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721572923684611
35분 전
24.07.24 09:33 -00:00
250 °C
주간 아바타 소환권 구매 했다가 우편에 안보이길래 짜증나서 환불 했더니 환불은 되던데 게임은 이용 제한 당함...재결제 안하면 안풀어 주겠다는데 정상임 ??내용은 비정상적인 환불로 플레이가 제한됬습니다 인데돈 넣어다가 빼니 ... 화가 난 건가?구글에서 환불 해준걸 어떻게 비정상적으로 환불 한건지  궁금 해서 이틀째 문의 하기 넣었는데 답이 없음 ...같은일 격은분 없으신가? 
S1719284761680012
25분 전
24.07.24 09:44 -00:00
당연한거 아님????
S1720725782485911
29분 전
24.07.24 09:40 -00:00
당연히 환불하면 안되죠 다른게임도 다 똑같음
133513320
44분 전
24.07.24 09:24 -00:00
200 °C
나 먼저 한다 
STOVE202277846
37분 전
24.07.24 09:31 -00:00
진짜 하루 못하네ㅜㅜ
금생브레이커
2시간 전
24.07.24 07:51 -00:00
806 °C
절규하는사막이후통제.4만 후반1명 (섭1등) 외3~4만 마바리 .몇몇이 길드원죽였다고.필드통제.
164015953
2시간 전
24.07.24 07:57 -00:00
용놀이도 안돼는데  뭉쳐서 싸워  징징 거리지 말고    아님 통제 당하던지
S1720585044775911
2시간 전
24.07.24 07:57 -00:00
ㅋㅋㅋ 할짓 없나보네요. 렙업이나하지 시간 내서 통제짓 왜함
OFFICIAL스토어매니저
2시간 전
24.07.24 07:51 -00:00
265 °C
안녕하세요, 스토어 매니저입니다.항상 스토브 스토어 서비스를 이용해 주시는 유저 여러분께 감사 인사 드리며,오늘은 해피머니 상품권 이용 불가에 대해 안내 드립니다.해피머니 상품권의 경우 이용이 임시적으로 불가능하오니 해당 결제 수단을 사용한 결제 서비스 이용 계획이 있으시다면아래의 내용을 참고하시어 이용에 불편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해피머니 상품권 이용 불가- 기간 : 2024년 7월 24일 수요일 16:00 ~ 별도 안내 시점- 영향 : 해피머니 상품권 결제 불가그 외 기존 결제 수단으로 제공되는 스토브 페이 및 간편 결제, 신용카드, 휴대폰, 기타 상품권류 등은모두 동일하게 이용하실 수 있으니 참고를 부탁드립니다.빠른 시일 내 복구 시점을 안내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고맙습니다.
MoJz
3시간 전
24.07.24 07:25 -00:00
220 °C
차기작 플라워던전에서도 스킬강화 컨텐츠가 제공될 예정입니다.전작 어오플2의 스킬 강화와 같은 시스템으로 특정 레벨이 되면 영웅의스킬피해나 다양한 패시브 효과를 붙일 수 있지만 마력 소모량이 증가합니다!#플라워던전 #인디게임 #어드벤처 #RPG #개발중
5
S1721120846640412
4시간 전
24.07.24 05:41 -00:00
102 °C
잘했다 갑자기 소화가 잘되네 꺼억 ㅋㅋㅋㅋㅋ
S1719802983868611
4시간 전
24.07.24 05:43 -00:00
갓회사 갓패치 활쟁이쇅기들 부들부들 
S1720833240233811
4시간 전
24.07.24 05:42 -00:00
아직 부족함 여전히 뭔가 소화가 덜된기분임
흰눈s
5시간 전
24.07.24 05:18 -00:00
0 °C
머하러 점검조기종료임?
