
2시간 전
24.07.13 07:06 -00: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하구만대단해
84261145
3시간 전
24.07.13 06:22 -00:00
1 °C
IOS라 홈페이지에서 쿠폰 등록하려면 보유한 캐릭터가 없다고 나오고 컴퓨터로는 저렇게 나오는데 고객 문의는 답변도 없고 어쩌라는 걸까요?손절 쳐야 되나...
STOVE20190985
4시간 전
24.07.13 05:43 -00:00
10 °C
보다보면 그냥 평범하고 아무일 없이 사는게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디지텍고I알트탭
45분 전
24.07.13 08:35 -00:00
142 °C
안녕하세요 팀 [알트탭]의 황주하입니다!오늘 알아볼 게임은 코나와 스노래빗이라는 데모게임입니다. 그럼 빠르게 한번 알아봅시다!장점 : 흠잡을부분 없는 깔끔한 그래픽, 귀여운 캐릭터, 다양한 능력, 독특한 타격감단점 : 능력변화를 알아차리기 어려운 UI, 너무 긴 재장전시간이런 사람들에게 추천해요!타격감과 그래픽이 좋은 작품을 찾는 사람어려운 패턴에 자신이 있는 사람가볍게 잡고있을 게임을 찾는사람-------------------------------------------------------------------------------------------------------------------------------------------[자세한 설명]자 여러분 여기서부턴 자세한 설명에 들어갑니다!위에서 말했듯 이번에 리뷰할 게임은 코나와 스노래빗이라는 데모게임입니다.코나와 스노래빗은 악동 얼음 예술가인 코나와 고드름을 발사하는 스노래빗이 어인족과 해양생물을 상대로 펼치는 냉동 슈팅 액션 게임 입니다.가벼운 분위기의 게임얼음이라는 컨셉에 맞는 차가운 분위기와 그와 상반되는 귀여운 캐릭터가 어우러져 가볍게 다가갈 수 있는 게임을 만들어냈습니다.특히 대사 하나 없는 초반 컷신은 코나와 스노래빗의 캐릭터성과 게임의 분위기를 가장 잘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화려한 그래픽이 게임에 처음 들어가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단연 그래픽일 것입니다.게임의 가벼운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는 귀여운 캐릭터 모델링과 흠잡을 부분이 없는 그래픽, 화려한 이펙트가 눈을 사로잡습니다.다양한 특수능력이 게임은 몬스터를 죽이면 일정 확률로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구슬과 플레이어의 고드름을 강화해주는 구슬중 하나가 떨어지고, 이 특수능력구슬을 주우면 고드름이 특수한 탄환으로 바뀝니다. 특수능력은 고드름 여러개 발사,  연사속도 증가, 부채꼴 모양으로 얼리기 등 다양한 특수능력들이 존재합니다.이 능력들은 일정 횟수 이상 발사하면 다시 원래의 고드름으로 돌아갑니다이 특수능력 시스템으로 반복되는 게임의 분위기를 환기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다양한 상호작용이 게임은 적을 여러번 때려 얼리고 날리는 시스템으로 진주를 감싸는 방어막을 부수거나 얼어붙은 적을 다른적에게 날려  기절시키거나일정 수준 이상으로 얼려 깨트리는등 다양한 상호작용이 가능합니다.훌륭한 타격감이 게임에서 타격감 하나 만큼은 최고라 말할 수 있을만큼 적을 얼리고 스매쉬를 날렸을 때 드는 그 손맛은이 게임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입니다. 이 타격감 하나만 보고 이 게임을 해봐도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가독성이 안좋은 UI디자인이 게임의 UI는 체력, 탄환, 탄환종류, 탄환발사와 스매쉬의 쿨타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한눈에 슥 봤을땐 굉장히 직관적인 디자인이지만 빠른게임템포와 적이 발사하는 탄환을 보고 피하며 UI를 확인하기란 쉽지않습니다.특히 탄환같은경우 탄환의 종류는 작아서 잘 안보이고 남은탄환은 숫자로 표시해주긴 하지만 적들의 공격을 피하며 재장전하기까진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탄환만이라도 캐릭터 옆에 표시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부분입니다.맛있게 매운 레벨디자인이 게임의 데모에선 총 5개의 스테이지를 플레이할수 있으며 각각의 스테이지마다 3~5분정도의 짧은 플레이타임을 가집니다.그렇기에 전체적인 게임의 템포가 빨라지고 그에 따라 플레이어가 느끼는 난이도도 증가합니다. 하지만 빠른템포에 반해 기본 탄환 20개를다 사용하면 재장전할때는 굉장히 많은 시간을 소비하니 그 시간에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것은 도망치는 선택지 밖에 없습니다.이런 게임 시스템 때문에 플레이어는 주기적으로 재장전을 해주고 그와 동시에 적이날리는 탄환과 나에게 날아오는 적 근접공격을 하는 적까지모두 피하며 게임을 진행해야 하는데 이 부분에서 약간의 불합리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이 문제는 보스전에서 심각하게 드러납니다.