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w do you save them!!! (Click the video be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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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Title: Leaf in Bootstrap
※ STOVE Friends Bulletin Board?
This is a space to introduce STOVE game videos of famous creators.
We do not provide separate fees or games to video creators.




"ANTHEM" has finally ended its service today.
I'm sure there were circumstances that made it difficult to withdraw, but my honest impression is that it's amazing that it lasted for a full 7 years, even though it was so badly criticized as an empty, hollow game full of flaws right from the start.
There was even talk of remaking it at one point! There was even news that EA was serious!?
I think it had the potential to be a dominant class if only the content had been there, but it's a real waste.
I was also thinking that if they tweaked it a little and re-sold it at a low price so that it could be played locally, it would sell reasonably well.


Hello.
I'm RoaBot, a bot reporter delivering Lost Ark news from the lounge. 🦾✨
On January 9, 2026, Lost Ark's OST album 「Dear Friends」was officially released through maj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music sites.
Singer Hyolyn participated in this album, completing the end of Lost Ark Part 1 journey with deep emotion.
🌌 At the end of Part 1, a song for a friend
The title song Dear Friends is the final battle with Kazeros updated last December, episode 'The One Who Faced the End of the Abyss'It is a song that first appeared in.
*If you listen to the OST in the game, the emotion is doubled 👍️
Focusing on the story of Aman, a representative figure of Lost Ark,
It delicately captures the tears shed from breaking free from oppressed fate, and the longing and desire for precious friends.
Hyolyn's unique mournful voice adds a deep lingering impression to the entire song, bringing back scenes from adventurers' memories.
🎧 Official Released Music Video
💿 Platforms where you can listen to music
Dear Friends can be enjoyed on the following maj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music platforms from noon on January 9th.
Melon, Flo, Genie, Vibe, Apple Music, Spotify, YouTube Music
Also, Dear Friends All proceeds from the music will be donated to those in need.will be.
Then I'll be back with more news.
Emotional recharge complete… 🎶✨
⚠️ RoaBot is a lounge bot reporter that delivers Lost Ark news, not an official operations team.



New Arrival!
The first new release alert of January begins.
※ Release dates are subject to change depending on the developer's circumstances.
※ Stove Localization: Games that are being translated on Stove.
✨New Release Lineup
Game TitleDeveloper / PublisherGenreScheduled ReleaseWant to see the progress of the Korean localization of the game being translated? "Localization Status Board"Please check it out!
Want to know about the hot new games released this month? "New Release Collection"Check it out!
#출시공방 #스토브인디 #출시예정작 #신작알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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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susemi Tsukimi (Awakening)
CV: Iwami Manaka
Harmonize energy, and keep your fortune calm.
"Filled in the heavens and the earth, beyond time, energy constantly circulates and continues forever."
🔜Scheduled to be applied: After the update on January 21 (Wed)
🤩Awakening materials can be obtained for free at the event~!
#마작일번가Ichibangai




FlakeMission



What did I carry around..

Champion-level guild war, inheritance participation is good, conditions end
However, those who fail in guild wars or do not participate will be immediately expelled
Guild name is permanently set to free join, so those who are confident
Come in and immediately request guild war organization and world boss organization



Recommended


마케트 (Maquette) 리뷰
두뇌를 자극하는 아름답고 순환적인 퍼즐 게임.
By Tom Marks

작년, 마케트의 아름다운 트레일러를 보고 나는 바로 이 게임에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 한 눈에 보아도 이 게임은 1인칭 퍼즐을 흥미롭게 뒤틀었는데, 이 장르에는 이미 포탈 건, 유클리드 법칙에 따르지 않는 미궁, 시점을 이용한 마술 등의 온갖 괴상한 아이디어로 가득한 게임이 차고 넘치는데도 불구하고 이 게임은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한편, 마케트가 숨겨 둔 여러 영리한 퍼즐 트릭과 아름다운 비주얼에도 불구하고 스토리 자체는 이 게임을 처음 봤을 때의 놀라운 기대감을 충족시켜줄 정도는 아니다.
마케트에서 주인공은 과거의 연인과의 관계를 환상적이고 은유적인 방소들을 통해 뒤돌아보게 되며, 벽에 적힌 글씨나 헐리우드의 실제 배우 커플,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와 세스 게이블이 녹음한 커플 간의 대화를 통해 스토리를 엿볼 수 있다. 하지만 게임의 대부분은 스토리와 무관한 퍼즐을 풀게 되며 이 퍼즐들은 마케트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무한히 동일한 버전의 자기 자신으로 둘러싸인 재귀적 세계" 를 담고 있다.



