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후기
S1720449990910200
2시간 전
24.07.14 20:25 -00:00
0 °C
1시간 4분 플레이
클리어 했습니다 ^^
이게정상화냐
6시간 전
24.07.14 17:02 -00:00
1 °C
역시 개 돼지 행님들이십니다요 믿습니다 비제이들이랑 같이 매출 올려주십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정상화냐
7시간 전
24.07.14 15:43 -00:00
2 °C
보상이 너무 개꿀이죠??누가 술을 공짜로 이렇게 줍니까 ㅋㅋㅋ수고들하시고~~아참 술값은 과금으로 좀 해주세요
배두나
7시간 전
24.07.14 15:11 -00:00
332 °C
오늘 다 작성 가능할 줄 알고 미리 일단 올렸었는데오늘도 출근은 해야해서 일단 다시 삭제했네요.시간적 여유가 아직 있으니 급하게 올리기보단 좀 더 다듬으면서 잘 작성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돈까스제육볶음순대국치즈크러스트치즈피자
7시간 전
24.07.14 15:37 -00:00
게임 리뷰보고 재밌어보여서 사게되고또 사서 해보면 만족스러워서...저도 반대로  제가 재밌게한 게임들은 리뷰 잘써서 영업하고싶어져요
사쿠라미코35p
8시간 전
24.07.14 15:00 -00:00
2 °C
이 겜도 망했고뭐 하느녜!! ㅣ!! 후.. 로아모바일 할거녜?
STOVE91136027
8시간 전
24.07.14 14:22 -00:00
73 °C
깨는 거 자체는 공략 보고 해서 오래 걸리지 않았는데장비 세팅하는 게 심연 급이네요최고장비 몰아줬다가 컨텐츠 끝나면 다시 원래대로 돌려주기...심연은 한번 깨면 끝이지만 전당은 주기적으로 해줘야 되는 거라 부담 되네요지금 랭킹 6%인데 다음주면 꽤 밀릴 듯, 그럼 전장 1개도 못 얻는 건데스트레스 받네요
STOVE80981037
8시간 전
24.07.14 14:51 -00:00
3%이내인데 과연 ... 유지되려낭
83242403
9시간 전
24.07.14 13:50 -00:00
53 °C
스킬눌러서 끌어내리는거는안되던데 뭐 눌러야 자동으로써지는거야?
팍쿤이
9시간 전
24.07.14 13:53 -00:00
나도그런데
덤비면문다고
9시간 전
24.07.14 13:44 -00:00
23 °C
여러분 축구 좋아하시나요?좋아하신다면 빠지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일반적으로는 월드컵 또는 아시안 게임과 같은 국제대회 아니면 특정 선수나 팀의 플레이를 보게 되어 응원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저는 굉장히 특이하게 입문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바로 '애니메이션'입니다.그 작품은 바로...'썬더 일레븐(이나즈마 일레븐)'이라는 애니메이션입니다.어린 시절 우연히 티비에서 보게 된 이후 푹 빠져서 한동안 정말 열심히 팠던 작품입니다.개인적으로 열혈물, 판타지물 장르의 애니를 좋아하는데이 기준에 딱 부합한 작품입니다.개성 있는 캐릭터들, 화려한 스킬들, 극적인 승리 등 정말 뽕 차오르는 요소들이 많았습니다.이 작품에 제가 얼마나 빠져있었냐당시 해당 작품을 기반으로 한 닌텐도 게임들이 있었는데이게 일어로만 출시해서 일어를 아예 모르던 저는 플레이조차 할 수 없었던 게임이었습니다.그런데 이 게임을 플레이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초등학생 때 혼자 일본어를 공부해서플레이할 정도로 열정적이었습니다.자고로 청해도 애니 일본어 원작에 한글 자막을 보면서 익혔습니다.이렇게 해당 작품들을 즐기다가 실제 축구는 어떨까? 하고 축구를 보기 시작하면서 실축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특이하죠?이후에 작품의 경우, 기존 썬더일레븐, 근미래를 배경으로 한 썬더일레븐 GO 시리즈까지 재밌게 보다가평행세계를 바탕으로 한 썬더일레븐 리부트가 대차게 망하면서 사실상 이제는 추억의 시리즈가 되었습니다만 최근에 신시리즈가 게임으로 나온다 하여 다시 관심있게 주시하고 있습니다.여러분들은 축구 어떻게 입문하셨나요?
STOVE1113586
9시간 전
24.07.14 13:39 -00:00
312 °C
정식 호구로써 한번 더 믿어본다.
차다
9시간 전
24.07.14 13:39 -00:00
진짜 호구네
gnsl021127
8시간 전
24.07.14 14:27 -00:00
ㅋㅋㅋㅋㅋ ㅎㅇㅌ
S1719212370452312
9시간 전
24.07.14 13:32 -00:00
264 °C
게임을 하라는 건지.. 하지 말라는 건지.. 자꾸.. 팅기면 무슨 게임을 하노..
40434185
9시간 전
24.07.14 13:36 -00:00
하지말라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S1719803882530700
9시간 전
24.07.14 13:33 -00:00
로그인도안됨 계정자체가 없어짐
GM디스이즈게임
21.05.31
21.05.31 01:27 -00:00
130 °C
[TIG 퍼스트룩] 이제는 '한글'(베타)로 즐기는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의 정점. OOTP 22

