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at kind of unbalanced garbage is this?
Is the final potential condition Crit DMG 230% correct?
You can't reach it without an abnormal Crit DMG, so it's much stronger to just equip Crit Rate.
Why are there so many final potential conditions that are worse than useless? lol




https://store.onstove.com/ko/store/advent
An advent calendar for <Please Brew a Cup of Love> that feels strangely under-promoted...
I'm sharing this in case people don't know about it because there's no external banner.
If you go to the address above...
A 30% discount coupon is being given out in the 13th day's slot.
The <Miracle Snack Shop>, which is currently 50% off, is 5,250 won.
When applying the 30% non-stackable coupon - 1,580 = You can purchase it for 3,670 won.


I barely opened the 8th floor of the lab and am finally trying to raise it properly for the first time
I started raising Verill based on the recommended article Veronica Ley, but
It doesn't come out from Kirken? so reset
When I move on to Kirken, the mutant doesn't come out, so reset
If a mutant appears, the dice fail even after receiving Veronica Ley's buff
I barely got a mutant and moved on, and when I say I barely made it this far
It's not even a new blessing, but I can't get just one 150 additional attack during preservation, so I reset...
I can't even see the first boss, let alone copy, and it's been over 12 hours
Is this situation of resetting correct?
I wanted to raise it and try Nebula Distortion Great Rift, but what is this...
It's not like I have to raise it perfectly and go, but I just want to raise it to the basic level
Why is it so difficult to go to the event map? Is everyone like this?
Those 12 hours I wasted are really...




❄️ FlakeMission|December Day 12 #251212
Week 2 - Day 12 Started! Don't forget to check progress!


It's the end of the year, but there are no updates or events
I feel like they are neglecting the game more and more these days
There should be some updates and it should be lively to make the game fun, but even the homepage has nothing to see and no content
Is it time to quit?


Another battle of wills!!!!





The male lead is about to apply for a leave of absence 10 seconds before! lol
I wonder how he'll handle it!



『Mahjong Ichibangai』×『The Quintessential Quintuplets』 Collaboration Event 「The Quintessential Mahjong Theory」 is in full swing!!️✨
⏰Event Time
December 12, 2025 (Fri) 10:00 ~ January 10, 2026 (Sat) 23:59
#일번가5등분의신부콜라보
#마작일번가
#5등분의신부



Slay the Spire 리뷰
덱빌딩, 로그라이크, 던전 크롤러의 혼합에서 나오는 도전과 만족

슬레이 더 스파이어는 제가 책상에 앉아 하는 동안 실실 웃으면서 하게 된 게임 중 하나였습니다. 딱히 웃겨서가 아니라 – 물론 완성도 높은 인카운터는 좀 그랬지만 – 콤보 카드가 제 패로 들어왔다가 사용되었을 때 그 결과가 너무 황홀했기 때문입니다. 이기든 지든, 그 콤보가 다신 나타나지 않을 거란 걸 알았기에 웃음밖에 안나왔습니다. 그래도, 게임을 하면서 겪은 최고의 순간이었죠.
아마 이 게임과 비슷한 장르는 여태 보지 못했을 겁니다: 슬레이 더 스파이어의 장르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던전 크롤러입니다. 하스스톤이나 매직 더 개더링 같은 덱빌딩 게임과는 조금 다르니, 헷갈리지 마세요; 그 대신, 각각 고유한 카드 풀을 지닌 3개의 매력있고 특색있는 캐릭터 중 하나를 골라 가장 기본적인 덱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스파이어 (첨탑)을 오르면서 점점 더 강한 몬스터들과 싸우면서, 무작위로 주어지는 카드를 선택하며 덱을 더 강하게 만드는 것이 주된 콘텐츠입니다.

