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h, I can't seem to get this to appear no matter how many times I do it (40 times)

Anyone know of a guide?

비주얼노벨최고
1hr ago
13/01/2026 01:13 PM (+09:00)
c
Chillaxmike
11/01/2026
12/01/2026 08:40 AM (+09:00)
62 °C

Play the Game daily

Chillaxmike
11/01/2026
12/01/2026 08:40 AM (+09:00)
Author
Play the Game daily
S1764586310583311
11/01/2026
11/01/2026 01:15 PM (+09:00)
61 °C

Rak

S1764586310583311
11/01/2026
11/01/2026 01:15 PM (+09:00)
Author
Rak
No2357
15hr ago
12/01/2026 11:21 PM (+09:00)
2 °C

Today, with the help of AI and electronic libraries, I was able to obtain the necessary information and find materials.

I was also able to ask questions about things I was curious about and find answers together, or check for any shortcomings. 

I was only anxious about how the future society would change, 

but if it can help people or think about something together like this, 

I don't think we should only see it in a negative light.

Ultimately, I think it's important how it's used in human hands.

But rather than simply seeing it as a tool, 

I strongly feel that humans have gained a virtual colleague who will advance further.

1 / 3
S1746104182969600
18hr ago
12/01/2026 08:32 PM (+09:00)
291 °C

2000 Flakes!

Grateful that it's not a loss! Thank you, Stove, as always.

MSBOOM
17hr ago
12/01/2026 09:42 PM (+09:00)
142 °C

❄️ FlakeMission|January Day 12 #260112

Week 2 - Day 12 Started! Don't forget to check progress!

Kanzari
16hr ago
12/01/2026 10:10 PM (+09:00)
Flakes
STOVE163744735996512
11/01/2026
11/01/2026 11:46 PM (+09:00)
290 °C

Hmm

iKiNGdev
12/01/2026
12/01/2026 12:00 PM (+09:00)
22 °C

The Card Colony demo version has been officially released on Stove!

If you are interested, you can play it for free, 

Please try playing it and leave feedback, it will be a great help!

STOVE80805644
17hr ago
12/01/2026 09:29 PM (+09:00)
293 °C

This armor is only good for that specific chaos, and after that, you won't use it in any other content, lol.

kiniad
17hr ago
12/01/2026 09:47 PM (+09:00)
반격탱커주면 나름 좋을거같은데 문제는 뱅가드가 사실상 핵폐기물이라 의미가 없지
S1761129268515811
17hr ago
12/01/2026 09:37 PM (+09:00)
난 이게왜  보랭이템인지도모르겠다개구려ㅡㅡ
마작일번가x5등분의신부
12/01/2026
12/01/2026 11:00 AM (+09:00)
428 °C

To commemorate the birthday, you can get a gift by entering the gift code below in the game today!

[Gift Code]: HBD0112

※ Redemption deadline: January 12th (Mon) 23:59

※ How to use: Settings ⚙️ → Gift Code

#마작일번가Ichibangai

톰78906999
5hr ago
13/01/2026 09:09 AM (-NaN:NaN)
Nice!
STOVE인디Badge Icon
27/05/2021
27/05/2021 04:56 PM (+09:00)
121 °C
인생 인디게임 #1 <린, 퍼즐에 그려진 소녀 이야기>, <댄저 스캐빈저>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풍부한 상상력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세상이 있다. 우리는 그곳에서 먼 옛날의 정취를 느끼며 퍼즐을 맞출 수도 있고, 아름다운 도시의 야경을 내려다보며 짜릿한 액션의 묘미를 맛볼 수도 있다.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인디에서 만날 수 있는 인디게임 속 이야기다. 스토브 인디의 보석 같은 인디게임 중 이색적인 배경을 가진 <린, 퍼즐에 그려진 소녀 이야기>와 <댄저 스캐빈저>를 소개한다.




아름다운 동양화와 퍼즐의 만남, <린, 퍼즐에 그려진 소녀 이야기>


요괴와 귀신들이 종종 인간의 눈에 띄던, 먼 옛날 동양 어떤 나라의 이야기다. ‘린’이라는 소녀가 동양화 속으로 빨려 들어가 구미호를 만나게 된다. 소녀와 구미호의 인연은 마지막 순간 결국 하나로 이어지고 영원히 기억에 남을 이야기가 펼쳐진다. 


 

<린, 퍼즐에 그려진 소녀 이야기 - 동양화풍의 수려한 일러스트>


<린, 퍼즐에 그려진 소녀 이야기>에서는 100가지가 넘는 퍼즐이 유저들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다. 특별한 캐릭터 조작이 필요 없는 대신 방을 움직이는 단순한 규칙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퍼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치밀한 계산이 필요하므로 쉽지만은 않다. 수를 고민하고, 머리 쓰는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웰메이드 퍼즐 게임이다. 