이 게임의 보스전은 2페이즈로 나뉘어져 있으며 1페이즈는 적들을 보스에게 날려 보스의 방어막을 깨부수는 기믹과 2페이즈는 직접적으로보스를 얼려 때리는 기믹이 있습니다. 이 페이즈들에서 보스는 수시로 적들을 소환해내고 보스 스스로도 일정시간 따라오는 유도탄환이나 여러 사방으로 공격을 날리는 패턴을 랜덤으로 쏴대니 이걸 모두 피하면서 적을 얼리고 때려서 보스를 맞추는 거의 서커스급 플레이를 하게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할만한데?" 싶은 난이도가 도전욕구를 자극하고 이런 불합리함에도 클리어 했을때의그 쾌감은 이루말할수 없을정도입니다.아쉬운 플레이타임이 게임을 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이 경험이 끝난다는 것 이였습니다.위에서 말했듯 게임의 템포가 빠르고 스테이지가 적어 너무 빨리끝난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이어하기 기능의 부재플레이 타임이 짧긴 하지만 이어하기 기능이 없는건 많이 아쉬웠습니다.게임을 껐다 킬때마다 튜토리얼부터 다시 시작하는 건 피로감을 일으키긴 충분했습니다.하지만 이것 또한 플레이타임과 비슷하게 아직 데모버전이기에 충분히 이해가 가능한 부분입니다. 이게임은 충분히 재밌는 게임이고 아직 데모버전인지라 플레이타임이나 이어하기 기능의 부재는 별로 의미가 없다는점더욱더 발전가능한 무궁무진한 게임이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싶습니다.제 개인적인 점수는 10점 만점에 9점입니다.
7
요구르트31
21분 전
24.07.13 09:00 -00:00
캐릭터가 엄청나게 귀여워요!!!
1004선비
22시간 전
24.07.12 11:40 -00:00
3 °C
아니 구글 결제 했어 돈 나감 근데 취소 멘트 뜨고다이야 안들어옴 취소면 구글 돈을 다시 줘야지 개 등신 같은 게임 결제도 못햐냐 빨리 복구 해라
이거맞다
24시간 전
24.07.12 09:23 -00:00
746 °C
모든게
OFFICIALGM Jubar
24.07.12
24.07.12 03:00 -00:00
2,117 °C
ALL CLASS MMORPG 로드나인 안녕하세요. GM 유바르입니다. 7월 12일(금)부터 [로드나인X구글플레이 포인트] 프로모션이 진행됩니다.다양한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 구글 플레이 포인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아래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프로모션 기간안내드리는 프로모션은 7월 12일(금) 00:00부터 7월 18일(목) 23:59(KST) 7일간 진행됩니다.*로드나인 론칭 시점은 12:00입니다. 구글 마켓에서는 00:00부터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특별 적립 프로모션 혜택로드나인에서 상품 결제 시 1,000원 당 8포인트가 적립됩니다. ◆ 프로모션 참여 방법1)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앱을 실행 또는 사이트로 접속합니다. [Play Points 바로가기]2) 목록에서 '로드나인 '를 찾아 일치하는 이벤트의 '시작' 버튼을 선택하여 활성화합니다.3) ‘시작’ 버튼을 활성화한 시점으로부터 7일 동안 이벤트 혜택이 적용됩니다.4) 부스트 시작 이후 [로드나인]에서 결제한 금액의 1,000원 당 8포인트 적립됩니다.※ 시작 버튼은 이벤트 기간 내에만 활성화되며 이벤트 기간 이후에는 부스트 시작 및 추가 적립이 불가합니다.※ 이벤트 기간 내 금액에 따른 포인트 적립 한도는 없습니다.※ 부스트 시작 버튼이 노출되지 않을 경우[구글 플레이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구글 플레이 포인트란?- 인앱 상품을 포함하여 구매할 때마다 포인트가 적립됩니다.- Play Point를 시작한 분들을 대상으로 포인트가 누적됩니다.- 모은 포인트를 사용해 게임 아이템을 할인 받거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구글 플레이 포인트 자세히 보러가기] - 구글 플레이 포인트 등급에 따라 적립율이 상이하지 않으며 모든 등급에 동일한 퍼센트가 적용됩니다. ◆ 안내 사항- 구글 플레이 포인트는 구글에서 지원하는 이벤트입니다.- 구글 플레이 포인트를 무료 가입 후 진행하셔야 포인트가 누적됩니다.- 이벤트 기간 부스트 시작을 활성화 하셔야 포인트가 누적됩니다.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1720824418312100
10시간 전
24.07.12 23:22 -00:00
안녕하세요 
S1720754455805711
2시간 전
24.07.13 07:50 -00:00
ㄱㄱㄱ 
하이엘로우
21.06.14
21.06.14 18:25 -00:00
742 °C
사람과 개 Start