너는내맘모르지AhChoo
7시간 전
24.07.24 02:53 -00:00
151 °C
우리 아타호 위장을 위해 출전은 안시킴ㅋㅋㅋㅋ 뒷모습도 귀여웡
늉뇽녕냥
4시간 전
24.07.24 06:16 -00: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뒷모습 눔 귀여워요 ㅠㅠ
S1720704731209312
24.07.12
24.07.12 12:22 -00:00
279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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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G
24.07.11
24.07.11 14:48 -00:00
909 °C
안녕하세요. 선아입니다.언젠가 말했던 제 인생작에 대해 소개해볼 수 있는 이벤트가 있어서 즐겁네요.제가 소개해볼 인생작은 바로 프린세스메이커 1 , 2 입니다.프린세스메이커가 정식 넘버링이야 1~5 까지 총 5작품이 있지만 개인적으론 1과 2만 좋아했습니다.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1편과 2편은 '가이낙스'라는 회사에서 제작 및 유통을 다 맡아서 했지만 3편부터는 '가이낙스' 자회사로 이전되면서 분위기라던가 내용들이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가이낙스'는 나이가 좀 있다면 알만한 에반게리온 만든 그 회사 맞습니다.상세한 내용까지 말하면 너무 딴소리라 간단하게 말하자면 저 회사가 시작할 땐 소규모 동아리(동인서클) 같은 느낌으로 시작하면서 투자를 받기위해 이런저런 일들을 가리지 않고 하던 때 만든 작품 중 지금 말하는 프린세스메이커가 있었다는거죠.1~2편까지는 이런 상황에서도 살아남기위해 잘 만들었지만 3편부턴 도저히 가이낙스 내부 분위기상 프로젝트 진행이 되지 않아 독립한 자회사가 만든거구요.잡설은 여기까지하고 프린세스메이커 1 , 2가 왜 제 인생작이 되었는지 이야기를 해볼게요.사실 우리나라에선 1보다 2가 훨씬 유명합니다.이유야 여러가지 있겠지만 엔딩과 분기점이 엄청나게 갈리는 것과 훨씬 매력있어진 캐릭터성과 경국의 로브 거기에 불법 복제로 인한 대환장의 콜라보겠지요.물론 1편도 불법 복제가 없던건 아닙니다만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IMF 이후 무수히 생긴 PC방과 같은 컴퓨터 보급과 2000년 8월에 발표된 연간 34시간 이상 초등학교에서 컴퓨터 교육을 받게하는 것과 그 당시 핫하던 eDonkey , eMule , 프루나 등등 불법 복제의 범람에 시기가 겹치면서 게임 살 돈이 없던 사람들의 수요와 딱 맞아떨어지는 그 자체의 상황도 있겠죠.후속작인 2편과 3편이 있는데 굳이 그래픽도 게임성도 떨어지는 1편을 할 이유는 없으니까요.지금에야 스팀으로 1~5편까지 전부 구매했지만 그 당시 어리던 저도 저작권의 개념이 없이 마구잡이로 쏟아지는 게임을 받아서 했으니 뭐...그렇다고 제가 잘했다고 쉴드 치는 부분은 아닙니다.각설하고 이런 여러 사유들을 통해 2편이 유명했던 것 같습니다.3편이야 한국에서나 넘버링으로 부르지 실제론 ~꿈꾸는 요정~ 판이기도 하고 기존에 남성향적인 분위기에서 여성향적인 분위기로 체인지되며 없어진 아이템(풍ㅇ환.....)들도 있고 집사 캐릭터가 요정으로 바뀌는 등 시스템적인 개편들도 많았으니까요.개인적으론 그림체 취향이 1편과 2편이 더 맞았던게 가장 크지만요.