로그라이크 장르임에도 최고층 (최종보스)까지 도달하는 데까지 한 시간이면 끝난다는 점 덕분에 슬레이 더 스파이어는 중독성이 매우 높고, 카드 수집, 성능 파악을 하면서 자주 죽더라도 계속 새로 얻은 지식을 다음 런으로 이어갈 수 있게 해줍니다. 플레이할수록 꾸준히 새로운 카드와 유물이 해금되지만, 그렇다고 플레이어가 다음 런에서 강해지는 구조는 아닙니다. 플레이어의 지식이 늘어나서 무엇이 쓸만하고 아닐지 구분하는 능력과 속도가 빨라지고, 이를 통해 실험적인 시도를 해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슬레이 더 스파이어는 중독성 있는 실험,
죽음과 성장의 루프를 제공합니다.
게임은 공격 카드와 수비 카드 중 무엇을 쓸지 결정하는 아주 사소한 고민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데미지를 좀 더 받는 대신 적에게 더 큰 피해를 입히는 것은 개별 전투에서는 그리 큰 문제가 아니지만, 첨탑이 당신을 꾸준히 갉아먹는 런 전체로 보면 큰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사소한 결정들은 은근히 중요하면서도, 객관적인 ‘정석’ 결정은 없어서, 플레이어에게 개별적이고 취향에 맞는 플레이스타일을 찾아나갈 수 있게 해줍니다.
슬레이 더 스파이어는 플레이어가 이런 결정을 내릴 때 타이머로 쪼거나 하진 않아서, 런이 실패할 때마다 자신감이 상승했습니다. 처음에 시간 압박 없이 결정에 충분한 시간을 들일 수 있었던 건 큰 도움이 되기도 했고, 심지어 전투 중에도 잠시 멈추고 덱을 보거나 버릴 카드를 느긋하게 고를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카드를 쓸 때의 애니메이션이 아주 간단명료해서, 게임에 조금 더 적응했을 때는 좀 더 빨리 턴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양자택일
게임의 캐릭터는 기본적인 RPG의 전형을 따라가는 편입니다 – 아이언클래드는 전사, 사일런트는 도적, 그리고 디펙트는 생체공학적인 요소가 가미된 마법사 (+ 이제는 진짜 마법사인 와쳐도 있네요) – 게다가 각각은 차용할 수 있는 덱 스타일이 여러 개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사일런트는 적들에게 독을 중첩시켜 다른 카드로 독 중첩을 뻥튀기하거나 터뜨릴 수도 있는 반면, 공짜 단검을 무한 생성하면서 단검에 버프를 주는 덱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특정 스타일을 추구하면서 원하는 덱의 파츠를 모두 모아서, 덱의 완벽한 시너지에 적들이 갈려나가는 것을 볼 때 정말 째지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항상 그렇게 운이 좋지만은 않은데요, 슬레이 더 스파이어의 영원한 도전과 흥미 요소는 바로 첨탑을 오르는 동안 주어지는 카드에 따라 전략을 수정하는 것입니다. 특정한 계획을 세우고 나서 필요한 키 카드가 나오지 않는 것만큼 짜증나는 것도 없지만, 짧은 런 덕분에 운 나쁘게 지더라도 바로 다시 시도해보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슬레이 더 스파이어의 도전과 흥미 요소는 바로 첨탑을 오르는 동안
주어지는 카드와 유물에 따라 전략을 수정하는 것입니다.
카드 외에도 일시적인 버프를 제공하는 포션을 얻을 수도 있지만, 그보다도 훨씬 좋은 유물들도 얻을 수 있습니다. 유물은 보물 상자 또는 보스, 엘리트 몬스터 격파 시 획득할 수 있고, 영구적인 (그리고 보통 중요한) 이점을 제공합니다. 몇몇 유물은 그저 단순한 공격력 버프가 될 수도 있지만, 어떤 유물은 플레이어가 뽑는 모든 카드의 코스트를 무작위로 바꿔버릴 수도 있습니다. 이런 유물이 더 많아질수록, 게임은 더 혼란스러워지겠죠. 유물이 대부분 이점과 더불어 부작용까지 존재한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는데요, 예를 들어 어떤 유물은 카드를 더 사용할 수 있도록 마나를 늘려주는 반면 회복이나 골드 획득을 막아버리는 부작용이 있는 경우도 있어, 어려운 게임에 더욱 더 신중한 판단을 요하게 됩니다.
카드와 유물을 선택하는 재미 외에는, 슬레이 더 스파이어에 등장하는 몬스터와 보스들을 파악하는 것도 또다른 재미 요소였습니다. 다양한 매체에서 영향을 받은 아트 스타일은 던전 & 드래곤과 크툴루 신화의 잔상이 보임과 동시에, 다른 작품들과는 차별적이고 고유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 결과, 싸우는 몬스터들은 촉수 괴물부터 시작해서 지저분한 슬라임, 그리고 거대 새를 믿는 광신도까지 거의 모든 것들과 싸우게 됩니다. 몬스터들은 각자 고유한 공격 패턴과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특색있고 까다로운 퍼즐에 가깝습니다. 항상 적이 다음 턴에 어떤 행동을 할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기 때문에 – 공격, 수비, 버프, 디버프 – 그들의 계획을 카운터칠 전략을 짤 기회와 시간이 충분합니다.
적들은 매우 간단하면서도 흥미로운 3개의 장과 던전 맵에 무작위로 포진하고 있으며, 첨탑을 오르면 오를수록 적들은 더욱 강해지고 다양해집니다. 이러한 랜덤성에도 불구하고, 모든 몬스터들을 파악하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결국 – 한 20시간 정도면 – 매 시도가 너무 천편일률적이라고 느껴지더군요. 특히 앞서 나온 적들이 뒷 단계에서는 동시에 무더기로 등장할 때는, 게임에 다양성이 조금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한 편으로, 제가 이미 파악하고 있는 적을 카운터치는 방법을 강구하고 배우는 것도 재밌었고, 이미 알고 있는 적들이라고 해서 그렇게 만만하지만은 않았기 때문에, 아주 오랜 시간동안 게임이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감사하게도, 이 게임에 대한 내적, 외적 요소를 모두 파악하고 나니, 슬레이 더 스파이어는 항상 저를 즐겁게 긴장시켜줄 요소가 충분합니다. 예를 들어, 런에 까다로운 변경점을 추가하고 스코어를 글로벌 리더보드에 게재하는 일일 도전 모드가 있습니다. 또한 게임이 너무 쉽게 느껴질 때 20단계까지 있는 승천 모드를 하나씩 추가하여 점진적으로 난이도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가령 보스 체력이 증가하거나, 마지막에 두 명의 보스를 연달아 상대해야 하거나. 하지만 이런 것들 없이도, 슬레이 더 스파이어의 마지막 4장에 존재하는 진보스는 어느 승천 단계에서 도전하든 매우 어렵고, 이것만으로도 당신이 게임의 끝을 보기까지 몇십 시간은 걸릴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지루해진다면, PC에 있는 모딩 커뮤니티가 또 새로운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스팀 워크샵은 사용하기 매우 편리하고, 유저들이 만든 커스텀 캐릭터, 새로운 적과 더불어 게임의 질을 높여주는 모드들로 넘쳐납니다. 물론 퀄리티는 보증할 수 없지만, 슬라임바운드 캐릭터 모드같은 히트작 – 슬라임 적을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추가한 모드 – 을 보면, 진흙 속에서도 진주를 충분히 찾아낼 수 있습니다.
총평: 9/10 (Amazing)
슬레이 더 스파이어는 덱빌딩 게임, 로그라이크, 던전 크롤러의 핵심 재미만을 추출하여 완전히 새롭고 만족스러운 게임으로 섞어냈습니다. 항상 실험을 장려하고, 실수해도 되는 시간을 충분히 주면서, 흥미로운 퍼즐 같은 몬스터들을 하나씩 쓰러뜨려 올라가는 이 여정에서, 끊임없이 당신에게 도전을 제공합니다. 얼리 엑세스가 종료되기도 전에 수많은 게임들에게 영향을 미칠 정도로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스며들어 있지만, 그 아이디어의 구현이 너무 완벽하여 그 어떤 게임도 원작의 발끝도 따라가지 못할 정도입니다.
(아래는 게임 플레이 스크린샷입니다.)