 나는 가난하고 배고픈 떠돌이다. 


 어린 시절은 하루 벌어 하루 먹기에도 빠듯할 정도였다. 그래도 나같은 경우는 운이 좋은 편에 속했다. 다행히 나에게는 일 할만한

곳이 있었다. 근처의 BAR 주인이 나를 거두어 종업원으로 쓰려고 했었기 때문이다.  나와 같은 거리 출신 아이들은 대부분 거지 행

세를 하며 밥을 빌어먹거나 도둑질로 연명하곤 했으니 나의 경우는 운이 좋다고 하지 않을 수 없으리라.

 

 하지만 이러한 행운은 오래 가지 않았다. 가게에서 온갖 허드렛 일을 하며 밥과 조금의 돈을 받았다. 굶지 않는게 어디냐고 스스로

를 위안했지만 점점 이곳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던 때였다. 어느날 내가 실수로 주인의 물건을 박살내었더니 나를 잡아죽이려고

혈안이 되었던 것이었다.


 주인은 정말 역겨운 인간이었다. 앞에서는 잘해주는 척 하며 뒤에서는 온갖 구박과 폭력을 일삼았다. 그가 기분이 나쁠 때에는 난

숨을 죽이며 눈치를 살피기 바빴다. 그가 잘해준다고 나에게 고기 반찬을 줬을때 나는 정말 기뻤다. '내가 너를 아끼지 않으면 이런

걸 주겠냐~.' 하며 어지간하면 볼 수 없던 그것을 나는 아주 게걸스럽게 먹어치웠다. 하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자기가 먼저 먹고 침

에 범벅이 된 것을 버리기 아까워 나에게 먹으라고 주었던 것이었다. 나는 그에게 개나 다를바 없는 존재라는 걸  알았을때 살인을 

저지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다. 손톱이 살을 파고 들어갈 정도로 분노했다.  하지만 표정은 아무렇지 않은 체로 유지해야했다.

 내 나름대로 살아남기 위해 체득한 방법이였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표정은 드러내지 않는 것.

 그렇게 나는 실수인 척 주인이 아끼던 도자기를 부숴버렸고 주인은 도자기 값을 물어내려면 너는 평생 이곳에서 일해야 한다며 몽

둥이를 꺼내들었을 때 나는 탈출을 결심했다.




 그렇게 정신없이 도망쳐 나와 이름 모를 다 무너져가는 폐허에 도착했다. 잠에서 깨어나보니 내 옆구리 쪽에서 멍뭉이가 나를 보

며 반갑게 헥헥 거렸다. 


 "너도 나와 같은 신세구나.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너를 아껴주겠어. 언제까지나 함께하자!"


일단 폐허를 뒤져보았으나 쓸모있는 물건은 나오지 않았고, 나는 이윽고 여기서 아무것도 얻을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는 개와 함께 

근처에 아무 마을이나 찾아보려고 달렸다. 


(꿀팁! 달리기는 아마 기본으로 설정이 되어있을테지만 오른쪽 밑에 보면 사람모양의 표시가 있고 이것을 조작하면 걷기 달리기 등등이 가능하다!)


하지만 마을은 정말 너무나도 멀었고 배는 고파왔으며 강아지는 넘나 느렸다 ㅜㅜ(개는 들고 뛰는게 훨씬 시간 절약이 된다는 점!)

그렇게 한참을 걷다보니 어디선가 싸우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곳을 찾아보니 왠 깡통 투구를 쓴 사람들과 벌레같은 투구를 쓴 중무장한 사람들이 서로 싸우고 있었다.

나는 "옳거니!" 를 외치며 그들이 서로 상잔하기를 기다렸다. 아마도 이들에게서 식량이나 내 한몸 지킬수 있는 무기와 갑옷을 얻을

수 있으리라. 또한 들수있을만큼 주운 뒤 가져다 팔면 짭짤한 수익을 얻을것으로 예상했다. 


 다행히 나의 바람대로 그들은 서로 큰 피해를 입고 대부분이 바닥에 쓰러졌다. 전투에서 이긴  사람들은 자신들이 할 수 있는 만큼 

응급치료를 하고 부상병들을 업고 사라졌다.