세상은 넓고 게임은 많습니다.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16년 역사의 게임 전문지 디스이즈게임에서 어떤 게임이 맛있는지, 맛없는지 대신 찍어먹어드립니다. 밥먹고 게임만 하는 TIG 기자들이 짧고 굵고 쉽게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TIG 퍼스트룩!



야구 시즌 개막과 함께 정말 다양한 야구 게임들이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직접 플레이어가 다양한 캐릭터를 조작해서 경기를 뛰는 전통적인 스포츠 게임부터, 플레이어가 '감독'이 되어 지시를 내리고 팀을 매니지먼트하는 '매니지먼트' 장르의 게임까지. 온갖 야구 게임들이 신작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그런데 당연하지만 야구 게임은 우리나라만 개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에서는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을 다루는 콘솔 게임들이 매년 꾸준하게 발매되고 있으며, 심지어 야구가 그렇게 활성화되지 않은 유럽에서도 다양한 야구 게임들이 발매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아웃 오브 더 파크 베이스볼>(OOTP)는 그러한 '유럽산'(정확하게는 독일) 야구 게임 중에서도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마니아들을 보유한 작품입니다.  



<OOTP>는 이른바 '야구 매니지 먼트' 라고 불리는 장르의 게임입니다. 플레이어가 직접 캐릭터를 조작하는 방식의 야구 게임이 아니라 '감독'(과 단장)이 되어서 하나의 팀을 관리하고, 그 팀을 최고의 팀으로 '매니지먼트'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미국에서 개발하는 <베이스볼 모굴>(Baseball Mogul) 시리즈와 함께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계의 '투 탑'으로 손꼽히지만, '사실성'과 '방대함'면에 있어서는 사실상 원탑으로 꼽히는 게임인데요.

 

보통 '스포츠 매니지먼트 게임' 이라고 하면 축구를 소재로 한 매니지먼트 게임인 <풋볼매니저>(Football Manager, FM) 시리즈를 최고로 치지만, <OOTP> 또한 <FM>에 뒤지지 않는 방대함과 사실성, 그리고 다양한 요소들로 중무장하고 있다고 봐도 됩니다.


  

선수들의 능력치를 봐도 온갖 데이터로 상세하게 표기하고 있다 


야구 경기 그래픽 자체는 '매니지먼트 게임' 답게 간소하지만, 온갖 데이터를 보면서 지시를 내릴 수 있다 


<OOTP> 시리즈는 지난 20년 가까이 매년 출시되었으며, 가장 최근에는 <OOTP 22>가 지난 3월 26일 출시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OOTP 22>는 여러 가지 의미에서 한국 게이머들에게도 큰 주목을 받았는데, 바로 시리즈 최초로 '한국어화'가 이루어질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한국어화는 우리나라의 중견 모바일 게임 회사인 컴투스가 <OOTP> 시리즈를 개발한 'Out of the Park Developments'를 인수했기 때문에 가능해진 것으로, 덕분에 미국 MLB는 물론이고, 우리나라 KBO 리그까지 정식으로 라이선스로 즐길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덕분에 이 시리즈를 좋아했지만 '언어의 장벽'으로 인해 즐기는 데 많은 불편함을 겪은 유저들은 지금 환호성을 지르고 있죠.