 

<린, 퍼즐에 그려진 소녀 이야기 - 감각적인 그림이 담긴 퍼즐>


이 게임의 매력은 쫀쫀한 난이도의 퍼즐뿐만이 아니다. 서정적인 그림에 담긴 이야기, 노랫소리, 경관에 취해 여유롭게 풍류를 즐길 수도 있다. ‘린’이 마주하는 온갖 아름다운 풍경과 음악을 감상하며 잠시 세속적인 삶의 굴레에서 벗어나 평화를 느껴 보자.


<린, 퍼즐에 그려진 소녀 이야기 - 달빛 아래서 즐기는 풍류>


오늘 아름다운 동양화 한 폭을 라이브러리에 추가해보는 건 어떨까? 




사이버펑크 배경의 로그라이크 슈팅 액션, <댄저 스캐빈저>

   

탐욕스러운 기업들은 국가를 손아귀에 쥐고 흔든다. 그리고 그에 맞서 싸우는 자들이 있다. 기업의 양복쟁이들은 경멸을 담아 그들을 ‘스캐빈저’라고 부른다. ‘스캐빈저’들은 치명적이며 효율적이고, 능숙하고 교묘하다. 무관심한 시민들에게 ‘스캐빈저’는 그저 투명 인간 같은 존재일 뿐이다. 


 

<댄저 스캐빈저 - 사이버펑크 배경>


<댄저 스캐빈저>는 사이버펑크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로그라이크 탑다운 슈터’다. 전반적인 게임의 콘셉트는 같은 장르의 메가 히트작인 <바인딩 오브 아이작>이나 <엔터 더 건전>과 유사하다. 비슷한 부류의 게임을 많이 해본 유저라면 무리 없이 게임 시스템에 적응할 수 있다. 


 

<댄저 스캐빈저 – 빌딩 옥상 위 보스와의 싸움>


‘어둡고 축축한 지하 묘지’, ‘어머니의 몸속’, ‘총굴 지하’, ‘저승’과 같은 음습한 곳들을 탐험하는 것도 <댄저 스캐빈저>만의 묘미지만 진짜 매력은 따로 있다. <댄저 스캐빈저>에서는 아름다운 사이버펑크 도시의 야경을 내려다보며 위로, 또 위로 올라가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스카이라인 크롤러’라는 명성에 걸맞게 <댄저 스캐빈저>에서는 저마다의 특색을 가진 5개의 초고층 빌딩 위로 올라가 옥상에 있는 보스들과 싸우게 된다 

 

<댄저 스캐빈저 – 아이템 시너지를 활용한 플레이>

    

‘로그라이크’하면 다양한 아이템 시너지가 빠질 수 없다. <댄저 스캐빈저> 역시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다양한 무기,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업그레이드로 자신만의 플레이 스타일을 만들어 게임을 클리어할 수 있다. 산탄총에 로켓을 달면 로켓 5발을 쏠 수 있는 개선된 산탄총을 만들 수 있는 것처럼 원하는 대로 무기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것이다. 숨겨진 아이템 조합을 발견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댄저 스캐빈저 – 다양한 모드의 플레이>

    

<댄저 스캐빈저>의 난이도는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다. 정석 ‘로그라이크’를 즐기고 싶다면 하드코어 모드로 본인의 컨트롤 능력을 시험해 보는 건 어떨까? 스트레스 없이 호쾌한 액션을 즐기고 싶은 날에는 아케이드 모드로 가볍게 즐길 수도 있다. 

‘로그라이크’나 사이버펑크 장르 마니아라면 <댄저 스캐빈저>를 절대 놓치지 말자.




인디게임의 성지, 스토브 인디

스토브 인디에서는 다양한 인디게임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새로운 인디게임 정보와 콘텐츠를 매일 제공 중이다. 진입 장벽이 낮고 개성이 독특한 인디게임의 매력에 나날이 많은 유저들이 매료되고 있다. 인디게임 맛집, 스토브 인디에서 ‘인생 게임’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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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racters
11/08/2021
11/08/2021 10:38 AM (+09:00)

린 같은 경우 가격 대비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다만 프롤로그 영상에서 더빙은 힘들더라도 배경음악은 깔려 있는 편이 낫지 않았나 싶네요. 아무 음악도 없는 영상 이후에 1스테이지에 들어가는데, 게임이 가볍다 보니 플레이 방법에 대해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쳐도 최소한의 가이드라인이나 튜토리얼은 있는 게 났지 않았나 싶습니다. 배경이나 효과음의 음량 조절 기능이 없는 점이나, 클리어 화면에서 뒤 오브젝트가 이동가능한 점등의 자잘한 문제점은 인디 게임의 한계라고 봐야할까요. 동양풍의 이미지 자체는 보기 좋았습니다.