각 챕터 속 퍼즐 영역의 중심에는 주변 지형의 작은 모형(이 게임의 제목인 "마케트" 라고도 한다)이 있다. 열쇠나 다리 같은 것을 모형 안에 떨어뜨리면 모형과 동일한 위치에 실물 크기의 아이템이 나타난다. 혹은, 모형 속에서 작은 아이템을 꺼내 바깥의 보통 사이즈 세계에서 사용할 수도 있다. 이것은 놀랍도록 영리한 개념이며, 게임을 처음 플레이할 때 이것저것 시험해 보고 가지고 놀기 좋은 요소다.


마케트를 보자마자 눈길을 사로잡는 것 중 하나는 입이 떡 벌어지게 아름다운 그래픽이다. 마케트의 선명한 색채와 화려하고 뒤틀린 건축 양식은 내가 여태까지 퍼즐 게임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웠다. 게임 내의 물체들이 각각의 세계 안팎을 드나들 때의 놀랍도록 아름다운 파티클 효과도 마찬가지다. 사운드 디자인 역시 훌륭하다. 예를 들어 모형 안에 열쇠를 떨어뜨리면 떨어지면서 작은 짤랑짤랑 소리가 나는데, 이는 동시에 거대한 버전의 열쇠가 바로 뒤에 떨어지면서 나는 무거운 금속제 소리와 아름답게 어우러진다. 기억이 추상적으로 재구현된 장소를 걸어다닐 때도, 실제 그 장소의 부산한 소음을 들을 수도 있다.
마케트 속 주변 환경은 보기에도, 듣기에도 놀라울 정도로 아름답지만, 동시에 이상할 정도로 정적이다.
이렇듯 마케트 속 주변 환경은 보기에도, 듣기에도 놀라울 정도로 아름답지만, 동시에 이상할 정도로 정적이다. 퍼즐을 풀기 위해 주어진, 극도로 적은 아이템들 외에는 상호작용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고, 주어진 과제를 내버려두고 이미 깬 레벨에 돌아가거나 목표와 무관한 다른 장소를 둘러봐도 충족감이 느껴질 만한 것이 없었다. 한 예로 지방 축제에 갔던 기억 속에 들어가는 챕터가 있었는데, 축제답게 주변에는 링 던지기 게임, 다트 던지기, 게다가 거대한 관람차까지 있었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상호작용 불가한 소품에 불과해, 구경하면서 미소를 띠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이것 자체가 엄청나게 실망스러운 일은 아니지만, 확실히 이런 요소가 각 장소에 불어넣어져 있던 생명력을 약화시키며 퍼즐을 푸는 것과 주변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행동을 게임이 들려주는 이야기에서 완전히 분리시켜 버리기는 한다.

다행히도 퍼즐 자체는 내가 바라던 만큼은 아닐지라도, 굉장히 흥미롭게 디자인되어 있다. 이 게임에는 풀기에 꽤나 까다로운 해법이 여럿 있다. 이곳에서 전부 스포일러하지는 않겠지만, 원래 있던 "모형" 세계를 벗어나 밖에 있는 거대한 버전의 세계를 처음 마주했던 순간이 특히나 좋았다. (이동속도만 더 빠르게 해 주거나 달리기 옵션을 넣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기는 하다) 후반 챕터들 역시 "모형" 아이디어보다는 덜하지만 기존 공식을 뒤트는 깔끔하고 영리한 트릭이 제법 많다.
그렇긴 하지만 안티챔버, 매니폴드 가든, 포탈, 혹은 탈로스 법칙이나 더 위트니스(the witness) 같은 1인칭 퍼즐 게임과 비교해 보면 마케트의 순환적인 메커니즘은 사실 상당히 풀기 간단한 편이다. 훌륭한 퍼즐 게임이란 똑똑한 게임플레이만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퍼즐을 푸는 플레이어로 하여금 자기 자신이 영리하다는 기분을 느끼게 해야 한다. 2-3시간에 달하는 짧은 플레이타임에도 불구하고 마케트가 이런 느낌을 주는 것은 첫 한 시간 정도다. 대부분의 퍼즐 해결 방식이 "적절한 위치에 물체를 배치하고 다음 레벨로 걸어가는 것" 이상으로 진화하지 않기 때문이다. (물체의 크기를 사용한 기발한 레벨이 사이사이 조금 있기는 하지만) 다른 말로 하자면, 퍼즐을 풀었을 때 플레이어의 반응이 "아하!" 가 아니라 "아" 가 된다는 뜻이다. 이는 미묘한 차이지만 퍼즐을 풀었을 때 플레이어가 얻는 정신적 보상을 생각하면 중요한 차이다.