과거에도 그렇고 지금도 3편의 깐머리와 5편의 볼터치는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아서요.1편의 매력이라면 프린세스메이커의 기틀을 만든 육성 파라미터와 그에 따른 명성치로 30개 가량의 엔딩을 만들어 냈다는거죠.보통 생각하는 육성과 다르게 다루지 않을만한 직업들도 들어있어서 처음 플레이할 때 그 감동은 말로 할 수 없었습니다.사실 말로 할 수 없었던 가장 큰 이유는 잘 몰랐다보니 엔딩을 사기꾼 , 이혼녀 같은 걸 먼저 접했다는거네요.이름은 프린세스메이커 즉, 공주를 만드는 거지만 현실은 아니라는걸 뼈저리게 배웠달까요.거기에 나름 잘 키웠다고 생각했는데 장수한 할머니 같은 직업 나오는건 진짜 당황스러웠죠.1편은 치트오매틱 사용 없이 여왕엔딩을 못 본 것 같아요.지금 다시하면 여왕 엔딩 볼 수 있겠죠...?2편의 경우 결혼 엔딩 X 직업 엔딩으로 가짓수로 따지면 300개 가량의 엔딩이 나와요. (결혼 상대가 7? 8? 명 정도)어떻게 보면 최근에 유행했던 성좌 나오는 판타지 소설들 같이 처음과 엔딩에 수호신들이 나와서 살아온 인생 썰 풀어주는게 엔딩이죠.기존 1과 다르게 발전된 시스템과 상반되게 똑같이 500G라는 쥐꼬리만 주는 왕국 인성질은 슬펐지만요.알뜰살뜰하게 딸을 키우는건지 아동학대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해서 치트 없이 여왕 엔딩 봤을때는 정말 소리까지 질러가며 좋아했었네요.사실 무사수행을 하도 나가서 마왕엔딩 본 경우가 허다했던 것 같아요.그때는 무사수행하면서 납치범 보면 꼭 싸워서 이겨야하는 강박관념? 감정이입? 같은게 있었다보니 항상 뿌셔뿌셔했습니다.지금 다시 여왕 엔딩 보기위해 플레이하라고 하면 할 수 있을 것 같긴한데 자신이 없네요.제 10대 시절 가장 많이한 게임을 고르자면 프린세스메이커1,2 그리고 포켓몬스터 적,청,옐,금,은 인데 아무래도 프린세스메이커가 더 기억에 남고 인생작인 이유는 주인공에게 이입하게 된다는 거겠죠.그 당시 제가 10대지만 나중에 이런 매력적인 딸을 가지게 된다면 어떻게 키울지, 무엇을 해주고 공감할지 무수히 많은 고민을 가졌거든요.지금은 결혼도 안했고 자녀도 없지만 그렇더라도 최근 다시 생각해도 가슴 울리는 그런 내용은 프린세스메이커 뿐이지 않나 싶습니다.최근 발전된 시스템으로 만나본 화산의 딸도 재밌게 했지만 그걸론 10대를 함께한 프린세스메이커를 이기긴 어려울 것 같네요.쓰다보니 인생작 추천인지 주저리주저리인지 모르게 되었지만 이렇게 소개해보는 글 쓰는 것도 즐거웠어요.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유저창작파티 #내인생작 #STOVE라운지
콘소메군옥수수맛
20시간 전
24.07.23 13:53 -00:00
프메 안해본 사람 없게 해 주세요. 
정어리_2
21.05.31
21.05.31 10:32 -00:00
1,264 °C
재미있지만 아쉬운 던전 마스터, 레전드 오브 키퍼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레전드 오브 키퍼입니다. 이 게임은 던전 마스터가 돼서 영웅들을 상대한다는 콘셉트로 화제가 되었고 저도 나름 기대를 한 게임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게임이었습니다. 여기서는 어떤 부분은 재미있었고 하지만 어떤 부분은 아쉬웠는지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던전 키퍼와 던전 관리