 

 이 때다! 그들이 시야에서 멀리 사라진것을 확인한 나는 멋있게 생긴 갑옷을 입은 사람들에게서  내 몸에 맞는 갑옷을 찾기 위해 여

러 시체를 뒤졌다. 그리고 한쪽에 갑옷들을 쌓아놓고 갑옷을 입은 후 깡통 투구를 끼고있던 인간들의 무기인 십자가를 손에 쥐었다.


  "이야,이거 정말 멋있는데? 이제부터 이것이 나의 주 무기다!"


 나는 그들의 갑옷 중 그나마 상태가 양호한 것들을 한데 모아 가죽으로 된 갑옷을 바닥에 깔고 그 위에 갑옷 서너개를 올린 뒤 가죽 

갑옷의 끈으로 단단히 묶었다. 이제부터는 들키지 않고 이곳을 빠져나가는 일만 남았다.


 어느정도 시체들에게서 멀어졌다고 생각했을 무렵이었다. 


 "거기 잠깐! 자네 소속이 어딘가?."

 "..."

 "왜 답이 없지? 당장 이리 튀어와라!"


  ㅈ됬음을 감지한 나는 바로 달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의 속도는 너무 빨랐다. 거리가 가까워질때 쯤 나는 더이상은 무리라고 생각하고 손에 든 갑옷 묶음을 던지고  달리기 시작했

다. 하지만...


 "끼잉!!"

  

 '안돼 나의 멍뭉이...!'

 

하지만 멍뭉이를 걱정할 때가 아니었다. 그들은 걸음이 느린 나의 유일한 동료인 멍뭉이를 잔인하게 창으로 꿰뚫고는 나를 향해 달려왔

다. 하지만 그들은 단련된 군인이고 나는 이제 막 모험을 시작한 연약한 여행자에 불과했다. 그들과의 거리가 좁혀지고 나는 결국 그들에

게 따라잡히고 말았다. 


 "이 자식 이거 감히 우리 갑옷을 도둑질 해? 평상시 같았으면 노예로 만들어서 팔아버렸겠지만 이곳은 전쟁터이니 즉결 처형감이다!"

 "제발 목숨만 살려주십시오. 시키는 건 뭐든지 하겠습니다... 제발!!"

 

 그들에게 살려달라고 빌었으나 자비없는 그들의 창이 나의 가슴팍을 뚫어버렸고, 나는 너무나도 허망하게 이곳에서 목숨을 잃고 말았다.


저의 1회차 시작인 사람과 개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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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hjjzf
21.06.30
21.06.30 04:11 -00:00

폴아웃4 느낌으로 시작이 가능하겠어요 ㅎ

하이엘로우
21.06.30
21.06.30 12:24 -00:00
작성자

그 게임은 제가 안해봐서 뭐라 드릴 말씀이 없겠네요 ㅠ ㅠ

HyeonBung
21.06.18
21.06.18 18:24 -00:00

뼈다귀개 이동속도가 많이 느렸군요 사람이 들고 뛰는게 더 빠르다니 ㅋㅋ

하이엘로우
21.06.20
21.06.20 08:42 -00:00
작성자

네네 ㅋㅋㅋ 엄청 느려요 그래서 진짜 처음에 줍고 뛰는거 몰랐을때 얘 왤캐 느려 !! 우리 배고파서 죽겠다구 ! 하면서 죽고나서는

2회차 때 줍고 뛰는게 힘도 수련이 되고 속도도 빠르고 해서 무사히 성기사님들을 만나 뼈다귀 개 고기로 연명해서 안착했답니다 ㅎㅎ

SIKLYANG
21.06.18
21.06.18 13:55 -00:00

켄시식의 비참한 엔딩이군요 ㅜㅠ 소설처럼 써두신 것도 좋은데 중간에 두어장 정도 컷씬 느낌으로 스크린샷이 첨가된다면 더 몰입이 되고 재밌을 것 같아요!

하이엘로우
21.06.20
21.06.20 08:40 -00:00
작성자

저도 그 생각헀는데 워낙 옛날에 찍은 스샷이라 찾기가 어려워서 ㅜㅜ... 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태호빵맨
21.06.16
21.06.16 16:14 -00:00

황무지 설정과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과 개 스타팅 같아요~ 감성 너무 좋네요 ㅎㅎ 폴아웃 시리즈도 항상 강아지와 동료가 될 수 있었죠 

하이엘로우
21.06.16
21.06.16 19:57 -00:00
작성자

감사합니다 ㅎㅎ

하이엘로우
21.06.14
21.06.14 18:29 -00:00
작성자

우효오~배스트에서 맞아죽었던 1회차의 기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