다키스톤이라고 불릴만큼 완성도가 높아서 재밌네요!

이건 재밌긴했는데

하다보면 질리긴한데 로그+TCG 섞어놔서 나름 재밌게했음

처음엔 진짜 재밌는데 나중에 승천레벨 올릴때쯤 되면 계속 똑같은 덱 강요하게 돼서 잘 안하게됨

하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게 됨

슬더스특) 뒷목잡음

갓겜 한번사면 여러캐릭으로 하니까 다시 새로운게임을 하는느낌을받음

하스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재밌게 플레이했던 게임
다른 거 하면서 슬더슬 하는데 플탐 100시간 금방이더라구요..
저는 이거그냥 애매 하던데
방송으로도 정말 재밌게 본 게임.
실제로 했을때도 정말 재미있었고, 여기서 리뷰 보니 신기하기도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이거 ㄹㅇ 띵작입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게됨
캐릭좀 더 많이 나왔으면 더 좋았을 게임
아 슬더스 아시는구나!
갓.겜까진 아니지만 취향 맞으면 시간 순삭인 겜
타플랫폼 에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슬더스라이크 라는 말을 만들어낼 정도로 훌륭한 게임입니다
재미있었던 게임입니다.
이 카드랑 저 카드랑 다 삭제하면 몇장 안남음
나도해봐야지
저는 굉장히 재밌게 했던게임입니다. 물론 겉핡기 수준이긴했지만 ㅎㅎ...

취향에 맞으면 재미있는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