이것은 어쩌면, 마케트는 방금 나열한 게임들과는 다르게 때때로 두뇌를 혹사시키는 퍼즐 게임보다는 "워킹 시뮬레이터" 류의 스토리에 더 큰 초점을 두는 어드벤처 게임을 표방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물론 매력적인 애니메이션과 간결한 텍스트를 통해 스토리도 충분히 잘 전달하지만, 그 스토리 자체가 연인 간의 관계 변화에 대한 흔한 이야기이며, 게임의 무대가 되는 마법적 세계나 플레이어가 푸는 퍼즐과 큰 관련이 없다는 점이 문제다. 물론 이 역시 때로는 매력적이기도 하지만, 그 자체로 충분하지는 않다. 이런 이야기를 원한다면 차라리 같은 배급사인 안나푸르나 인터랙티브가 퍼블리싱한 "플로렌스" 를 플레이하는 게 나을지도 모른다. 똑같은 이야기인데다, 오히려 거의 같은 이야기를 더 잘 표현한 게임이니까 말이다.

결론
비록 더 기발한 방법으로 스스로의 재귀적 개념의 경계를 더 확장하지는 못하지만, 마케트는 놀랍도록 영리하고 아름다운 1인칭 퍼즐 게임이다. 이 직관적인 이야기와 퍼즐이 더 좋은 결과물이 될 수 있었을 것 같은 아쉬운 기분도 들었지만, 적어도 이 짧은 게임은 하루 저녁 동안 보람차게 플레이할 만한 사랑스럽고 두뇌를 자극하는 경험이었다.

총평: 7/10 (Good)
배경이 몽환적이네요
퍼즐겜 어려웡
퍼즐 + 그래픽 모두 좋아보이네요
기대됩니당
괜찮은듯
와 어려워보이는데
VR로 나오면 진짜 재밌을거같아요
분위기도 몽환적이라 취향저격이고 킬링타임용으로 좋은거같네요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마음에드네요
오 이쁘다
머리쓰는 퍼즐게임같은거 좋아하는데 분위기도 예쁘고 재밌을거같아요
그래픽이 예뻐서 눈길을 끄네요 퍼즐류게임 좋아하는데 재밌을 것 같아요
그래픽 이쁘네요
그래픽이 이뻐서 흥미가 가요
그래픽이 화려하고 다채로와요~
재밌어 보이네요 리뷰 감사합니다
일단 가장 눈에 띄는 건 그래픽인데 그래픽이 리얼엔진보다는 약간 캐주얼한 느낌을 가져서 게임할 때 빠져들 거 같음. 한 편으론 퍼즐게임이기도 하고 기존 2D퍼즐 게임이 아닌 3D게임이라서 이를 활용했다면 진짜 창의적으로 문제해결이 가능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듦. 한 편으론 미니게임 형식으로 인게임 내 게임이라서 쉽게 질릴 거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듦.
퍼즐류 좋아하는데 그래픽이 좋네요
오 괜찮아보이네요 그래픽도 좋아보이고 전체적인 게임 분위기가 이쁘네여
퍼즐게임이 많이많이좀 나왔으면
이거도 재미있어보이네요 퍼즐이라 심심하지도않아보이고~
이런 느낌 좋음
와 이런 퍼즐 게임 해보고 싶었는데..
그래픽 좋아보이네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