<이 던전 키퍼를 생각했다면 실망할 것입니다.> 



레전드 오브 키퍼라는 이름과 주인공이 던전 마스터가 된다는 점에서 이 게임은 던전 키퍼를 연상시킵니다. 그러나 던전 키퍼를 생각하고 이 게임을 하신다면 분명 실망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게임은 던전을 관리하고 던전을 지키는 것이 목적인 디펜스 게임이 아니라 랜덤으로 바뀌는 몬스터와 이벤트를 통해서 던전 마스터를 성장시키는 로그라이크 게임이기 때문입니다.

유저는 40주 동안 3명의 신입 던전 마스터를 조정하여 보물을 노리고 쳐들어 오는 영웅들을 쓰러뜨립니다. 40주까지 살아남는데 성공하거나, 패배하면 던전 마스터는 레벨업 하고 재도전 하거나 또는 다음 던전으로 이동합니다.

이 게임은 어디까지나 로그라이크에 던전 경영이라는 요소를 일부 결합한 쪽이지 디펜스나 경영 게임이 아닙니다.



<던전 마스터를 선택하고>


<매주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영웅이 쳐들어 오고> 


<쓰러뜨리면 보상을 받습니다.>


<마지막 주에는 최강의 영웅이 쳐들어오고>


<승리하면 다음 던전으로 넘어갑니다.>


 

<한 판이 끝나면 경험치를 받고 레벨업 합니다.>




 던전을 디자인할 수 없는 던전 마스터





<유저가 던전을 디자인할 수 없고>


<어떤 함정 또는 몬스터를 사용할지 만 정할 수 있습니다.>



던전 키퍼를 생각했다면 실망하게 되는 부분이 이 던전을 디자인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던전 키퍼의 경우 던전을 만들면서 영웅들이 쳐들어왔을 때 어떤 방식으로 영웅을 퇴치할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함정들로 HP를 크게 깎고 몬스터와 싸우게 할 수도 있고 처음부터 강력한 몬스터들을 대거 투입해서 속전속결로 끝낼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만든 던전에서 자신만의 전략을 만들어 싸운다는 것이 던전 키퍼류의 게임의 특징이자 재미입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몬스터 방 -> 함정 -> 마법방 -> 몬스터 방 -> 함정 이런 식으로 정해진 방에 몬스터와 함정을 배치해서 적들을 쓰러뜨려야 합니다.

함정과 몬스터의 조합을 생각해서 배치하면 좀 더 유리하게 싸울 수 있겠지만 방의 순서를 선택할 수 없기에 유저가 풀어 낼 수 있는 전략도 큰 변화를 줄 수 없습니다.

적이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몬스터와 함정으로 적절히 HP를 깎고 던전 마스터가 정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한가지 패턴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매번 새로운 던전에 들어갈 때마다 몬스터와 함정이 초기화되기 때문에 이전 던전에 썼던 전략은 포기하고 처음부터 다시 새로운 전략을 짜야 하는 점 역시 아쉬운 점입니다.


<전략이 영웅 약화 -> 던전 마스터가 마무리 한 가지 패턴으로 흘러갑니다.>




그래도 재미있는 발상의 전환




<함정과 몬스터를 잘 조합하여 영웅들을 괴롭혀 봅시다.>


<몬스터에겐 인간 성애자가 이상 성욕자겠군요>



제가 아쉽다는 말을 많이 썼는데 그래도 재미는 있습니다. 수많은 로그라이크나 RPG에서 유저들은 던전에 들어가 몬스터와 싸우고 보스와 마주하고 전멸합니다. 유저들은 왜 패배했는지를 생각하고 나름의 전략을 짜서 다시 도전합니다.

이 게임은 이것을 반대로 뒤집어 놓았습니다. 영웅들을 던전으로 유인해서 적절히 이들에게 피해를 줘서 영웅들을 전멸 시킵니다. 그리고 던전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룬 이벤트도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초중반에는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하지만 중반부에 접어들고 게임에 익숙해지면서 새로운 전략을 펼칠 수 있게 새로운 것이 추가되기를 바랐는데, 이 게임은 그 시점에서 난이도만 올라가고 기존의 진행 방식을 계속 반복하는 구성이었습니다.

게다가 새로운 던전으로 넘어갈 때마다 내가 열심히 키운 몬스터들과 함정이 사라지니 갈수록 의욕도 떨어졌죠 뭔가 조금만 더 보강하고 보완했다면 상당히 재미있을 것 같은데 거기서 끝이었습니다.



<레벨이 오르면 중간 보스급 몬스터도 나옵니다.>


<그때의 분노를 되돌려 주마>


정리하자면 재미있긴 합니다. 하지만 비슷한 진행이 반복되고,  유저가 펼칠 수 있는 전략이 한정적이기에 질리기 쉽다는 점은 단점이었습니다.

그리고 조금만 더 보완하면 이 단점을 보완할 수 있을 것 같았지만 보완이 없었다는 것도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평범한 RPG가 지겹다면 한 번쯤 던전 마스터가 돼서 영웅들을 유린해보는 경험을 해보시는 건 어떤지요? 이상 레전드 오브 키퍼였습니다.


"이 글은 STOVE인디와 협업해 소정의 고료를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로그라이크 #턴제게임 #악당이되는게임 #던전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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