다만 한창 <OOTP 22>가 한창 개발중이던 도중에 회사의 인수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한국어화 작업이 늦어져서 현재 게임의 한국어화는 '베타'로 임시 적용된 상태입니다.  스팀에서 '베타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OOTP 22>의 '베타' 한국어 버전을 즐길 수 있는데요. 오역이 많고 상황에 맞지 않는 단어. '코미디'로 인식될 여지가 큰(…) 한국 선수 이름 번역까지 여러 문제가 발견되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지금 당장은 크게 기대하지는 않는 것이 좋지만, 그래도 최대한 이른 시일내에 개발사가 '정식 버전'을 선보이겠다고 한 만큼, 그동안 이 시리즈에 관심이 있었던 유저라면 눈여겨 볼만할 것입니다.


베타 버전이기 때문에 허술한 점이 많이 발견되고 있다. '노' 진혁 선수가 '아니오' 진혁으로 번역이 되어있다거나... 


'게임' 자체에 포커스를 두고 이야기를 해보자면, <OOTP 22>는 말 그대로 '방대하다' 라는 말 한 마디로 정리가 가능합니다. 일단 야구 시장의 본류라고 할 수 있는 MLB는 거의 100년의 역사가 하나의 게임에 모두 담겼다고 해도 좋을 정도이며, 플레이어는 '히스토리컬 리그'(Historical League)를 통해 이러한 과거의 메이저 리그의 과거 역사를 체험하고, 자신만의 역사를 써내려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데이터 스포츠' 라 불리는 야구를 소재로 하는 만큼 정말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하고, 선수들의 능력치 또한 온갖 스탯으로 구별되어 매니징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유망주를 키우고, 또 최고의 슈퍼스타로 키울 수 있으며. 숨겨진 원석을 발견해 트레이드해오고, 그런 원석들을 모아 10년 이상 가는 '왕조'를 만들어볼 수도 있습니다. 물론 실제로 존재하는 선수들이 실명 그대로 등장하기 때문에 애정을 가진 선수를 키우고, 최고의 슈퍼스타로 키우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른 유저들과의 멀티 플레이를 포함해, 다양한 게임 모드를 즐겨볼 수 있다 


경기를 진행하면 온갖 데이터를 통해 분석할 수 있다


실존하는 선수나 팀 뿐만 아니라 '가상'의 리그와 선수를 활용하는 게임 모드부터, 아예 처음부터 여러 선수들을 '드래프트' 해와서 팀을 구성하는 모드까지. <OOTP 22>는 정말 여러 방법으로 '야구'를 즐길 수 있는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사합니다. 만약 '야구'를 정말로 좋아한다면 <OOTP 22>는 한 번쯤 관심을 가져도 후회하지 않을 작품일 것입니다.  



▶ 추천 포인트
1.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중 '최고'라고 부를 수 있는 몇 안되는 게임
2. 감독, 그리고 단장으로서 즐길거리가 정말 무궁무진하다
3. 빠지면 <FM>시리즈 이상의 몰입감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 비추 포인트

1. 야구가 이렇게 복잡한 스포츠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2. 게임을 '배우는 것'에 극도의 저항이 있다면 안 맞을 수 있다

▶ 정보

장르: 스포츠 매니지먼트
개발: Out of the Park Developments / 컴투스
가격: 41,000원
한국어 지원: O(베타)
플랫폼: 스팀(PC)

▶ 한 줄 평 

감독/단장이 되어 볼 수 있는 '야구 매니지 먼트' 게임계의 마스터피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문자 : 0/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